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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 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 참여

롯데칠성음료, '제 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 참여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일 전라남도 진도군 가계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 '제 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응해 해양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는 유엔환경계획(UNEP) 후원 하에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처음 시작된 해양환경 보전활동으로 한국은 지난 2001년부터 동참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을 비롯해 비영리 시민단체(NGO) 녹색미래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가계해수욕장 연안정화 활동과 수거된 해양쓰레기를 기록하는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과 함께 음료수 페트병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에게는 캠페인 참여를 기념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재활용 원사를 활용한 에코백을 증정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캠페인 참여에 앞서 이번 행사의 주관기관인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환경공단과 지난 8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바다쓰레기와 해양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 친화적 포장재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롯데칠성음로 별 내리는 숲' 조성 캠페인, '1사 1하천 정화활동', '1사 1공원 가꾸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9-23 10:57: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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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제 8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개최

SPC그룹, '제 8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개최 SPC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 8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SPC그룹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공동 주최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장래 파티시에를 꿈꾸는 전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업을 체험하고 소질과 적성을 발굴하는 경연 대회로 2012년부터 매년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선발된 20개팀은 SPC그룹으로부터 총 3600만원의 베이킹 교육비를 지원받고 6개월간 연습을 거듭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 '어른들은 몰라요, 10대가 좋아하는 베이커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구슬아이스크림 쿠키',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고구마 머핀' 그리고 찹쌀가루로 맛과 식감을 살린 '찹쌀 케이크' 등 창의적인 제품이 출품됐으며,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전문강사들과 SPC삼립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출품작의 완성도, 협동심, 위생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했다. SPC 해피봉사단 관계자는 "'내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제과제빵에 관심 있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SPC그룹이 보유한 제과·제빵 전문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3 10:50: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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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원맨쑈', 2030세대 사로잡았다…구매 고객 60% 차지

롯데홈쇼핑 '원맨쑈', 2030세대 사로잡았다…구매 고객 60% 차지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생방송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2030 세대 비중이 6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깜짝 타임찬스 형식의 프로그램 '원맨쑈'는 2030 세대가 67%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4월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몰리브'(MOLIVE)를 론칭하고, 모바일 채널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입소문 난 트렌디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상품에 따른 이색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젊은 시청자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시청자 수는 매회 16만 명에 달하며 누적 주문 금액은 36억 원을 넘어섰다. 방송 1회 평균 댓글 수는 1000여 건에 이를 정도로 고객 참여도 활발하다. 매주 수요일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단 30분만 방송하고 있는 '원맨쑈'는 2030세대들이 짧은 점심시간에 알차게 쇼핑할 수 있도록 가성비 좋은 상품을 선별해 한정수량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14일 선보인 '애플 에어팟'은 준비한 수량 100개가 방송 10분 만에 매진되어 추가 수량을 준비해 배송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해물짬뽕 마라탕', 감바스 알 하이요', '볼케이노 나베'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이색 밀키트 상품도 판매 목표 수량을 초과 달성하며 인기를 끌었다. 쇼호스트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진행도 2030세대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는 데 한몫했다. 홍성보 쇼호스트는 '블루투스 셀카봉'을 판매하며 그룹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애플 에어팟'을 판매할 때는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해 재미를 선사했다. 윤혜화 쇼호스트는 '사만사 타바사' 가방을 판매하면서 실제 광고모델인 손나은의 의상, 헤어스타일, 포즈를 따라 하다 방송 중 굴욕을 당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모바일 생방송에 대한 높은 호응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오는 27일부터 '원맨쑈' 편성을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2030 고객을 공략하는 상품과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진호 롯데홈쇼핑 DT(Digital Transformation)부문장은 "모바일 생방송을 통해 홈쇼핑의 잠재 고객으로만 머물러 있었던 2030세대를 실제 구매 고객으로 확보하게 된 점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비롯해 이색 상품, 유익하고 재미있는 방송을 통해 2030세대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9-23 10:46: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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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해외 배송대행 '이하넥스' 부피무게 면제 이벤트

한진은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인 '이하넥스'에서 부피무게 면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직구를 하면 제품의 운송료가 실제 무게와 부피무게 중 높은 쪽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부피가 큰 물건일 경우 소비자가 더 많은 배송비를 부담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하넥스는 해외직구족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중국 상하이 배송대행지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부피무게 실종사건' 이벤트를 통해 실제무게로만 운송료를 책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결과 중국 배송대행 서비스 이용률이 이벤트 진행 이후 약 200% 정도 성장했으며 특히 부피무게가 큰 의류, 문구·완구, 가구·조명·침구 제품의 배송 대행 서비스 이용이 많아졌다. 한진은 이에 따라 중국센터 흥행에 이어 현재 미국 동부에 위치한 '델라웨어'와 '뉴저지' 센터를 대상으로 '부피무게 실종사건' 이벤트를 10월까지 진행한다. 가을시즌에 인기가 많고 부피무게가 비교적 큰 브랜드 의류, 전자제품, 캠핑용품·텐트 제품의 배송 대행 서비스 이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피무게 실종사건' 관련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이하넥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진 이하넥스 관계자는 "작년 한 해 해외직구 규모가 전년 대비 30%이상이 증가했고 앞으로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해외직구족의 편의성을 높이고 배대지 확장 등 한진만의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를적극 활용하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진 이하넥스는 미국과 중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홍콩 등을 포함해 총 8개국, 11개 지역에서 배송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다.

2019-09-23 10:37: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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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UNEP FI 책임은행원칙 서명기관 가입

KB금융그룹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기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UNEP FI)의 책임은행원칙(The Principles for Responsible Banking)' 서명기관으로 가입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에는 한국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UNEP FI 기후공동협약(Collective Commitment to Climate Action)'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UNEP FI 책임은행원칙'은 UN에서 제정한 지속가능 개발목표(UN SDGs)와 파리기후협약에서 정한 사회의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은행권이 추구해야 하는 원칙을 말한다. KB금융은 작년 11월 책임은행원칙 지지기관으로 가입한데 이어 이번에는 세계 130개 금융기관과 함께 원칙의 최종안에 서명하는 서명기관으로 가입했다. 또 23일 참여 예정인 UNEP FI 기후공동협약은 탄소 집약적인 사업을 줄이고 친환경 사업의 비중을 높이는 등 기후친화적 활동 이행을 목표로 하며, 총 31개 기관이 참여한다. KB금융 윤종규 회장은 "이번 책임은행원칙 서명기관 가입을 계기로 KB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이행할 것이며, 기후 온난화 방지를 위한 연구와 발전을 이행하기 위해 우리의 역량을 활용할 것"이라며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 세대에게 긍정적 영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이루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3 10:23: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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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6년째 예술의전당 문화햇살콘서트 후원

한세실업은 '2019 예술의전당 문화햇살콘서트'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문화햇살콘서트는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음악회로 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한세실업이 2014년부터 6년 동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세실업은 문화햇살콘서트 후원을 통해 약 3000명의 이웃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엔 한세실업 임직원과 탈북자, 저소득 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500여 명의 관람객을 초청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갈라'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된다. '지킬앤하이드'의 'In his eyes'와 '오페라의 유령'의 'All I ask of you'를 비롯해 영화 '알라딘' OST인 'A whole new world'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익숙한 음악들로 무대가 채워질 예정이다. 공연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지킬앤하이드'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선영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한 배우 김아선, 윤영석이 출연한다.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는 "많은 분들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을 6년 연속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폭넓은 계층이 문화생활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문화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아이티, 미국 등 8개국에 23개 법인 및 오피스를 운영 하는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이다. 문화햇살콘서트를 비롯해 베트남 호치민시 음악 경연대회 후원, 도서 기증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문화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09-23 10:21: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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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충남소방본부에 특수방화복 건조기 10대 기증

한국필립모리스, 충남소방본부에 특수방화복 건조기 10대 기증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20일 충청남도 소방본부에 특수방화복 건조기를 기증하고 논산소방서에서 이를 기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와 한국필립모리스 김은표 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특수방화복 건조기는 총 10대로 약 5000만원 상당이다. 화재현장에서 사용되는 특수방화복은 소방관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물품으로 그 품질과 기능성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특수방화복을 야외에서 자연건조할 경우 변색은 물론 화재진압에 필수적인 방수와 방염기능이 손상될 수 있어 전용 건조기가 꼭 필요하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소방관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재난 구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이번 기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대표는 "필립모리스는 소외계층 지원, 환경 보호, 재난 구호 활동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며 "이번 기증으로 재해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들이 구호활동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1999년부터 복지차량 기증과 먹거리 나누기용 냉동탑차 기증, 임직원 봉사활동, 환경보호 캠페인, 전자담배 전용공간 및 흡연실 기증, 장학금 기탁, 바다 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19-09-23 10:02:27 박인웅 기자
KB국민은행,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 태풍 '타파'와 지난 22일 발생한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태풍 타파와 동대문 화재로 인한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고객이다.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간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다. 지원금액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개인대출의 경우 긴급생활안정자금 최대 2000만원 이내다. 사업자대출의 경우 운전자금은 최대 5억원 이내,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기업대출은 최고 1.0%포인트의 특별우대금리도 적용할 예정이다. 피해고객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가적인 원금상환 없이 가계대출의 경우 1.5%포인트, 기업대출은 1.0%포인트 이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 연체이자를 면제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전체 지원 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고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일상생활로 신속히 복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9-23 10:00:3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