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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유니온머티리얼, 중국의 일본 수출금지 부작용으로 '上'

유니온머티리얼이 중국의 일본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의 부작용으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유니온머티리얼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03원(상한가)오른 1747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유니온머티리얼의 모회사인 유니온은 1165원(27.84%)오른 5350원에 가격을 형성했다. 중국 상무부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의 군사 사용자, 군사 용도 및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모든 최종 사용자에 대해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3국을 통한 우회 제공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명시했다. 중국 상무부는 이번 수출 통제 대상에 희토류가 포함됐는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진 않았다. 다만 중국의 기존 이중용도 물자 수출 허가에 희토류가 포함돼 있다는 점을 고려할 시, 이번 통제 대상에 희토류도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일본 언론은 이번 통제 대상에 희토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러한 소식에 희토류 대체 소재인 '페라이트 마그넷' 등을 생산하는 유니온머티리얼에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박경수기자 gws0325@metroseoul.co.kr

2026-01-07 10:28:24 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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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인기 아파트 순위는?…1위 '올파포'

지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이 꼽혔다. 대규모 단지가 강세를 보이다가 하반기로 갈수록 분양을 앞둔 단지로 관심이 집중되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운영하는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는 '2025년 인기 아파트 랭킹'을 7일 공개했다. 랭킹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파트 단지 정보 페이지의 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다. 1위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이 차지했다. 연간 37만2792명이 방문했으며 분기별로도 1, 2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잠실르엘'로, 총 28만 290명이 방문했다. 이 단지는 강남권 분양가상한제라는 장점에 힘입어 3분기 1위에 오르기도 했다. 3위에는 27만9062명이 방문한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가 이름을 올렸다. 대규모 입주 단지이자 서울 동남권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서의 위상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4위는 서울 동작구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로, 10월 분양공고 발표 이후 4분기에 방문자 수가 크게 늘었다. 5위 서울 강동구 '고덕그라시움'은 입주가 완료됐는데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6위, 7위는 경기 광명의 '철산역자이'와 '철산자이더헤리티지'가 각각 차지했고 '잠실엘스',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 지역별 랜드마크로 불리는 단지들이 뒤를 이었다. 분기별 랭킹을 살펴보면 1, 2분기에는 입주가 완료된 대규모 단지가 강세를 보이다가 하반기로 갈수록 분양이 예정된 단지 비중이 커졌다. 3분기에는 잠실르엘이 분기 1위에 오르며 분양을 앞둔 단지로 관심이 집중됐고, 4분기에는 수도권 핵심 입지의 신규 분양 단지가 상위권에 다수 포진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연간 기준으로 서울 주요 신축 단지와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수요자의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난다"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이거나, 역세권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흐름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입주 단지 역시 지역별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분기별로는 분양 일정과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수요자의 관심이 유연하게 이동하는 구조가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올해도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입주 물량이 제한돼,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직방은 전망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1-07 10:01:08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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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 6배 증가

케이뱅크는 지난해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취급액이 전년 대비 6배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연간 취급액은 2024년 400억원에서 2025년 24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케이뱅크는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제공하는 '사장님 보증서대출'의 취급 지역을 지난해에만 8곳 확대해, 현재 총 11개 지역에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생계형 적합업종 보증서대출'을 추가하며 개인사업자 대상 보증서대출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이 같은 취급 확대를 바탕으로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도 크게 늘었다.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은 2024년 말 1800억원에서 2025년 말 3300억원으로 1500억원 증가하며 약 2배 가까이 성장했다. 케이뱅크는 올해도 보증서대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이달 부산과 인천 지역에 각각 20억원씩 특별출연해 총 600억원 규모의 보증부대출을 공급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증서대출은 경기 변동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정책금융 수단"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지역신용보증재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실수요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1-07 10:01: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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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자문 완료

한화투자증권이 한국 우주항공 산업의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를 위한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자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투자 구조 설계를 구축했다. 한화투자증권은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 자문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미국 '스페이스X' 등 우주항공 산업에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스피어코퍼레이션이 인도네시아 ENC(Excelsior Nickel Cobalt) 니켈 제련 프로젝트 지분 10%, 총 2억4000만달러를 인수하는 건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이 중 2억1000만달러를 글로벌 투자자와 연계해 조달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ENC 니켈 제련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대형 니켈 제련소 기반 사업으로, 이번 지분 인수는 국내 기업이 글로벌 핵심 광물 관련 전략적 지분 투자와 장기 구매 계약(Off-Take)을 동시에 확보한 의미가 크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를 단순 자원 투자가 아닌 우주항공 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정의하고, 재무적 타당성뿐 아니라 ▲한국 우주항공 산업의 성장 방향 ▲핵심 소재 공급 안정화 ▲민간 주도 글로벌 자원 확보 전략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수 자문을 수행했다. 김국성 한화투자증권 투자금융본부 상무는 "한국 우주산업 경쟁력과 직결된 전략적 투자 설계 역량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가 전략 산업과 연계된 글로벌 투자에서 인수 자문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07 09:37: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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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유네스코와 공동 브랜딩 협약

우리은행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 브랜딩 및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네스코 선정 대한민국 세계기념인물 관련 홍보 및 사회공헌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성공적인 민관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앞서 유네스코 총회는 올해를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유네스코 기념해'로 공식 지정했다. 양 기관은 '백범일지'의 '나의 소원'에 담긴 문화적 메시지와 나눔의 의미를 금융으로 확장해 유네스코 가치 확산에 함께 힘쓴다. 우리은행은 협약에 따라 특판 상품인 '나의 소원 우리 적금'을 출시한다. 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우대조건 충족 시 가입 기간에 따라 연 7.0~8.29%의 특별 금리가 적용되는 고금리 상품이다. 판매 한도는 20만좌로, 상품 가입 시마다 우리은행이 1000원을 기부한다. 함께 출시되는 '나의 소원 우리 정기예금'은 만기 12개월의 상품으로, 100만원부터 1억원까지 자유롭게 금액을 정해 가입할 수 있다.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연 3.1%의 금리를 적용한다. 해당 상품은 1조원 한도로 판매된다. 두 상품 모두 우리WON뱅킹 저축관리 및 가입 화면 게시판에서 '나의 소원 남기기' 등 간단한 우대조건을 통해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민족자본의 뿌리를 지켜온 우리은행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헤리티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적 자산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 우리은행은 우리1899와 창립청원서 등 헤리티지 자산을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협력 과제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1-07 09:26:1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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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14만전자·76만닉스' 기록

7일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6.12포인트(1.68%) 상승한 4610.60을 나타내고 있다. 전일 대비 0.90% 상승한 4566.34에 개장한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장중 4611.72까지 올랐다. 새해 들어 4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는 셈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323억원, 개인은 279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421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55% 급등하며 75만9000원에 거래 중으로, 장중 76만원을 넘기며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도 3.60% 상승하며 '14만전자'에 올라섰으며, 삼성전자우도 2.34% 상승 중이다. 이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2.38%), 현대차(6.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5%) 등 대부분이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0.97포인트(0.10%) 떨어진 955.00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3억원, 1021억원씩 팔고 있다. 개인은 홀로 119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1-07 09:24:0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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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

2026-01-07 09:15:02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