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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그룹 창립77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 개최

일동제약이 '매출 1조원, 이익 10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는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서 R&D 투자의 선순환 등 비전을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일동제약그룹은 3일 양재동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회사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7주년 기념식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창업자인 고(故) 윤용구 회장의 '인간존중의 창업정신'을 되새겼다. 일동홀딩스 이정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77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돌아보고 이를 거울삼아 더 위대한 미래를 도모하는 것이 창립기념식이 갖는 가장 중요한 의미"라며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더욱 발전시켜 더 높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일동제약은 매출 1조원, 이익 1000억원 이상 지속 성장하는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서 ▲새로운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인 R&D를 실현 ▲의료전문가가 가장 신뢰하는 파트너쉽 구축 ▲최고의 소비자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 성장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일동제약은 매출 1조원과 이익 1000억원 이상의 의미는 안정적 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는 매출과 이익을 통해 '혁신적인 R&D'를 실현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얻은 수익을 다시 R&D에 투자하는 선순환 전략으로 분석된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새로운 비전과 관련해 "회사가 지향하는 목표를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감있게 형상화함은 물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실천해야 할 혁신방안들을 제시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기업의 지속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고객가치와 품질, 브랜드를 모두 담았다"고 강조했다.

2018-05-03 13:46:20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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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대군’속, 양미경의 무결점 피부 비결…주근깨 잡는 '도미나 크림'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양미경의 '무결점' 피부가 화제다. 극중 대비 심씨 역을 맡은 양미경 씨는 20대 전성기 못지 않은 미모와 피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0~50대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은 그녀의 맑은 피부에 숨겨진 비결을 알아보자. 여성들은 보통 30대 중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돼 피부 재생력이 떨어져 트러블 자국이 오래 남거나 자외선 노출 등으로 기미, 잡티 등이 자주 발생해 피부톤이 어둡게 보일 수 있다. 최근에는 밝은 톤의 깨끗한 피부가 각광을 받아 색소침착 관리를 위해 피부과 시술 및 치료를 찾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꾸준히 받기엔 금전적으로 무리가 있는 편이다. 따라서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면 연예인 못지 않은 '무결점'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팟 케어가 필수다. 피부 겉을 관리하기보다는 피부 속을 관리해 기미, 주근깨 등 멜라닌 색소 침착으로 얼룩덜룩해진 피부톤을 균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기미, 검버섯과 같은 색소침착 질환을 제대로 치료해주고 싶다면 화장품이 아닌 기미 전용 치료제를 사용해야 한다. '도미나크림'은 화장품이 아닌 기미 치료제로서 색소침착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히드로퀴논(Hydroquinone)'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출시 이래 30여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제품으로 멜라닌 색소의 과다 침착으로 인한 주근깨, 기미, 노인성 검은 반점(검버섯)을 효과적으로 빠른 시간 안에 치료해준다. 얼굴 전체에 바르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과 달리 색소침착 부위에만 소량을 발라 치료하는 국소부위 전용 치료제로 하루 1번 잠들기 전에 발라준다. 특히 양미경이 4년째 전속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그녀의 피부 비결에 관심을 갖는 중년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2018-05-03 13:45:09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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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 KI1106,정부지원과제 선정

건일제약㈜은 자사의 이상지질혈증 복합치료제 KI1106이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신약개발분야 국제공동연구 지원과제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KI1106은 2017년 국내 발매한 로수메가®의 후속제품으로 건일제약의 기반기술인 연질캡슐 코팅 특허기술(Multi-layer Capsule Coating Technology)을 적용하여 오메가-3 연질캡슐 표면에 아토르바스타틴을 코팅함으로써 약물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미 국내 3상을 통해, 아토르바스타틴 단독요법으로 LDL-C는 적절히 조절되나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가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아토르바스타틴 단독 투여군 대비 유의한 개선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며, 현재 해외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산업 정부지원은 혁신형 제약기업과 글로벌 제약기업·대학·연구소 등과의 공동연구 협력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촉진할 수 있도록 국내 제약기업을 지원하는 국가 사업이다. 건일제약은 정부지원과제 선정으로 KI1106과제의 해외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연구비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앞으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5-03 13:44:3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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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부처 협력,'장애인등급제'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30년동안 유지됐던 장애인 등급제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보건복지부는 장애등급제 폐지를 시행하기 위해 20개 부처가 참여·협력하는 '장애등급제 폐지 시행준비단'을 구성해 제1차 회의를 3일 개최한다. 이는 지난 5일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에서 장애등급제 폐지 추진방향을 보고한 이후, 국무총리가 장애인의 오랜 염원인 장애등급제 폐지 시행을 위해 관계부처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1988년에 도입된 등급제는 30년 동안 장애인서비스의 기준이 되어 오면서 장애인 복지정책이 단계적으로 도입·확대되는데 기여해 왔다. 그러나 장애인 개인의 욕구와 환경도 다양하게 변화함에도 불구하고, 의학적인 판정에 의한 장애등급에 따라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에 대한 여론의 비판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장애등급제 폐지를 국정과제로 발표하고, 장애인복지법을 개정하여 2019년 7월 1일부터 등급제가 폐지되는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현재 장애인단체, 관계전문가, 복지부가 참여하는 '장애등급제 폐지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서비스 기준 등 세부추진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해 나가고 있다. 정부는 장애등급을 폐지하는 대신 장애인 개인의 욕구·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서비스를 지원·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건강보험료 경감, 철도요금 할인, 질서위반행위자 과태료 경감 등 각종 감면·할인 서비스에 대해서는 중증장애인 우대를 위해 장애정도(현행 1~3급

2018-05-03 13:44:2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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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에서 전시도 보고 공연도 즐기고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에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광장에서 다채로운 야외 공연 프로그램(행사명 '예술로 산책로')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청와대 사랑채는 대통령 및 청와대, 한국전통문화 등을 내·외국인에게 소개하는 공간으로 연간 약 6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6월 청와대 앞길이 전면 개방되며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예술로 산책로'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산책길이라는 뜻으로 이번 행사기간 중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청와대 사랑채 방문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내가 만일' 등의 가수 '안치환(5일)', '오빠야' 등의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12일)', 유명 TV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저글링 마술사 '김영주(19일)', 故이남이 딸 이단비가 활동하는 '아이보리 코스트(26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오는 5일(어린이날)과12일은 페이스 페인팅, 인형탈 포토타임, 삐에로 풍선아트 등의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 세부 일정은 청와대 사랑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랑채 인근에는 청와대 앞길, 경복궁 등의 관광지가 있어 방문객들은 공연 감상과 함께 일석이조의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올 가을 9월 1일부터 10월 27일 간 주말(9월 22일 제외)에도 '예술로 산책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곽상섭 한국관광공사 문화관광허브조성팀장은 "'예술로 산책로'를 통해 청와대 사랑채가 관광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예술관광지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5-03 13:44:0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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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아빠된다! "태명은 '해일'…아이와 아내 위해 매일 곡 쓰고 연주"

피아니스트 윤한이 아빠가 된다. 윤한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드디어 아빠가 됩니다. 태명은 '해일'이에요" 라며 2세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9월에 태어날 아이와 아내를 위해 요즘 매일 곡을 쓰고 피아노를 연주해 주고 있습니다"라며 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피아노 소품집 '지극히 사적인'에도 태어날 아이를 위한 곡인 '해일'과 '9월의 기적'을 수록했음을 밝혔다. 피아노 소품집 '지극히 사적인'은 지난 겨울 싱글 'It was you'를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되는 앨범이다. '지극히 사적인 지금, 이 순간의 나의 감정을 오롯이 드러낼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마련하자'는 윤한의 마음이 담겼다. 윤한은 오는 26일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한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는 피아노 소품집 '지극히 사적인'의 동명 타이틀로 도심 속에서 온전히 나만을 위해 휴식할 수 있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한이 인스타그램에 밝힌 글 전문] "엄청나게 큰 해일이 우리를 덮치는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드디어 아빠가 됩니다. 태명은 '해일' 이에요. 9월에 태어날 아이와 아내를 위해 요즘 매일 곡을 쓰고 피아노를 연주해 주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게 이렇게 큰 책임감과, 동시에 감격스러운 일인지 느끼게 되는 행복한 하루 하루 입니다. 해일아 안녕~ 아빠야 많이 많이 보고 싶구나 엄마 아빠는 우리 해일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 곧 만나자

2018-05-03 13:33: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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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기업 직원수 증가… 삼성전자 6천여명 늘어

지난해 시가총액 30대 대기업 직원 수가 전년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1년 만에 직원이 6584명 증가해 직원 수 1위를 차지했다.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30대 대기업 중 최근 3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28개사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전체 직원 수는 총 47만7898명으로 집계돼 전년(46만4790명)보다 2.8%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대기업의 직원 수는 지난 2015년 46만9960명에서 2016년 1.1% 감소했다가 2017년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직원이 가장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로 직원 수 9만9784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현대자동차(6만8590명), LG전자(3만7653명), 기아자동차(3만4720명), LG디스플레이(3만3335명), SK하이닉스(2만3412명) 순으로 직원이 많았다. 지난해 직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 역시 삼성전자로 직원 6584명이 늘었다. 이어 LG화학(1865명 증가), LG디스플레이(1217명), SK하이닉스(1158명), 현대자동차(1073명)도 직원이 1천명이상 증가했다. 반면 직원이 가장 많이 감소한 기업은 우리은행으로 전체 직원 중 1076명이 줄었다. 대기업 직원 수는 증가했지만, 성별 분포는 여전히 남성(78.5%)이 10명 중 8명 가까이 차지했다. 전년 남성 직원 비율은 78.7%였다.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기업으로는 아모레퍼시픽이 꼽힌다. 이 회사 여직원 비율은 67.9%로 과반수를 훌쩍 넘겼고, 이외에도 LG생활건강(55.3%), 기업은행(54.4%), 우리은행(53.9%)이 남직원보다 여직원이 더 많았다. 이밖에 삼성생명(44.9%), 삼성화재(43.4%) , 셀트리온(42.3%) , 카카오(41.9%) , SK하이닉스(39.9%) , 네이버(35.9%) 의 여직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남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기아자동차로 전체 직원 중 남직원 비율이 97.1%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어 현대자동차(95.0%) 포스코(94.7%), S-OIL(92.6%)도 남직원 비율이 크게 높았다. 이외에 남직원 비율이 높은 기업은, 현대모비스(89.0%), KT&G(88.5%), LG화학(87.2%), 롯데케미칼(87.1%), 삼성SDI(86.0%), SK텔레콤(85.7%) 순이었다.

2018-05-03 13:27:5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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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예고편 공개…사이즈 다른 액션과 유머

'앤트맨과 와스프' 예고편 공개…사이즈 다른 액션과 유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0번째 작품이자 올해 세 번째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서 마블 10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할 '앤트맨과 와스프'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은 '앤트맨'의 새로운 파트너인 '와스프'의 본격적인 활약은 물론 액션, 유머, 스케일 등 모든 것이 더욱 강력해져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앤트맨이 보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는가 하면, 전 세계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앤트맨과 와스프'가 '어벤져스4'로 연결되는 이야기의 결정적인 힌트가 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면서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앤트맨과 와스프'의 메인 예고편은 관객들의 어떠한 기대도 십분 부응한다. 막강한 액션과 유머, 스케일과 더불어 앤트맨과 새로운 히어로 캐릭터 와스프의 활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더욱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능력을 선보인 앤트맨과 양손에 장착된 블라스트와 날개로 날렵하고 유려한 액션을 보여준 와스프의 환성적인 조화는 기대감을 최고조로 상승시킨다. 뿐만 아니라 어떤 물체도 통과할 수 있으며 자신의 신체를 투명하게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빌런 '고스트'의 등장과 이에 맞서는 앤트맨과 와스프의 팀플레이는 다양한 볼거리 역시 보장한다. 또한 '앤트맨' 시리즈만의 위트 넘치는 유쾌함 역시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확장할 양자 영역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를 예고한다.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배우 폴러드, 에반젤린 릴리가 극을 이끌어가며 이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의 명배우 마이클 더글라스와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쉬번, 해나 존-케이먼 등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편에 이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올 여름,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는 6월말 개봉한다.

2018-05-03 13:14:4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