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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헬스케어' 공룡화…국내 병원도 '코피티션' 통해 개발·도입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이 확대되면서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국내 병원이 '코피티션(Copetition, 경쟁과 협력)'을 통한 스마트 헬스케어 도입으로, 의료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의 공룡화 전세계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은 스마트폰 및 IoT 기반 웨어러블 기기 등과 함께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이에 생명공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 이에 글로벌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규모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4년 기준 210억 달러에 머물렀던 글로벌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규모가 2020년에는 1015억 달러 규모가 되면서 약 4.8배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삼정KPMG 경제연구원에서 연구한 '스마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 보고서는 스마트 헬스케어의 기술 분야에서 빅데이터 기술이 45.9%로 시장 성장에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어 인공지능(35.3%), 사물인터넷(14.8%) 순으로 나타났다. 의료 업계는 국내 스마트헬스케어 시장은 벤처 투자의 증가세와 정부 정책 방향을 통해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실제 정부는 올해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에 바이오·헬스 분야를 포함시켰다. 또한 바이오·헬스가 포함된 5대 신산업의 기술개발에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는 R&D 총예산의 29.1%에 이르는 919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피티션' 통한 스마트 헬스케어 도입 의료기기 전문 업체뿐만 아니라 글로벌 ICT 기업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지닌 기업들의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기존 헬스케어 산업의 전통 사업자라 할 수 있는 의료기기 업체, 제약회사, 의료기관과 신규 사업자로 볼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업체, 모바일 OS 업체, 통신사가 주축이 되어 코피티션(Copetition, 경쟁과 협력)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중앙보훈병원 안에 AI 스피커와 사물인터넷(IoT) 기기, 인터넷TV(IPTV) 등이 설치된 '유플러스 AI 스마트병실'을 만든다. 이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 환자들은 스마트병실에서 음성 명령만으로 병실 내 각종 기기를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또 AI 스피커를 통해 진료시간이나 약 복용 시 주의사항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중앙보훈병원은 테스트베드 운영을 통해 환자 및 의료진의 피드백을 취합하고, 추가 개선 사항을 도출해 AI 도입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IT·병원·디바이스 전문 기업 등 3자 업무협약을 통한 의료시스템 구축·솔루션 개발 협약도 등장하고 있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월 추억을파는극장, 가상현실(VR) 전문기업 에프앤아이가 노인을 위한 정신건강관리 솔루션 개발과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공동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와 노인우울증 등 노인정신질환에 대비할 뿐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 문화를 위해 의료와 문화, IT간 사업영역을 초월한 유의미한 업무제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상현실기술 기반의 노인 전용 자가진단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이 더욱 정교화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세브란스 병원은 지난해부터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등 4차산업 기술을 활용 해 의료 융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는 2017년 9월 삼성전자, 에프앤아이와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정신건강관리 서비스를 공동 개발키로 했다. 이로 인해, VR로 심리 상태를 분석하는 진단 키트와 정신건강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AI) 진단 시스템 등이 개발되고, 특히 자살 위험 진단과 예방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연구, 심리 평가와 교육 훈련, 심리 진단과 치료 등 정신 건강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프로그램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삼정kpmg 연구소 관계자는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이 거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의료서비스 및 시스템 공급자는 '변화 대응 능력'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며 "사업구조 변화, 인력구조 변화 및 인재 양성, R&D 투자, 파트너십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전략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경영환경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트렌드를 정밀하게 읽음과 동시에 자사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진단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류한석 기술연구소장은 "의료를 민간 산업으로 볼 것인가, 또는 공공의 영역으로 볼 것 인가에 따라 상당히 다른 관점이 존재할 수 있다"며 "기본적으로 공공의 영역이라는 토대에서 의료 품질을 개선할 수 있는 분야를 위주로 규제를 개선하고 빅데이터, 클라우드,인공지능 등과 같은 첨단 기술의 도입을 추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2018-04-27 08:51:5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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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文 대통령, 정상회담 위해 8시5분께 靑 출발(종합)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7일 오전 8시5분께 청와대를 출발, 판문점으로 향했다. 문 대통령을 태운 차량은 청와대 앞길에 잠시 멈춰섰다. 문 대통령은 환영나온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시민들과 만나는 것은 당초 예정에 없었다. 시민들은 정상회담 장소로 떠나는 문 대통령에게 "정상회담 꼭 성공하세요", "화이팅입니다"는 등의 말을 건네며 성공을 기원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오전 9시30분께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김 위원장은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T2와 T3 사이로 넘어온다. 문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을 넘는 김 위원장을 남쪽에서 맞는다. 전날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정상회담 브리핑에서 "군사분계선에서 만난 두 정상은 우리 전통의장대의 호의를 받으며 공식 환영식장으로 걸어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10분 가량이 지난 후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 사이에 있는 판문점 광장에 도착한 두 정상은 이곳에서 의장대 사열을 포함한 공식 환영식을 갖는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했을 당시 현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도 남북 두 정상은 북측 육해공군 의장대의 사열을 한 바 있다.

2018-04-27 08:25:53 김승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대한민국의 국화

세계에 모든 국가는 자신의 나라를 대표하는 나라꽃이 있다. 국화로 정해지는 것은 그 나라의 국민성을 상징하거나 역사적의미를 갖거나 국가적 사실과 사건에 근원을 두거나 그 나라의 자생종으로 오래전부터 고유성을 가진 품종으로 정하게 된다. 국가에서 법으로 정하거나 국민의 뜻에 따라 국화(國花) 곧 나라꽃으로 정하게 된다. 무궁화가 우리나라 국화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 된다. 애국가에서도 나오는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존 하세' 라고 되어 있어 국경일 행사 때 마다 부르고 있다. 8.15일 광복절에 무궁화 축제가 서울을 위시해서 5군데 도시에서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를 정도다. 그것뿐만 아니라 장례식장에 제단화가 무궁화가 아닌 국화로 뒤덮여 있는 실정인데 왜 무궁화 대신 국화를 놓는 것일지도 생각해 볼 문제다. 고위직 장례식도 여전히 국화로 장식 되어 있는 실정이라 가슴이 아프다. 제단에 국화를 놓는 것은 상조문화가 일본으로부터 전 수 받은 만큼 국화를 쓰는 것은 일본식으로 알고 있다. 엄연히 무궁화도 흰 색이 있는 데 그걸 안 쓰고 다른 나라 것을 쓰는 것이다. 무궁화는 종류가 다양한데 배달 계는 중심부에 단심이 없으며 흰백색이고 백단심계는 단심이 있으며 백색이고 '아사달계는 중심부 단심이 있으면서 백색꽃잎에 붉은 무늬가 있다. '청단심계는 단심이 있으며 청색내지는 보라색꽃잎이다. 이렇듯 제단화로 쓸 수 있고 백의민족임을 상징하여 흰색무궁화가 더욱 대한민국의 국화로서의 상징성이 뚜렷한데도 불구하고 우리와 밀접하지 못하고 무궁화는 화장실 옆이나 길거리에 먼지를 쓰고 초라하게 서있다. 무궁화는 국가가 정한 나라꽃이 아니라 백성들이 스스로 인정한 나라꽃이다. 신라시대부터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 하는 꽃으로 되었으며 전국에 많이 자생 하고 있었던 것인데 일본 강점기에 일본이 무궁화를 폄해했다. 벌레가 많고 눈병을 일으키는 나쁜 꽃이라고 오도 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탐스러웠던 것을 쭉쟁이와 교배를 해서 키가 작고 볼품없는 품종으로 만들었다. 일제의 민족 혼 말살의 대상이 인간이 아닌 꽃을 대상으로 하여 핍박을 받은 전후 후무한 역사적 사실로 안창호 선생님 등은 맹렬히 민족주의를 말하면서 무궁화동산을 절규함에 민중은 여기서 자극을 받아 무궁화를 인식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한다. 이후론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란 말은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조국에 대한 영원한 사랑의 뜻으로 남게 되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4-27 07:00:5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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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음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솔리드, 21년만에 돌아온 오빠들

[스타인터뷰]"음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솔리드, 21년만에 돌아온 오빠들 지난달 22일 '인 투 더 라이트'로 21년 만에 컴백 방송 활동·5월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 중 여전한 음악 자부심…앨범 제작 전 과정 멤버들이 직접 그룹 솔리드가 무려 21년 만에 돌아왔다. 셋이 뭉쳐 돌아온 솔리드는 더 이상 추억이 아니다. 솔리드는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취재진을 만나 컴백 이후 느낀 소감,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전했다. 솔리드는 여전했다. 인터뷰 시작에 앞서 모습을 드러낸 정재윤, 김조한, 이준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며 취재진을 맞이했다. 세 사람은 "오랜만에 인터뷰를 하니 좋다"며 웃었다. 21년 만이다. 세 사람이 '솔리드'란 이름으로 활동을 재개하기까지 강산이 두 번 변했다. 지난 3월 22일 앨범 '인 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로 컴백을 선언한 솔리드는 컴백 후 한 달여의 시간을 두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말끝에는 세 사람의 웃음이 이어졌다. 솔리드 활동 이후 사업가로 바쁘게 살아오다 다시 한 번 가요계에 돌아온 이준은 "그간 아이들 등하교를 시키면서 평범하게 살아왔다. 그러다 다시 방송을 하게 돼 돌아왔다"면서 "이게 참 좋다. 각각 일정을 소화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솔리드로도 활동할 수 있다는 게 21년 동안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솔리드의 신보는 발매와 함께 대중과 평단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전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멤버들이 직접 작곡, 편곡, 프로듀싱 등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솔리드는 '솔리드'라는 이름이 보다 다채로운 음악으로 채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조한은 "'이 밤의 끝을 잡고'는 알앤비(R&B), '천생연분'은 댄스곡이다. 두 곡 모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장르는 전혀 다르다"며 "알앤비 그룹이 댄스곡을 부른다는 게 사실 어울리지 않지 않나. 하지만 그런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다는 게 당시에 저희가 갖고 있던 자부심이었고, 앞으로도 그런 그룹이고 싶다"고 말했다. "옛날 노래, 옛날 모습으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싶지 않다. 예전에도 그랬듯 음악으로 인사드리고, 음악으로 승부를 보고 싶다"던 솔리드에게서 솔리드만의 자부심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솔리드가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말할 수 있었던 데엔 팬들의 힘도 컸다. 솔리드의 음악을 기다리고, 사랑해주는 팬들이 없었다면 21년 만의 컴백도 의미 없는 일일지 모른다. 인터뷰 전날, 팬사인회를 개최했던 솔리드는 팬들과의 오랜만의 만남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조한은 "이번 앨범에서 무슨 노래가 가장 좋냐고 팬들에게 물었는데, 물어보기 전엔 타이틀곡 '인 투 더 라이트' 같은 노래가 제일 좋다고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생각지 못한 반응이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꺄악!' 하고 소리만 지르더라. 그런 반응이 노래 제목을 말해준 것보다 더 기뻤다"며 "저희를 오랫동안 기다려주셨고, 여전히 저희의 음악을 모두 사랑해주신다는 것 아니겠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래서 오는 5월에 예정된 콘서트도 당초 이틀에서 삼일로 연장했다. 하루 추가 공연을 결정한 이유는 오로지 팬들을 위해서다. 솔리드 멤버들은 "팬사인회에서 '공연 가고 싶은데 티켓이 매진됐다'면서 아쉬워하는 팬들이 너무 많더라. 우리 노래를 듣고 싶은데 못 듣는 분이 있으면 안 되지 않나. 그래서 하루 더 공연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저희 노래로만 꽉 채울 예정이에요. 팝을 부를까도 생각해봤는데, 저희 노래로만 몇 시간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게 바로 자부심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히려 부를 노래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 가수로선 행복한 고민이죠."(김조한) 정재윤과 이준은 이번 공연에서 음악과 비주얼의 조화를 주목하라고 말했다. 정재윤은 "영상회 같은 것도 준비돼 있어서 공연이 하나의 영화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컴백 후 약 한 달. 그리고 앞으로 남은 활동은 더욱 많다.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쁠 솔리드다. 세대를 불문한 대중에게 솔리드의 음악을 다시 한 번 익숙하게 할 기회다. 정재윤은 "90년대 초반에 나왔던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그리고 솔리드가 지금의 K-POP 사운드의 원조였다고 생각했다. 힙합이나 알앤비 등 지금 인기있는 장르가 모두 그때 시작됐으니 솔리드가 그런 음악의 국내 원조라고 하고 싶다"며 미소를 보였다. 김조한은 부모와 자식이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들을 수 있는 솔리드의 음악이 되길 바랐다. 그는 "제가 어릴 때 듣던 비틀즈의 음악을 지금도 듣고 있다. 팬 분들도 이젠 아이 엄마가 된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의 아이들이 저희 노래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정말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그래서 솔리드는 앞으로도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 그러면서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악을 선보이겠단 각오다. "도전을 하지 않으면 빛을 보지 못해요. 저희는 음악을 통해 새로운 걸 보여드리고 싶어요. 앨범 낼 때 그 마음이 제일 컸어요. 어떤 팬들은 그래요. 90년대 노래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상상도 못했던 음악을 갖고 나와줘서 고맙다고 말이죠. 2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솔리드의 음악은 앞서가고, 세련됐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김조한, 정재윤) 솔리드는 "사람은 서로를 속일 수 있지만 음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거기에 충실하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다시 뭉친 솔리드의 자부심 가득한 앨범을 꼭 들어봐야할 이유다.

2018-04-27 07:00:00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7일 금요일 (음 3월 12일)

[쥐띠] 60년생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습니다. 72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84년생 복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96년생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소띠] 61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집니다. 73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85년생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됩니다. 97년생 위엄이 있고 리더쉽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범띠] 50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세요. 62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74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86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63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되겠습니다. 75년생 여자를 조심하세요. 87년생 친구에게 언행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64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6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88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65년생 명성과 부를 얻게 됩니다. 77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89년생 교육사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말띠] 54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됩니다. 66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78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90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세요. [양띠] 55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겠습니다. 67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79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 입니다. 91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운입니다. 80년생 돈을 좀 써야 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92년생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닭띠] 57년생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69년생 욕심을 너무 부리면 큰 코 다치게 됩니다. 81년생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93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70년생 수단과 방법을 지금을 가릴 때가 아닙니다. 82년생 오랜만에 활력이 넘치겠습니다. 94년생 오늘만은 즐겁게 지내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세요. 71년생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합니다. 83년생 기분 좋은 하루로 생동하는 날입니다. 95년생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2018-04-27 06:30: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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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27일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4월 27일 한줄뉴스 정치·사회 ▲서울시가 서울광장 인근에 설치한 대형 LED 화면으로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생중계한다. ▲오는 7월부터 현행 주당 68시간이던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단축되는 법안이 시행된다. 이로인해 기업들이 근로 체계를 변경하고 있지만 기업의 64%는 근로시간 단축이 경영과 생산 등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등 가축 바이러스가 공식적으로 종식돼 축산농가들이 한 시름 놓게됐다. 정부는 혹시 모를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당분간 비상대응테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산업 ▲현대자동차가 원화 강세와 중국·미국 시장 판매 악화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네이버가 분기별 매출액으로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연구·개발(R&D) 비용 등의 확대로 7년 만에 감소했다. ▲한국지엠(GM)노사가 체결한 '2018년 임금단체협약 교섭 잠정합의안'이 노동조합 조합원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이 찬성해 가결됐다. 한국GM의 경영정상화 이행의 첫 번째 단추가 풀린 셈이다. 금융·마켓·부동산 ▲삼성증권이 우리사주 배당사고에도 불구하고, 증권업계에서 '코스닥 벤처펀드' 판매 실적 1위를 차지했다. ▲4월 임시국회가 개점휴업 상태가 되면서 은산분리(은행과 산업자본의 분리) 완화 법안통과도 사실상 물건너 갔다. 현재 카카오뱅크는 우선주와 콜옵션 등을 동원해 영업개시 이후 두 번째 증자를 마쳤고, 케이뱅크는 우선주로도 해결되지 않아 재무적투자자를 물색 중이다. ▲한화건설이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의 추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지정기간은 지난 2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다. 유통&라이프 ▲유통업계가 비닐, 플라스틱 감축을 선언하며 환경운동에 동참한다. ▲롯데마트가 중국 베이징 지역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와 수퍼마켓 21곳을 중국 유통기업 우메이(Wumei·物美)에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이 '빌리프'를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17개국에 론칭하며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18-04-27 06:0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