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나우이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이동식에어컨 공급

냉난방기 전문 업체 나우이엘에서 여름철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비한 산업용 이동식에어컨 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이엘은 조달청을 통해 육군사령부 산하 군부대에 1000여대의 산업용 이동식에어컨을 납품 완료했다. 조달청 제습기분야에서 8년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산업용 이동식에어컨 분야까지 신뢰를 쌓아 매년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등 내수경기가 부진한 상황이지만 6월10일 현재 산업용이동식에어컨은 전년 판매실적을 넘어섰고 전년대비 200%이상 성장할 것으로 업체측은 내다봤다. 나우이엘 산업용 이동식에어컨은 실외기 설치없이 실내외 원하는 곳 어디라도 설치가능하며 듀얼 팬모터를 장착하여 40도의 고온에서도 강력한 냉방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이동식에어컨은 백화점, 할인점 등의 주차장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메르스 발병시기에 병원 및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 산업용에어컨을 다량 공급하면서 병원 및 국가기관에 성능을 입증 받은 봐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전용 고성능 헤파필터를 장착과 외부사용에 따른 방수 처리된 산업용에어컨을 출시해 오는 19일부터 출하된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또한 제습기능을 장착해 습도 설정에 따라 가동과 중단이 반복되 물류창고나 공장 등에서 사용하는 산업용제습기로도 사용 가능하다. 나우이엘은 산업용 이동식에어컨, 산업용제습기 전문업체로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

2020-06-19 10:00:3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트루스팀 가전 3총사에도 대용량 인기

트루스팀 기능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 장면. /LG전자 LG전자 스팀가전 '3총사'가 대용량을 앞세워 판매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는 올 들어 트롬 스타일러 대용량 제품 판매 비중이 1월 55%에서 6월 70%까지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팀 기능이 있는 대용량 16kg 건조기는 이달 들어 LG전자의 국내 건조기 판매량 가운데 80%에 달했다. 특히 16kg 건조기 중 스팀 모델을 선택하는 비중도 90%를 훌쩍 넘는다. 최근 출시된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의 16kg 건조기에도 스팀 기능이 있다. 스팀 건조기의 스팀 살균코스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실험결과 유해세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을 99.99% 제거할 수 있음을 검증받았다. 또 스팀 건조기의 3가지 스팀 특화코스는 젖은 빨래를 건조할 때 외에도 옷과 침구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코스들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시험을 통해 땀냄새 등 옷감에 밴 냄새를 99% 제거하는 탈취성능을 검증 받았다. 아울러 LG전자가 작년 3월 출시한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은 대폭 향상된 세척력과 위생 관리를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식기세척기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스타일러, 건조기, 식기세척기, 광파오븐 등 프리미엄 생활가전에 특허 받은 스팀(Steam)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100도(℃) 물로 만든 스팀은 탈취, 살균은 물론 의류의 주름 완화 등에도 효과가 있다. LG전자가 최근까지 국내외에 등록한 스팀 특허는 1000건을 넘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6-19 10:00:01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도요타, 2021년형 GR 수프라 사전 계약 실시…20대 한정

GR수프라. /도요타코리아 도요타 수프라가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도요타코리아는 20일부터 2021년형 도요타 GR 수프라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수프라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클래스에 공식 카울 스폰서로 국내에서 처음 달릴 예정이다. GR 수프라는 운전이 주는 최상의 즐거움, '수프림 펀 투 드라이브 (Supreme Fun-To-Drive)'를 개발 콘셉트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과 함께 '휠베이스', '트레드', '중심고'의 세가지 요소를 최적으로 조합하여, 강력한 가속성능과 탁월한 핸들링성능을 발휘하는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이다. 2021년형 GR 수프라는 내년 초 20대 한정으로 출고할 예정이며, 사전계약 고객에는 아트라스 BX 모터스포츠팀과 함께 하는 'GR 수프라 레이싱 클래스'에서 레이싱 이론교육과 트랙주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지난 1월 출시한 2020년형 GR 수프라가 큰 호응과 함께 조기에 판매가 종료되었다.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021년형 모델을 20대 추가로 준비하게 되었다."며, "향후 시장의 반응에 따라 추가 물량 확보도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9 09:43:2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스마트공장 온라인 교육' 신설

기초이론부터 현장 실무사례 등 구성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 제조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공장 온라인 교육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늘어나는 스마트공장 전문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오프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중소벤처기업에게 비대면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스마트공장 온라인 교육 과정은 스마트공장 기초 이론과 현장 실무사례를 복합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 및 핵심기술 분야 대학교수와 현장 전문가가 과정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세부 교육과정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추진실무 ▲생산공정 자동화 ▲데이터 수집 및 통신 ▲공정시뮬레이션을 통한 생산라인 최적화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실무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등이다. 중진공은 국내 최초 스마트공장 온라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스마트공장을 비롯하여 관련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ICT융합기술 과정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은 중소벤처기업 제조 현장에 필요한 뿌리기술, 생산기술 및 산업안전 분야도 온라인 과정을 제공한다. ▲금속재료 규격해설 및 철강특성의 이해 ▲FMEA (고장유형 및 영향분석) 실무 ▲재직자 산업안전교육 등의 과정도 비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다. 박윤식 중소벤처기업연수원장은 "스마트공장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의 일환이자 미래 신성장 동력"이라며 "온라인 콘텐츠를 확대하고, 플립러닝을 추진하는 등 제조현장 스마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신청은 중소벤처기업연수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20-06-19 09:07:2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홈앤쇼핑, '뉴트로' 감성 자극 상품 잇따라 선봬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파트너스 양산 등 방송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방송화면. 복고(Retro)를 새로움(New)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Retro)' 감성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관련 상품들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홈앤쇼핑은 이에 따라 4050세대에게는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감성적 소비를, 2030세대에게는 SNS를 위한 소비를 일으켜 새로운 고객층을 형성하기 위해 관련 상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특히 때 이른 더위에 맞춰 창문형 에어컨, 양산 등 다양한 상품을 대거 편성했다. 뉴트로 감성과 계절성이 맞물려 매출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에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사진)을 방송한다.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를 본체에 내장한 일체형 제품으로 사실 30~40년 전 등장했던 에어컨 방식이다. 당시에는 창문 한쪽에 유리 대신 에어컨이 설치된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외관이 좋지 않고 소음이 심해 점차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최근 창문형 에어컨이 부활하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뉴트로 열풍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20일 선보이는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은 국내 유일의 국내 생산 창문형 에어컨이다. 전기요금을 아껴 주는 디지털 인버터를 적용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이다. 전문 설치기사의 방문 없이 택배로 받아 바로 셀프 설치도 가능하다. 홈앤쇼핑은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편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에만 1만2000대 이상 판매 중이며 첫 선을 보였던 2019년 대비 40%가 넘는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홈앤쇼핑은 2019년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의 인기에 더불어 2020년에는 신일 창문형 에어컨과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을 신규 론칭해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파이너스양산 방송화면. 오는 23일에는 '파이너스 양산'(사진)을 방송한다. 파이너스 양산은 자수패턴으로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FRP 신소재 사용으로 가벼운 무게와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고기능성 이중 암막 코팅으로 자외선을 99.9% 차단하며 방수와 발수 기능으로 우천 시 우산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복고풍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하며 2200여개를 판매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홈앤쇼핑은 파이너스 양산 외에도 레비노블 양산, 아놀드파머 양산을 편성하며 상품 구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최근 뉴트로 감성을 가미한 제품들을 통해 젊은 층에는 재미를, 중장년층에는 추억을 선사하며 매출 신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며 "홈앤쇼핑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관련 상품을 기획, 판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19 09:03: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유통센터, 행복한백화점도 '동행세일' 동참

협력社 재고 소진 지원, 마케팅 활동도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공적 유통판로 채널 행복한백화점이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함께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고 내수를 진작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제조·유통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범국가적 행사이다. 행사는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에따라 행복한백화점은 6월말부터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 협력업체의 재고 소진을 돕는 대형행사를 기획한다. 동행세일에 참여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는 수수료를 인하하고 신청기업에 한해 판매대금을 선지급하여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활발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상생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는 "작은 날갯짓 하나가 만드는 내일이라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메시지에 걸맞게 중기유통센터의 노력이 나비효과가 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0-06-19 08:56:4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진. 대전에 '메가 허브 터미널' 구축 박차

2023년까지 구축 완료…택배시장 점유율 20% 달성 견인 지난 18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 신설 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에서 한진 류경표 대표이사(왼쪽)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진 한진이 2023년까지 대전에 메가 허브(Mega-Hub)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오는 2023년까지 택배 시장 점유율 20%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한진은 대전시와 지난 18일 대전시청에서 메가 허브 물류센터 신설 투자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진은 2850억을 투자해 2023년 초까지 대전종합물류단지 내 5만9541m² 부지에 연면적 14만8230m², 지상 4층 규모의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를 구축한다.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는 화물차 470여대가 동시에 상하차 작업을 할 수 있고 택배자동분류기, 3D 자동 스캐너 등 첨단 물류자동화 설비의 도입으로 분류 작업 시간이 단축되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수도권과 경부·호남을 잇는 물류거점으로서 대전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주요 지역에 흩어져 있는 택배 물량을 메가 허브 터미널에 집결 후 처리하는 방식인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배송 체계를 더욱 강화해 원가 절감은 물론, 경유지 수 최소화에 따른 운영 효율화를 꾀한다. 향후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가 가동되면 현재 일 평균 처리 가능 택배 물량이 170만 박스에서 260만 박스까지 확대된다. 또한, 택배 분류 및 상하차와 관리·운영 등에 필요한 12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어 지역의 고용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진은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 구축은 물론, 현재 전국 각 거점 지역에 택배터미널 신·증축을 추진하고 자동화 설비 도입에도 속도를 내어 지속적인 택배 수요 증가에 안정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택배·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진만의 특화된 CSV(공유가치창출)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강화해 고객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등 국내 최초로 택배 서비스를 도입한 종합물류기업으로서 택배시장의 혁신과 질적성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류경표 한진 대표는 "언택트(Untact) 비즈니스가 급성장함에 따라 미래핵심산업으로 자리잡은 물류산업을 육성하는 혁신도시 대전시와 대한민국 물류 역사를 선도해온 한진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해 기업과 도시가 동반성장하는 파트너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진은 대전 메가 허브 물류센터 건립과 택배터미널 신·증축 및 장비 증설을 비롯해 인천공항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물류창고 신축, 항만터미널 시설장비 등에 투자를 지속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0-06-19 08:53:1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세예스24홀딩스, 전 계열사 SNS 소통 강화나서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한세엠케이 등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한세예스24홀딩스가 전 계열사에 걸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을 강화한다. 19일 한세예스24홀딩스에 따르면 유아동복 전문계열사 한세드림은 올해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한세드림TV'를 통해 고객 소통 확대에 나섰다. 한세드림TV는 초보 부모들이 어렵게 느꼈던 육아와 키즈 패션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여 호평 받고 있다. 한세드림은 이 밖에도 모이몰른, 컬리수, 리바이스키즈 등 브랜드별 SNS 채널을 통해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대 온라인 서점 예스24는 관심사와 주제에 따라 6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채널에서도 고객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각 SNS 채널에서는 도서, 음반, 영화, 공연 등 예스24의 문화 콘텐츠와 함께 굿즈, 이벤트 등에 대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교육 및 출판 기업 동아출판은 최근 학부모 학습 정보 공유 커뮤니티인 '동아맘' 카페를 개설했다. 유아·초등 학습 노하우 공유, 체험단, 제품 후기 등의 코너로 이뤄져 학부모들 간의 생생한 정보 교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SNS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패션 전문 기업 한세실업은 페이스북을 통해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사내 밴드 동호회의 공연을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을 이용해 생중계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추진 중이다. 패션브랜드 기업 한세엠케이 또한 NBA, TBJ, 버커루, PGA TOUR & LPGA골프웨어 등 브랜드 별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제품 소개, 이벤트, 패션제안 등의 콘텐츠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은 "이제 SNS가 비단 젊은 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닌 전 세대가 이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창구가 되었다"며, "한세예스24홀딩스와 자회사들도 이러한 세태를 반영해 SNS 를 강화하고 대내외적으로 소통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세예스24홀딩스는 패션과 문화유통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등 패션 계열사와 예스24, 동아출판 등 문화콘텐츠 계열사를 두었으며 지난해 3조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다.

2020-06-19 08:46:4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여주 금호어울림 베르티스' 여주시 역대 1순위 청약경쟁률 최고

금호건설이 경기 여주시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선보인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가 여주시 역대 1순위 청약경쟁률 최고를 기록했다. 1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8일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555가구 모집에 총 1590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2.86대 1, 최고 1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11.1대 1(20가구 모집에 222건 접수)로 전용 98㎡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84㎡A타입이 368가구 모집에 1072명이 몰리면서 2.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136㎡ 2대 1 (5가구 모집에 10건 접수) ▲전용 84㎡B타입 1.77대 1(162가구 모집에 286건 접수)을 기록했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여주에 첫 선을 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로 여주의 강남권에서 최고층인 27층·최상층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주거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 여주시 교동2지구(교동 114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7층, 7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6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5일당첨자발표를 거쳐 7월 7일부터 9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6만원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2020-06-19 08:32:36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