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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경영주와 함께 동행기부 본격 확대!

이마트24, 경영주와 함께 동행기부 본격 확대! 이마트24가 내년 동행기부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동행기부 캠페인은 가맹점이 기부처에 전달하는 금액만큼 이마트24 본부가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마트24는 전국에 매장이 있는 편의점 가맹사업의 특성을 활용하면 전국 각지에 있는 다양한 기부처에 정기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동행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올 한 해 서울, 경기, 충남, 충북, 경남 지역의 이마트24 가맹점 총 8곳이 동행기부 캠페인에 참여, 이마트24 본사와 함께 다문화가정, 쪽방상담소, 주민/복지센터 등에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기부했다. 가맹점은 기부금액, 기부주기(매월, 분기, 반기, 연), 기부유형(후원물품 혹은 현금)을 정해 동행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후원물품은 민생라면, 민생휴지 등 생필품 위주로 구성된다. 현금의 경우, 가맹점이 전달한 기부금만큼 본사가 직접 기부처에 입금한다. 목2동 주민센터와 불우한 청소년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있는 이마트24 목2동점 경영주 최창열씨는 "동행기부 덕에 이전보다 계획적으로 기부를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행기부에 필요한 재원은 이마트24 희망배달기금을 사용한다. 희망배달은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기부된 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기금 조성제도다. 현재 이마트24 임직원의 95%가 참여하고 있다. 이마트24는 가맹점 공지 게시판에 동행기부 캠페인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이마트24는 동행기부 외에도 올해 4월 경영주와 함께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모금 캠페인에 나선 바 있다. 이마트24와 경영주협의회가 공동으로 총 480그루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마트24 CSR팀 김경훈 팀장은 "동행기부는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24는 올해 7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재해재난구호협회와 '재해구호분야 민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0월 태풍 미탁의 피해를 입은 강원도 동해시와 삼척시에 생수, 컵라면 등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했다. 또한, 2017년 대한소방공제회와 손잡고 소방공무원 유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소방공무원 가족점포를 오픈했다. 2018년 6월 공무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의 가족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이마트24는 현재 총 7개의 소방공무원 가족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2019-12-26 11:39: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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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K-WAVE' 운영…중소 브랜드 홍보 앞장

롯데면세점, 'K-WAVE' 운영…중소 브랜드 홍보 앞장 롯데면세점은 26일부터 라이징 브랜드 공모전 'K-WAVE by LDF'에 최종 선정된 우수 브랜드 15개를 위한 K-WAVE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WAVE by LDF'는 롯데면세점이 국내 중소 브랜드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상생 프로젝트로 중소벤처기업부·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업하여 국내 중소 브랜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주고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일종의 라이징 브랜드 경진대회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9월 참가업체 접수 및 서류심사를 거친 후 10월 브랜드 공개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상품경쟁력, 상품구성, 운영역량 등의 평가 기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총 15개의 국내 중소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브랜드는 오호라·유리카·니피엘·주스투클렌즈·커리쉴·헤드스파7·이스트시어리·프리티스킨·IBL·슈비체·라리타 등 화장품 11개, 라잇루트 등 패션 1개, 페를레 디 솔레·쿠엔즈버킷 등 푸드 2개, DGC 등 전자 1개 등 총 15개이다. 이 중에서도 붙이는 젤네일 '오호라', 메이크업 브러쉬 자동 세척기 '유리카', 캐비어 마스크팩 '니피엘', 저자극 클렌저 '주스투클렌즈' 등 4개 업체는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돼 단독영상 제작 지원의 혜택을 받는다. 롯데면세점은 연두콩, 민가든, 하이예나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출연하여 상품을 직접 소개하고 시연하는 영상을 론칭해 선정 브랜드의 전방위적 홍보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2일 롯데면세점 공식 유튜브에 선공개한 'K-WAVE by LDF' 티저를 비롯해 총 8편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이어 오프라인 매장 입점도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신규 상품 개발 지원 등 성장 플랫폼 마련과 같은 직접적인 혜택은 물론이고 내년에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세계면세박람회(TFWA) 참가를 지원하는 등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내 유망 브랜드의 발굴부터 글로벌 판로 개척까지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국내 1위 기업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 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6 11:36: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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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게임산업 M&A 사상 최대…'차이나머니' 돌풍

-게임 산업 M&A 대형 메가 딜에서 중소형 딜로 지형 '변화' 게임 산업과 이종 산업 간 인수합병(M&A) 거래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사모펀드(PE) 및 벤처캐피털(VC)의 게임 산업 투자 또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정KPMG가 26일 발간한 '게임 산업의 글로벌 M&A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게임 산업 M&A 거래건수는 132건으로 2013년 36건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종 산업 간 M&A 거래가 52.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게임 기업을 인수한 이종 산업의 기업 업종을 살펴 보면 인터넷(11.8%), 미디어·엔터테인먼트(11.3%), 투자회사(6.3%), 서비스(2.6%), 통신(1.8%)으로 조사됐다.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털 등 투자사의 M&A 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투자사가 단독으로 게임사를 인수하는 사례도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투자사들이 게임 산업을 새로운 투자영역으로 주목하고 있어서다. 게임 산업 M&A 시장에서 '차이나머니'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게임 산업 M&A에서 인수를 주도한 기업의 국가는 미국(118건)에 이어 중국(91건)이 가장 많았다. 한국 기업이 주도한 M&A는 해당기간 총 45건으로 일본 다음 4위로 집계됐다. 삼정KPMG는 "중국 게임사가 자국 게임 시장 침체 및 정부의 게임 산업 규제를 피해 해외 게임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 및 M&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게임 산업의 M&A가 소수의 대형 메가 딜에서 다수의 중소형 딜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15과 2016년에는 대형 퍼블리셔나 게임사가 주도한 메가 딜에 집중된 반면, 2017년과 2018년에 진행된 M&A는 중소형 딜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삼정KPMG는 "게임 산업의 주류 시장이 PC·온라인 게임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전환되면서 소형 모바일 게임 개발사에 대한 인수가 활발해졌다"면서 "최근에는 잠재력 있는 중소형 모바일 게임 개발사를 인수해 게임 라인업을 확대하고 리스크를 분산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게임 산업의 M&A 목적과 기대효과를 ▲게임 IP(지식재산권) 확보 ▲글로벌 진출 ▲시장 지배력 강화 ▲신기술 확보 ▲플랫폼 확보 ▲사업 다각화로 구분하고, 국내 게임 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M&A를 활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성공적인 M&A를 위해서는 M&A의 목적과 전략 설정, 피인수 기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피인수 기업과의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기존 핵심 인력을 유지하는 등 M&A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삼정KPMG 게임산업 리더 박성배 전무는 "게임 산업의 패러다임이 PC 및 콘솔 게임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서, 게임 기업은 새로운 시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M&A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핵심 게임 IP를 확보하고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뛰어난 개발인력을 확보하는 데 M&A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9-12-26 11:04:27 손엄지 기자
현대차그룹, 중소 렌터카와 '착한'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맞손'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생태계를 중소 렌터카 업계와 상생하는 모델로 발전시킨다. 현대차그룹은 26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전국 16개 지역 렌터카업체 1117개를 회원사로 둔 국내 최대 렌터카 사업자 모임이다.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연합회에 '모션 스마트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연합회도 회원사에 모션을 홍보하며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탠다. 현대차그룹은 렌터카 사업자들을 모빌리티 시장 주체로 보고 협력 모델을 구축해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했다. 대기업이 중소 업체들과 상생하는 환경을 갖추는 효과도 기대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2025'전략을 통해 '지능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새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8대2 비율로 출자해 모션을 설립했다. 모션 스마트 솔루션은 단말기와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차량 위치와 운행 경로를 비롯해 차량 상태, 연료 잔량 등 정보를 취합해 소비자 불편을 미리 해소할 수 있을뿐 아니라 관리 편의도 크게 높일 수 있다. 공유 차량 서비스와 같이 시간 단위 대여업까지 가능케 해 차량 유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부가 수익 창출도 가능케한다. 현대차그룹은 이 과정에서 취합한 빅데이터를 제공해 고객 유치와 마케팅 등으로 활용할 수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차량 정비와 충전, 금융 등 특화 서비스도 연계 지원하는 내용도 검토 중이다. 모션은 내년 3월까지 렌터카 업체와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 후, 상반기부터 전국 렌터카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렌터카 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명화를 개최하는 등 사업 확대 행보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조석태 회장은 "모빌리티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서, 현대차그룹과 렌터카연합회가 서로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차 윤경림 오픈이노베이션사업부장은 "국내 렌터카 업체들과 상생하는 플랫폼 제공을 시작으로 현대차그룹은 향후 새로운 모빌리티 트렌드를 선도할 핵심 플레이어로 거듭날 것"이라며 "플릿 비즈니스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최근 미국 LA에 '모션 랩'을 설립하고 LA시와 함께 도심 주요 지하철역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기로했다.

2019-12-26 11: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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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1122가구 분양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1월 3일 견본주택을 열고 인천 검단신도시에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1122가구에 대한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새해 전국 첫 아파트 분양 단지이며, 지난 5월 이 회사가 분양한 '검단파라곤 1차' 887가구에 이은 이 지역 두 번째 공급이다.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지어지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개통이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인근에는 영어마을과 유·초·중·고교가 바로 접해 있다. 특히 5만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 최고의 입지로 꼽힌다. 검단신도시의 여러 개발 호재 중 서울과의 접근성을 향상한 교통 개발 호재는 이 지역 핵심 호재다. 지난 10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대도시권 광역교통비전 2030'에 의하면 인천 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및 GTX-D 노선 신설 계획 등이 포함됐다. '검단 파라곤' 분양 관계자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역세권이며 공항철도과 서울 지하철 5호선과 9호선까지 연장되면 수도권 광역교통망 구축의 수혜지인데다 최고의 교육환경까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검단신도시 내 핵심입지여서 실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월 3일에 문을 여는 '검단 파라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6월이다.

2019-12-26 10:22: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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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아파트 분양시장 사실상 올스톱...2월 스타트

새해 아파트 분양시장은 2월부터 분주해질 전망이다. 이유는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되기 때문이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2월 1일부터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된다. 이에 따라 금융결제원은 이달 말까지 신규 모집공고를 마감하게 된다. 1월 1~16일에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모집공고된 사업장의 청약, 입주자선정, 부적격관리 등을 수행하고 17~31일 사이에는 당첨내역, 경쟁률 등의 조회 업무까지 수행한다. 따라서 1월 중에는 금융결제원, 한국감정원 모두 신규 사업장의 모집공고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 건설사들로서는 2월1일 이후 신규 분양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년 2월 서울·수도권에서 선보이는 주요 분양물량으로 GS건설은 동작구 흑석동 흑석3구역 재개발을 통해 총 1772가구를 짓는다. 국립현충원이 가까워 녹지가 풍부하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 영덕동 영덕공원에서 푸르지오 아파트 680가구를 분양한다.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공원으로 둘러싸여 쾌적하며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등 이동이 쉽다. 현대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합쳐 총 1525가구의 '송도 더스카이'를, 우미건설은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436가구 규모의 '인천검단 우미린'을 분양한다. 지방의 경우 GS건설은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서 454가구 규모의 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단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모든 가구에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아파트다. 최고층 43층으로 40층 이상으로는 속초에서 첫 단지다. 광주광역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북구 문흥동에서 907가구 규모의 더샵 아파트를 분양한다. 아파트 이외에 오피스텔 80실이 함께 들어가는 주상복합 단지다. 부산 북구에서는 한화건설이 덕천2-1구역 재건축을 통해 636가구 중 29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부산지하철 3호선 숙등역 역세권이다. 이외에 대우건설이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에 1538가구, 동양건설산업이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에 562가구 등을 분양한다. [!{IMG::20191226000036.jpg::C::540::}!]

2019-12-26 10:16:37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