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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50주년 "100년 위한 경쟁력 강화"

"100년을 위한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와 동반자적 상생경영 등을 펼쳐 전북은행을 강한 은행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전북은행이 지난 9일 창립 50주년 리셉션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북 전주시 본점 로비와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리셉션에는 전북은행 내·외빈과 감사고객 400여명이 초청됐다. 이날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지난 50년 동안 오늘의 전북은행이 있기까지 한결 같은 관심과 사랑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아낌없이 성원해준 고객과 주주,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은행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노력과 지역과 상생하는 은행으로의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는 홀로그램과 포레스텔라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50주년 창립 기념 영상 상영, 공로패 증정 및 50년사 봉정식, 100년 은행 선포식 등이 이어 졌으며,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전북은행은 1969년 창립 이래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및 가계에 대한 금융지원을 적극 확대해 왔고, 은행 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은 물론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9-12-10 10:29:5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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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출시

농심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출시 농심이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프레첼은 1인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용량 포장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고려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유튜브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프레첼 솔티카라멜맛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데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새로운 맛에 모양도 미니라 귀여운 신제품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농심이 올해 선보인 미니인디안밥과 미니바나나킥은 간편함과 가성비를 두루 갖춰 1020세대의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미니 제품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세로로 긴 형태의 포장이 특징이라 손에 과자를 묻히지 않고 털어먹을 수도 있어 편리하다. 미니프레첼은 오리지널 프레첼의 약1/3 크기로 한 입에 먹기 좋고, 쿠키앤크림맛을 적용해 달콤함과 바삭함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먹기 좋아 '모디슈머'가 만족할 만한 꿀조합 레시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농심 관계자는 "요즘 디저트 메뉴로 달콤한 맛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는 만큼 달콤하고 부드러운 쿠키앤크림맛을 적용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맛에 가성비와 트렌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농심 프레첼은 2017년 10월에 출시된 스낵으로 달콤한 카라멜에 짭조름한 맛을 가미해 중독성 있는 맛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프레첼 솔티카라멜맛과 미니프레첼 쿠키앤크림맛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2019-12-10 10:26: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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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 출시

CJ제일제당,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 출시 CJ제일제당은 양말 브랜드 전문 멀티숍 '삭스타즈'와 협업해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는 올리브유와 양말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으로 총 1000개 수량 한정 판매된다. 연말 시즌, 홈파티 음식에 올리브유의 활용도가 높고 양말 선물도 크게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식용유와 양말을 함께 넣어 기획했다. 선물세트에는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 250㎖, 양말 한 켤레, 텀블러 등을 병을 감싸는 보틀 삭스 한 개가 함께 들어있다. 패션 양말은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재해석해 디자인했다. 보틀 삭스는 초록색과 빨간색 색상을 적극 활용해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킨다.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CJ더마켓에서 판매중이다. CJ제일제당은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의 제품 인지도 확대와 올리브유 활용법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2017년에는 프랑스 주방 명품 브랜드인 르쿠르제와 협업한 선물세트를 선보여 빠르게 완판됐다. 올리브유의 특장점과 레시피를 알리기 위해 레스토랑과 협업하는 '올리브 오일 위크'도 2030 여성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광수 CJ제일제당 Cookingoil팀장은 "크리스마스 올리브 선물세트의 양말은 연말 파티에 멋스럽게 활용 할 수 있으며, 보틀 삭스는 일상 속 재미를 더할 수 있어 누구에게나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층을 겨냥한 이색적인 선물세트를 통해 올리브유의 깊은 풍미 등 특장점과 다양한 활용법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2019-12-10 10:24: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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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부위원장 "디지털 전환 시대…고객의 새 수요 창출해야"

"디지털 전환은 금융산업이 당면한 현실적 과제다. 고객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0일 '디지털 전환과 미래금융'을 주제로 열린 제6회 국제금융협력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디지털 전환은 생활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등 우리 삶의 모든면을 변화시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맞춰 신사업·신시장을 창출하고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손 부위원장은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부의 '핀테크 스케일업 전략'을 소개했다. 손 부위원장은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내년 3월까지 100건의 서비스 지정을 해나갈 예정"이라며 "혁신금융서비스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궁극적인 규제개선까지 연결될 수 있게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 위원장은 투자자들이 핀테크 분야의 투자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간부문에서 핀테크 기업에 집중투자할 수 있도록 3000억원 규모의 핀테크 혁신펀드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금융결제·데이터와 같은 디지털 금융혁신 인프라를 확대해 핀테크 기업이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기반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우수한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내년까지 아세안 국가를 중심으로 5개 이상의 금융회사 핀테크 랩을 설치해 핀테크 스타트업이 국내 금융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국가 상호간의 핀테크 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간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제금융협력포럼은 국내외 금융당국과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금융관련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상호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피에르 페링(Pierre Ferring) 룩셈부르크 대사, 툰툰 나잉(Tun Tun Naing) 미얀마 사무차관 등 해외 고위인사 뿐 아니라 우즈베키스탄·말레이시아 중앙은행, 파키스탄 주택금융공사, 라오스 예금보험공사 등 총 13개국 해외 금융당국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방한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개최됐다.

2019-12-10 10:21:1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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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수도권 미세먼지 증가…차량 실내 관리도 중요

한동안 잠잠했던 미세먼지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정부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올해 12월~내년 3월)' 도입을 통해 평소 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조치를 시행 중이다. 특히 가을·겨울철 미세먼지는 황산염, 질산염, 유기 탄소, 금속 화합물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토양성분이 대부분인 봄철 미세먼지 보다 더욱 유해하며, 초미세먼지의 농도 또한 더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뷰티나 생활가전 영역에서 안티 더스트(Anti-Dust) 제품이 각광받듯 밀폐된 차량 실내 공기 또한 전문 용품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차량 실내 공기 관리의 가장 기본이 바로 정기적인 에어컨·히터 필터 교체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배기가스 등을 가장 먼저 걸러주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보통 6개월 또는 1만㎞ 주행 시 교체를 권장하지만, 지금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에는 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히터 필터를 선택할 때는 어떤 크기의 미세먼지를 최대 몇 %까지 차단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중에 판매 중인 대다수의 제품들이 모두 미세먼지 제거 효과를 강조하지만, 미세먼지 제거 효율이 똑같이 99% 이상이더라도 10㎛ 이하의 미세먼지와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걸러내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초미세 집진 에어컨·히터 필터'는 국내 출시된 차량용 필터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E12급 고효율 원단을 사용해 0.3㎛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5% 이상 걸러낸다. 거대먼지·황사·꽃가루 제거층, 미세먼지 제거층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멀티 레이어가 미세먼지나 황사 등 유해물질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에어컨·히터 필터와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제품은 차량용 공기청정기다.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구매 전 공기 정화 능력의 핵심인 필터 등급을 확인하고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는 H13 등급의 효율을 갖추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한국공기청정기협회에서 청정화능력(CADR), 오존발생농도, 소음도 등을 심사해 부여하는 CA인증 또한 고성능 차량용 공기청정기 선택에 도움을 준다. 불스원의 '에어테라피 스마트액션'은 빠르고 강력한 공기청정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고성능 차량 전문 공기청정기다. 0.3㎛ 크기의 미세입자를 99.95% 이상 차단해 주는 H13급 헤파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다.

2019-12-10 10:09:1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