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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 언론·실관람객 호평에 필람무비 등극

영화 '괴물들'이 언론과 실관람객으로부터 폭발적인 호평을 받아 눈길을 끈다. 가장 찬란한 순간, 폭력이라는 어둠을 마주한 1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괴물들'이 개봉 직후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괴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야하는 소년과 원하는 건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 그리고 그 두 소년 사이에 있는 천진난만한 소녀.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10대들의 권력과 폭력의 비극을 그린 청춘느와르. 충무로 연기 괴물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오승훈의 강렬한 연기와 우리 사회에 만연한 학교폭력에 대해 뜨거운 메세지를 던지는 '괴물들'의 주제의식이 언론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먼저, 언론은 "'괴물들'은 현실이다. 피해자가 왜 가해자로 변해가는지 심도 있게 들여다 본다"(천지일보 이혜림 기자), "2018년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관객의 뇌리에 남을 작품"(메트로 신문 신정원 기자), "인물의 세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무섭게 되묻는 영화"(마이데일리 곽명동 기자) 등 약자를 대상으로 발현되는 폭력의 속성과 쉽게 벗어날 수 없는 폭력의 굴레를 강렬하게 그려낸 영화 '괴물들'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찬사를 남겼다. 영화를 실제로 관람한 관객들 역시 '괴물들'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객들은 "괴물때문에 괴물이 되어가는 현대 학생들을 반영한 영화"(CGV-**E), "살아남기 위해 괴물이 되어가는 인물들이 안타깝고 인상적이었다"(CGV-*이),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잘 나타낸 영화"(CGV-***천국) 등 10대 청춘의 어두운 이면에 깊이 공감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2018-03-10 14:01: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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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2' 노천탕·장작패기…손님 대만족한 특별체험 공개

'효리네민박2' 노천탕·장작패기…손님 대만족한 특별체험 공개 '잘 먹고 잘 재우기'라는 목표 아래 겨울 민박을 운영 중인 JTBC '효리네 민박2'가 특별한 체험으로 손님들을 만족하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수도가 얼어 이용이 잠시 중단됐던 노천탕을 수리해 다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효리와 윤아는 정성스레 온수를 받으며 노천탕을 준비했고, 여행에서 돌아온 손님들은 따뜻한 노천탕에 몸을 녹이고 피로를 풀었다. 이상순은 장작 패기를 체험하고 싶어 하는 손님들을 위해 뒤뜰에서 특별 레슨을 시작했다. 친절하게 장작 패기 시범을 보인 이상순은 단번에 장작 패기에 성공하며 사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상순만의 비법을 전수받은 손님은 처음에는 어려워하는 듯했지만, 금세 능숙하게 장작을 패기 시작해 이상순을 뿌듯하게 했다. 한편 눈 쌓인 마당을 보던 이효리는 "눈썰매를 타면 좋을 것 같다"며 눈썰매를 준비했고, 퇴근하는 윤아를 직접 눈썰매에 태워 대문 앞까지 배웅했다. 이효리가 태워주는 눈썰매를 탄 윤아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했고, 이를 지켜보던 손님들도 눈썰매 타기에 동참해 즐거운 민박의 밤이 무르익어갔다는 후문이다. 손님부터 임직원까지 모두가 만족한 특별 체험들은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3-10 12:11: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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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평균나이 20.5세 장수견, 건강 비법 대공개

'동물농장' 평균나이 20.5세 장수견, 건강 비법 대공개 반려견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견공들에게도 '웰빙(Well being)' 열풍이 불고 있다. 사랑하는 반려견과 좀 더 건강하고, 좀 더 오래도록 함께 살기를 소망하는 모든 반려인들을 위해 동물농장이 아주 특별한 해결책인 '新 견공 건강백서'를 준비했다. 지난 1월, 17세 이상 장수견들의 제보를 받는다는 방송을 보고, 전국 각지에서 무려 200여 마리가 넘는 장수견들이 동물농장에 사연을 보냈다고 한다. 제작진은 내로라하는 노령견들 중에서도 장수 비결이 특히나 궁금한 녀석들을 직접 찾아갔다. 만나는 사람마다 10살은 더 어리게 본다는 동안 미모 '칸초', 사람 나이로는 백 살을 훌쩍 넘긴 나이에 국가대표 선수 못지않은 체력을 과시하는 '난이'에 이어 할머니견부터 손녀견까지 오손도손 3대가 모여 산다는 '꽃님이'네 가족, 그리고 진짜 나이가 궁금한 장수 끝판왕 '순돌이'까지 모두 만났다. 평균 나이 20.5세에 달하는 녀석들의 일상 속엔 특별한 무언가가 숨겨져 있는 걸까? 녀석들의 비결을 파헤칠수록 궁금증만 더해졌다는데. 관찰 결과, 살아온 환경도, 생활방식도 모두 다른 녀석들에게는 놀랍게도 단 하나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이 바로 사람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장수의 비결인 셈이다. 녹화를 마친 실제 애견인 MC 정선희는 "노견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너무 공감되고 감동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히기까지 했다. 18년 동물농장 역사의 산증인 신동엽 또한 "이런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기획 좀 많이 만들어 달라."라며 제작진에게 신신당부를 하고 갔다는 후문이다.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꿈꾸고 궁금해하는 내 반려견의 건강 비법. 그 궁금증을 동물농장에서 속 시원하게 파헤쳐 본다. 'TV 동물농장' 856회 '2018 新 장수견 건강백서'편은 11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03-10 09:05: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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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나 혼자 산다' 승리, 24시간이 모자라~시청률 1위

'나 혼자 산다' 승리가 24시간이 모자란 '재능 부자' 승츠비의 면모를 공개했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과 함께 수준급 십자수 솜씨, 친화력까지 자랑하며 장르를 불문한 끼를 방출해 빅뱅 승리와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에 2부 시청률이 닐슨 전국 기준 13%를 기록해 지상파 금요일 예능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35회에서는 일과 취미, 우정까지 다 잡았던 '승츠비' 승리의 하루와 4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 전현무의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35회는 수도권 기준 1부 8.3%, 2부 12.8%로 2부 시청률은 지상파 금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평소 승리는 파티와 화려한 삶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일상생활은 의외로 소박했다. 그는 아침식사로 즉석식품을 선택, 밥과 반찬 한가지로만 이루어진 조촐한 한 끼를 채웠다. 그는 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까지 언어를 불문하고 업무 관련 전화를 처리해 사장님 포스를 제대로 뿜어내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와 이시언은 프로패셔널한 승리의 모습에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내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했다. 식사를 마친 승리는 십자수라는 자신의 이색 취미를 공개했다. 쉴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승리에 무지개회원들은 '승리 열 쌍둥이 설'을 제기, 웃음을 빵 터트렸다. 그가 얌전히 십자수를 하던 것도 잠시 핑크색 실을 보고는 블랙핑크의 노래를 들으며 흥을 돋웠다. 승리가 수를 놓던 아기 신발은 최근 출산한 옆집 누나를 위한 선물이었다. 그는 십자수를 완성하고 선물용 포장에 돌입했는데 출중했던 십자수 실력에 비해 포장에는 영 소질이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포장지를 싸다가 포기하고 리본 묶기에 도전했는데 엄마 찬스를 썼음에도 포장은 실패로 돌아가 반전 허당 매력도 발산했다. 우여곡절 끝에 포장을 완성한 승리는 수트로 빼곡한 옷방에서 옷을 고르며 외출 준비를 했다. 백화점 매장을 가져다 놓은 듯한 각 잡힌 옷과 사업가 아우라를 뿜어내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회원들은 무한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빅뱅이라는 훈장이 있으면 다른 훈장도 달아보고 싶은 거예요"라며 새로운 분야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열정을 분출했다. 외출을 마친 승리가 향한 곳은 옆집이었다. 알고 보니 그의 옆집에는 이시영 부부가 살고 있었던 것. 그는 이시영의 집에 들어가 손수 만든 선물을 건넸고, 이시영은 "너무 예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시영과 헤어진 승리는 곧장 출근길에 올랐고 자신의 요식업체 사무실에 도착했다. 그는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회사에 위풍당당하게 들어갔고, 직원의 브리핑을 받으며 결재 서류에 사인을 하며 사장님 포스를 대 방출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승리의 삶이 예고돼 승츠비 라이프 2탄에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2018-03-10 08:50: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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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영, 승리에 '모유비누' 선물 약속 큰 웃음 선사

'나 혼자 산다' 승리 편에 이시영이 깜짝 등장해 육아맘의 고충과 모유비누 효능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빅뱅 승리가 '옆집 누나' 이시영의 집을 깜짝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아침부터 아기 신발에 십자수를 놓아 눈길을 끌었다. 승리가 수를 놓던 아기 신발은 최근 출산한 옆집 누나를 위한 선물이었다. 그는 십자수를 완성하고 선물용 포장에 돌입했는데 출중했던 십자수 실력에 비해 포장에는 영 소질이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포장지를 싸다가 포기하고 리본 묶기에 도전했는데 엄마 찬스를 썼음에도 포장은 실패로 돌아가 반전 허당 매력도 발산했다. 우여곡절 끝에 포장을 완성한 승리는 외출 준비를 마치고 옆집으로 향했다. 알고 보니 그의 옆집에는 이시영 부부가 살고 있었던 것. 그는 이시영의 집에 들어가 손수 만든 선물을 건넸고, 이시영은 "진짜 너무 예쁘다. 이거 만드신 거예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후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승리가 이시영에게 최근 결혼한 태양을 위해 조언을 해달라고 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남편이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자신의 젖을 물린 이야기를 털어놨고, 이어 모유 비누의 효능을 말하며 승리에게 선물로 주기로 약속까지 했다. 계속해서 휘몰아치는 모유 토크에 싱글인 승리는 동공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18-03-10 08:50:1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