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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남북정상회담, 김정은 평화쇼" 발언, 박지원 "고춧가루 뿌리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남북정상회담 발언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6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일본 방송 아사히TV와의 인터뷰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두고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홍준표 대표는 "남북정상회담은 북한이 국제사회 제재를 피하기 위한 제스처에 불과하다. 북한이 필요한 것은 핵 폐기 선언이 아닌 핵 보유 선언"이라고 발언했다. 이어 "김정은의 평화쇼를 나는 믿지 않는다. 한국 여론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지지하는 계층은 좌파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홍준표 대표의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은 "홍준표 대표의 일구이언은 이해할 수가 없다"며 "홍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설명을 듣고 남북 정상회담을 반대하지 않았다. 이렇게 극명하게 밝힌 분이 일본 신문에 대고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이 저는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역시 홍준표답다. 말을 잘 바꾸지 않냐. 그리고 공격할 것을 공격해야지 도움은 못 줄망정 고춧가루 뿌리고 있다. 대한민국 제1 야당 대표의 자격이 있는지, 참으로 한심하다고 생각한다"고 비난했다.

2018-04-27 11:53:5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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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김 위원장 "걸어보니까 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 생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11년이 걸렸는데 걸어보니까 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 생각들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27일 오전에 시작한 남북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정말 마음가짐을 잘하고 정말 우리가 잃어버린 11년 세월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수시로 만나 문제를 풀어나가고 마음을 합치고 의지를 모으자"면서 "그런 의지를 갖고 나가면 우리가 잃어버린 11년이 아깝지 않게 우리가 좋게 나가지 않겠나, 그런 생각 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는 속에서 한 200m를 걸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평화·번영, 북남 관계가 새로운 역사가 쓰이는 그런 순간에 출발점에 서서 출발선에서 신호탄을 쏜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기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 현안 문제들, 관심사 되는 문제들을 툭 터놓고 얘기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앞으로 마음가짐을 잘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지향성 있게 손잡고 걸어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평양에서 공수한 냉면 이야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어렵사리 평양에서부터 평양냉면을 가져왔다"고 운을 뗀뒤 "대통령께서 편한 마음으로 평양냉면, 멀리서 온, 멀다고 말하면 안 되겠구나, 좀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판문점 공동취재단·김승호 기자

2018-04-27 11:34: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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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슈츠' 장동건X박형식, 환상의 콤비에 연속 '수목극 1위'

새 수목드라마 '슈츠', 장동건과 박형식의 조합은 신의 한수였다. 두 배우의 환상의 콤비플레이에 '슈츠'는 1회 이어 2회도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 2회는 7.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 '슈츠' 1회와 같은 시청률이다. 이번 2회에서는 장동건, 박형식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짜릿하게 빛났다. 1회 엔딩에서 최강석(장동건)은 첫 출근한 고연우(박형식)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이유가 무엇인지, 고연우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려 있던 상황. 이유는 이랬다. 최강석이 한 순간의 자만으로 시니어파트너로의 승진 취소 위기에 처했고, 그런 그에게 '가짜'라는 큰 비밀을 지닌 고연우의 존재는 무기보다는 약점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순히 해고를 받아들일 고연우가 아니었다. 고연우는 절박함에서 발휘된 기지를 통해 최강석을 교묘하게 옭아맸다. 이는 승진 취소 위기에서 최강석이 대표 강하연(진희경)에게 했던 행동과 절묘하게 겹쳐졌다. 결국 자신과 다르지만 또 닮은 고연우를 최강석은 해고할 수 없었다. 그렇게 최강석, 고연우 두 남자의 본격적인 콤비 플레이가 시작된 것이다. 이후 최강석과 고연우는 직장 내 성추행 피해자를 위한 프로보노 사건, 최강석을 위기에 몰아 넣은 재벌 회장의 고소 사건에 함께 부딪혔다. 고연우는 공감능력을 발휘, 성추행 피해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들었고 그녀를 위해 서툴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투했다. 최강석은 특유의 여유와 상황판단력으로 자신을 향한 재벌 회장의 고소를 취하하게 했다. 이 과정에서 고연우에게 누명을 씌우려 했던 박준표(이이경)의 존재는 두 남자에게 큰 무기이자 좋은 카드로 사용됐다. 어떨 때는 매우 닮은 듯, 또 어떨 때는 전혀 다른 듯 보이는 두 남자 최강석과 고연우. 이들이 본격적으로 마주하고, 콤비플레이를 펼치면서 극의 재미는 몇 배로 강력해졌다. 여기에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스피디한 전개 역시 드라마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극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5.9%와 6.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MBC 수목극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3.2%, 3.3%의 시청률을 보였다.

2018-04-27 11:17:4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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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가정의 달 맞아 멤버십 혜택 강화…BBQ·파리바게트 할인 '풍성'

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더블할인 멤버십' 스페셜 혜택으로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KT는 고객이 원하는 날 원하는 제휴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선택형 멤버십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더블할인 멤버십은 매달 고객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스페셜 혜택도 제공한다. 5월에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혜택인 ▲BBQ치킨 온라인 주문 시 5000원, 파리바게뜨 1000원당 200원 할인을 선보인다. 아울러 내달 2일부터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프레시'에서 더블할인 멤버십 1만원 할인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기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40% 할인 ▲도미노피자 최대 40% 할인 ▲GS수퍼마켓 1만원 할인 ▲CGV 온라인 예매 시 본인 및 동반 1인 포함 최대 8000원 할인 혜택은 유지된다. 5월 문화 혜택으로는 ▲전시 마르크 샤갈 최대 50% 할인 ▲어린이 뮤지컬 앤서니브라운 70% 할인 ▲뮤지컬 젊음의 행진 최대 80% 할인이 제공된다. 아울러 KT는 봄나들이 고객을 위해 전국 5대 테마파크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T 멤버십 고객은 내달 말까지 ▲에버랜드 본인 40%, 동반 3인 10% ▲롯데월드 본인 55%, 동반 3인 20~30% ▲서울랜드 본인 50%, 동반 2인 40% ▲뽀로로파크 50%(최대 4인) 할인 혜택 ▲아쿠아플레넷 최대 30%(최대 4인, 63점, 일산점 30%, 제주점 15%, 여수점 10%)을 받을 수 있다. KT 멤버십에 대한 상세 내용은 KT닷컴이나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4-27 11:12:4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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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명록, '몽블랑 만년필·우상향 필체' 관심 집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독특한 우상향 필체와 사용한 펜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판문점 평화의집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층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의 출발점에서"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김 위원장은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건네준 몽블랑 만년필을 사용해 방명록을 작성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벌써부터 제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블로그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방명록을 작성할 때, 펜은 북측이 준비했다고 한다. 몽블랑 만년필이다. 가격이나 모델번호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나라의 국가 원수가 사용하는 펜인만큼 커스텀이 아닐까 추측된다. 가격은 몽블랑 최고 가격이 아닐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필체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 위원장은 평소 사용하는 우상향 필체로 방명록을 작성했다. 또 스위스에서 유학한 이력이 있는 만큼 김 위원장은 숫자를 쓸 때 유럽 방식을 따랐다. 7을 쓸 때 숫자 1과 구별되도록 밑으로 내리치는 획 중간에 가로로 짧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2018-04-27 10:53:5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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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정상회담 시작…'평화의 집' 주제, '환영과 배려, 평화와 소망'

11년만에 남북의 수뇌가 상봉하고 남북정상회담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정상회담장인 '평화의 집'의 내부 인테리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정상회담 시작에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소감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우리가 잃어버린 11년이 좋게 나가지 않겠냐"며 "만감이 교차하는 중에 200미터를 걸어, 평화 번영 북남관계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는 출발점에서 출발 신호탄을 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왔다" 고 말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화도 통 크게 합의에 이르러서 온 민족과 평화를 바라는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반도의 평화를 이야기하게 될 평화의 집의 전반적인 인테리어에도 눈길이 간다. 춘추관은 '환영과 배려, 평화와 소망'이라는 주제로 구현됐다고 밝혔다. 특히, 가구, 그림 하나에도 이야기와 정성이 담겨져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1층 정상 환담장은 백의민족 정신을 담고 있다. 허세와 과장이 없는 절제미를 담은 한지와 모시를 소재로 사용해서 온화한 풍경을 조성했다. 또한 2층 회담장은 밝음과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로 파란 카펫으로 단장했고, 한지 창호문의 사랑방에서 진솔하고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뤄지도록 조성했다. 또, 회담장에 배치된 가구에도 주목이 간다. 평화의 집에 새롭게 비치된 전체 가구들은 호두나무 목재를 주재료로 사용됐다. 휨이나 뒤틀림이 없는 신뢰로 맺어진 남북관계를 기원하고,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현장의 원형 보전에 적격인 재료를 사용한 것이다. 1층 방명록 서명대는 전통 '해주소반'이 떠오르도록 제작했다. 손님을 초대한 기쁨과 환영의 의미가 담겼다. 특히, 정상회담 개최 이전부터 관심을 받았던 2층 회담장 내 정상회담 테이블은 폭이 2018mm로, 정상회담이 열리는 2018년을 상징한다. 휴전선이라는 물리적 경계와 분단 65년이라는 심리적인 거리감을 줄이고, 남북이 함께 둘러앉아 진솔하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으면 하는 의미를 담았다. 평화의 집에 배치된 주요 미술품 또한 '환영과 배려, 평화와 소망'의 의미를 담아 선정됐다. 기념사진 촬영 배경이 될 1층 로비 정면에는 민정기 작가의 '북한산'이 배치됐다. 역사상 처음으로 남한 땅을 밟는 북측 최고 지도자를 서울 명산으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또 서울에 있는 산이지만 이름은 '북한' 산으로, 중의적인 의미도 고려해 보다 이색적이다. 로비 방명록 서명 장소 배경에는 김준권 작가의 `산운(山韻)'을 배치했다. 수묵으로 그린 음영 깊은 산이 앞에 서는 인물의 배경이 되어 전체적으로 안정된 구도를 연출합니다. 한국 산이 북한 최고지도자를 정중하고 편안하게 초대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2층 회담장 정면은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이 걸려 있다. 남북 화해와 협력의 상징인 금강산을 회담장 안으로 들여 이번 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소망하고 있다.

2018-04-27 10:49:1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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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김 위원장,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는 이제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명록에 '새로운 력사(역사)는 이제부터, 평화의 시대 력사(역사)는 출발점에서'라고 적었다. 문 대통령의 안내를 받은 김 위원장은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 1층에 마련된 방명록에 이같이 썼다. 문 대통령은 방명록을 작성하는 김 위원장의 우측 옆에서 서서 기다렸다. 방명록 서명대는 전통 '해주소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손님을 초대한 기쁨과 환영의 의미가 담겼으며, 방명록 의자는 길함을 상징하는 '길상 모양'으로 제작해, 좋은 일이 일어나길 기대하는 소망을 담았다. 김 위원장이 방명록을 작성한 이후 두 정상은 웃으면서 로비 정면의 북한산 그림으로 이동해 사진 촬영을 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손을 내밀어 김 위원장에게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환영식장에서 화동 2명에게 각각 꽃다발을 받았다. 화동은 민간인군사통제선 안에 있는 대성동마을의 대성동초등학교 5학년 남녀 어린이 2명이다. 어린이 환영은 새 시대를 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꽃다발을 받은 두 정상은 화동들에게 웃으며 고맙다는 뜻을 전했고, 김 위원장은 전달받은 꽃다발을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에게 맡기기도 했다. 두 정상은 국군의장대 공식사열을 포함한 공식환영식을 거친 뒤 평화의 집에서 환담하고 오전 10시15분부터 2층 회담장에서 본격적인 정상회담에 들어갔다./판문점 공동취재단·김승호 기자

2018-04-27 10:33: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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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 발매 기념 무료 특강 개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신제품 카메라 액세서리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의 발매를 기념해 제품 활용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는 컬러 또는 흑백의 네거티브 필름(35mm 카메라 판)을 디지털 데이터로 간단하게 변환시켜주는 것이 특징으로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본체와 2가지 종류의 62mm 어댑터 A, B, 스트립 필름 홀더 FH-4, 슬라이드 마운트 홀더 FH-5로 구성됐다. 사용 방법은 필름을 제품에 고정한 후 DSLR 카메라와 결합된 마이크로 렌즈에 장착해 자연광 또는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 아래에서 촬영하면 된다. 대응 기종은 니콘 DSLR 카메라 12종(D5, Df, D850, D810, D810A, D750, D610, D500, D7500, D5600, D5300, D3400)과 마이크로 렌즈 3종(AF-S DX Micro NIKKOR 40mm f/2.8G,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AI AF Micro-Nikkor 60mm f/2.8D)이다. 특히 D850의 경우 네거티브 필름을 자동으로 포지티브 반전해 JPEG 이미지로 저장하는 디지타이즈 기능이 탑재돼 있어 보다 쉽고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객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오는 5월 3일과 16일 양일간 니콘 스쿨 본사 교육장(강남 포스코센터)에서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와 D850의 디지타이즈 기능 활용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 필름으로 실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특강은 강의당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늘부터 강의 시작 하루 전까지 니콘 스쿨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4-27 10:31:37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