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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청년에게 행복 묻는다…인턴십 기회 부여

SK텔레콤이 20대 청년들과 함께 자사의 공유 인프라를 이용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머리를 맞댄다. SK텔레콤은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자신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밝히는 'SKT행복 인사이트 시즌2' 프로그램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SK텔레콤이 내건 주제는 'SK텔레콤 공유 인프라를 활용해 함께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해 진행된 시즌1은 한 뼘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청년들의 통찰력과 아이디어를 테드(TED)식 강연 형식으로 공유하고, 국민들의 온라인 투표 참여를 통해 소통의 장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다. 결선 진출자 10명 중 2명은 올해 초 SK텔레콤 채용에 최종 합격하기도 했다. 올해 'SKT 행복 인사이트 시즌 2'는 SK텔레콤의 공유 인프라 활용에 대한 의지와 청년들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참신한 생각이 만나는 자리다. 'SKT 행복 인사이트'는 46년간 이어진 'SK 장학퀴즈'의 인재육성 철학을 계승해 소통 플랫폼 형태로 진화·발전한다는 목표다. 이번 공모전 지원자(대학교 재·휴학생, 석사 1년차)는 500자 정도의 아이디어를 제시(6월 18일~6월 25일)하는 1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는 심사위원 앞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본선 통과자 30여 명은 SK텔레콤에서 근무 체험형 인턴십을 6주간 갖게 되며, 특히 30여 명 중 우수제안자 10명은 SK텔레콤 을지로 본사 SUPEX홀에서 최종 발표회를 갖게 된다. 우수 제안자들은 총 1000만원 상당의 장학금도 받는다. SK텔레콤은 20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탐구하며 함께 소통하기 위해 '와이T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대학생들의 소풍명소를 알아보는 '캠퍼스 소풍여지도' 제작 ▲20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세상을 잇다' 프로젝트 ▲20대의 관심사와 생생한 일상을 데이터로 알아보는 '알못북'(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너와 나의 이야기에 대한 책)' 발행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06-18 11:05:40 김나인 기자
20~24일 국내최대 '서울국제도서전'..라이트노벨, 북한교과서 등 풍성

국내 최대규모 책 잔치인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도서전 주제는 '확장'으로, 책을 대하는 엄숙주의와 선입관을 허물고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책을 포괄해 나가자는 취지다. 일본의 라이트노벨을 재조명하고, 북한교과서 등을 접할 수 있는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된다. 주빈국 체코관에서는 체코 만화가 등의 작품 전시와 함께 공연, 워크숍 등이 계획돼 있다. '책의 해'인 올해 24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도서전에는 국내관에 234개사, 국제관에 주빈국인 체코를 비롯한 프랑스·미국·일본·중국 등 32개국 91개사가 참여한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했다. 작가 배수아와 배우 장동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등장한 로봇 다이아나(DIANA)가 올해 도서전의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주목할 만한 특별기획전으로는 '라이트노벨 페스티벌', '전자출판', '잡지의 시대' 등이 있다. 일본의 유명 '라이트노벨' 글 작가와 삽화가를 초청해 사인회와 원화 전시회, 강연회를 열고, 다양한 전자출판물 전시와 함께 문학, 예술,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 등 여러 분야의 잡지 40여 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라이트노벨은 일본의 서브컬처에서 태어난 소설 종류의 하나로, 가벼운 하위문화로 여겨진 라이트노벨을 이번 도서전을 통해 새롭게 조명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더불어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10종의 신간이 출간되어 첫선을 보이고, 도서전 기간 중에만 판매를 진행한다. 국내 판타지 소설의 거장 이영도 작가가 10년 만에 내는 신간 '오버 더 초이스'를 필두로 '역사의 역사'(유시민), '만든 눈물, 참은 눈물'(이승우),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정유정·지승호) 등이 있다. 이번 도서전에서만 구할 수 있는 특별한 책도 있다. 서점을 주제로 한 여성 소설가 11명의 잡문집인 한정판 '서점들'이 도서전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책을 구입한 관람객에 한해 이벤트 상품으로 증정된다. 최근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향후 남북한 출판문화 교류를 위해 북한 교과서 등 북한 도서 30여 종을 전시하는 '평화' 특별전도 마련된다. 올해 도서전의 주빈국은 체코공화국이다. 체코슬로바키아 건국 100주년, 프라하의 봄 50주년, 체코공화국 설립 25주년을 맞이해 공연과 워크숍, 작가 사인회 등이 열린다. 체코관에서는 현대 체코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작가 12명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12개의 세계'와 체코 만화사와 시대상을 요약한 '그 당시에, 각기 다른 곳에서'를 전시해 체코공화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독서율 회복과 독서출판 생태계 강화를 위해 25년 만에 '책의 해'가 지정된 만큼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역할과 의미는 상당히 중요하다. 출판사와 저자, 독자가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참여형 책문화 축제를 통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고, 나아가 건강한 출판 생태계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6-18 10:44:36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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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42번가', 관객체험형 '뮤지컬 원데이 클래스' 개최

뮤지컬을 보는 것만이 아닌 일반 관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돼 관심을 모은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프러덕션과 예술의전당 회원팀은 오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뮤지컬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원데이 클래스는 '뮤지컬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브로드웨이 42번가'만의 특성과 강좌형 이벤트를 접목시켜 탄생시킨 관객체험형 스페셜 클래스다. 크게 '체험클래스'와 '렉처클래스'로 구성된다. 먼저 '체험클래스'로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화려한 무대 뒤, 무대세트, 의상, 음향, 조명이 있는 분주한 백스테이지를 김상훈 무대감독이 직접 안내하고 관객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3년 연속 조기 매진에 빛나는 '백스테이지 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고나면 누구나 한번쯤 춰보고 싶은 '탭댄스'를 배워볼 수 있는 클래스도 마련됐다. '탭댄스 클래스'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총괄 안무를 맡고 있는 권오환 안무가가 지도한다. 체험클래스의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김은주 음악조감독에게 배워보는 '보컬 클래스'가 진행된다. 지난해 클래스 전석 매진을 기록한 '탭댄스 클래스'와 '보컬 클래스'는 올 여름, 방학과 휴가 기간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무더위를 벗어나 공연장에서 즐기는 이색 바캉스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렉처클래스'로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메기 존스'로 돌아온 뮤지컬 디바 홍지민 배우의 렉처클래스'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와, 극 중 연출가 '줄리안 마쉬'로 사랑 받는 배우 김석훈의'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준비되어있다. 극 중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 받는 캐릭터 '메기 존스'와 평소 자신의 모습이 많이 닮아있다는 홍지민 배우가 나누는 '꿈'과 '희망'에 대한 진솔한 토크가 준비된 가운데, '줄리안 마쉬'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작품의 시대 배경을 깊이 연구한 김석훈 배우가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보다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숨은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원데이 클래스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위해 "배우를 찾습니다"의 저자이자 캐스팅 디렉터 양성민 대표를 섭외해 스페셜 강연'캐스팅 오디션의 세계'도 마련, 스타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지침서를 전할 예정이다. 클래스 티켓은 18일 오전 10시부터 SAC Ticket과 인터파크에서 한정 티켓오픈이 진행 중이다. 한편 무더위로 뜨겁게 달아오를 올 여름 관객들에게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6월 21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한다.

2018-06-18 10:40:54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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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호구조사 그만"…구직자 10명 중 7명 불량질문 회사 거른다

구직자 10명 중 7명이 면접 후 결과와 관계 없이 해당 회사 취업을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사이트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취업준비생 1119명에게 설문한 결과, 입사포기를 부르는 면접 질문으로 '성차별적 발언(여성 1위)'과 '호구조사(남성 1위)'를 꼽았다고 18일 밝혔다. 설문에서 취준생들은 '입사를 포기하게 하는 면접질문이 있다(97.9%)'고 밝혔다. 입사를 포기하게 만드는 면접질문은 남성의 경우 '부모님은 뭘 하시나요?'와 같이 ▲지원자 본인이 아닌 주변을 확인하는 질문(40.6%) ▲뭘 확인하려는지 알 수 없는 압박을 위한 압박질문(37.5%) ▲원하지 않은 인생 훈수를 두는 질문(33.4%)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여자치고는~'처럼 ▲성차별적인 인식이 드러나는 질문·발언(65.8%) ▲지원자 본인이 아닌 주변을 확인하는 질문(50.1%) ▲업무능력과 관계 없는 개인 신변잡기를 묻는 질문 (37.0%)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입사포기를 부르는 면접 질문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아무렇지 않게 확인하는 질문 ▲나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 ▲사전테스트·포트폴리오를 가장한 아이디어 제공 요구 ▲삐딱하게 느껴지는 질문 ▲종교·정치색 등 신념을 묻는 질문 등이 있었다. 취준생 68.4%는 설문에서 '면접을 보고 난 뒤 면접결과와 관계 없이 해당 회사에 취업하지 않기로 결정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응답은 남성(62.9%)보다는 여성(70.9%)에게서 높았다. 면접 경험만으로 회사에 가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면접 제의부터 면접 진행과정에서 우왕좌왕 체계가 없다는 인상을 받아서'가 15.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너무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면접과의 태도 때문에(14.5%)'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었던 면접분위기 때문에(14.4%)' '기대와는 달랐던 근무공간(13.5%)' '이미 내정자가 있는 듯한 느낌(10.6%)' '너무나 다양하게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하는 회사의 태도(8.0%)' '불쾌하게 느껴지는 질문(7.2%)' '지원자를 배려하지 않는 일방적인 모습(7.1%)' 등이 면접 본 회사를 기피하는 이유로 나타났다. 해당 회사 입사를 포기한 취준생의 79.3%는 '후회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들은 후회하지 않은 이유로 '다시 생각해도 그 회사는 아니었다(54.9%)'고 답했다.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 갈 수 있다는 자신감(19.9%)'과 '이미 선택한 일(19.4%)'이라는 응답도 나왔다. 반면 취준생의 20.7%는 '입사 포기 결정을 후회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가장 후회한 순간으로는 '계속 채용공고를 뒤지며 입사지원서를 제출할 때(27.8%)' '내가 판단한 것보다 회사가 괜찮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 때(22.8%)' '기다렸던 기업에서 입사제의가 오지 않을 때(19.6%)' 순이었다.

2018-06-18 10:24:3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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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젊은 건축가상', '경계없는작업실' 등 3팀 수상

올해 '젊은 건축가상' 공모전 수상자에 경계없는작업실 건축사사무소, 김이홍, 남정민 등 3개팀 5명이 선정됐다. 이 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우수한 신진 건축가를 발굴, 양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수상해 온 상이다.'젊은 건축가'로 선정된 건축가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작품 전시회 개최와 작품집 발간, 국내외의 건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준공된 건축물 및 공간 환경의 완성도, 건축가로서의 문제의식과 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건축에 대한 진정성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문주호(34), 임지환(34), 조성현(36) 등 30대 건축가들로 이뤄진 경계없는작업실 건축사사무소는 부동산 개발 논리에 대응해 상황과 조건을 논리적으로 분석해 완성도 높은 해결방안과 결과물을 보여주고, 건물을 짓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다수가 공유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다. 건축가 김이홍(38)은 주어진 환경과 여건에 대한 세심한 관찰, 개념 설정과 구축의 경계를 오가는 집요한 작업 과정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건축가 남정민(41)은 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의 경계면과 그 사이 공간에 대한 해결책을 공업화된 단위 개체로 구축해 보여줬다. 이번 공모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사)새건축사협의회, (사)한국건축가협회,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총 31팀이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공개 시청각발표(프레젠테이션)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건축문화제에서는 수상자들의 작품 전시회와, 수상자들이 건축 관계자와 시민, 학생들과 함께 자신의 작업 내용과 과정, 자신의 건축 철학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2018-06-18 10:14:12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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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18일자 한줄뉴스

▲검찰이 국민·하나·우리·부산·대구·광주은행 등 6개 시중은행의 채용비리를 수사하고, 은행장 4명을 포함해 총 38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6·13 선거 결과를 빅데이터 중심 정치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와대가 국민정책 소통 플랫폼인 '광화문 1번가' 구축을 준비하듯, 정당 역시 대세나 감에 의존하는 정치에서 벗어나 데이터 활용을 고민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지난달 취업자 증가폭이 10만명 아래로 추락하는 등 고용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허리' 연령대인 30∼40대 일자리가 빠르게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이 가격에 민감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비교적 저렴한 액정디스플레이(LCD)를 핵심으로 한 차세대 아이폰 생산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같은 소재와 비슷한 비율로 제품을 개발해오던 국내 이차전지 업체들이 다른 방식의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차세대 이동통신 5G 주파수를 두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가 각본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텔레마케팅으로 변액보험 등을 권유할 때 미리 상품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65세가 넘는 고령자의 청약 철회기간은 청약 후 기존 30일에서 45일로 늘어난다. ▲GS건설이 서울 강동구에 공급하는 '고덕 자이'가 '로또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고덕 자이는 교통, 학군 등의 영향으로 향후 시세차익 1~2억원이 예상된다. ▲남북 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남북경협주의 수혜가 기대된다. 리서치알음은 한국가스공사, 동양철관, 동성화인텍 등을 주목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을 맞아 정식품, 돌(DOLE), 풀무원다논 등 식품업계가 기름진 야식 대신 건강한 간식을 내놓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면서 직장인들은 물론, 기업의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 문화센터, 심야책방을 찾는 이들이 늘었고, 문화 회식이 대세로 떠올랐다.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 업계의 냉감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상·하의 모두 착장 가능한 '아이슬레저룩'이 떠올랐고, 벌레퇴치나 땀냄새 제거를 효과적으로 하는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2018-06-18 10:13:01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