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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를수록 좋은 연금 재테크"…KB국민은행, 퇴직연금 이벤트

KB국민은행은 퇴직연금 자산 운용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빠를수록 좋은 연금 재테크,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연금 이 순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퇴직연금(DC/ IRP) 신규 및 기존 보유 고객이다. 이벤트 기간 중 사전지정운용제도인 디폴트옵션을 등록하고 'KB디폴트옵션'이나 13개 자산운용사의 TDF 상품을 50만원 순매수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카페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지급한다. 이벤트 응모는 KB스타뱅킹에서 가능하며, 다음달 1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로보락 로봇청소기, 몽블랑 사토리얼 8cc 지갑, 갤럭시 버즈3 블루투스 이어폰, 타이틀리스트 프로V1,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1.25L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영업점 또는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포트폴리오 중심 연금 투자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디폴트옵션과 TDF로 수익과 안정성을 모두 확보한 성공적인 연금 재테크를 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든든한 노후를 돕기 위해 다양한 연금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9-14 08:00:2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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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전자, 임원들 또 나섰다"…박학규 사장, 4억원 자사주 매입

삼성전자의 주가가 6만원대까지 하락한 가운데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이 자사주를 대량 매입했다. 이는 주가 부양과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 사장은 지난 12일(체결일) 자사주 6000주를 주당 6만 6850원에 매입했다. 금액으로는 4억110만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박 사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총 3만 4000주에 달한다. 박 사장은 지난 6월 초, 삼성전자의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했을 때 자사주 5500주를 사들였다. 삼성전자의 12일 종가는 6만6300원이었고 13일 종가는 6만4400원으로 연휴를 앞두고 6만원 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근 삼성전자 고위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은 지난 5일 자사주 1만주,총 7억3900억원어치를 매입했다. 노태문 모바일경험사업부장(사장)도 지난 9일 자사주 5000주, 3억4750만 원어치를 사들였다. 삼성전자의 주가 부진에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 하향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12만원에서 10만원으로. BNK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0만 2000원에서 8만 1000원으로 낮췄다. 이미 DB금융투자, 현대차증권, KB증권, 메리츠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도 목표주가를 최대 3만5000원에서 최소 5000원가량 하향했다.

2024-09-14 00:10:3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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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공모가 상단 초과 4만원 확정…수요예측 경쟁률 1051.52 대 1

스마트팩토리 물류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제닉스가 공모가를 4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5영업일 간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과 관련해선 전체 공모 물량 66만주 중 72%인 47만5200주 모집에 2186개 기관이 참여, 총 4억9968만4000주가 신청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종 수요예측 경쟁률은 1051.52 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확정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749억원 규모다. 기존 제닉스의 공모가 밴드는 2만8000원에서 3만4000원이었다. 수요예측 신청수량 기준 99.7%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면서 회사는 밴드 상단을 18% 초과한 4만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모의 유입자금은 총 272억원이며, 회사의 공모자금은 시설투자 및 연구개발 등에 사용된다. 특히 신규 공장 증설과 연구개발(R&D) 및 기술인력 충원을 통해 생산능력(CAPA)과 기술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배성관 제닉스 대표이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괄하는 '무인 이송 전기차량(AGV)' 및 '자율 주행·이동 로봇(AMR)'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반도체 웨이퍼용 스토커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제닉스의 코스닥 상장에 관심을 가져주신 기관투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어지는 일반 공모 청약에서도 투자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닉스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전체 공모 물량의 25%인 16만5000주에 대해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이밖에 전체 공모 물량의 3%인 1만9800주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다. 제닉스는 9월 말 상장 예정이며, 상장 주관회사는 신영증권이다.

2024-09-13 15:31:1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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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미국주식옵션 신규고객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은 미국주식옵션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미국주식옵션 포지션 증정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기준 삼성증권에서 미국 주식옵션을 거래한 적이 없는 고객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총 3회차로 진행된다. 회차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회차별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선택한 포지션(콜·풋)의 미국 주식옵션 매수포지션 1계약을 증정한다. 회차별로 1회차(9월 12일 ~ 9월 27일)에는 엔비디아, 2회차(9월 30일 ~ 10월 11일)에는 테슬라, 그리고 3회차(10월 14일 ~ 10월 25일)에는 애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매수포지션을 지급한다. 옵션지급 후 만기 전까지 고객이 직접 청산할 수 있으며, 옵션청산 시 청산대금은 익영업일 고객계좌에 미국 달러로 입금된다. 옵션 만기까지 미청산 시, 만기일에 만기반대매매가 시행되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미국주식옵션 거래는 기초자산인 미국 개별주식의 주가 상승 또는 하락을 예측해 주식의 매수권리(콜옵션)나 매도권리(풋옵션)를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매매하는 투자 수단이다. 옵션 만기까지 기초자산의 주가가 상승한다고 생각될 경우 콜옵션을, 주가가 하락한다고 생각될 경우 풋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2024-09-13 15:22:5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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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0월 상장 목표로 증권신고서 제출…"최대 공모가 1만2000원"

케이뱅크는 13일 금융위원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의 공모희망가는 9500~1만2000원, 예정공모주식수는 8200만주다. 최대 공모금액은 9840억원으로 케이뱅크는 오는 10월까지 상장절차를 마무리해 기업가치 5조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케이뱅크는 한국의 카카오뱅크와 일본 SBI 스미신 넷 뱅크, 미국 뱅코프를 인터넷은행(The Bancorp Bank)을 자회사로 보유한 Bancorp를 공모가 산정을 위한 비교회사로 선정했다. 이들 회사 모두 모바일로 영업하며 제휴사에 은행 서비스나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형 뱅킹(BaaS)으로 고객과 영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케이뱅크는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10월 10~16일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10월 21~22일 이틀 동안 공모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예정일은 10월 30일이다. 케이뱅크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이며, 인수단으로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합류한다. 케이뱅크는 공모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혁신금융과 상생금융 실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소상공인(SME) 대출 확대 ▲Tech 리더십 강화 ▲혁신투자 플랫폼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 먼저 SME 대출 시장 진출을 위해 SME 대출 심사 모형 고도화와 SME 고객 관련 앱 개발 등에 나선다. 테크(Tech) 리더십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서비스 혁신, 오픈 API 플랫폼 고도화, 앱 편의 개선, 개발 환경 선진화 등에 대한 투자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저신용대출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공모자금을 이용해 외환과 가상자산, 원자재, 명품, 미술품 조각 투자 등으로 투자처를 확대해 전통 투자 상품과 혁신적 대체 상품을 아우르는 투자 플랫폼으로 진화에도 나선다. 투자 서비스 및 컨텐츠 개발, AI 기반 개인화 투자 서비스, 투자 관련 제휴사 확대 등에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공모자금을 자본적정성 확보, SME 시장 진출 확대, Tech리더십 강화, 혁신투자플랫폼 구축 등에 투자해 혁신금융과 상생금융 실천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며 "철저한 준비로 올바른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3 14:58:0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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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추석 연휴 해외 데스크 24시간 운영

메리츠증권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고객들의 편리한 해외시장 거래를 위해 해외주식·해외파생 차액결제거래(CFD)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일본, 홍콩, 베트남, 유럽등 18개국이다. 중국 증시는 중추절 연휴로 16일부터 17일까지 휴장하며, 홍콩 증시도 18일하루 쉰다. 일본 증시는 16일 경로의 날을 맞아 하루 휴장한다. 메리츠증권 고객은 기존과 같이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MTS), 유선 전화를 통해 해외주식, 해외파생, CFD 거래를 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8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해외주식 거래를 할 수있도록 HTS와 MTS의 거래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 각종 유용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세, 매매등 주요 화면을 개선하고, 국내와 해외의 관심종목을 하나로 통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환전 화면도 하나로 통합해 국가별 통화를 빠르게 환전할 수 있으며, '목표환율환전신청' 서비스를 도입해 원하는 환율에 자동으로 환전이 되도록 미리 신청할 수도 있다. 더불어 20일까지 미국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소수점 주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메리츠증권의 디지털 전용 종합 투자계좌 'Super365' 보유 고객이이벤트 기간 내 미국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중 임의의 1종목을 1만원상당 소수점 주식으로 지급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9-13 14:37: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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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내달 1~9일 '한돈데이 팝업스토어' 오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는 2024 한돈데이(10월 1일)를 맞아, 오는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 소재 엑스와이쥐 서울(XYZ SEOUL)에서 '2024 한돈데이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돼지코 모양(1001)을 연상시키는 한돈의 대표기념일인 10월 1일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사)대한한돈협회와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한돈자조금은 직접 미래 소비자들을 만나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국산 돼지고기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MZ세대와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성수동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2024 한돈데이 팝업스토어'는 '한돈과 함께하면 뭐든(SUPER) 돼지!' 라는 슬로건 아래, 관람객이 한돈 공식 캐릭터 한도니의 몸 속을 탐험하며 한돈의 에너지와 응원을 가득 받아 가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리플릿에 담긴 지도를 따라 한도니의 몸속을 둘러보며 골드바 꺼내기, 한돈몰 쿠폰 갓차뽑기, 돼지고기 랜덤 레이스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체험해 볼 수 있다. 10월 4일과 5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삼쏘나이트'를 열고 코미디언 김동하와 함께 청년들의 고민을 나누는 스탠드업 코미디를 진행한다. 이때 참여자들에게 1인 1회 삼겹살과 소맥을 제공한다. 특히 4일 오후 7시에는 삼쏘나이트 사전 행사로 한돈 홍보모델 백종원 대표의 한돈 도시락 드림 행사도 예정돼 있다. 한돈자조금은 팝업스토어 외에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을 통해 한돈데이 기념 초특가 할인 기획전을 연다. 할인 기획전은 1일부터 11일까지, 14일부터 20일까지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삼겹+목심' 2kg 세트를 선착순으로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팝업스토어 방문자 중 선착순 5000 명에게는 한돈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 원 할인쿠폰도 증정할 예정이다. 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한돈의 큰 기념일 중 하나인 한돈데이를 맞아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성대한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특히 미래 소비 세대인 MZ세대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한 즐길 거리를 가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한돈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2024 한돈데이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29일까지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돈데이 마이크로사이트에 접속, 나만의 한돈데이 팝업스토어 초대장을 골라 초대하고 싶은 친구에게 보내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링 ▲한돈케이크 ▲네이버페이3000원 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돼팀(한돈데이)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9-13 12:46:50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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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에서 K-시푸드 페어 성료...외식 B2B 채널 집중 공략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산 수산물의 현지 외식업계 진출을 위한 '제3회 K-시푸드 페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이징, 톈진, 화북지역 B2B 외식업계 시장장 고정수요처 발굴을 위해 한국산 수산물을 수입하는 바이어 15개 사와 현지 호텔, 레스토랑, 유통매장 등 구매 MD 5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모두 119회의 1대1일 구매상담이 이뤄져 총 993만 달러의 상담 성과와 7건의 현장 MOU 계약이 체결됐다. aT는 신선한 한국산 생굴, 고등어, 피조개 등 원물을 비롯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자랑하는 게맛살, 간편식의 김자반, 어포 스낵 등 다양한 수산 식품을 두루 선보였다. 또 행사 호텔 메인 요리사와 사전에 한국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개발하고 현장 시식 품평회를 진행해 뜨거운 호평 속에 K-시푸드의 우수성과 다양한 접목 가능성을 집중 홍보했다. 중국 유력 온라인플랫폼 징동(JD.COM)의 수산물 구매 MD 이펑청 씨는 "이번 행사에서 고품질 한국 수산물을 새롭게 접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며 "특히 한국 생굴은 크기, 모양, 향 등이 우수해 오늘 상담한 한국업체와 가격, 물류 등 구매 관련 구체적인 사안을 추가로 논의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엽 aT 수출식품이사는 "앞으로도 고정수요처 발굴로 안정적 수출 기반 확보를 위해 호텔, 외식 등 B2B 채널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며, "한국 수산물이 중국 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온유통 내륙 운송지원을 다각화하고, 고부가가치 품목 중심으로 전략적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13 12:39:47 차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