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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넥트재단, SW개발자 양성 위한 '부스트캠프 2019' 개최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재단 '커넥트재단'은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실무 교육 프로그램 '부스트캠프 2019'를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시작된 부스트캠프는 '실무교육을 통한 SW개발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3년간 총 15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부스트캠프 2019'는 "Connect Possibility(가능성을 연결합니다)"를 슬로건으로, 기존 교육과정(2018년, 4주)에서 22주로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기초교육 및 입학 과정인 '부스트캠프 챌린지(4주)' ▲프로젝트 위주 개발 집중 과정인 '부스트캠프 멤버십(18주)'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과정은 멤버십 과정에 앞서 참가자들이 컴퓨터 공학 및 웹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내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야 하며,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는 '피어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커넥트재단은 4주간 진행되는 챌린지 과정을 통해, 입학 과정 또한 배움의 일환으로 만들고 한층 집중도 높은 교육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피어세션은 프랑스 SW교육기관인 '에꼴42'에서 대표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동료-학습 방법이다. 참가자들이 서로의 코드를 공유·설명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며 개선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고, 협업 능력까지 증진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무 능력과 협업 능력을 검증 받은 참가자들은 멤버십 과정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멤버십 과정은 프로젝트 위주의 강도 높은 '실전 개발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학습 스프린트' 코스를 통해 웹 기반 SW지식을 집중적으로 습득한 후, 다양한 과제들을 그룹 프로젝트로 진행하며 체득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현재 SW전문가로 활동 중인 부스트캠프 선배와 함께 현업 개발자로서의 가치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커넥트재단 이효은 부스트캠프 팀장은 "좋은 개발자는 단순히 뛰어난 프로그래밍 스킬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동료들과 끊임 없이 커뮤니케이션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구성된 피어세션, 그룹 프로젝트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무 지식과 더불어 협업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스트캠프2019는 7월 15일을 시작으로 12월 27일까지 주5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9-07-16 15:01:1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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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굵은소금 폭로 "양치 컵 안 쓴다고 가정교육 운운까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첫날인 16일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이 MBC를 상대로 서울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가운데 MBC 전 아나운서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의 언급이 주목받고 있다. 배 위원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2년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앞뒤 없는 정치파업에 동의 못 한다는 반기를 들은 적 있다. 감히 ‘어리고 연차 낮은 여자 아나운서’ 주제에 말이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제게 양치 컵 안 쓴다며 ‘못 배웠냐’ 부모 가정교육 운운하더니 양치 대첩 소설로 돌연 민주투사가 된 고참 선배와 숟가락 얹어본다고 중년 나이에 낯부끄러운 피구 대첩을 퍼뜨리며 뒷걸음질로 부장 타이틀을 잡은 한 중년 남자 아나운서의 2017년을 회상한다"면서 "여기에 대세라는 이름으로 보신을 꾀한 이들은 더 많다"고 글을 이어갔다. 이어 "뉴스를 준비하며 굵은 소금을 맞고 북과 꽹과리로 위협하는 떼 굿에 깜짝 놀랐던 그 순간을 떠올리며 여태 몸서리친다"라며 "이 정부를 세운 부역자들은 소명감으로 일터에 남은 동료들을 타격하며 요란하게 과시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죄는 부메랑처럼 돌아간다고 하기에 그저 지켜보며 그 전에 회심하고 반성하길 기대한다"며 "결국 누구든 뭘 했든 이 땅에서 국가 생존의 희비를 함께 겪어야 할 동시대의 미생일 뿐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2019-07-16 14:46:29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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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올해 결혼 계획 있었지만 취소" 왜?

가수 성시경이 올해 결혼 계획이 있었으나 취소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고민 주인공은 "제 친구가 무려 16살 차이 나는 마흔 넘은 아저씨에게 푹 빠졌다"고 털어놨다. 주인공이 언급한 마흔 넘은 아저씨는 다름 아닌 가수 성시경. 주인공은 "친구가 엄마 카드를 쓰면서까지 성시경을 위해 과소비를 하고 있다"며 "팬으로 활동하면서 본업과 팬 활동이 뒤바뀐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에 MC들은 성시경을 좋아하는 당사자에 '성시경씨가 결혼을 한다거나 여자친구가 있으면 어떨 것 같느냐'고 물었고, 그는 "결혼하면 안 된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본인과 결혼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는 "사람 일이라는 것은 모르는 것이니까, 오랫동안 좋아하다 보면 제게도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다. 저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이에 즉석에서 성시경과 깜짝 전화 연결이 됐고, 성시경은 "요즘 그 나이에 활동하는 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 친구인가 한다"면서 "일까지 안 하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 잠을 자고 회사를 나가야 하지 않겠냐"고 타일렀다. 또 성시경은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원래는 올해 안에 계획이 있었는데 팬을 위해서 포기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2019-07-16 14:33:1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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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부터 형광등 교체까지'… 서울시 '돌봄SOS센터' 도입

'간병부터 형광등 교체까지'… 서울시 '돌봄SOS센터' 도입 올해 5개 구서 시범 운영, 2021년 25개 전 자치구 확대 # 65세 어르신 단독가구 L씨는 골절 수술 후 신속히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했지만 등급판정이 이루어지는 동안 도움을 요청할 서비스가 없어 안전에 위협을 받는다. # 장애인 자녀를 둔 J씨는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에 단기간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나, 주변 지인도 없는 상황에서 몇 일간 자녀를 안심하고 맡아 줄 사람이 급히 필요하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긴급하게 가사·간병 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나 형광등 교체부터 병원 동행까지 일상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18일 문을 연다. 서울시는 18일부터 5개 자치구(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 88개 동에서 돌봄SOS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동주민센터 안에 설치되는 돌봄SOS센터에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인력인 '돌봄매니저'가 배치된다. 그동안 돌봄서비스를 받으려면 요양 시설과 복지관, 보건소 등에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돌봄SOS센터'에서 필요한 서비스 지원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센터로 전화나 방문 신청을 하면 돌봄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고, 돌봄 계획을 세워 관련 시설과 서비스를 연계해준다. 돌봄SOS센터가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는 총 8가지다. ▲ 요양보호사나 활동 보조인이 가정을 방문해 돌봐주는 일시재가 서비스(연간 최대 60시간) ▲ 시설 입소 지원(연간 최대 14일) ▲ 외출 활동을 돕는 이동지원(연 최대 36시간)▲ 가정 내 간단한 수리와 보수를 지원하는 주거 편의(연 최대 4회) ▲ 식사 지원(연 최대 30회) ▲ 안부 확인 등이다. 지원 대상은 ▲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우며, 돌봐줄 가족이 없는 경우 ▲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에 모두 해당해야 한다. 서울시는 우선 올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주로 지원하고, 매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 비용은 저소득층은 서울시가 전액 지원하지만, 일반 시민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서울시는 조례 개정을 거쳐 내년부터는 일반 시민도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박원순 시장은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 짊어지고 가야 할 부담이 아닌 사회가 함께 안고 가야 할 사회적 문제다"며 "돌봄SOS센터는 돌봄을 책임지는 서울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보편적 돌봄복지라는 거스를 수 없는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최종적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거점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2019-07-16 14:06: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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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서 신체조건·부모직업 물어보면 과태료 500만원

면접서 신체조건·부모직업 물어보면 과태료 500만원 17일부터 '개정 채용절차법 개정 내용' 실시 채용 시 직무수행과 관계없는 신체적 조건 등의 개인 정보를 수집·요구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채용절차법이 17일부터 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과정에서 사용자가 구직자에 직무 수행과 관계없는 구직자 본인의 용모·키·체중 등 신체적 조건, 출신 지역·혼인 여부·재산이나, 구직자 본인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등의 정보를 기초 심사 자료에 기재 요구하거나 입증 자료 수집할 경우, 1회 위반 시 300만원, 2회 위반 시 400만원, 3회 이상 위반 시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수집·요구가 금지되는 개인 정보는 법에서 열거한 정보들로 한정되며 모든 개인 정보에 대한 수집이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법에 규정된 출신 지역의 경우는 출생지와 등록기준지(구 본적지) 등을 말하며, 현재 거주지와 출신 학교 등은 수집 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본인 확인을 위해 증명사진을 부착하는 것도 허용된다. 아울러 개정안에 따라 누구든지 법령을 위반하여 채용에 관한 부당한 청탁, 압력, 강요 등을 하거나 채용과 관련하여 금전, 물품, 향응 또는 재산상 이익을 수수·제공할 경우, 1회 위반 시 1500만원, 2회 이상 위반 시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용부는 채용 강요 여부와 금품 수수·제공 행위 위반 여부 판단하는 원칙은 기본적으로 '채용의 공정성 침해'이며, 기업의 채용에 관한 독립적인 의사 결정에 개입하거나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를 토대로 종합적인 상황 등을 고려해 판단할 계획이다. 다만 자격 없는 자의 채용 등을 내용으로 하는 채용 강요 등과 금품 등 수수·제공 행위가 객관적으로 입증된 경우는 금지 대상이 되지만, 채용의 공정성을 침해하지 않는 단순한 정보 제공이나 인재 추천은 금지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고용부는 개정 채용절차법의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한 업무 지침을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관할 사업장을 적극적으로 계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채용절차법 개정으로 채용 강요 등의 채용 비리가 예방되고 직무 중심의 공정한 채용 문화가 널리 퍼지길 기대 한다"며 "국회에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마련된 법률인 만큼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6 14:04:13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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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정부, '기업 살리기' 통상외교 없어… 오히려 규제 강화"

[b]黃, 中企 현장 방문 집중… 경기 실정 부각[/b] [b]"대외여건 어렵다고 정부 뒷짐 지면 안 돼"[/b]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6일 "경제인의 기를 살리기 위해 통상외교를 해야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경제를 살릴 생각이 있는 것인지 노력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경제 활성을 위해 대내외 정책 방향을 과감히 틀어야 하지만, 오히려 기업 규제 강화에 나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실시한 대구 지역 기업 간담회에서 "대외여건이 어렵다고 정부가 뒷짐 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역대 정부를 언급하며 "기업이 해외 진출할 수 있도록 통상외교를 많이 했지만, 요즘은 통상외교라는 말을 들을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정부는)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면 다양한 국내 상품의 판매를 돕는 등 통상외교에 힘을 썼다"며 "한국 기업인이 (대통령과) 함께 현지로 가서 현지 기업인과 MOU(업무협약)를 체결했고, 양국 간 많은 경제교류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황 대표는 그러면서 "(현 정부는) 오히려 통제만 늘리고 있다"며 "금융시스템도 선진 상황에 맞게 개선해야 하지만, 금융개혁은 전혀 안 이뤄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정말 어려운 건 중소기업"이라며 "소득주도성장으로 내년 300인 미만 기업도 근로시간 제약 대상이 되고, 최저임금도 늘어나 전체적으로 지출이 많아지는 구조"라고 질타했다. 소주성은 기업 활력을 떨어뜨리고 의지를 꺾는 잘못된 정책이라는 게 황 대표 설명이다. 황 대표는 최근 중소기업 현장에 집중하며 경기 악화 실정을 부각하고, 현 정부 경제 정책을 질타하고 있다. 황 대표는 앞서 15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문재인 정권 정책 실험 2년이 지났지만, 결과는 참담하다"며 "생산·투자·수출·내수 등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성장률은 추락했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도 최저임금 인상과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대응책 미비, 반시장·반기업 정책 등을 거론한 바 있다. 한국당은 현재 각 분야별 건의사항을 취합해 '2020 경제대전환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19-07-16 14:03:45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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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레이저와 줄기세포배양액 복합 치료가 효과적"

여드름이 남긴 흉터를 없애는 데 레이저 치료와 줄기세포배양액 치료를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이종희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 학술지에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흡연 등 치료 이외 피부 상태에 영향을 줄 만한 다른 요소를 배제한 뒤 여드름 흉터가 있는 환자 15명을 모집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우선 레이저 치료를 하고 이어 1주일 동안 얼굴 한 쪽 볼에 인체줄기세포배양약과 히알루론산 복합제품을, 다른 쪽에는 히알루론산 제품만 바르도록 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줄기세포배양액를 바른 쪽의 경우 흉터 크기가 치료 시작 후 두 달까지 처음보다 평균 23.5% 줄었다. 바르지 않은 쪽 볼은 15.0%로 8.5% 차이가 났다. 모공 크기도 큰 변화를 보였다. 치료 2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줄기세포배양액을 바른 쪽의 모공 크기는 평균 37.6% 감소하여 바르지 않은 쪽(15.9%)과 대조를 이뤘다. 줄기세포는 탁월한 재생 능력이 있지만 물에 잘 녹는 성질 탓에 피부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기 어려운 한계점이 있다. 이 때문에 레이저 치료와의 복합요법이 흉터 및 모공 개선에 향상된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종희 교수는 "한번의 레이저 치료로 평균적으로 15% 정도의 위축성 흉터가 호전이 되는 것을 객관적인 흉터 볼륨 및 크기 측정장비로 확인했다"며 "원하는 정도의 치료 효과를 보일 때까지 최소 4번에서 5번 정도 적절한 레이저 치료를 반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고 설명했다. 이어 "치료 후 1년 이상 효과가 이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복합치료가 더욱 더 개선된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19-07-16 14:03:29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