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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분기마다 1%씩 주는 ‘글로벌인컴 랩’ 출시

신영증권은 글로벌자산에 투자해 분기마다 일정 비율의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는 '플랜업 분기지급 글로벌인컴 랩'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해 수취된 배당금을 재원이다. 매 분기말 평가금액의 1%(세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상품의 운용은 1차적으로 낮은 주가변동성과 꾸준한 배당이 기대되는 해외 ETF 등에서 자산규모, 거래량, 운용전략, 운용사 등의 기준과 과거 주가 추이 등을 고려한 계량적 분석을 통해 우량하다고 판단되는 종목을 선별한다. 이후 선별된 종목을 ▷글로벌 채권 ▷글로벌 대체투자 ▷글로벌 주식 자산군으로 분류한 후, 각 자산군에 균등하게 투자 운용하면 된다. 지속적인 비중 점검과 리밸런싱도 필요하다. 이를 통해 미국 채권 및 우선주, 이머징 국채, 부동산리츠, 배당성장주 등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 또 주로 미 달러화(USD) 표시 자산에 투자하기 때문에 기존 투자가 원화자산에 집중된 투자자라면 투자 통화의 분산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대일 신영증권 에셋얼로케이션 본부장은 "플랜업 분기지급 글로벌인컴 랩은 저금리 기조에서 주가의 변동성이 낮고, 지속적인 배당이 나오는 우량 해외 ETF 등에 투자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현금흐름이 필요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안정적 수익창출을 지향하는 동시에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플랜업 분기지급 글로벌인컴 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다. 기본일임보수는 연 1.3%(분기 단위 후취)이며, 별도의 성과 보수는 없다. 자세한 상품 문의 및 상담은 신영증권 전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19-11-06 09:50:4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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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지체장애인의 날 맞이 후원금 전달

우리금융그룹은 오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유망주 장애인 스포츠 선수 육성 지원과 장애인 휠체어 수리를 위한 후원금을 전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은행장, 홍순봉 전국장애인단체총연맹 상임대표, 유망주로 선정된 유수영 선수(16·경기도) 등이 참석했다. 유수영 선수는 선천성 하지기형의 지체장애를 이겨낸 배드민턴 유망주로 2017년에 입문했다. 김제의 한 그룹홈에서 자란 유수영 선수는 올해 3월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천훈련원에 입소했으며, 지난 10월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배드민턴 남자단식에서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우리금융그룹은 외부 지원이 전무한 유수영 선수에게 훈련지원금 1000만원과 맞춤형 스포츠 휠체어를 제공한다. 동시에 장애인 휠체어를 생산하는 사회적기업인 휠라인과 협력해 전국의 장애인 복지관을 순회하며 휠체어 수리 지원사업도 향후 6개월간 진행한다. 손 회장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도전하는 유수영 선수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찾아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전국 영업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임직원들이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명절맞이 소외계층 지원·우수 사회복지기관 프로그램 후원·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1-06 09:50:3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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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장안사, 제3회 국화축제 개막

가을의 향기를 가득 담은 국화축제와 산사음악회가 기장지역 사찰에서 잇따라 열렸다. 지난 2일 기장군 소재 천년고찰 기장 장안사(주지 정오스님)는 창건 1346주년을 맞아 설법전 앞 특설무대에서 '제3회 가을, 국화 향기를 품다'를 개최했다. 기장 지역 농업기술 발전을 장려하고 국화분재로 가을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장군(오규석 군수)과 함께 마련한 국화축제에는 200여 점의 국화분재를 전시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 1346년 전에 장안사를 창건한 개산조 원효스님을 위해 주지 정오스님은 헌향하고 장안사에서 직접 재배한 차를 올렸으며, 여여선원 정여스님 등 불교계인사들과 오규석 기장군수, 황운철 기장군의회 의장, 강영복 추진위원장 그리고 서정돌 기장군농협기술센터장 등 참석 내빈들이 헌화했다. 정오스님(장안사 주지)은 환영사에서 "깊어가는 가을, 장안사를 찾은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국화꽃에 취하고 흥겨운 문화축제와 더불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안사와 고불사를 소재로 3회째 개최한 사진공모전에서는 하승오 작가가 '어둠을 밝혀주는 대웅전'을 출품, 대상을 차지했으며, 국화품평 시상식에서는 도시화훼학교 소속 배정동 씨가 대상을 안았다.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장구의 신', '트로트계의 아이돌' 등으로 불리는 가수 박서진과 '미스트롯' 출신의 성민지, 엄재원이 차례로 등장해 관람객 500여 명과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개막한 장안사의 국화 행사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3일 기장 청량사(주지 보혜스님)에서 열린 산사음악회에는 700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해 가요와 국악 그리고 클래식의 콜라보가 연출한 감동의 무대에 열광했다. 또 20Kg들이 백미 100포를 청량사와 인접한 철마면 안평리와 고촌 지역 다문화가정, 새터민, 결손가정 등에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9-11-06 09:50:32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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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장건강 초콜릿 '젠느 프락토올리고당' 출시

해태제과, 장건강 초콜릿 '젠느 프락토올리고당' 출시 초콜릿에 기능성을 접목한 건강한 초콜릿이 나왔다. 해태제과는 장건강에 좋은 초콜릿 '젠느 프락토올리고당'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맛과 품질이라는 전통적 가치에 더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건강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접목한 제품이다. 프락토올리고당은 단맛은 설탕의 70% 수준이면서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감미료다. 일반 유산균과 달리 대부분의 성분이 장까지 도달해 '방탄유산균'으로 불린다. 하지만 설탕보다 가격이 7배 이상 고가여서 실제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에는 하루 권장량에 해당하는 7000㎎의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 기능성 제품을 표방한 시중의 제품보다 2배 가량 많은 수치다. 장내 유익균은 100배 가량 증가하며 비만을 유발하는 등의 유해균은 그에 비례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초콜릿의 향미를 좌우하는 바닐라도 천연으로 대체했다. '천연 바닐라'는 은(銀)보다 고가일 정도로 일부 프리미엄 초콜릿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최고급 원료다. 기능성에만 치중하지 않고 맛도 업그레이드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초콜릿의 지평을 확대하고 설문을 통해 조사된 소비자의 바램을 담아낸 만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1-06 09:44: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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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제과형 아이스크림 가격 정찰제 추진

빙그레, 제과형 아이스크림 가격 정찰제 추진 빙그레가 내년부터 자사 제과형 아이스크림류에 대해 가격 정찰제를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빙그레는 가격 정찰제 시행 배경에 대해 아이스크림이 소매점에 따라 판매되는 가격의 편차가 커 소비자들의 아이스크림 가격에 대한 불신이 가중됨에 따라 가격 정찰제를 통해 아이스크림 시장 가격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실제 빙그레가 자체 조사한 결과 기존 제과형 아이스크림의 일반 소매점 판매가격이 800원에서 1500원까지 2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파악됐다. 가격 정찰제 시행에 따라 붕어싸만코와 빵또아의 일반 소매점 판매가는 1000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가격 정찰제 제품은 기존 재고가 소진된 이후이기 때문에 내년 2월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빙그레는 2018년 대표 카톤 아이스크림인 투게더와 엑설런트의 가격 정찰제를 시행한 바 있다. 카톤 아이스크림의 가격 정찰제 시행 이후 소비자가의 편차가 줄어 들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불신이 많이 해소됐다고 보고 있다. 이에 내년부터는 제과형 아이스크림인 붕어싸만코와 빵또아에 대한 가격 정찰제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아이스크림 가격 정찰제 확대를 통해 소비자의 가격 신뢰를 높이고 무분별한 출혈경쟁이 아닌 더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6 09:42: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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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굴착기 MCV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완제품에 이어 핵심부품 기술에서도 우수한 기술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자체 개발한 중형 굴착기용 메인컨트롤밸브(MCV) 'DCV300'이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MCV는 굴착기 작동 동력인 유압을 제어하는 장치로, 굴착기 각 작동부위에 유압을 전달해 전진, 후진, 굴착 등의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부품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손동연 사장이 기술본부장을 역임하던 2014년 DCV300 개발을 시작했다. 유압 관련 주요 협력사와 설계, 소재개발, 검증, 제작 등의 과정을 함께하며 DCV300 모델 독자 개발에 성공, 지난해 본격 상용화했다. 중형 굴착기용 MCV 제품 가운데 '단일 블록 하우징(일체형 골격)'으로 개발해 상용화한 것은 DCV300 모델이 세계 최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일체형 MCV 개발을 통해 기존 결합형 MCV보다 연비는 10% 이상 개선, 제작 원가는 20% 이상 줄였고, 내구성도 향상시켰다. 특히 전기전자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유압 시스템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DCV300 모델 개발은 유압 동력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을 구현하고 원천 기술을 내재화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건설기계 뿐만 아니라 농기계 등 유압 동력을 쓰는 모든 기계 장치에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기술적 가치가 더욱 높다"고 말했다.

2019-11-06 09:40: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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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빼빼로데이 맞아 '사랑의열매'에 제품 전달

롯데제과, 빼빼로데이 맞아 '사랑의열매'에 제품 전달 롯데제과가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 5일 사회복지단체와 '2019 롯데제과 착한빼빼로데이 나눔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빼빼로 등 과자 3000 박스를 전달했고, 8일에는 '대한적십자사'에 빼빼로 등 과자 1170 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제과가 기부한 제품은 전국에 위치한 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작년 '대한적십자사'에서 누적기부금이 5억원을 넘는 단체 등에 수여하는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또한 롯데제과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017년 10월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아름다운가게 등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치과진료 및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또한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스위트홈' 7호점을 건립하는 등 다양하고 폭넓게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19-11-06 09:40: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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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LACMA와 함께 중국 상하이 유즈미술관 협력 확대

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문화예술 파트너십 활동을 확장한다. 현대차는 6일(현지 시간) 2015년부터 장기 파트너십을 맺어온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과 중국 상하이 유즈 미술관(Yuz Museum Shanghai, 이하 YUZ)에서 문화예술 파트너십 활동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ACMA와 유즈 미술관 파트너십을 알리는 첫 전시인 'In Production: Art and the Studio System'전(展)의 7일 개막을 비롯해 향후 이어질 전시 및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된다. LACMA와 유즈 미술관 설립자 부디 텍이 2018년 발표한 공동 재단 설립을 기반으로 현대차와 추진하게 된 파트너십은 LACMA와 유즈 미술관이 공동 설립한 '유즈 재단'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전시·프로그램·컬렉션 관리 전반에 LACMA와 유즈 미술관이 공동 기획한다. 현대차는 개막 전시를 비롯한 전시 후원,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 진행한다. 향후 상하이에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및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2015년부터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 미술관 파트너십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고자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며 "이번 신규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상하이 문화예술계의 빠른 변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더 많은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1-06 09:36:5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