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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 수시 가이드] 호서대, 아산·천안·당진 멀티캠퍼스 갖춘 벤처 명문 대학

호서대학교 강석규교육관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1978년에 개교해 현재 아산, 천안, 당진 그리고 서울 벤처대학원까지 멀티캠퍼스를 자랑하는 43년 역사의 중부권 명문사학이다. 특히 벤처정신을 가진 사회공헌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전국 최초로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벤처밸리를 설립했다. 파격적인 벤처기업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호서대의 학생 창업자 수는 대학정보공시 기준으로 전국대학 10% 이내 상위권이며, 대전·충청지역 2위에 해당한다. 이처럼 많은 창업기업 설립을 지원하고 지식재산권을 창출하며 벤처 명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폭 지원…아산 행복기숙사 완공 호서인들은 입학 이후 졸업할 때까지 학문적·정서적·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선·후배가 그룹을 이뤄 공부하는 '리본(RE:born) 학습공동체'는 학생들의 학문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면서 학력 증진과 자기개발에 큰 도움을 준다. 직업적성 흥미검사, 진로·취업정보, 취업 전략 캠프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취업교육도 제공한다. 올해 아산캠퍼스에 2인실 행복기숙사가 완공되어 학생들의 기숙사 수용인원을 2475명으로 늘렸다. 신입생은 통학 거리로 선발하며, 2021학년도 신입생은 100% 입실을 완료했다. 또한, 호서대는 셔틀버스 무료 서비스(1일 2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통학을 지원하고 있다. 최인호 호서대학교 입학처장 ◆수시 학생부종합 선발 대폭 늘고 자소서 폐지 호서대는 2022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80.7%인 2328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위주전형으로 나눠진다. 모든 전형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의 폐지다. 해당 인원은 학생부전형(학생부교과)과 호서인재전형(학생부종합)으로 나눠 뽑으며 호서인재전형(학생부종합)이 기존 329명에서 676명으로 대폭 확대 선발하게 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의 자소서가 전면 폐지돼 지원자들의 부담이 줄었다.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만 남은 것인데 면접은 서류기반 심층면접으로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준비하면 된다. 학생부전형(학생부교과)은 총 1013명을 선발해 35.1%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며, 출결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부 교과성적만 100%로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지역학생전형(학생부교과)은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며, 충청·세종·대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319명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학생부전형과 지역학생전형은 문이과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부터 고교 진로교과 가산점 제도를 도입해, 진로 선택과목 중 상위 2개 과목 총점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학생부교과 성적반영 방식이 달라졌다. 전 학년 중 상위 3개 교과 자동계산되는 방식으로 고등학교 3학년 성적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 호서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1 14:05: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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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세종대, 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2024년 亞 30대 대학 진입 목표

세종대학교 전경 1940년 개교한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나라와 세계를 위한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창립 81주년을 맞은 세종대는 2024년 아시아 3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Sejong Honors Program)' 운영 ▲교육기자재 고도화 사업 ▲'디자이노베이션' 활용 ▲PBL(Problem Based Learning)교과목 운영 ▲역진행 학습 ▲블렌디드러닝 등 혁신적인 교육방법을 강화하며 융합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THE·ARWU·QS 등 각종 세계대학평가 상위권 세종대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실시한 '2021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9위, 세계 301-350위권에 진입했다. '2021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는 46위를 기록, 처음으로 아시아 50위권에 진입했다. 호텔관광경영학은 중국의 상해교통대학 고등교육원이 발표한 '2021 세계대학 학술순위(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2021)'에서 호텔관광학 분야 세계 6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1 QS 세계대학평가 분야별 순위'에서는 호텔관광경영학전공이 국내 1위, 세계 40위에 올랐으며, 그밖에 건설환경공학은 국내 7위, 물리천문학은 국내 8위, 환경학은 국내 8위, 그리고 컴퓨터공학은 국내 9위를 기록했다. 논문수준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매기는 라이덴(Leiden) 랭킹에서는 2018년,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국내 일반대학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이는 세종대가 국내 우수대학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 대학으로 약진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창의적 연구와 차세대 선도학과를 육성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AI콜라보랩 개소해 SW 교육 선두…학생 취업 성공 위해 서울시가 지원 세종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지원사업단은 2019년 6월 대양 인공지능(AI)센터에서 AI콜라보랩을 개소했다. AI 콜라보랩은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혁신적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팀워크로 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회의공간과 SW교육 플랫폼, 3D프린팅룸,메이커스 워크숍, VR/AR룸, 비주얼스튜디오로 구성, 다양한 교육이 가능하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 운영하는 초·중·고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SW가치 확산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지원 '2019년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세종대는 2018년에도 해당 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해당 사업을 운영하게 돼 서울시로부터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강소기업 및 우수중소기업에서 3개월 간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경험 기간 이후에 정식 채용 연계까지 이뤄지는 사업으로 일경험 없는 청년에게 일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현장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최종 채용연계까지 목표로 해 취업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 한창완 세종대학교 입학처장 ◆수시 1682명 선발…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신설 세종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으로 총 1682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61.8% 이다. 세종대 수시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전형 신설, 학생부우수자 전형 수능최저 적용,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평가단계 간소화 등이 있다. 올해 세종대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 교과(학생부우수자, 지역균형, 농어촌학생,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 ▲학생부 종합(창의인재, 고른기회, 서해5도학생, 사회기여 및 배려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논술우수자 ▲실기/특기(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 전형의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세종대는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상기 전형 중 논술우수자전형과 학생부우수자전형 그리고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는다. 학생부 교과전형 중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며, 전년도 대비 125명이 감소한 27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지역균형 전형은 학생부우수자 전형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며 124명을 모집한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과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의 경우 올해 수시모집에서 각각 30명, 17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사정 방법의 1단계는 학생부 교과성적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및 해/공군본부 주관 전형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창의인재(527명), 고른기회(63명), 서해5도학생(3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20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특별전형(10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전형별 지원자격이 상이하므로 신중히 검토한 후 지원할 필요가 있다. 창의인재전형은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의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교내활동 중심의 서류평가를 진행하며,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창의성 및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하여 평정한다. 이후 면접고사를 실시해 합격자를 선발하는데,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경우 당일 제시하는 주제 발표 및 서류종합평가 연계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 심층면접을 실시하며, 그 외 대학의 경우 일반면접을 시행한다. 학생부 교과반영방법은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과학교과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교과를 반영하며 전 계열 모두 석차등급 평균에 의한 가중치 외에 학년별, 교과별 가중치는 두지 않는다. 학생부우수자 전형, 논술우수자 전형 등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세종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1 14:01:0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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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7단체,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연기에 “다행스런 조치”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31일 국회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협의체 구성 등을 합의한 가운데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7개 언론 단체는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뉴시스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7개 언론 단체는 여야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오는 26일까지 보완한 후 27일 본회의 상정 처리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일단은 다행스러운 조치라고 평가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한국여기자협회·관훈클럽·대한언론인회 등 언론 7단체는 1일 국회의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 연기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언론 7단체는 더불어민주당이 야당과 언론 등의 의견을 청취하기로 한 데 대해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조치"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집권 여당으로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에 응당 귀를 열어 수용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언론 7단체는 여전히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야당과 협의 없는 집권 여당의 누더기 수정과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등으로 언론악법이라 비판했다. 이에 언론 7단체는 "여야가 협의체를 구성해 숙의해야 할 것은 여당이 단독 처리해 온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아니다"면서 "이번 언론중재법 개정안은 폐기처분하고, 언론자유와 피해자를 구제할 대책을 원점부터 논의를 다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숙의 과정에서는 가짜뉴스의 온상인 유튜브와 1인 미디어 등을 자율 규제할 수 있는 방안과 형법상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폐지 등도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언론 7단체는 여야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이라는 중차대한 사안을 충분히 논의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숙의기간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언론 7단체는 "여야가 9월 27일로 처리 시한을 정한 것은 숙의과정을 거치기로 한 합의 취지에 맞지 않으며, 언론자유 신장과 피해자 구제 강화 방안을 충분히 논의하는 데 적절하지 않다"며 "처리 시한은 폐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창대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9-01 13:55:04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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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멜론과 합병 완료..."글로벌 엔터기업 도약 목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멜론과의 합병 후 조직을 개편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멜론컴퍼니와의 합병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1일 공식 출범 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페이지컴퍼니, M컴퍼니, 멜론컴퍼니 3개의 CIC(사내 독립 기업) 체제에서 벗어나 스토리, 뮤직, 미디어 등 3개의 주요 사업 분야를 중심 축으로 통합 개편을 단행한다. ◆스토리 부문, 웹툰 IP 통해 국내·해외 서비스 확장 카카오엔터의 스토리 부문은 최근 국내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두 개의 플랫폼이 쌍끌이 하며 국내 사업을 강하게 견인할 예정이다. 카카오웹툰은 지난달 론칭과 함께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국내보다 앞서 론칭한 태국에서도 카카오웹툰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엔터는 이렇게 쌓아올린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내 유럽과 중화권과 아세안 등으로 발을 넓혀 한국 스토리 IP(지식재산권) 세계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카카오엔터는 국내의 우수한 오리지널 IP들을 고품질 번역 및 현지화 작업을 거쳐 타파스와 래디쉬에 공급 확대한다. 동시에 북미 현지 오리지널 IP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M&A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며 외연 확장과 내실을 함께 기할 계획이다. ◆뮤직 부문, 멜론과 시너지 본격화 뮤직 부문에선 이번에 합병한 멜론과 기존 M컴퍼니의 사업을 결합해 시너지를 본격화한다. 카카오엔터는 스타쉽, 플레이엠, 플렉스엠, 크래커 등 산하 레이블을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연간 1만2000곡의 음원을 기획, 제작하며, 총 7만여 곡의 음원 유통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엔터로 새롭게 편입된 멜론은 지속적인 체질개선을 통해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합병 소식과 함께 ▲TOP100 차트 도입을 단행한데 이어, ▲플랫폼의 UX/UI 개편을 통한 유저 편의성 향상 ▲아티스트 중심의 운영 정책 강화 등 굵직한 변화들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 부문, 영상콘텐츠 사업 속도낸다 미디어 부문은 톱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확보한 우수한 기획·제작 역량과 탄탄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모바일, TV, 스크린까지 모든 플랫폼을 아우르는 영상 콘텐츠 사업을 더욱 가속화한다. 카카오엔터는 자체 드라마 기획 조직과 카카오TV 오리지널 스튜디오를 비롯해, 로고스필름, 바람픽쳐스, 영화사 월광 등 다수의 드라마 영화 제작사를 산하에 두고 연간 약 60여개 타이틀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독창적이고 신선한 포맷과 기획으로 뉴미디어 콘텐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카카오TV 오리지널은 더욱 새롭고 과감한 시도를 통해 콘텐츠 트렌드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지난해 9월부터 드라마, 예능, 라이브쇼 등 총 50여개 타이틀의 카카오TV 오리지널을 선보인데 이어, 더욱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확장하고 독창적인 시도를 통해 카카오TV 오리지널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시청자들의 일상에 확대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진수·김성수 대표는 "연초부터 추진한 합병을 통해 비로소 스토리-뮤직-미디어에 이르는 카카오엔터만이 가능한 독보적인 'IP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엔터사업 1위로 도약함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장시키겠다. 진정한 글로벌 엔터 기업으로서 카카오의 글로벌 진출을 리드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1 13:54:25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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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뉴스&리포트]중국도 부동산 규제…임대료 인상 5% 제한

중국의 규제 칼날이 부동산을 향했다. 수 년 간 단속에도 집값이 치솟으면서 전국 도시의 임대료 인상률을 연 5%로 묶기로 했다. 이번 규제로 노리는 효과는 복합적이다. 부동산 투기 수요를 잠재우는 동시에 취업을 위해 도시로 몰려드는 수 백 만 명의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주거 비용 억제로 들썩이는 물가를 잡겠단 의도도 있다. 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주택도시농촌개발부(주택부)는 지난달 31일 브리핑을 갖고 도시 지역의 임대료는 연 5% 이상 올리를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규제가 적용되는 도시지역은 50만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는 인구 중심지를 말한다. 주택부 니홍 부부장은 "도시에 새로 들어오는 이민자들과 많은 젊은이들이 좋은 위치에 집을 사거나 임대할 형편이 못 된다"며 "젊은이들이 희망을 가져야 나라의 미래가 있다. 이들이 직면한 주택난을 해결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겠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급등하는 집값과 임대료를 잡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일련의 행정 제재를 시행하고 단속을 해왔다. 이번 조치 역시 그 연장선이다. 시진핑 국가 주석은 "집은 살기 위한 것이지 투기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고, '공동부유'의 핵심 사항 중의 하나로 집값 안정을 꼽은 바 있다. 한정 부총리 역시 부동산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미 중국 당국은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대출 조이기에 나섰으며, 재산세 부과도 검토 중이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신규 주택 가격은 평균 평방 피트당 1만348위안(미화 1600달러)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는 1월 대비 8% 가량 하락했지만 도시만 놓고 보면 올해 상반기에만 집값이 3.3%나 올랐다. 주택부 왕멍후이 부장은 "도시재생과 농촌 개발에서 있어 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택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14차 5개년 계획 기간(2021~2025년) 동안 저렴한 임대주택은 물론 제도 개선으로 모든 사람들이 집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1 13:36:3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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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은 항미원조전쟁 내세우며 한국폄하…韓은 정중히 109구 유해 보내줘

한국군 의장대가 2019년 4월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제6차 중공군 유해 인도식에서 중국군 의장대에게 유해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중국은 한국전쟁(6.25) 발발 7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戰爭-미국에 대항해 조선을 도운 전쟁)'이란 용어를 강조하며 한미동맹을 갈라쳐 왔다. 그럼에도 군 당국은 올해도 중국인민지원군(이하 중공군) 전사자 유해를 공손히 중국에 인도한다. 군당국은 인도적 차원에서 중국인민지원군(이하 중공군)의 전사자 유해를 반환한다는 입장이지만, 중국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왔다. 때문에 유해 인도에 대한 국민여론은 곱지 않은 시선이다. 국방부는 1일 중국 군당국과 함께 대규모 중공군 전사자 '유해 입관식'을 인천 소재 육군부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양국이 입관시키는 중공군 유해는 109구다. 앞서 지난달 30일 중국측은 최신 전략수송기 Y-20을 인천공항에 보냈다. 중국이 미국의 동맹국에 Y-20을 보낸건 한국이 사실상 유일한 경우다. Y-20이 인천공항에 착륙한 것은 입관식 다음날 이어질 유해 인도식에서 중공군 유해와 유품을 싣기위함이지만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이 중국의 영향력에 놓여있는 국가라는 점을 강조해, 한미동맹의 연결고리를 느슨하게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지난해 9월에 진행된 제7차 중국군 유해 인도식과 관련해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즈는 중국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기술·교육·군사 등에서 미국의 압박을 받는 힘든 시기에 한국이 친절함을 보여줬다"고 강조한바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타임즈는 한국전쟁 휴전협정일인 지난 7월 27일에 맞춰, 영화'장진호'가 애국주의 영화 '전랑 2'의 역대 1위 흥행 기록을 깰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장진호 전투는 인천상륙작전 뒤 두만강 앞까지 북진했던 미 제10군단 예하 미 제1해병사단이 1950년 11월 장진호 북쪽으로 진출하던 중 당시 중공군 제9병단 예하 7개 사단과 충돌해 2주간에 전개한 철수작전이다. 이 작전에서 미군 4000여명이 희생됐다.장진호는 한국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 영화다. 중국의 역사왜곡과 갈라치기는 애국게임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게임 개발사 우웨이정투는 지난3월 1인칭 총쏘기 게임(FPS)의 5분짜리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중국인들로부터 애국심에 호소한 클라우드 펀딩 투자를 통해 제작된다. 공개된 영상은 중국이 항미원조전쟁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1950년 10월 25일 북한 풍하동 온정에 매복해 있던 중공군이 'USA'라고 쓰인 군용 차량이 나타나자 총을 쏘기 시작한다. 사살되는 병력은 한국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날 입관식은 고경국 국방부 동북아정책과장과 창정궈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이 주관했다. 군 당국은 2014년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발굴된 중공군 유해를 중국에 인도해 왔고, 지난해까지 716구가 중국에 인도됐다. 일각에서는 중국이 한미동맹의 갈라치기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책임 있는 강대국으로써 비무장지대 이북의 유해발굴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다.

2021-09-01 12:41:43 문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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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덕성여대, 수시모집서 전형 다양화·수능최저 완화

이은옥 덕성여대 입학처장 /사진=덕성여대 덕성여자대학교 UI 덕성여대 전경 /사진=덕성여대 덕성여자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학생부100%전형 △고교추천전형 △덕성인재전형Ⅰ △덕성인재전형Ⅱ △고른기회전형Ⅰ(국가보훈대상자 등) △고른기회전형Ⅱ(사회기여자) △논술전형 △미술실기전형과 정원외 △고른기회전형Ⅰ(특성화고교전형) △고른기회전형Ⅰ(농어촌학생전형) △고른기회전형Ⅰ(기초생활수급자 등) 등 11개 전형으로 모두 73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덕성인재전형Ⅰ 87명, 덕성인재전형Ⅱ 123명, 고른기회전형Ⅰ(국가보훈대상자 등) 20명, 고른기회전형Ⅱ(사회기여자) 12명과 정원외로 고른기회전형Ⅰ(특성화고교전형) 12명, 고른기회전형Ⅰ(농어촌학생전형) 36명, 고른기회전형Ⅰ(기초생활수급자 등) 13명으로 총 303명을 뽑는다. 2022학년도부터 덕성여대의 대표 학생부종합전형인 덕성인재전형을 서류형인 덕성인재전형Ⅰ과 면접형인 덕성인재전형Ⅱ로 세분화하고, 고른기회전형Ⅰ(특성화고교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변경했다. 이 가운데 덕성인재전형Ⅱ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60%, 면접평가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덕성인재전형Ⅱ 외의 6개 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가린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발전역량, 학업역량, 덕성역량을 종합·정성평가한다. 덕성인재전형Ⅱ 면접평가는 서류 기반 면접으로 학교생활기록부 및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을 통해 10분 내외의 시간 동안 서류내용의 진위여부, 덕성역량, 종합적 사고력을 종합·정성평가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학생부100%전형 155명, 고교추천전형 120명 등 총 275명을 선발한다. 두 전형 모두 학생부(교과) 100%로 합격자를 가린다. 고교추천전형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 가능하며 고교별 추천 인원에 제한이 없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논술전형으로는 105명을 선발하며 논술고사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논술고사는 제시된 지문을 읽고 문제가 요구하는 구체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수리논술)로 나눠 교과서에 나온 주제문이나 주제를 최대한 활용해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논술할 수 있도록 출제할 예정이다. 논술전형과 학생부100%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학생부100%전형(약학대학 제외)과 논술전형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사회/과학, 상위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 이내여야 하며 최저 등급 제한은 폐지했다. 학생부100%전형(약학대학)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과학 2과목 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3개 영역 중 수학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고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기하 중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오전 10시 ~ 14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실시된다.

2021-09-01 11:50:3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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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성신여대, 수시모집서 65.6% 선발

소현진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 /사진=성신여대 성신여대 UI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사진=성신여대 성신여대는 2022학년도 신입학 정원내 모집인원으로 총 223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선발 비율은 각각 65.6%와 34.4%다. 특히, 지난해 교육부의 첨단분야 학과 학생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를 신설하면서 모집인원을 증원했다. 수시 전형에서는 학생부위주(종합, 교과) 전형으로 타 전형과 비교해 가장 많은 인원인 1032명(정원내)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우수자'(서류평가 100%)와 '자기주도인재'(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선발 뒤 2단계서 면접평가 30%, 1단계 서류평가 70% 합산)로 나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경우 수험생이 학교생활을 통해 특정 영역이나 활동에 치우치지 않고, 전 교과(세특 포함) 중 창의적 체험활동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충실하게 했는지를 주요 평가항목으로 본다. 반면, 자기주도인재의 경우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 전공 관련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잘 드러나는지 평가한다. 서류평가는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총 4가지 항목에 따라 평가하며 전형별로 서류평가 비율이 다르다. 서류평가 100%로 일괄평가하는 학교생활우수자, 고른기회I, 고른기회II,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경우, 학업역량 40%, 전공적합성 20%, 발전가능성 20%, 인성 20%의 비율로 평가하며, 단계별 평가(서류 70%, 면접 30%)를 하는 자기주도인재전형은 학업역량 20%, 전공적합성 40%, 발전가능성 20%, 인성 20%의 비율로 평가한다. 각 전형별로 주요하게 생각하는 평가항목이 다르며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학업역량의 비중이 40%, 자기주도인재전형은 전공적합성의 비중이 40%로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특히 학생부교과의 지역균형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된 것에 주목해야 한다. 해당 전형 지원자는 국어, 영어, 수학, 탐구 상위 1과목 중에서 2개 영역의 합이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6등급 이내,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7등급 이내인 경우에만 합격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영어 과목이 필수로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수험생의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원서접수는 9월 11일 오전 11시 ~ 14일 오후 18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혹은 입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9-01 11:50: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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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숭실대, 수시 1786명 선발… 학생부우수자전형 학교장 추천 선발

조상훈 숭실대 입학처장 /사진=숭실대 숭실대학교 UI 숭실대 전경 /사진=숭실대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는 2022학년도 전체 모집인원(3078명)의 약 58%인 1786명(정원외 포함)을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2022학년도 숭실대 수시모집의 특징은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 축소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 축소 △학생부우수자전형 학교장추천 선발 등이다. 숭실대학교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입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라 수시 선발인원 비율을 소폭 감축한다. 수시모집의 대표적인 전형인 SSU미래인재전형의 경우 2022학년도에는 62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 전형은 1단계-서류종합평가 100%(3배수)와 2단계-1단계 성적70% + 면접30%로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으며, 지원한 모집단위 전공에 관심과 열정이 뚜렷한 '자기주도·창의·성실'형 인재를 요구한다. 해당 전형 내에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40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는 단일 모집단위 최대 규모다. 이 학부의 입학생은 1년간 전공 탐색기간을 거친 뒤 2학년 진급 시 주전공 및 융합전공을 선택한다. 다방면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에게 최적화된 모집단위라고 할 수 있다. 고른기회전형은 169명의 모집인원이 배정되어 있다. 수도권 주요 대학들과 비교해도 적지 않은 인원이므로 해당 지원자격(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서해5도학생)을 충족하는 학생이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해볼 만하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기존에는 지원 시 별도의 학교장추천이 필요 없었으나 2022학년도부터 학교장추천을 받은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단, 추천 제한 인원은 없으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에는 474명을 선발하며 작년(479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형방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전년도와 같으나 공통과목·일반선택(80%), 진로선택과목(20%)으로 세분화 되었다. 진로선택과목은 취득한 성취도(A,B,C)에 따라서 등급(1,2,3)을 부여한다. 이 전형은 각 모집단위(계열)별로 반영되는 학생부 교과별 가중치가 다르므로, 수험생 본인이 어느 교과에 강점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논술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은 2021학년도 292명에서 2022학년도 281명으로 11명 감소했다. 전형방법(논술60% + 학생부교과40%)과 논술고사 유형(통합교과형)은 기존과 동일하나,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0학년도부터 자연계열 논술고사에서 과학논술을 폐지했다. 학생부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경상계열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탐구(2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6등급 이내이며, 자연계열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과탐(2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7등급 이내이다.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탐구(2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7등급 이내이다.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SW중심대학에 선정된 숭실대는 2022학년도에는 SW특기자전형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25명을 선발한다. 컴퓨터학부(8명), 글로벌미디어학부(4명), 소프트웨어학부(8명), AI융합학부(5명)에서 25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은 1단계-서류종합평가 100%(2배수)와 2단계-1단계 성적70%+면접(블라인드)30%를 적용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으며, 소프트웨어 분야 우수인재로 성장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지원자를 찾고 있다. 전형 간소화를 위해 교사추천서는 폐지했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체육)에서는 당구, 펜싱, 볼링 3가지 종목의 우수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예체능우수인재전형(연기)는 다단계 전형으로서 1단계에서는 실기60%+학생부교과40%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실기80%+학생부교과20%를 반영하여 최종 선발을 한다. 숭실대는 수시모집 원서를 9월 11일 오전 10시~ 14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9-01 11:49:5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