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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겨울철 수도권 미세먼지 증가…차량 실내 관리도 중요

불스원 초미세 집진 에어컨-히터 필터



한동안 잠잠했던 미세먼지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 정부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올해 12월~내년 3월)' 도입을 통해 평소 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조치를 시행 중이다. 특히 가을·겨울철 미세먼지는 황산염, 질산염, 유기 탄소, 금속 화합물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토양성분이 대부분인 봄철 미세먼지 보다 더욱 유해하며, 초미세먼지의 농도 또한 더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뷰티나 생활가전 영역에서 안티 더스트(Anti-Dust) 제품이 각광받듯 밀폐된 차량 실내 공기 또한 전문 용품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차량 실내 공기 관리의 가장 기본이 바로 정기적인 에어컨·히터 필터 교체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 실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배기가스 등을 가장 먼저 걸러주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보통 6개월 또는 1만㎞ 주행 시 교체를 권장하지만, 지금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에는 3개월마다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에어컨·히터 필터를 선택할 때는 어떤 크기의 미세먼지를 최대 몇 %까지 차단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중에 판매 중인 대다수의 제품들이 모두 미세먼지 제거 효과를 강조하지만, 미세먼지 제거 효율이 똑같이 99% 이상이더라도 10㎛ 이하의 미세먼지와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걸러내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초미세 집진 에어컨·히터 필터'는 국내 출시된 차량용 필터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E12급 고효율 원단을 사용해 0.3㎛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5% 이상 걸러낸다. 거대먼지·황사·꽃가루 제거층, 미세먼지 제거층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멀티 레이어가 미세먼지나 황사 등 유해물질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에어컨·히터 필터와 함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제품은 차량용 공기청정기다.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구매 전 공기 정화 능력의 핵심인 필터 등급을 확인하고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는 H13 등급의 효율을 갖추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한국공기청정기협회에서 청정화능력(CADR), 오존발생농도, 소음도 등을 심사해 부여하는 CA인증 또한 고성능 차량용 공기청정기 선택에 도움을 준다.

불스원의 '에어테라피 스마트액션'은 빠르고 강력한 공기청정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고성능 차량 전문 공기청정기다. 0.3㎛ 크기의 미세입자를 99.95% 이상 차단해 주는 H13급 헤파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초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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