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차·한국지엠·르노삼성 등 10월 판매 감소…기아차 내수 시장서 선방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지난 10월 판매량 감소를 막지 못했다. 기아자동차를 제외한 모든 완성차 업체가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39만9906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수치다. 국내판매는 2.1% 감소한 6만4912대, 해외판매는 2.6% 감소한 33만 4994대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와 통상 환경 악화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판매 위축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내수 시장에서는 쏘나타(하이브리드 모델 1713대 포함)가 1만 688대로 판매를 이끌었다. 특히 신형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5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시장 월 1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베스트셀링카 타이틀을 탈환했다. 레저차량(RV)은 1만9911대 판매됐으며 수소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넥쏘는 2018년 3월 출시 이래 역대 최대 판매실적인 608대를 돌파하며, 올해 누적 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1786대, G70가 1164대, G90가 935대 판매되는 등 3885대가 판매됐다. 현대차의 해외 시장 판매는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신흥 시장서의 수요 위축과 판매 부진이 실적을 끌어내렸다. 현대차는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24만8752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수치다. 다만 내수 시장 판매량은 2.3% 증가한 4만7143대를 기록했다. 해외 판매량은 1.5% 감소한 20만1609대를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K7(6518대)으로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레저차량(RV) 모델은 2만1659대 판매됐다. 셀토스가 5511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카니발 4835대, 쏘렌토 4581대, 모하비 2283대 순이었다. 특히 모하비는 지난 9월 출시한 상품성 개선 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고객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2016년 11월 이후 35개월만에 2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셀토스도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 세 달 연속 소형 SUV 시장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한국지엠도 지난달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지엠은 10월 내수 6394대, 수출 2만3764대 등 총 3만158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5.5%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2.7% 줄었다. 지난해 10월 1939대가 팔렸던 말리부가 723대 판매에 그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말리부 판매 감소폭은 무려 62.7%에 달했다. 그러나 최근 고객 인도를 시작한 콜로라도가 1주일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143대가 판매되며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어 11월 내수 판매에 기대감을 주고 있다. 해회 판매는 경승용차, RV, 중대형승용차 등 전 제품군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1만4826대의 완성차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4%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한 8401대, 해외시장에서는 34.5% 감소한 6425대가 각각 판매됐다. 다만 르노삼성은 10월 내수시장에서 올해 들어 월 최대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QM6가 전월 대비 17.9%, 전년 동기 대비 38.1% 늘어난 4772대로, 10월 내수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QM6는 지난 9월 동급 최강 연비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는 '더 뉴 QM6 dCi'를 출시함으로써 가솔린, LPG, 디젤까지 독보적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국내외시장에 1만135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전년 동기 대비 24.1% 감소한 수치다. 내수시장에서는 전년 동월에 비해 20.2% 감소한 8045대, 해외시장에서는 36.1% 감소한 2090대의 완성차가 각각 판매됐다. 반조립제품을 포함한 수출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35.7% 감소한 2150대다. 코란도는 지난 8월 초 가솔린 모델이 추가되면서 3개월 연속 판매가 증가했으며, C 세그먼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17%에서 30% 수준까지 회복됐다. 수출은 유럽시장으로의 신규 모델 투입과 함께 대규모 미디어 시승행사 개최 등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것으로 쌍용차는 전망했다. 쌍용차는 지난 9월 대표이사의 유럽시장 방문에 이어 지난달 주요 유럽 딜러를 평택공장으로 초청하는 등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19-11-01 16:14:4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IPO 기자간담회]코리아에셋證 "다른 증권사와 비교말라"…ROE 1위 자신감

-"펀드 AUM, 수년 내 1조 달성" -"업계 최고수준 배당 약속" 국내 증권업계 최상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1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4, 5일 수요예측을 거쳐 11, 12일 청약을 실시하고 20일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을 밝혔다. ◆ 기동호의 저력 "13년 적자→2년만에 흑자로" 지난 2000년 설립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투자은행(IB)금융자문, IB채권인수, 채권매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금융투자회사다. 코리아RB증권을 시작으로 2013년 1월 지금의 최대주주인 케이엔케이드림PEF가 경영권을 인수하고 기동호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됐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체제로 시작한 후 바로 이듬해인 2014년부터 2015년까지 2년 연속 자기자본이익률(ROE)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증권업계 평균 ROE가 9.90%인 반면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올 1분기 실적 기준 27.4%를 기록하고 있다. 높은 수익을 시현할 수 있는 비결은 '다른 증권사와 차별화된 수익구조'다. 최근 증권업계는 브로커리지 비중을 줄이고 IB 비중을 늘리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증권업 수익 구조는 브로커리지(36.1%)와 IB(36.1%)로 양분돼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전체 수익의 절반이 IB에서 나온다. 채권매매 및 인수, 투자중개 등이 나머지를 차지한다. 전체 인력의 30%가 IB 전문인력이다. 수익성이 좋을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기 대표는 "2014년 재출범 당시, 캡티브 마켓((captive market·외부시장)도 없는 불모지에서 열정을 불태우며 13년 적자회사를 2년 만에 흑자로 만들었다"면서 "레퍼런스, 트랙레코드 없이 전 세계를 누빈 IB본부 덕분에 '최초·단독'의 기록을 세우며 대체투자를 늘렸다"고 말했다. 현재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국내최초 해상풍력발전 ▲서울시 청년임대주택 ▲물류센터 개발 ▲복합 상업지구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연계한 독자적인 금융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 "중소기업 지원은 금융의 소명" 기 대표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다른 증권사와 체질이 다르다"고 자신한다. 때문에 회사 내부에서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이번 공모가 산정 시 적용받은 주가수익비율(PER) 6.88배(1분기 기준)에 아쉬움이 많은 분위기다. IB와 채권에 특화된 증권사임에도 전통 금융투자업을 하고 있는 중소형증권사 주가를 기준으로 평가받아서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중대형 증권회사와의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추진해 2016년 정부로부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선정됐다. 중소 벤처기업 자금조달 분야에 대한 업무영역을 확대해 3년 간 총 7500억원 규모의 중소벤처 기업금융 실적을 달성했다. 기 대표는 "중소기업 지원은 금융의 소명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정부의 정책 지원이 있기 전부터 중소 벤처기업 전담 조직을 업계 최초로 꾸렸고, 2년 뒤 금융위로부터 중기특화 증권사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기 대표가 중점적으로 키워나갈 분야는 헤지펀드와 신기술사업투자조합(신기사조합)이다. 이미 신사업 출범 3년 만에 운용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 헤지펀드 부문에서 부동산, 메자닌 등 특화역량과 연계한 대체투자상품을 지속 발굴하고 투자를 확대해 중위험 중수익 니즈의 고객을 중점 공략하고, 신기사조합 부문에서는 존속기간이 길고, 관리보수율이 높은 정책펀드 운용규모를 확대해 안정적이고 중장기적인 수익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기 대표는 "자랑스러운 부분은 신기사조합 라이선스를 받은 지 얼마 안 돼 모태펀드로부터 증권사 중 유일하게 단독 운용사(GP)로 선정됐다"면서 "현재 3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수년 내 1조원 규모로 키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공모로 마련된 자금의 50%를 씨딩 자금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상장 후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을 약속했다. 기 대표는 "우리 회사 임직원의 저력을 믿는다. 지금까지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리스크 관리하며 멋진 그림을 그릴 것"이라며 "ROE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8000원~1만원으로 총 160만주 모두 신주 공모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마련된 128억~160억원의 공모자금은 해지펀드, 신기사 등 미래전략사업에 집중투자한다. 오는 26일 상장예정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대표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2019-11-01 15:17:26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오렌지라이프, 금감원 금융공모전서 금감원장상 수상

오렌지라이프는 지난달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제14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공모전은 금융과 금융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전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금융창작물, 금융생활 체험수기, 대학생 금융콘테스트,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등 총 4개 분야에서 응모가 이뤄졌다. 오렌지라이프는 전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분야에 응모해 수능 직후 고3 수험생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으로 금감원장상을 수상했다. 자취방 계약, 아르바이트 구직, 학자금 대출 등 실제 대학 입학부터 졸업 때까지 겪게 되는 다양한 금융문제를 제시해 학생들의 금융행위 가치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고3 수험생은 졸업 후 본격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해지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받지 못해 성인이 된 후 금융행위 판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오렌지라이프는 시뮬레이션 게임 형태의 금융교육 강의안을 제작해 고3 수험생이 교육 피로감을 적게 느끼면서도 실제 금융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19-11-01 15:03:0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AIA생명, 간편심사형 '백세시대 꼭하나 건강보험' 출시

AIA생명은 중장년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진단금, 수술비, 생활비 등 다양한 보장을 갖춘 건강보험 '(무)백세시대 꼭하나 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치매, 뇌졸중부터 백내장, 관절염,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까지 보장한다. 나이가 많거나 건강에 자신이 없어도 3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한 간편 심사 상품이다.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을 기본으로 보장해 300구좌 기준 각각 최초 1회의 진단확정에 한해 최대 3000만원을 지급한다. 장년층 고객들이 치매, 녹내장, 관절염 같은 노인질환에 직면했을 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월지급 생활비 등의 보장도 제공한다. 특히 ▲실버특정 수술비,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보장하는 실버종합형 ▲암이나 뇌출혈 진단 시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생활자금형 ▲치매 진단비, 간병비를 보장하는 치매형 등 18가지 특약을 통해 필요한 보장만 개인에게 특화된 상품으로 맞춤 설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1형 간편심사형의 경우 40세에서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2형 일반심사형의 경우 30세에서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10년 만기 상품으로 만기 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된다. AIA생명 관계자는 "고연령층의 의료비는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보험계약자 중 단 18%만이 60세 이상"이라며 "백세시대 꼭하나 건강보험으로 50~60대 이상 가입자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질병을 꼼꼼하게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9-11-01 14:58:26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신한생명-포항공대, 디지털 인재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신한생명은 지난달 31일 디지털 인재 양성을 통한 보험업계의 인슈어테크 리딩컴퍼니로 나아가기 위해 포항공대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계획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전사 100명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장봉규 포항공대 금융 및 위험관리연구센터장이 연구책임자로 총괄하고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4명이 연구원으로 참여한다. 해당 교육과정은 신한생명 직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8주에 걸쳐 진행된다. 지속적인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프로그램과 대상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생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수행 능력 강화 ▲빅데이터와 AI기법 실무 적용 ▲디지털을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능력 배양 등 임직원들의 인슈어테크 활용 능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포항공대와의 산학협력 MOU 체결로 국내 최고의 인슈어테크 전문가의 코칭, 노하우를 지원받게 돼 디지털 인재를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01 14:53:23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웨스턴유니온 외화 송금 수수료 인하

DGB대구은행은 1일 웨스턴유니온 해외 송금 서비스의 수수료를 은행권 최저 수준으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당발송금 수수료는 송금액( 미국 달러 기준)이 500달러 이하일 경우 기존 10~40달러에서 10달러로 약 60~75%의 인하율을 적용한다. 송금액이 3000~7000 달러라면 98~280달러 송금수수료는 20달러로 약 90% 줄어든다. 자동송금 수수료의 경우 3000 달러 이하 송금 수수료를 18달러에서 6달러(67%)로 낮춘다. 송금액 3000~5000달러일 경우 20달러 수수료는 12달러(40%)로 조정된다. '자동송금서비스'란 송금 시 매번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서비스다. 최초 1회 영업점 방문해 거래 외국환은행 지정 및 송금정보 등록 등의 자동송금서비스 신청을 완료한 후, 전용계좌에 대금을 입금하면 해외송금이 처리되는 자동 송금방식이다. 1일 최대 미화 7000달러까지 송금이 가능하고, 해외수취인은 은행계좌가 없어도 송금 후 30분 안에 전세계 웨스턴유니온 대리점(제휴은행, 마트, 편의점 등)에서 돈을 수령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자동송금 서비스, 수수료 인하 정책과 같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사품 개발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19-11-01 14:29:3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피죤,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 진행

피죤,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 진행 피죤은 오는 12일까지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G마켓·옥션·G9를 통해 동시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피죤이 참여하는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옥션·G9에서 열리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로, 피죤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되며 섬유유연제, 세탁세제, 세정제, 주방세제 등 피죤의 대표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피죤', '액츠', '무균무때' 등 피죤의 명품 브랜드들을 할인된 가격에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어, 그간 피죤에 높은 선호도를 보여 온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신규 유입 고객들에게도 적극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피죤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베이코리아가 사전 붐업 차원에서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추가 할인쿠폰 및 연회비 캐시백 혜택 등을 제공하는 티저 이벤트까지 더해져 쇼핑 축제분위기를 한껏 연출하게 된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최고 품질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결과, 대한민국 대표 종합생활용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갖출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나감으로써,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더욱 굳건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1 14:02:0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