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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가트너 '서비스 기업 위한 클라우드ERP 부문' 매직 쿼드런트에 4년 연속 리더로 선정

기업의 인사, 재무 및 에이전트를 위한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는 2025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서비스 중심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ERP 부문' 리더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워크데이코리아가 6일 밝혔다. 워크데이에 따르면 인터마운틴 헬스(Intermountain Health), 아이오와주립대, 시애틀 아동병원, 발보린(Valvoline) 등의 서비스 중심 기업·기관들이 내부 비용 구조와 수익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워크데이 재무 관리 ▲워크데이 HCM ▲워크데이 어댑티브 플래닝 ▲워크데이 지출 관리 등의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들 기업과 기관들은 '워크데이 일루미네이트'를 통해 주요 비즈니스 운영을 자동화하고, 데이터의 무결성을 강화하며, 결과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고,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발굴하여 기업 가치를 보호하고 성장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워크데이는 AI 시대에 맞춰 재정의된 차세대 ERP솔루셔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레거시 ERP가 단순한 트랜잭션 기반 '기록 시스템'에 머물렀다면, 워크데이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필요를 예측하며, 업무의 방식을 새롭게 재구상하도록 지원하는 '실행 중심 시스템'이다. 워크데이의 재무 솔루션 총괄 앤드류 커쇼는 "서비스 중심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더욱 민첩하게 대응하고, 효율성을 유지하며, 통찰력을 바탕으로 리드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사, 재무, 운영을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가트너의 리더 선정은 워크데이의 접근 방식이 지닌 강점을 입증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5-11-06 10:53:54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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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최우수상' 수상

광명시의 시민 참여형 층간소음 갈등관리 정책이 경기도 최고 정책으로 선정됐다. 시는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시·도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입주민 갈등해소'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광명시가 지난 2013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설치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가 시민 참여 중심의 갈등관리 체계를 정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센터는 ▲민원 상담 ▲당사자 간 협의·조정 ▲예방 교육 ▲홍보물 제작 등 4단계 지원체계를 구축해 공동주택 내 소음 갈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분쟁 조정에 그치지 않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스스로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층간소음 모의재판과 예방 문패 만들기 등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고, 공동주택 관계자에게는 모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나 연극 등 몰입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규 입주단지와 지역 행사장을 찾아가는 현장형 홍보 활동으로 생활 속 갈등 인식을 개선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광명시는 공동주택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음에도 층간소음 민원이 4년 연속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관계자는 "광명시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갈등관리 체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갈등관리의 우수사례"라고 평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생활 속 갈등을 예방하지 않으면 행정력 낭비와 사회적 비용 증가로 이어진다"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선제적 갈등관리 체계를 강화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층간소음 문제를 넘어 다양한 생활 갈등으로 정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6 10:53: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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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지정기준 마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협치(協治) 기반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5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2025년 제2회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지정 기준(안)을 심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올해 주요 성과와 내년도 계획을 공유하고, 행정과 시민이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은 행정과 시민을 잇는 협력 플랫폼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 연대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광명시에는 현재 공익활동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사회적경제센터, 마을자치센터, 청춘곳간 등이 해당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마련한 기준안은 '광명시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사회적 가치 지향 ▲영역 간 협력 ▲시민 참여 기반 ▲민주적 운영 등 4개 영역, 10개 세부 기준으로 구성됐다. 이 기준은 '찾아가는 중간지원조직과의 대화'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해 공익활동증진위원회 TF가 도출했다. 박완기 민간위원장은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은 시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현장의 동반자"라며 "이번 기준안이 조직 간 협력과 시민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익활동지원센터를 비롯한 여러 조직이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며 협력할 때 시민의 참여는 더욱 확장되고 지역사회는 단단해진다"며 "시민과 행정이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시민주권 도시 광명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이번 기준안을 토대로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지정계획을 수립하고, 심의 절차를 거쳐 2026년부터 본격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10:52: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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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한민국 솔라리그' 2년 연속 수상

시흥시는 5일 경기도 화성시 정조효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에서 최우수상(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시흥시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며,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지역의 에너지전환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및 태양광 보급에 앞장선 지자체와 민간 부문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대회다. 시흥시는 ▲기후대응 및 재생에너지 100%(RE100) 전담조직 구성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정책 기반 강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추진 ▲시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505kW) 조성 ▲공공건물 태양광 발전시설(487kW) 설치 등 '시흥형 에너지전환 생태계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지자체 정책성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흥시가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 실행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정책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이 생활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10:50:5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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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CES 2026'서 초고출력 배터리로 최고 혁신상

삼성SDI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2026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의 건설·산업 기술 부문에서 초고출력 원통형 배터리인 'SDI 25U-Power'가 최고 혁신상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SDI 25U-Power'는 기존 대비 출력을 두 배 향상시키면서 무게는 절반으로 줄인 초고출력 18650 원통형 배터리(지름 18㎜, 높이 65㎜)다. 주로 전동공구에 적용돼 사용자 편의성과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 제품에는 18650 규격 배터리 최초로 탭리스(Tabless) 기술이 적용됐다. 극판 자체를 전자의 이동경로로 활용해 셀 내부 저항을 최소화하고 충전 중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초고출력·초고속 충전·장수명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또한 고용량 하이니켈 삼원계(NCA) 양극재와 삼성SDI의 독자 특허 소재인 SCN 음극재를 사용, 초박막 극판 코팅 기술을 통해 저항을 줄이고 콤팩트한 크기에서도 강력한 출력을 실현했다. 삼성SDI의 첨단 안전성 기술 'No TP( 열전파 차단)'도 '차량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 부문 혁신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No TP'는 특정 셀에 이상이 생겨도 인접 셀로 열이 전파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기술로, 자체 개발한 열전파 예측 프로그램을 활용해 최적의 안전 소재를 적용하고, 지정된 경로로 가스를 배출하는 벤트 구조를 설계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기술은 올해 5월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에너지산업 전시회 '더 스마터 E 유럽'에서도 최고상인 '어워드 위너(Award Winner)'를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CES 혁신상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우위를 다시 확인시켰다. CTA는 매년 CES 개막에 앞서 전 세계 혁신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력·디자인·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혁신상을 선정한다. 삼성SDI는 지난 'CES 2025'에서 처음으로 혁신상에 도전해 출품한 4개 제품이 모두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는 최고 혁신상까지 거머쥐며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삼성SDI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독자적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배터리 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11-06 10:50:2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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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수명 2배 늘린 기술로 CES 2026 혁신상 수상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 2026 혁신상(Innovation Awards)' 첨단 모빌리티 부문에서 자사의 'Better.Re(배터.리) 솔루션'이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Better.Re 솔루션'은 LG에너지솔루션이 자체 개발한 배터리 수명예측 알고리즘과 약 12억㎞에 달하는 실제 주행 데이터, 충전·주차 등 다양한 운전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배터리 수명 향상 기술이다. 배터리의 퇴화를 늦추고 이상 현상을 사전 예측해 수명을 최대 2배까지 늘릴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솔루션은 '고객 유도형'과 '제어형' 두 가지 방식으로 구성된다. 고객 유도형은 배터리 퇴화에 영향을 주는 16가지 사용자 행동 인자를 분석해 맞춤형 수명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고 운전 습관을 개선해 성능을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술을 활용한 '배터리 AI 퇴화 분석' 결과는 '비라이프케어(B-Lifecare)'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관리 서비스 앱을 통해 실시간 가이드와 일·주·월간 리포트를 제공한다. 제어형 방식은 퇴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배터리를 선제적으로 제어해 수명을 관리한다. 이를 적용하면 배터리 수명이 70% 이하로 떨어지는 시점을 최대 2배까지 늦출 수 있어 교체 주기를 줄이고 장기적인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전기차 중고 거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등 다양한 BaaS(Battery as a Service) 사업에도 활용 가능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09년부터 1500만 대 이상의 전기차에 총 80억 개가 넘는 배터리 셀을 공급하며 방대한 운행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고도화 관련 다수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BMS개발그룹장 이달훈 상무는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은 배터리 기술 혁신을 향한 도전과 도약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퇴화 예측 및 안전진단 등의 장수명 관리 기술을 통해 고객가치를 높이고 BaaS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11-06 10:50:2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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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미래기술학교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청년인재 양성 성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1월 4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2025년 시흥시 미래기술학교 운영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흥시 경제국과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관계자를 비롯해 ▲㈜코스리거 ▲대주전자재료㈜ ▲㈜한국계측기기연구센터 ▲㈜에스앤디이엔지 등 협력기업 8곳의 대표 및 실무자, 프로그램 수료생 등 약 50명이 참석해 올해 성과를 공유했다. '미래기술학교 운영지원사업'은 시흥시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지역 핵심산업 맞춤형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로, 올해는 ▲바이오 ▲2차전지 신소재 ▲미래모빌리티 등 3개 전문과정을 운영했다. 총 60명 중 54명이 수료했고, 이 가운데 25명이 관련 산업군에 취업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의 현장 중심 실무교육이 결합된 결과다. 보고회에서는 3명의 청년을 채용한 ㈜한국계측기기연구센터 오광석 대표가 직접 채용 사례를 공유했으며, ㈜코스리거에 입사한 청년의 취업 성공담이 발표돼 현장형 기술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정호기 시흥시 경제국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은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산학일체형 기술인재 양성 모델을 발전시키고,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10:50: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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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전면 시행 준비 박차

경북교육청은 2026년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해 교육지원의 중복을 해소하고, 사각지대 없는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다. 경북교육청은 제도 시행에 앞서 2023년부터 선도학교 20곳과 시범교육지원청 3곳을 지정·운영하며, 현장 적용을 통해 최적의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개선점을 도출해 왔다. 또한 학생의 복합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중심의 접근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두리누리협의체'를 구성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교직원·학부모·관계기관 담당자 등 교육공동체 전체의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역량 강화 연수를 꾸준히 운영 중이다. 특히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 강사'를 선발·양성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연수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현장 점검과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사업 취지와 효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자료를 제작·배포하고, 모든 교육공동체가 제도의 의미를 공유하며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꼭 맞는 통합적 지원과 세심한 사례 관리를 통해 중복 지원이나 사각지대 없이 모든 학생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6 10:50:02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