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ICT 수출액, 역대 5월 중 최고 … 1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전체 수출 적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4일 발표한 2022년 5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ICT 수출은 전년 동월(177.3억달러) 대비 13.9% 증가한 202.0억달러를 기록했다. 월 수출 규모로 보면 역대 5월 수출액 중 1위, 5월 누적 기준도 1위이며, 2021년 4월 이후 두 자릿수의 견조한 수출 증가세가 14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일평균 수출액도 역대 5월 중 가장 높은 8억8000만달러(23.0일)다. 중소·중견기업도 반도체, 전기장비, 접속부품 등을 중심으로 19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다. 수입은 126.1억달러로 무역수지는 75억9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공급 불안전성 심화로 인한 전체 수출 적자(-17.1억달러)에도 ICT는 75.9억달러 흑자다. 전체산업 대비 ICT 수출 비중은 32.8%로 집계됐다. 품목별로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4.9% 증가한 116억1000만달러로 13개월 연속 100억달러를 상회한 가운데, 역대 5월 수출액 중 1위를 기록했다. 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신규 CPU 출시 등이 메모리 수요로 이어지며 21개월 연속 증가했다. 시스템 반도체는 파운드리 업황 호조가 지속되며 1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는 2.4% 증가한 18억2000만달러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 지속으로 21개월 연속 증가했다. 휴대폰은 완제품과 부분품이 동시에 증가하며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한 10억5000만달러를 기록,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했다. 컴퓨터 ·주변기기는 32.8% 증가한 17억7000만달러로 역대 5월 수출액 중 1위다. 특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는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동월 대비 45.0% 증가한 14.0억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 베트남,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 주요 5개국 수출이 13개월 연속 증가했다. 중국은 상해 봉쇄령 이후 해당지역 생산·소비 위축 등에도 1.5% 증가했고, 베트남 수출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15.4% 늘었다. 미국은 20.8%, 유럽연합은 26.1%, 일본은 25.6% 각각 증가했다. 수입은 품목별로 반도체(60.6억불, 28.3%↑), 컴퓨터·주변기기(13.9억불, 1.3%↑), 휴대폰(7.4억불, 20.3%↑), 디스플레이(5.1억불, 73.4%↑) 등 주요 품목이 모두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홍콩 포함, 49.6억불, 9.9%↑)을 포함해 대만(17.9억불, 23.5%↑), 베트남(9.6억불, 7.6%↑), 일본(9.0억불, 5.3%↑) 등은 증가했으나, 미국(7.3억불, -6.8%)은 감소했다.

2022-06-14 11:51: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순천향대 충남금연지원센터, '금연지원센터 성과대회'서 최우수상

(왼쪽부터) 조신행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 이성수 충남금연지원센터장(순천향대 예방의학교실 교수)이 '2021년 지역금연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충남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성수)가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금연지원센터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금연지원센터는 금연에 성공하기 어려운 중증·고도 흡연자, 반복 재흡연자, 흡연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연 시도와 실천율을 높여 국민 건강수명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전국에 1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전국의 지역금연지원센터 중 지역사회 금연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해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관 4개소를 선정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금연사업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충남금연지원센터(순천향대 산학협력단)는 중증·고도 흡연자를 위한 4박 5일 '전문치료형 금연 캠프'를 운영한다. 더불어 위기 청소년, 장애인, 중·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등 금연 사각지대의 흡연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금연 환경 조성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센터장(예방의학교실 교수)은 "센터는 충남 금연사업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간 금연사업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전국 17개 지역금연지원센터가 추구하는 공통적인 사업목적 이외에도 충청남도와 각급 지자체, 그리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흡연 관련 지역 이슈 해결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6-14 11:34:07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 대학교회, 동해안 산불·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전달

(왼쪽부터) 장윤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담임목사, 전경미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교우(교인대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12일 이화여대 대학교회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는 12일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 및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성금 164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부활절에 이화대학교회 성도들의 감사헌금으로 마련됐으며,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 성금 798만원과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성금 842만원, 총 1640만원이 모금됐다. 대한적십자사로 전달된 성금은 경북·강원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과 소실된 산림 복원, 우크라이나 피란민 인도적 지원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화대학교회는 1935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교회로, 예배뿐만 아니라 교육, 봉사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장윤재 이화대학교회 담임목사는"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내외 이웃을 위해 성도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과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이화대학교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인도적 위기에 놓인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6-14 11:28:0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대통령실, '무속인 논란'…"김 여사 동행자는 지인인 대학교수"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전날(1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당시 동행한 인사에 대해 "(김 여사의) 지인이고 대학교수"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14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의 동행은 누구인지' 묻자 "저희가 들은 바로는 대학교수인 지인이 함께 가셨다고 들었다"며 이같이 답했다. 동행 이유에 대해서는 "잘 아시는 분인 거 같다. 그래서 동행하신 거 같다"고 핵심관계자는 말했다. 앞서 인터넷 사이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는 전날 김 여사와 함께 언론에 포착된 동행인을 두고 무속인과 동행했다는 의혹 등이 빠르게 퍼졌다. 이에 대통령실 핵심관계자는 "다시 한번 확인해드린다. 그분은 지인이고, 대학교수라고 한다"며 "무속인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또한 '다른 직함은 없나'는 질문에는 "그런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대통령실 다른 관계자도 "(김 여사와) 가까운 지인"이라며 공식일정에 지인이 동행한 것에 대해 "처음부터 비공개 행사였고, 공개할 생각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 당시 김정숙 여사의 일정을 담당했던 청와대 제2부속실 전 관계자는 14일 <메트로경제>와의 통화에서 "공무원 출장규정에 따라 대학교수나 민간 전문가도 충분히 동행할 수 있다"면서도 "다만, 동행을 했을 경우에 '왜 동행하게 됐는지' 등의 설명은 충분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배우자 일정 동행자는 차량 및 교통지원과 일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경호 지원을 받기 때문에 일정의 성격과 맞지 않는 불필요한 수행원은 동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2022-06-14 11:22:57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미국發 긴축 공포에 박홍근 "개미 피눈물에 정부는 속수무책"

박홍근(오른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4일 "1000만 개미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윤 정부는 속수무책"이라며 "주가는 폭락하고 환율은 급등하는 이 비상한 상황에서 긴급 대책 회의를 소집했다는 소식조차 없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치솟는 물가를 잡기 고강도 긴축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자 한국 시장은 주식·원화·채권 가격이 동시에 하락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미국 발(發) 긴축 공포로 코스피가 폭락하고 시가총액 상위 100개 중 99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는 등 코스닥을 합치면 한국 증시에서 88조원이 날아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는 윤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총체적 무능과 무책임을 드러낸 것"이라며 "윤 대통령은 총력을 다해 달라는 무디고 원론적인 구호만 외치고 있고 정부는 습관화된 쥐어 짜기로 고통스러운 민생 현실을 방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민생은커녕 당내 문제에 몰두하느라 여당인지, 야당인지도 망가지는 것 같다"며 "민주당은 민생을 챙기는 것부터 시작하겠다"며 "윤 대통령의 무능만 탓하지 않고 제가 직접 단장을 맡고 상임위 간사급 의원을 팀장으로 하는 '민생 우선 실천단'을 오늘 발족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급한 민생 현안을 6개 분야로 나눠서 당장 이번 주부터 현장 방문 등 직접 소통에 나서겠다"면서 "실태 점검과 실효적 대책을 수립해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든든한 힘이 돼 드리고 당의 변화가 민생의 현장에서부터 달라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회의 직후 기자들을 만나 민생 우선 실천단에 대해 "6개 팀이 구성 예정이다. 물가안정, 코로나19 피해, 가계부채 대책, 화물노동자 생존권 보호,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 장애인 권익 보호 팀이 출발하고 노동자 산업재해 문제가 추가로 팀이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14 11:18:5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유치원 교육행정정보, 부처간 공동이용 가능...서류 제출 불편 줄어들 듯

현충일을 나흘 앞둔 지난 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현충탑에서 한얼유치원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국화꽃으로 헌화하고 있다. /뉴시스 교육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유아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되면서 부처간 교육행정정보 공동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유치원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서 유아의 주소 정보 연계, 건강 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등이 원활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했다. 부처 간 행정정보 공동이용과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활용을 위한 항목들을 시행령에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법적 근거를 규정했다. 먼저 유아교육 비용 지원과 유아교육정보시스템 및 방과후과정 운영지원 등을 위해 다른 부처 행정정보 공동이용 항목을 확대하고, 명확히 했다. 기존에는 유아교육 비용 지원을 위한 정보만 공동으로 활용했다면 이번 개정으로 유아교육정보시스템 및 방과후과정 운영 지원 등을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항목이 추가됐다. 유치원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통한 사무 처리 시에도 교육감, 원장, 설립·경영자 등의 업무주체별 권한에 따른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유치원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 구축되면 유아의 교육적 성장·발달과정을 연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학부모의 서류 발급·제출의 불편을 해소하며, 유치원 현장에서 종이 서류를 줄여 전자적으로 통합·연계함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이번 개정으로 유치원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 원활하게 구축·운영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며 "2023년 3월 유치원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을 차질 없이 개통해 학부모의 편의를 증진하고, 유치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6-14 11:16:5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물류대란도 끄떡없다"… 농수산식품 수출 사상 최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4번째, 론 킴 뉴욕주 하원의원(좌측 3번째),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좌측 2번째), 뉴욕총영사관 정병화 총영사(좌측 1번째) 등이 뉴욕주의회 김치의 날 제정 기념 김치 홍보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T 제공 글로벌 물류대란 속에서도 우리 농수산식품 수출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신규 전용선복을 확보한 유럽연합 수출 증가가 전체 수출 성장을 견인했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실적은 5월말(잠정) 기준 전년대비 16.4% 증가한 51억900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해 순항 중이다.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공급망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신선, 가공, 수산 모두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체 증가세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일궈낸 것이어서 더욱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지역별로 아세안지역은 신선·수산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일본은 식초와 고추장, 미국은 항만 적체가 개선되면서 김치와 인삼, 김 등 대부분 품목 수출이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최근의 수출 여건 변화에 정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라는 평가다. aT는 글로벌 물류대란으로 인한 수출물류 차질을 최소화하고자 국적선사 HMM과 협업해 수출 전용선복 노선을 기존 미 서부, 호주에서 미 동부, 유럽, 동남아까지 신규로 확대했다. 대한항공과 협력해 동남아 딸기 수출을 위한 전용기 운행도 확대했다. 그 결과 5월말 기준 전년대비 수출액이 유럽은 35.8%, 미국 17.2%, 아세안 15.1% 증가했다. 올해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신북방 1위 시장인 대 러시아 수출이 감소하자, aT는 2위 시장인 몽골에 '파일럿요원'을 급파해 시장개척에 집중한 결과 대 몽골 수출액 또한 전년대비 43.9% 성장하는 등 신북방 수출성장세를 지속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코로나 이후 급성장한 온라인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티몰, 동남아 쇼피 등 글로벌 온라인몰에 한국식품관 개설을 확대하고 K푸드의 장기적인 소비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주류시장 저변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김춘진 aT 사장은 "농수산식품 수출 성과는 최근 국제정세와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출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다각적인 수출확대 노력을 통해 우리나라가 농수산식품 수출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6-14 11:00:1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