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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0년 장학사업 성과 담은 백서 발간

KT&G, 10년 장학사업 성과 담은 백서 발간 KT&G 장학재단이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10년 넘게 이어온 장학사업의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KT&G는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공익법인인 KT&G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배움의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을 매년 선발해 장학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수혜자는 3932명에 달하며, 누적 지원금액은 252억원 규모다. 이번 백서에는 장학재단의 사업 소개와 연혁, 선발 장학생들의 성장 이야기, 재단의 도움을 받은 장학생 및 가족들의 감사 편지 등이 담겨있다. 특히 축구선수, 악기연주가 등을 꿈꾸는 예체능 장학생과 시설보호 청소년들이 장학재단의 지원을 통해 성장해나간 이야기도 짜임새 있게 구성돼있다. 장학재단의 활동은 '상상 장학사업'과 '특성화 장학사업'으로 구분된다. 상상 장학사업은 사회배려 계층 자녀 및 대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상상장학캠프 개최 등이 있다. 특성화 장학사업으로는 예체능특기자 장학사업, 시설보호청소년 자립지원, 글로벌 인재 육성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장학재단은 이번 백서를 교육청, 주요 대학교, 타 기업 장학재단 등 관련 기관에 전달했다. 자세한 내용은 KT&G 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 KT&G 장학재단 관계자는 "10년 넘게 지속해온 장학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되짚어보고자 첫 번째 백서를 발간했다"며 "국가적 과제인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6 09:36: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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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카카오 M과 손잡고 'MMA 2019' 후원

기아자동차가 종합 콘텐츠 기업 카카오 M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대중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기아차는 5일 BEAT360(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에서 김상대 기아차 고객경험본부장, 김성수 카카오 M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문화 마케팅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카카오 M과의 파트너십 체결은 K-POP을 활용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 및 Z세대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들에게 기아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젊고 역동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기아차는 카카오 M과의 파트너십 활동의 첫 시작으로 11월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MMA 2019(멜론 뮤직 어워드 2019)'에 메인 후원사로 참가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MMA 2019'는 뮤직 플랫폼 '멜론'을 운영하는 카카오가 주최하고 카카오 M과 엠스톤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내로라하는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 축제다. 우선 기아차는 메인 후원사로서 'MMA 2019' 최고의 영예라 할 수 있는 '올해의 베스트송' 상에 대한 명명권을 가진다. 또 K-POP 스타들이 포토타임을 가질 레드 카펫과 메인 행사장인 시상식 현장에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를 전시해 기아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MMA 2019' 후원을 시작으로, 카카오 M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K-컬쳐 문화 콘텐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K-POP의 역동성과 경쾌함이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아만의 보다 즐거운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6 09:24: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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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내구성 강화한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 출시

불스원이 6일 메탈 프레임과 특수 실리콘 고무로 내구성을 향상시킨 신제품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는 4관절 메탈 하이브리드 프레임을 적용해 차종 및 유리 곡면에 관계없이 강력한 밀착력을 발휘하며, 균일한 누름압으로 소음없이 깔끔한 물기 제거가 가능하다. 여기에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더해 고속 주행에서도 들뜸 없이 안정적인 닦임성을 제공한다. 특히 불스원의 WPT(Weather Proof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특수 실리콘 고무를 사용해 극한의 환경에서도 변형이나 손상 없이 초기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의 특수 실리콘 고무는 내열성, 내한성, 오존성을 극대화한 배합으로 제작되었으며, 기존 천연고무와 합성고무에 비해 고온 압력 변형, 저온 충격, 오존 노화 테스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이며 내구성을 입증했다. 또 발수 성분을 고무 표면에만 도포하는 일반 발수 와이퍼와 달리 특수 실리콘 고무에 발수 입자를 함께 배합해 기존 발수 와이퍼 대비 4배 이상의 발수 코팅 지속력을 자랑한다. 신제품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는 350㎜부터 650㎜까지 총 7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1만9900원~2만5900원이다.

2019-11-06 09:20: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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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한전과 손잡고 전기상용차 충전소 구축 나서

현대글로비스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와 손잡고 전기상용차 활성화를 위한 충전소 구축사업에 나선다. 6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에서 한전과 '전기상용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전금배 현대글로비스 물류사업본부장(전무)과 이종환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전기상용차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전기상용차를 적극 운영하는 동시에 자사 주요 물류 거점 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 한전은 전기상용차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각 지역 거점에 충전기를 설치하고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의 협력 결과물인 충전소는 전기상용차가 본격 출시되는 2020년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영세 충전사업자가 아닌 한전이 직영하는 충전설비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충전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현대글로비스가 한전과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 것은 전기상용차의 미래 성장이 예견 되기 때문이다. 친환경 바람이 불면서 세계적인 완성차 제조사들은 앞다퉈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상용차를 개발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이번 한전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친환경 상용차 시대에도 차질 없는 서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물류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11-06 09:17: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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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오픈 API 플랫폼' 전 관계사 본격 가동

- 은행·금투·카드·캐피탈·생명·저축은행 등 6개 관계사 참여…하나금융티아이가 독자기술로 자체 개발한 신개념 오픈 플랫폼 - 누구나 샌드박스 테스트에 참여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 지향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내 6개 관계사의 공동 참여를 바탕으로 ICT 전문 관계사 하나금융티아이가 독자 기술로 자체 개발한 '오픈 API 플랫폼'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미 작년 2월 관계사인 KEB하나은행이 독자적으로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서비스를 개시해 지금까지 300여 API로 다양한 외부 플랫폼 사업자와 활발하게 디지털 제휴를 전개해 왔다. 이에 더해 이번 통합 오픈 API 플랫폼에는 그룹 내 KEB하나은행·하나금융투자·하나카드·하나캐피탈·하나생명·하나저축은행 등 6개 관계사와 그룹 공동 사업으로 추진중인 하나멤버스가 모두 참여했다. 대 손님 채널을 보유한 모든 그룹 내 관계사가 동시에 오픈 API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 것은 국내 금융권 최초이며, 오픈 소스를 활용해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 것도 매우 이례적인 최초의 사례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오픈 API 플랫폼 출시를 기점으로 향후 네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그룹 전체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하나금융그룹은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그룹 관계사간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룹 공통 서비스 기반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에 따라 그 동안 개별 관계사가 업권의 특성에 맞게 각각 서비스를 제공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그룹이 지향하는 '원 컴퍼니(One Company)' 전략을 디지털 채널 부문에서도 달성할 수 있게 됐다. 둘째로 외부 플랫폼 사업자와의 효과적인 제휴를 통해 손님과 금융 서비스의 접점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환전서비스를 여행 플랫폼과 연계하면, 여행 상품을 구매한 손님이 별도의 은행 방문 및 은행 앱을 구동시키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환전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즉, 손님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 플랫폼의 한 부분으로 금융이 자연스럽게 융화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셋째로 외부의 다양한 생활 컨텐츠를 기존의 금융플랫폼에 입점시켜, 기능 위주의 금융서비스를 생활금융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방향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현존하는 금융 컨텐츠들은 대부분 손님들이 잔고 조회, 이체 등 특정 목적만 수행한 후 바로 플랫폼을 빠져 나오게 되는 목적지향형으로 서비스 간의 두드러진 차별성이 없다"며 "향후 헬스케어, 여행, 자동차 등과 같은 다양한 생활 밀접형 컨텐츠를 확보해 이들을 금융플랫폼 내로 수용할 수 있게 되면 경쟁력 있는 생활금융플랫폼으로의 진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넷째로 대내외 데이터 유통 채널로 오픈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대부분의 공공 데이터는 API로 유통되고 있으며, 해당 데이터가 중요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에 따라 부가가치가 달라진다. API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인증된 제휴처가 데이터를 요청하면 해당 데이터를 보내주는 것인데, 하나금융그룹은 오픈 플랫폼이 향후 데이터 사업을 견인하는 중요한 인프라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밖에도 하나금융그룹은 정기적으로 대외 API 개발자나 사업 담당자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해커톤도 추진해 API 생태계 자체의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준성 하나금융그룹 디지털 총괄 부사장은 "개방성을 전제로 한 혁신이 생존명제가 된 디지털시대에 하나금융그룹의 오픈 API 플랫폼은 금융사의 폐쇄적 서비스정책이 개방형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며 "이번 오픈 API 플랫폼을 선보이며 API 솔루션 제반 기술력을 자체적으로 확보한 만큼, 국내외 유망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효과적인 제휴관계를 기반으로 신개념의 '생활 속 금융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일반 개발자도 오픈API마켓에 접속할 시 간단한 회원가입을 통해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API 서비스를 샌드박스 테스트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2019-11-06 09:12:1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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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

신한카드는 '2019 대한민국 봉사 대상'에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봉사 대상'과 '국회 정무위원장상' 그리고'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봉사 대상은 한국유엔봉사단과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관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나눔 봉사에 공로가 지대한 개인·단체·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11회를 맞이해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임 사장이 개인 수상자로 참석했다. 특히 아름다운 대한국인상은 수상자 중 12명에게만 수상되는 상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신한카드는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아름인 도서관'을 10년째 운영해 해외 6개 지역을 포함해 총 500개를 설립,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 업계 최초로 기부 전용 '아름인' 사이트를 2005년 5월 오픈해 현재까지 총 55억원을 모금하고, 150개 기부단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08년부터 사랑의 계좌 및 우수리 등 신한카드 임직원 급여나눔을 통해 총 180명의 희귀난치병 환아의 치료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도 한다. 아울러, 신한카드는 독자적으로 차별화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동·청소년·어르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07년에 창단돼 13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신한카드 고객봉사단은 매월 1회씩 자발적으로 모여 우리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을지로3가 프로젝트'는 신한카드 본사가 위치한 을지로 지역상생 가치실현을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을지로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담아낸 스토리 아카이빙(을지로 컬처맵·을지로3가닷컴), 랜드마크(을지로사이@서울청소년센터·을지로사이@을지로3가역), 지역문화 컨텐츠(아름인 을지유람·을지로 아트위크) 발굴까지 유·무형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번 수상은 그 동안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매우 뜻 깊은 일인 동시에 아울러 신한카드의 지속적인 성장의 바탕에는 이러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활동이 깊이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어 '상생'의 관점에서 사회와 함께하는 '초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6 09:12: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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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교육 특화 아파트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주택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교육 특화 아파트들이 선전을 거듭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로 인해 최근 단지 이름에 ‘에듀’가 붙은 아파트가 늘어난 가운데 단지 내 교육 커뮤니티 시설에도 브랜드가 만들어질 정도로 건설사들도 교육특화 단지들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따라서 입지 선정에 있어서도 학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우수한 학군에 더해 교육 인프라를 아파트 내에 유치하는 추세가 두드러진다. 실제 종로엠스쿨·YBM·능률교육 등 교육업체는 이미 상품화를 통해 건설사와 제휴를 맺고 단지 내에 원어민 강사를 포함한 강사진을 배치해 초·중·고는 물론 유치부까지 맞춤 영어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자산신탁이 자녀교육에 민감한 학부모 수요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교육특화단지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를 선보이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1,2단지 총 91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전 주택형 모두 84㎡ 단일 평면으로만 공급된다. 이 단지의 3.3㎡당 분양가는 계약지원 혜택적용 시 721만~791만원대로 발코니확장비용이 무상으로 제공돼 실수요자들의 신규 아파트 구매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일대에 짓고 있는 이 아파트는 단지 내 에듀센터에 종로엠스쿨이 입점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민 자녀의 경우 3년간 학원비가 지원되는 만큼, 종로엠스쿨 이용을 통해 강남8학군 못지 않는 수준의 교육콘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다. 1년차에는 2자녀 기준 100%, 2~3년차에는 자녀 수에 상관없이 50%를 지원받을 수 있어 2자녀가 있는 세대를 기준으로 최대 2,000만원 가량의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어 자녀를 둔 주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오후 2시에는 원주 삼육초등학교에서 ‘변화되는 입시와 효과적인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입시설명회가 진행됐다. 또한 견본주택에서는 다양한 경품이벤트와 함께 10월~11월 매주 토, 일요일에 적성과 미래직업군을 예측해볼 수 있는 인·적성검사가 무료로 진행 중이다. 단지는 채광과 환기의 극대화를 위한 남향위주의 세대배치와 4베이 맞통풍 구조의 4룸 특화평면이 적용되었고, 전 연령층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납공간, 안방 대형 드레스룸, 가정주부들을 위한 혁신 주방공간 설계와 함께 전 타입 알파룸(펜트리)과 현관중문이 무료로 제공된다. 여기에 일부 동에는 1층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 및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 단지 앞 동쪽으로는 치악산과 백운산 조망이 가능하다. 편리하고 넉넉한 주차공간,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단지 내에 들어선다. 개인 락커와 샤워실을 겸비한 피스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방문객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입주민 전용 게스트하우스, 이외에도 어린이보육시설과 경로당,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디지털시스템,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웰빙시스템, 경제성을 고려한 에너지시스템도 적용된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문화, 금융, 병의원 등 단구지구 인프라시설로의 접근성도 좋다. 또한 도보거리에 남원주초등학교가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반경 2km내에는 10여 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이 밀집해 있다. 중앙도서관 역시 이용이 쉽다. 단지가 들어서는 단구동은 남원주 개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무실지구와 혁신지구 중간에 위치해 이 지역을 잇는 프리미엄 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4개 공동주택 단지, 단독주택용지 등 단구동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데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가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오는 2021년 준공 예정인 남원주 역세권 개발의 최대 수혜지가 될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중인 동부순환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잇는 원주시 계획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된다. 계약금 500만원(1차),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담보대출특별이자지원, 중도금 60% 무이자, 알파룸 무상지원, 현관중문 무상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착순으로 황금열쇠를 계약자 선물로 증정하며, 다양한 주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2019-11-06 09: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