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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다음달부터 '거점 오피스' 도입…직원 3천여명 이용

롯데백화점 노원점·일산점 등 5곳 롯데쇼핑 스마트오피스. /롯데쇼핑 제공 롯데쇼핑HQ(본점)가 주 1회 재택근무 시행에 이어 7월 1일 거점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쇼핑HQ는 기획전략본부, 지원본부, 재무총괄본부 등 롯데쇼핑 각 사업부에 포진돼 있던 스태프 인력을 한데 모은 조직이다. 2020년 1월 신설됐으며 각 사업부는 영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고려됐다. 롯데쇼핑HQ가 마련한 '스마트 오피스'는 수도권 일대 5곳이다. 롯데백화점 노원점·일산점·인천터미널점·평촌점과 빅마켓 영등포점(인재개발원)까지 총 5개 거점에 225석을 준비했다. 사용 대상은 롯데쇼핑HQ와 롯데백화점·마트·슈퍼·롭스·e커머스 각 사업부 본사 직원 3천여 명이다. 지점별로 일부 좌석에는 노트북을 비치해 이용 직원의 편의를 도모했다. 스마트 오피스는 자택 인근의 근무공간으로 출근해 이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과 현장근무 중 본사까지 돌아갈 필요 없이 인근 오피스에 들러 남은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현장 소통을 강조하는 롯데쇼핑의 근무 방침과도 일맥상통한다. 여러 사업부 직원들이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함께 근무하는 것도 가능하다. 웹 기반에 좌석 예약시스템이 구비되어 언제 어디서나 5개 거점 오피스의 좌석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것도 편리하다. 롯데쇼핑의 스마트 오피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롯데그룹 차원에서 도입한 '스마트 워크' 시스템의 일환이다. 이미 지난 2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상태다. 롯데쇼핑HQ는 백화점·마트·슈퍼·롭스·e커머스 각 사업부 간 업무 시너지를 도모하고 본사와 현장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스마트 오피스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롯데쇼핑은 한달 전인 지난 6월부터 주 1회 재택근무에 돌입한 상황이다. 스마트 오피스는 재택근무 시 집에서 분리된 업무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직원을 활용할 수 있어 계속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6-30 14:43:0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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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 비즈니스 역량 과시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하는 두산의 부스 이미지 두산이 수소드론, 연료전지 등 그룹 내 친환경·고효율 제품 기술역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두산그룹은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두산그룹에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회사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 ㈜두산 퓨얼셀파워BU, 두산퓨얼셀 등 3개 회사다. 두산은 수소모빌리티, 연료전지 등 이번 전시회 핵심 테마에 맞춰 수소드론과 가정·건물·발전용 연료전지 등 친환경 고효율 수소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DMI는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과 이를 탑재한 수소드론(DS30)을 전시하고, 까다로운 테스트를 거친 수소용기의 안전성, 수소 공급 네트워크 등을 소개한다. 드론용 수소연료전지팩은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기존 배터리 드론의 비행 시간 한계를 뛰어 넘은 제품이다. ㈜두산 퓨얼셀파워BU는 10kW 건물용, 1kW 주택용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를 전시한다.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는 고분자막을 전해질로 이용하는 연료전지 방식이다. 또 두산퓨얼셀은 440kW 규모의 발전용 인산형 연료전지(PAFC)를 제품 모형과 다채로운 영상, 그래픽 등을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인산형 연료전지는 액체 인산을 전해질로 이용한다. 이와 함께 전기, 열, 수소를 동시에 생산하는 '트라이젠 시스템'과 연료전지를 활용한 스마트팜, 냉동창고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두순 DMI 대표는 전시회 둘째날인 2일 열리는 국제수소포럼에 연사로 나서 '수소드론의 다양한 활용과 고객 가치'를 주제로 수소드론의 산업적 가치와, 두 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0-06-30 14:28: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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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공개…공간활용성·첨단기능 강화

현대차 '더 뉴 싼타페' 페이스리트프 신차발표.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가 2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를 통해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 현대차는 6월 30일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론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 현재 판매 중인 4세대 싼타페는 2018년 출시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2년 연속 국내 베스트셀링 SUV로 자리 잡았다. 출시 후 만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19만대를 돌파한 만큼 이번에 출시되는 부분변경 모델의 합류로 3세대 싼타페의 기록을 갈아치울지도 관건이다. 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적용해 신차급으로 탈바꿈했다.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에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운영한다. 현대차는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디자인에 현대차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더 뉴 싼타페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장 디자인은 날카로운 '독수리의 눈'을 콘셉트로 헤드램프 일체형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T자형 주간주행등(DRL)을 독창적으로 대비시킨 강렬한 전면부가 특징이다. 측면부는 전면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세련미를 더하고, 후면부는 얇고 길어진 LED 리어 램프, 하단 반사판, 차량 하부를 보호하는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의 삼중 가로줄이 안정감을 준다.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풀 LCD 클러스터(계기판)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새로 적용된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사용자의 직관적인 조작을 도와 최적화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 더 뉴 싼타페 실내 모습.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세대 플랫폼을 신규 적용하고 최적화된 설계로 공간활용성을 강화했다. 기존 싼타페 대비 전장이 15㎜(4770㎜ → 4785㎜), 2열 레그룸이 34㎜(1026㎜ → 1060㎜)늘어나 실거주성이 개선됐으며 2열 후방 화물 용량은 기존 싼타페 대비 9L(625L → 634L) 증가해 골프백 4개가 들어가는 등 넉넉한 적재성을 갖췄다.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발휘하며 기존 싼타페 대비 4.4% 개선된 14.2km/L의 연료소비효율(연비)을 달성했다. 또 새로운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도 대거 적용했다.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에 차선을 인식해 주행 시 차로 중앙을 유지하게 도와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주차 및 출차를 위한 저속 후진 중 충돌 위험 감지 시 경고 및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하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차량 탑승 없이 스마트 키 버튼으로 차량을 움직여 주차 및 출차를 도와주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새로운 안전사양들을 추가했다. 더 뉴 싼타페는 1일 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디젤 2.2 모델 기준 3122~3986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싼타페는 한층 높아진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량"이라며 "앞으로 더 뉴 싼타페가 중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30 14:28: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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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 간편식'도 뜬다…"채끝·돈목살 등 살짝 굽기만 하면 돼요"

구이용 간편식 위주로 출시 현대그린푸드, 밀키트 브랜드 '캠밀' 출시. /현대그린푸드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로 여행을 가는 '캠핑족'이 늘면서 캠핑족을 위한 '맞춤형 식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무더위가 본격화하고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캠핑족을 위한 식품은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캠핑용 밀키트 브랜드인 '캠밀'(CAM MEAL)을 새롭게 선보였다. 캠밀은 '캠밀 채끝 세트'와 '캠밀 돈목살 세트' 2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이들 제품은 반(半)조리 상태로 포장돼 캠핑장에서 끓이거나 굽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캠핑족들을 위해 '올반 소고기 구이'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올반 소고기 구이' 간편식은 ▲갈비살 ▲살치살 ▲부채살 등 3종이다. 신세계푸드는 미국산 소고기 상위 등급인 '초이스 등급'의 고기를 엄선해 이번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하림은 최근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과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가슴살 큐브 스테이크 갈릭'을 내놓았다. '동물복지 IFF 큐브 닭가슴살'은 후추 등으로 양념이 돼 있고, 한입에 먹을 수 있도록 4∼5㎝ 크기다. 하림 관계자는 "닭가슴살을 야채 등과 함께 꼬치에 꽂아서 먹으면 캠핑용 닭꼬치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상 청정원은 최근 유럽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에 골고루 칼집을 낸 '리치부어스트 칼집 소시지'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칼집 비엔나 ▲칼집 프랑크 ▲칼집 콘 프랑크 등이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이번 여름 휴가 기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 캠핑족을 위한 식품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식품업계도 캠핑족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어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6-30 14:23:5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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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자비데, 코로나19에 미국서 통했다

'화장지 대란' 겪은 미국 소비자들, 한국산 비데 주문 크게 늘어 코웨이, 상반기 美 수출량 전년 동기비 2배 ↑…포장라인도 늘려 콜러노비타, 지난해보다 55% 증가…5개 모델로 현지 추가 공략 코웨이 비데메가 15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때 '화장지 대란'까지 겪었던 미국에서 우리 기업들의 전자비데 판매가 실제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산업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비데 회사들이 미국 수출 증가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모습이다. 30일 관련회사들에 따르면 코웨이는 상반기인 6월말까지 미국으로 보낸 비데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늘어났다. 콜러노비타도 미국 수출 물량이 1년전에 비해 55% 정도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2·4분기 코웨이의 비데 수출 제품 생산량은 전년 같은 시기보다 약 170%나 증가했다. 이 가운데 미국향 제품이 전체의 9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미국 소비자들이 비데를 많이 찾는 등 해외 주문이 크게 늘어나며 포장 라인도 기존보다 2배로 늘려 수출에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수출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비데메가150'(사진)은 비데의 핵심 기능인 세정과 위생에 충실한 실속형 제품으로 꼽힌다. 노즐 자동 세척 기능과 스테인리스 노즐을 탑재해 더욱 위생적으로 만들고, 코웨이의 혁신적인 세정기술인 i-wave 수류 시스템을 적용해 차별성도 높였다. 특히, '비데메가150'은 미주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야간 변좌 라이팅 기능'과 '어린이 맞춤 모드', '조작부 시각장애인용 점자 표기'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등 현지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있다. 코웨이는 2006년 5월 당시 미국 법인을 설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바 있다. 노비타 비데 BH90-N0. 콜러노비타도 모기업인 콜러(KOHLER)의 지난 3월 미국에서의 비데 주문량이 전년 3월보다 무려 8배 늘어나는 등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콜러노비타는 현재 미국에 'BN330-N0' 모델을 비롯해 5종의 비데를 수출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원터치 착탈 버튼, 소프트 개폐, 스테인리스 노즐과 노즐 자동 세척 등 노비타 비데의 장점을 두루 갖췄다. 'BH90-N0'(사진)의 경우 LED 라이트 기능을 포함해 야간에 불을 켜지 않아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콜러노비타는 84년 당시 설립된 한일가전이 모태로 이후 노비타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11년부터 글로벌 브랜드 콜러를 만나 지금의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콜러노비타는 지난 2003년 전자식 비데의 종주국이라 불리는 일본에 비데를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대만 등의 국가에 비데를 수출하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비데 업계 최초로 '3000만불 수출'을 돌파하며 무역의 날에 수출의 탑을 받기도 했다. 지난 2018년에는 일본 누적 수출 물량 250만대를 달성한 바 있다. 콜러노비타 윤정훈 해외영업팀 부장은 "올 초 이례적인 감염병과 화장지 대란으로 인해 미국에서 비데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가하면서 아시아 지역이 중심이었던 전자식 비데 시장이 전 세계로 확대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면서 "미국 비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시장을 면밀히 검토한 뒤 전용 상품을 개발하는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06-30 14:17: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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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복숭아 빙수' 올해 처음 선보여

곱게 간 우유 얼음에 직접 만든 단팥 얹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망고', '복숭아' 빙수 2종. /파라다이스호텔 제공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본격 여름 시즌을 맞아 본관 1층 로비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에서 망고와 복숭아로 만든 빙수 2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크리스탈 가든의 빙수 2종은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곱게 간 우유 얼음에 셰프가 만든 홈메이드 단팥을 얹어 클래식한 우유 빙수의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빙수의 차가운 온도를 유지해 주는 고급스러운 방자유기에 담아내 시원함도 오래 느낄 수 있다. '망고 빙수'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크리스탈 가든의 여름 시그니처 메뉴로, 7년째 그 인기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여름에는 소복하게 담은 눈꽃 얼음 위에 생망고 과육을 더 풍성하게 올렸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로 만든 '복숭아 빙수'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메뉴다. 잘 익은 복숭아로 만든 홈메이드 셔벗을 동그랗게 얼린 후, 신선한 복숭아 생과일과 함께 듬뿍 올려 담았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는 가운데, 여름 제철 과일로 시원함을 선사하고자 빙수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오감을 깨우는 빙수로 지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누려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빙수 2종은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06-30 14:13:4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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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서울 홍보관 운영

롯데건설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르엘캐슬 갤러리에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서울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요자들을 맞이한다. 롯데건설이 7월 분양 예정인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속초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다. 이 단지는 속초시 동명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568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주택형이 구성돼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서울 홍보관에서는 전문 상담사가 배치돼 속초 첫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의 입지적 장점과 동해 바다,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 조망 등 입지여건과 상품 구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속초의 첫번째 롯데캐슬의 프리미엄을 누리고자 하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수요자, 투자자 분들을 위해 이번 서울 홍보관을 마련하게 됐다"며 "서울 홍보관 방문 시 전문 상담사를 통해 거주와 투자 등 목적에 맞는 자세한 상담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편의를 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단지의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우수한 일조권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동해 바다 및 청초호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바다 조망을 만끽하며 운동하는 부대시설을 비롯해 실내골프클럽, 냉온탕과 건식사우나가 포함된 스파, 커뮤니티 건물 옥상의 스카이가든 등 속초의 첫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도 갖춰진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km 내엔 속초 최적의 교육과 생활 인프라, 교통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중앙초교와 해랑중학교가 단지 기준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속초중앙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설악로데오거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나로마트, 속초시청,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속초문화회관 등 이 위치해있다. 또한 영랑호 및 청초호가 인접해 있다. 이 단지는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속초항여객터미널과 국제여객터미널, 국제크루즈터미널도 인접해 있다. 또한 수복로와 번영로 등을 통해 속초지역 곳곳을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동해고속도로 속초IC를 차량으로 10분 내에 진입도 가능하며 56번 지방도, 7번 국도,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예정)을 통한 속초 이외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속초 첫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함께 브랜드 인지도가 지닌 프리미엄과 맞물리면서 남다른 주거 만족도와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수요자, 투자자들의 관심과 이목을 받게 될 전망이다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마련된다.

2020-06-30 14:11:1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