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웅진씽크빅, 웅진북클럽 5주년 기념 '플래티넘 멤버십' 출시

웅진씽크빅은 웅진북클럽 출시 5주년을 맞아 '플래티넘 멤버십'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웅진북클럽의 플래티넘 멤버십은 확대된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과 플래티넘 회원만의 P포인트를 제공하는 최상위 멤버십 서비스다. 플래티넘 멤버십 가입 고객은 독서·학습·놀이·자기계발까지 가능한 패밀리클럽으로 구성돼 하나의 멤버십으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웅진북클럽 플래티넘 멤버십은 실물 전집 최대 700권과 이북 및 영상 콘텐츠 약 1만여 개를 이용할 수 있다. 플래티넘 회원에게 제공되는 P포인트로 전국 놀이 큐레이션 플랫폼 '놀이의 발견'과 '핑크퐁 앱도 사용할 수 있다. 놀이의 발견은 전국 테마파크·아쿠아리움·키즈카페·체험 공방·학습 프로그램 등 3300여 개 제휴처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놀이 플랫폼이다. 또한, 제휴몰에서는 뷰티·헬스케어·생활용품 등을 P포인트로 살 수 있다. 웅진북클럽은 회원제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최적화된 도서 큐레이션과 수준별 맞춤 학습 디지털 콘텐츠 등을 선보였다. 매월 일정액의 회비를 내면 실물 도서 구입과 함께 제공되는 태블릿 PC로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 45만 북클럽 회원을 바탕으로 학습 빅데이터를 확보해 AI독서케어, AI학습코칭 등 스마트 러닝 플랫폼을 구축했다. 웅진북클럽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웅진북클럽을 사랑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위한 학습, 도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활용 가능한 P포인트가 제공되는 플래티넘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9-09-03 15:46:23 배한님 기자
[패션, 젊어야 산다](상)오프라인 쇠퇴…온라인 사활 거는 패션업계

[패션, 젊어야 산다]上.오프라인 쇠퇴…온라인 사활 거는 패션업계 패션업계가 온라인 채널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PC,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쇼핑 거래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띠면서 기존 오프라인 매장 중심이던 소비 패턴이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어서다. 업계는 불황 타개를 위한 자구책 마련으로 온라인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 대학교 1학년인 A씨는 더 이상 새 옷을 사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지 않는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을 이용하면 다양한 스타일의 브랜드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이다. A씨는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몸에 맞는 옷을 구입할 수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은 무료로 돌려보낼 수 있는 곳도 있어 온라인 쇼핑을 즐긴다"고 말했다. 패션업계가 온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온라인 쇼핑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면서 오프라인의 위상이 이전만 못하기 때문이다. 대형 패션업체들은 온라인 사업을 확대하면서 불황 타개를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온라인 생태의 특성은 업계의 고민거리다. 특히, 젊은 고객층을 끌어들이는 것은 가장 큰 숙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렇듯 다각도의 변화가 절실해지면서 온라인몰은 단순 판매 공간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온라인쇼핑 '100조원' 시대 온라인쇼핑 시장은 무섭게 커지고 있다. 지난해 연간 거래액은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었고, 10월에는 월별 거래액 10조원을 돌파했다. 이 기세는 올해 2분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통계청의 올해 1~6월 국내 온라인쇼핑 거래액을 살펴보면 1월 10조6827억원, 2월 9조5612억원, 3월 11조2202억원, 4월 10조6236억원, 5월 11조2446억원, 6월 10조5682억원이다. 2월에 9조원대로 잠시 주춤했으나, 나머지 달에 10조를 꾸준히 돌파하고 있는 것. 관련 업계는 올해도 거래액 100조원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 주목 할 만한 점은 온라인쇼핑 거래액에서 패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올해 6월, 온라인 해외 직판 및 구매 통계를 포함한 온라인쇼핑 거래액에서 패션은 3조3337억원(24.8%)으로 가전 1조6037억원, 식품 1조2877억원, 생활 1조2275억원을 앞섰다. 같은 기준으로 모바일쇼핑 부문에서도 패션이 2조1258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양동희 통계청 서비스업동향과장은 "최근 온라인쇼핑 업계에 불고 있는 빠른 배송, 결제 시스템 개선 등으로 성장세가 뚜렷하다"며 "특히, 모바일쇼핑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온라인쇼핑 전체 규모가 확장하고 있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무신사' 무섭네…온라인 패션 플랫폼 '쑥쑥' 밀레니얼 세대가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온라인 시장의 흐름도 빠르게 달라지면서 온라인 패션몰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패션 플랫폼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가팔라지면서 대형 패션업체들도 자사몰 변화에 공 들이고 있다. 대표적인 온라인 패션 플랫폼은 무신사다. 올해 상반기 거래액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뛰었다. 8월 월 평균 방문자 수는 약 1000만 명, 일 평균 방문자수는 약 90만 명에 달한다. 이대로라면 올해 거래액 목표인 1조1000억 원도 거뜬히 뛰어넘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무신사의 성공 요인은 콘텐츠와 마케팅이다. 온라인 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무신사 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를 유입하기 위한 유튜브 채널 오픈, 컬렉션 선 발매 등이 이뤄지고 있으며, 오는 7일에는 오프라인 문화 공간인 '무신사 테라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대형 패션 기업들도 자사몰 확대에 뛰어들고 있다"며 "브랜드 차별화, 공격적인 마케팅 등 다양한 전략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성장 멈춘 업계, 온라인 '바꿔라' 온라인 패션 플랫폼들의 선전에 대형 패션업체들도 덩달아 바빠졌다. 패션업계의 불황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닌 만큼 반등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패션 시장 규모는 42조4300억원으로, 2017년(42조4704억원)과 비교해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업체들은 기존 온라인몰에 타 브랜드를 입점 시키거나, 오프라인 편집숍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또 의류 외 사업에 손을 뻗으면서 온라인몰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LF는 지난 2000년 '패션엘지닷컴'으로 온라인몰을 개설한 뒤 2010년 'LG패션샵'을 거쳐 2014년 'LF몰' 리뉴얼을 단행했다. LF는 LF몰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는 한편, 젊은층이 선호하는 해외 브랜드를 대거 유치하며 새로운 전략을 선보였다. 지난해 3월에는 리빙관을 오픈하고 라이프스타일로 영역을 확장하며 변화에 나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SF샵은 2015년 통합 리뉴얼을 단행, 매년 40%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2015년 론칭한 한섬의 더한섬닷컴, 2011년 론칭한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의 코오롱몰 등이 지난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 거래 규모가 커진 유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패션업계도 달라지고 있다"며 "온라인 비즈니스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9-03 15:40:4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제주항공 에어카페에서 동방신기 기획상품 판매

제주항공은 '동방신기' 캐릭터를 활용한 4종류의 기획상품(굿즈, goods)을 만들어 기내 에어카페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호텔에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4종의 상품은 제주항공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모습을 닮은 인형 2종류와 조종사 유니폼을 입은 이들의 모습을 넣어 만든 열쇠고리 2종류 등이다. 열쇠고리는 각각 2만9000원, 인형은 각각 3만4000원에 판매하며 인형과 열쇠고리를 묶은 유노윤호세트와 최강창민세트는 각 5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동방신기 멤버들의 열쇠고리와 모형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스페셜세트는 400개 한정으로 11만원에 판매하며 동방신기 에코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동방신기' 캐릭터를 활용한 기획상품은 제주항공 국내선 에어카페에서 설렘베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설렘배송은 기내에서 직접 상품을 받는 게 아니라 원하는 곳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국제선에서는 일본에 동방신기 팬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일본노선에서 판매한다. 또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제주항공이 운영하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호텔 7층에 위치한 제주항공 브랜드 스토어 '오렌지 클라우드'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2019-09-03 15:38:0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어린이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다!

티웨이항공은 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이들의 놀 권리 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지원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월부터 대구공항 인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응모를 진행했으며, 대구 동구의 입석초등학교를 놀이터 지원 학교로 선정했다. 학교 선정 후 놀이터 제작을 위해 지난 4월과 5월 놀이터 설계를 위한 워크숍을 3차례 진행하고 놀이터를 이용하게 될 입석초 학생들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놀이터도 '입석상상놀이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워크숍 과정 내내 티웨이항공의 객실승무원들이 입석초 학생들의 멘토로 참여해 풍부한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데 도움을 줬다. 이들은 기존 놀이터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도출하고 워크숍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함께 원하는 공간을 그림으로 그려보고 모형으로 만들며 놀이터 설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설계 후 8월 한 달 동안의 현장 공사 끝에 지난 2일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터가 완공됐다. 놀이터 완공 후 아이들의 놀 권리 회복 캠페인의 연장으로 학교에서는 자유놀이 시간을 확대 운영하며, 교사와 부모를 위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티웨이항공은 국내외 아동 지원을 위한 기내 모금 캠페인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대구 지역에서 위탁가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비와 여행비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사랑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진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9-03 15:37:41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中企옴부즈만, 중부권 규제애로간담회 개최

중소기업옴부즈만은 3일 대전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충북·충남·강원 소재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중부권 중소기업 규제애로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중소기업옴부즈만과 중기중앙회이 중소기업 규제·애로사항 발굴 및 개선 목적으로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협력 사업이다. 중소기업옴부즈만과 중기중앙회는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개별 규제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전원식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회장을 비롯해 충북·충남·강원지역 중소기업 대표가 참여해 규제 애로 관련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고용노동부·환경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 공무원이 간담회에 참여해 중부 지방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 중 ▲LNG 보급 확대에 따른 LPG 판매사업자 지원 ▲출소자고용 일터 나눔허그(HUG)기업 인증기업에 조달행정 가점 부여 ▲납품 잔량에 대한 하자보수 보증금 납부(보증서) 개선은 관련 부처에서 즉각 검토하기로 했다. 이회 건의 사항은 부처와 협의를 지속하기로 하였다. 박주봉 옴부즈만은 "기업이 어려울 때일수록 정부가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함께 공감하며 도움을 드리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며 "10월에는 호남권(전북·전남·제주) 규제혁신 간담회를 광주에서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원식 대전세종충남지역 중소기업회장은 "애로사항 해결 여부를 떠나 현장에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하며 옴부즈만에 더욱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2019-09-03 15:35:27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벤츠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3일 스포츠유티리티차량(SUV)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를 선보이며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GLE모델은 지난 1997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2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메르세데스-벤츠 SUV 모델 중 가장 사랑받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마크 레인은 "더 뉴 GLE는 특히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국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더 뉴 GLE는 새로워진 내외관 디자인, 직관적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의 탑재로 향상된 편의 사양,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실용성과 주행 성능을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라며 "하반기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 뉴 GLE는 특히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큰 플러시-피티드 휠로 이루어진 차체의 비율은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스타일리시함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뉴 GLE의 전면부 디자인은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 뉴 GLE 450 4MATIC에 탑재된 멀티빔 헤드램프는 차량의 디자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높였다. 개별 조절 가능한 84개의 LED가 장착된 적응형 멀티빔 LED 헤드램프는 교통 상황에 따라 반응하며 운전자의 시야를 충분히 확보해 주고, 반대편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해 준다. 더 뉴 GLE는 80㎜ 길어진 휠베이스로 더 넓어진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더 뉴 GLE의 인테리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세단이 가진 럭셔리하고 우아한 분위기와 SUV의 강인하고 진보적인 느낌이 조화롭게 반영됐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는 지능형 음성 컨트롤 시스템을 갖췄다. "안녕 벤츠?"라는 명령어로 MBUX를 활성화시킨 후,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차량 내 온도 및 조명 조절, 라디오 및 음악 재생, 전화 걸기 및 받기, 문자 전송 등의 기능들을 작동시킬 수 있으며 날씨 등의 정보를 검색해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GLE 450 4MATIC 가솔린 모델과 GLE 300d 4MATIC 디젤 모델을 먼저 선보인다. 두 모델 모두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더 뉴 GLE 450 4MATIC에는 3.0 리터 트윈-터보 차저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367마력과 최대 토크 51㎏·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이에 더불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m의 토크가 가속 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더해진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디젤 엔진인 OM654 엔진이 적용된 더 뉴 GLE 300 d 4MATIC 모델은 최고 출력 245마력, 최대 토크 51.0㎏·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 차세대 4기통 디젤 엔진은 기존 엔진 대비 배기량은 줄어든 반면 출력은 크게 향상됐고, 컴팩트한 경량 디자인과 최소의 마찰 손실로 향상된 효율성을 자랑한다. 더 뉴 GLE 450 4MATIC 과 더 뉴 GLE 300 d 4MATIC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각 1억1050만원, 9030만원이다.

2019-09-03 15:27:18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디지털 라이프 스쿨' 4기 입학식 개최

-프로젝트 우수팀, 총상금 2000만원과 매장·사무공간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3일 서울 성동구 소재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에서 청년 창업 프로그램 '디지털 라이프 스쿨' 4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는 신한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청년 취·창업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일자리 창출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이 함께 결합된 복합 플랫폼이다. 청년 창업가를 위해 창업교육을 하는 디지털 라이프 스쿨을 비롯해 인큐베이션 센터, 두드림 매치 메이커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 라이프 스쿨은 앞으로 12주 동안 전일제 창업교육을 통해 2039 청년 창업자들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유망 스타트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신한금융그룹은 디지털 라이프 스쿨을 찾은 청년 창업가들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 지원금은 물론 사무공간과 역량강화 강의 및 전문가 코칭, 시장테스트를 위한 플리마켓 참여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4기 입학식에는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된 예비 청년창업가 100여 명과 신한금융그룹 이병철 부문장, 아르콘 허인정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지난 1~3기 졸업생과 4기 교육생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행사도 마련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는 국내 지자체 및 여러 해외 기관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사업의 선도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자리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3 15:23:16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