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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허니부쉬' 음료로 미국시장 노크

㈜휴온스의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은 자사의 '이너셋 허니부쉬' 제품이 미국 시장을 진출해 첫 해외 수출 길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미국 시장으로 첫 수출되는 제품은 '이너셋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 3종 (이너셋 허니부쉬 오리지널, 이너셋 허니부쉬 깔라만시, 이너셋 허니부쉬 패션 후르츠)으로, 미국의 유통 기업인 J사를 통해 미국 내 리테일 매장과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휴온스내츄럴은 'K-뷰티'가 세계인들의 큰 관심을 받는 만큼, 피부 관련 이너뷰티 신소재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과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해외 수출을 추진해왔다. 휴온스내츄럴은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의 피부 주름·탄력 개선, 보습 효과와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를 해외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너셋 허니부쉬' 열대과일 음료 3종을 미국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휴온스내츄럴의 '이너셋 허니부쉬'는 이너뷰티 신소재인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주원료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피부 관련 특허를 취득 한 바 있다. 또 최근 SCI급 학술지에 '발효허니부쉬 추출물'에 등재돼 세계 피부 관련 학계로부터 피부 개선 효과를 인정 받고 있다. 휴온스내츄럴 천청운 대표는 "K-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 또한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미국 수출을 기점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면세점 및 리테일 매장 등으로 점차 판로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04-13 10:38:47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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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학생 대상 5G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KT는 전국 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이 파이브(Hi Five)! 5G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 롱텀에볼루션(LTE) 보다 20배 빠른 전송속도, 10배 빠른 반응속도, 10배 이상 대규모 접속이 가능한 5세대 이통통신(5G)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다. 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창의적인 생각이나 상상력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5G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 5G를 접목해 일상 생활을 혁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신청은 내달 8일까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등 총 16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KT는 이번 공모전에서 본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1대1 멘토링과 PT코칭 등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심사는 ▲독창성 ▲논리성 ▲실현가능성 ▲5G 기술 연관성 등 4가지 기준으로 진행된다. 본선 진출자는 내달 24일 KT스퀘어에서 결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최종 수상자들을 선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제안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관련 전용 운영사무국을 통해 실시간 문의도 가능하다.

2018-04-13 10:20:2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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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7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동향 분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부작용 등 의약품 안전성 정보가 2017년에 25만2611건으로 2016년(22만8939건) 대비 약 10.3%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고건수 증가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부작용 보고의 필요성 홍보, 운영실적이 높은 센터에 운영비를 차등 지급하는 등 부작용 보고 활성화 정책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2017년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에선, 효능군별로는 상위 5개 효능군의 보고건수가 전체의 약 47%를 차지했으며, 2016년과 비교해 상위 5개 효능군은 동일하고 일부 순서만 변동됐다. '해열,진통,소염제'가 3만5974건(14.2%)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 2만4652건(9.8%), '합성마약(의약품)' 2만152건(8.0%), '항생제' 1만9594건(7.8%), 'X선조영제' 1만8631건(7.4%) 등의 순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17.5%)', '가려움증(8.8%)', '어지러움(7.6%)', '구토(7.5%)', '두드러기(6.9%)' 등의 순으로 많았으며, 2016년과 비교하여 상위 5개 증상의 순서는 동일하다. 보고 주체별로 살펴보면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18만1273건(71.8%)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제조·수입업체 6만3850건(25.3%), 병·의원 5226건(2.1%), 기타 1421건(0.6%) 등의 순이었다.

2018-04-13 10:05:41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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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폐암치료제‘올리타정’개발 중단 계획 검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한미약품㈜이 폐암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신약) '올리타정200밀리그램'과 '올리타정400밀리그램'의 개발 중단 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등의 타당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주요 검토 내용은 환자 보호를 위한 조치계획 타당성, 안전조치 이행 절차·내용의 적절성, 시판 후 부작용 사례 등 안전성 정보 등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약물 안전성 문제가 아닌 해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해지, 동일 효능의 다른 의약품이 국내·외 시판에 따른 임상시험 진행 어려움 등을 사유로 해당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중단한다는 계획서를 제출했다. '올리타정200밀리그램' 등 2개 제품은 지난 2016년 표적 항암제 내성 발현으로 치료제가 없는 폐암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를 위해 시판 후 3상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조건으로 2상 임상시험 자료로만 신속 심사·허가한 제품이다. 식약처는 "이번 사안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하게 검토할 예정이며, 향후 해당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치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13 09:46:2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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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올리타 개발 중단 …신약 가치 상실

한미약품은 내성표적 폐암신약 '올리타(성분 올무티닙)'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따른 구체적 절차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올리타 개발 중단 결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2016년 9월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올무티닙 권리를 반환받으면서 글로벌 개발 속도가 늦어지게 됐고, 최근 중국 지역 파트너사였던 자이랩의 권리 반환으로 이 약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의 임상 3상 진행이 불투명해졌다. 현재 올리타와 경쟁 관계에 있는 제품이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시판 허가를 받아 본격적으로 환자에게 투약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경쟁약이 작년 말 건강보험 급여를 받으면서 올리타의 임상 3상 진행이 더욱 어렵게 됐다. 이 모든 사유를 감내하고 올리타 개발을 완료하더라도 혁신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할 것으로 판단돼, 한미약품은 현재 진행중인 다른 혁신 신약 후보물질 20여개 개발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 올리타 개발을 중단하더라도 기존에 이를 복용해온 환자 및 임상 참여자들에게는 올리타를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불굴의 의지로 올리타를 개발하려 했으나, 향후 개발에 투입될 R&D 비용 대비 신약 가치의 현저한 하락이 확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개발 중단을 결정했다. 회사로서도 대단히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2018-04-13 09:40:4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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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자체 관광공무원 '지역 관광행정 전문가'로 육성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실시했던 지역관광 기반조성 및 관광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지자체 관광공무원 대상 관광분야 특화 교육'을 올해에도 11월까지 총 14회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관광 최신 트렌드를 배우고자 하는 광역·기초지자체 관광공무원 및 관광 관련 공공기관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교육과정은 시의성 있고 업무에 필요한 관광 테마로 구성되었는데 열린관광(무장애여행지 개발), 중화권관광시장특화, FIT(개별관광객)유치전략, 관광투자유치, 스마트관광마케팅, MICE(전시컨벤션산업), 무슬림관광객유치, 한류관광콘텐츠개발 등을 접할 수 있다. 이론 교육과 국내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현장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워크숍을 통한 지역 공무원간 네트워킹 기회도 가질 수 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관광전문인력포털 '관광인'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교육이 실시되기 한 달 전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으로 접수 안내 공문이 발송되며, 공문에 의거하여 교육 신청을 할 수 있다. 관광공사에서는 관광공무원 집합교육과 별도로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으로 찾아가는 교육 및 관광아카데미 개설을 추진 중인 지자체에 대한 교육 컨설팅도 가능하다. 이상기 한국관광공사 관광인력교육팀장은 "이번 공사의 교육이 지자체 공무원들의 능동적인 관광트렌드 대처능력과 직무수행능력 향상으로 이어져, 사회 전반적인 관광행정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4-13 09:40:3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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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27일 정상회담 앞두고 내주초 경호등 실무회담

남북이 이달 27일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관련 준비를 위한 실무회담을 내주 초 추가로 갖는다. 의전, 경호, 통신, 보도 분야를 협의하기 위해서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3일 "다음 주 초에 실무회담을 갖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오는 18일로 예상되는 고위급 회담에 앞서 주요 분야에 걸친 실무회담을 모두 마무리짓는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미국과 조율 중인 비핵화 로드맵과 관련해 "우리 정부 나름의 해법을 갖고 있으나 공개하기 어렵다"며 "포괄적·일괄적 타결이라는 정부의 안에 (이행) 시한과 보상이 들어갈지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또 북한이 비핵화에 상응하는 대가로 미국에 5개항 제시했다는 일부 조간에 보도에 대해서는 "모르는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거취 문제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있지만 공개하는 건 적절치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또 청와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김 원장 논란과 관련한 유권해석을 의뢰한 것이 대통령의 뜻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는 "여러분이 해석해달라"며 언급을 피하고 "대통령이 내용은 알고 있다"고 답했다. 청와대는 전날 김 원장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적법성 여부를 질의, 공식적인 판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청와대가 선관위에 보낸 질의에는 ▲국회의원이 임기 말에 후원금으로 기부를 하거나 보좌직원들에게 퇴직금을 주는 게 적법한지 ▲피감기관의 비용부담으로 해외출장을 가는 것이 적법한지 ▲보좌직원 또는 인턴과 함께 해외출장을 가는 것이 적법한지 ▲해외출장 중 관광을 하는 경우가 적법한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청와대가 전날 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한 4개 사항 중 3개 사항이 선관위 업무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해당 사항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가 김 원장 거취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뭐냐를 묻는 질문에는 "여러분이 판단해달라"고 전했다.

2018-04-13 08:48:10 김승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제왕(帝王)의 사주

옛부터 회자되길 제왕은 하늘이 낸다고 한다. 달리 말하면 제왕의 사주는 정해져 있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하늘 아래 만인지상이 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그러므로 천지기운의 도우심 없이는 감히 꿈 꿀 수 있는 자리가 아닌 것이다. 왕위가 세습되던 전통국가에서도 장자가 왕위계승의 일순위임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왕권을 이어받는 일이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궁궐 내의 권력 암투는 정비(正妃)와 여러 후궁 사이에 아들이 있을 경우뿐만 아니라 각 당파간의 이해가 맞물려 말 그대로 피비린내 나는 정쟁에서 살아남는 자의 것이었으니 권모술수의 음모 속에서 권좌를 차지함은 당연 하늘이 돕는 자의 것이라 일컬어질 만하다. 최근 중국은 종신 통치를 가능케 하는 제왕적 통치자를 가능케 하는 법률을 통과시켰다. 인간이 발명한 우주선이 달나라뿐만 아니라 목성이며 토성 등 태양계 행성을 탐사하는 시대가 왔음에도 인간의 의식은 아직도 전근대적인 관념이 지배하고 있는 듯하다. 역사는 돌고 돈다. 과거의 실수와 과오를 통해 향상으로 발전해나가는 것이 문명사인줄 알았는데 아직은 아니가보다. 국가가 강성해지기 위해서는 공동의 선한 가치를 위해 올바른 가치관을 지향한다. 그러나 적절한 독재를 합리화하는 강한 지도자를 우리 모두는 꿈꾸고 있는 듯하다. 중국은 날로 강대해지고 있다. 중국이야말로 그들이 미워하고 싫어하는 일본이 했던 제국주의적 행태를 따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일본 국민들인 천왕을 태양의 아들이라고 칭송하고 있는 것처럼 중국의 여러 매체와 곳곳에선 시진핑 주석에 대한 찬양으로 도배되어 있다. 모택동에게만 붙이던 '인민의 영수'란 칭호 역시 시 주석을 가리키는 말로 불리고 있다 한다. 견제와 비판이 배제된 정치는 당장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구가할 수 있겠다. 그러나 그 권력이 나와 친족 등 내 패거리 가까운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탐욕이 된다. 그 탐욕은 공평 타당함을 저버리게 되며 많은 타인들을 고통에 빠지게 할 뿐 아니라 원망을 사게 된다. 원망이 차서 넘치게 되면 권좌는 지탱할 힘을 스스로 잃게 되는 것이 이치다. 이것이 바로 역사가 주는 교훈임을 우리는 처절히 알고 있다. 그런데 시진핑의 관상은 덕장(德璋)의 상으로 보인다. 자기 속은 잘 드러내진 않지만 장기전에 능한 나중에 웃는 자의 상이다. 현재 펼쳐지는 제국주의적 행로가 한동안은 탄탄해 보이는 이유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4-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13일 금요일 (음 2월 28일)

[쥐띠] 60년생 하던 일이 결실을 주는 호기입니다. 72년생 재판이나 소송에서 승소 기쁨이 옵니다. 84년생 이성관계를 조심하세요. 망신 수가 있습니다. 94년생 사업가는 금전이 들어옵니다. [소띠] 61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하세요. 73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됩니다. 85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세요. 97년생 가정에 웃음이 돌아옵니다. [범띠] 50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62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74년생 남을 높인 다면 가히 이롭고 좋을 것입니다. 86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63년생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세요. 75년생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합니다. 87년생 현실을 직시하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됩니다. 64년생 업무적으로 동분서주하게 됩니다. 76년생 배우자와의 여행 수가 보이는 날입니다. 88년생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세요. [뱀띠] 53년생 중풍 조심하세요. 65년생 경제적 고통을 받습니다. 77년생 부부간 그 동안 쌓여진 고독감이 말끔히 해소됩니다. 89년생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여행자금을 마련합니다. [말띠] 54년생 서류상의 이해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66년생 감정보다 법으로 대응하여야 합니다. 78년생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90년생 애인과의 외출은 흉합니다. [양띠] 55년생 재물이 쌓일 것입니다. 67년생 재물운이 있습니다. 79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91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 일을 꾀하니 허황 할 것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됩니다. 68년생 명성과 이익이 있겠습니다. 80년생 일이 쉽게 이루어지니 큰 이익이 있겠습니다. 92년생 능력 있는 윗사람을 만나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게 보이는 법입니다. 69년생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81년생 침착함을 잃지 마세요. 93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습니다. [개띠] 58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립니다. 70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집니다. 82년생 돼지띠나 용띠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옵니다. 94년생 안정을 하게 되는 날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자식들 공부 문제로 고민하겠습니다. 71년생 휴직상태의 운이오니 만전을 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83년생 주변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95년생 학업에 매진하면 좋은 성과가 있습니다.

2018-04-13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