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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북제재위 "北 해커, 한국인 개인정보·피싱앱 판매"

북한 해커들이 한국인의 개인정보를 비롯해 보이스피싱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한 정황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패널 보고서에 드러났다. 대북제재위는 7일(현지시간) 공개한 전문가 패널 보고서에서 지난 2020년 7월 4명의 한국 국적자가 중국 톈진에서 체포돼 한국으로 송환된 사건에 주목해 이런 정황을 기술했다. 당시 송환된 4명 중 1명이 조사 과정에서 북한 해커들을 거론했다는 것이다. 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해커가 보이스피싱 연루자들에게 한국인의 개인 정보와 보이스피싱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했다. 앞서 우리 국가정보원과 경찰 당국은 지난 2020년 한국 국적 20~3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검거했는데, 당시 이런 정황이 이미 한차례 드러난 바 있다. 북한 해커들은 국내 대부업체를 해킹해 고객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대출 현황 등을 입수, 보이스피싱 조직에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올해 초 한 유엔 회원국이 북한의 이른바 '해킹 애플리케이션 매뉴얼' 등을 입수했다는 내용이 보고서에 담겼다. 아울러 분석 결과 보이스피싱에 사용된 서버 등에는 북한에서만 사용되는 '받음전화', '걸음전화' 등 고유 용어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유엔 회원국은 북한이 보이스피싱 애플리케이션 판매 등으로 약 6억3500만달러(약 9017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했다. 이 밖에 북한 정찰총국 산하 김수키, 라자루스, 블루노로프, 스톤플라이 등 사이버 단체가 계속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고 있다는 내용이 이번 보고서에 담겼다. 원격 트로이 랜섬웨어와 PDF로 위장한 파일 등이 사이버 공격에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3:23:5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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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오후 2시부터 여의동로 전면 통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서 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오후부터 여의도 일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데, 경찰은 가급적 정체 구간 사전 우회 및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남단~63빌딩 앞)를 전면 통제한다. 필요할 경우에는 여의상류IC와 국제금융로도 통제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불꽃축제는 이날 오후 7시20분부터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다. 운전자들은 오후 들어 여의도를 지날 경우 정체 가능성이 높아 우회하는 것이 좋다. 경찰은 불꽃축제 관람을 위해 한강 교량이나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에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 등 강력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연휴 기간 여의도 일대 자동차전용도로와 도심권 세종대로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이용 시 원거리 우회 및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잘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집회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서울 경찰교통정보 카카오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0:15:0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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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여의도 불꽃축제'…"코로나19 지친 일상 위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가 8일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불꽃축제의 주제는 '위 호프 어게인(We Hope Again)'이다.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다시금 꿈과 희망의 불꽃을 쏘아 올린다는 의미다. 오후 7시20분 일본팀(Tamaya Kitahara Fireworks)이 먼저 첫 포문을 연다. 일본팀은 '희망으로 가득한 하늘(A Sky Full of Hope)'이라는 작품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의 극복', '희망으로 가득한 세상'을 표현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7시40분 이탈리아팀(Parente Fireworks Group)이 '신세계(A New World)'라는 작품을 선보인다. 강렬한 음악과 어우러진 대규모 불꽃 연출이 특징인 이탈리아팀은 다시 맞이한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와 '지구를 위한 찬가'를 펼친다. 행사의 백미는 오후 8시부터 30분간 진행되는 한국팀(한화)의 불꽃쇼다. 한화 관계자는 "3년 만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더 깊은 감동과 더 오랜 기쁨을 드리기 위해 지난 축제보다 더 많은 화약을 투입했다"고 말했다. 한화는 'We Hope Again·별 헤는 밤'을 테마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불꽃쇼를 선보인다. 불꽃이 연출되는 구간이 기존 원효대교~한강철교에서 마포대교까지 확장돼 진행되는 것도 올해 달라진 점이다. 관람 가능 구간이 그만큼 넓어져 더 많은 관람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불꽃 작품을 디자인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한 한화의 윤두연 불꽃 디자이너는 "모든 불꽃이 스토리와 음악을 함께 머금고 있다"며 "꼭 음악과 함께 불꽃을 관람하시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불꽃 드론' 세계 기네스 기록 수립 영상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소개 영상도 공개된다. 한화는 지난달 28일 서울세계불꽃축제 사전 이벤트로 드론 511대를 활용해 '불꽃과 동시에 발사된 가장 많은 무인항공기' 분야에서 세계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0-08 10:10:3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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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K-브랜드, 소외여성 위한 '소롭티미스트 바자회' 참여...가수 길건 "선한영향력 뜻 깊어"

올해 글로벌 100주년을 맞이한 여성 보호 단체 '소롭티미스트 코리아'의 자선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제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총재 이운경)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라움 아트센트 3층 갤러리홀에서 자선바자회 '소롭티미스트 마켓'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소롭티미스트는 한국에는 1966년 창립해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초창기 여성 운동 단체로서 교육이 여성과 소녀들의 자립을 위한 최고의 해법이라는 신념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단체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성들과 소외계층 소녀들의 꿈을 위해 경제적 자립능력을 키우는 교육과 트레이닝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바자회를 개최해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소롭티미스트 한국 관계자는 "한국 협회는 우리나라 여성과 소녀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이같은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바자회에는 해외 명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브랜드들도 대거 참여해 봉사정신을 실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바자회에는 앞서 해외 명품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의 중소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비타리움 ▲별빛스틱 ▲지은영비누 ▲닥터탱글 ▲로벤탈컬러그리들 ▲라라비앙 등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바자회지만 해외 제품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던 탓에 성능 좋은 한국 브랜드를 찾는게 여간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에 본지는 어렵게 찾은 국내 브랜드들의 원할한 마케팅 활동을 위해 짧게 나마 소개하려고 한다. 현장에서 만난 각 브랜드들은 소놉티미스트의 근본인 '여성'에 초점이 맞춰 있었다. 우선 라라비앙은 모발관리 및 탈모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 제품이 주력이다. 피부보호, 문제성 피부관리 및 완화에 도움을 줄수 있고 소염진정 작용 및 유수분 밸런스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임민숙 라라비앙 대표는 이번 소롭티미스트바자회의 참가에 대해 "여성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가장 필요한 생활용품은 샴푸다. 이에 이 제품으로 바자회에 참여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많다. 소외된 여성들을 돕겠다는 좋은 취지에 바로 나서서 바자회에 참여했다. 좋은 영향이 한국에 퍼져나갔으면좋겠다"고 말했다. 지은영 비누도 해당 바자회에 참여했다. 지은영 비누는 지은영 마샤 대표의 이름을 제품 이름으로 새길 만큼 자신감 넘치는 제품이다. 비누를 제작할 당시 홍조, 여드름, 트러블이 발생한 지은영 대표의 얼굴을 시험삼아 어렵게 개발했다. 이제는 완치에 가깝게 개선된 지은영 대표의 얼굴이 해당 제품의 홍보 및 마케팅 수단이 됐다. 현장에서 만난 지은영 마샤 대표는 "피부 때문에 고생인 여성분들이 많다. 피부는 여성들의 자신감을 하락시킬 수도 자존감을 높일 수도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이에 이번 바자회의 취지에 맞다고 생각해서 해당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외 별빛스틱은 간편한 스틱 제형으로 들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미백 전용 스틱 밤이다. 별빛스틱은 멜라닌 색소의 발현을 낮춰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피부색소 고민을 덜어 미백과 수분충전 효과에 뛰어난 제품이다. 박형철 어쩌다 컴퍼니 대표는 "별빛 스틱과 같은 제품이 최근 국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유행이 되고 있다. 바쁜 현대 여성들을 위해 피부 관리 시간도 단축 시켜줄 제품이다. 길거리, 대중교통 등에서도 간단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드라마틱한 효과와 개선이 별빛스틱 충성고객이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 외 베트남 직구, 구매대행, 호주 건강식품을 한국에 공식 유통하고 있는 한국기업도 있었다. 박재호 SUP 팜 대표는 "갱년기, 유산균, 프로폴리스, 스포츠겔 등 여성들이 쉽게 접하는 질환 및 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기능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다.보통 앞서 제품들은 호주나 뉴질랜드, 베트남에서도 많이 유통시키고 있다. 여성들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자리에는 가수 ▲길건과 영화배우 겸 모델 ▲민지혁이 한국 브랜드들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참여해 해당 바자회의 스케일업을 도왔다. 특히, 길건은 손수 제작한 원석 주얼리 200여 종과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 길건은 " 전 세계 여성들의 사회독립과 경제적 독립을 위한 이같은 봉사에 참여하게 되서 뜻깊다. 원석 쥬얼리를 다 판매하면 좋지만 (웃음) 판매 수익금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이어 이번에 새 앨범도 현장에서 한정판매하고 있다. 바자회를 통한 좋은 영향력이 많은 여성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민지혁 배우는 "소놉티미스트의 근본인 여성을 위한 선함이 세상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본질이 어떻든 이 같은 선한 영향력의 파장은 타인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전달된다는 것"이라고 바자회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라틴어의 Soror(여성)와 Optima(최고)의 합성어로 '최고를 지향하는 여성들'을 뜻하는 소롭티미스트는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남성들과 달리 사회 진출 통로가 막혀 있던 전문직 여성 80명이 손을 맞잡고 어려움에 처한 여성과 소녀들이 능력을 꽃필 수 있도록 돕자는데 의기투합했다. UN 소속 단체로 본부는 영국에 있으며 미주연합회, 영국 및 아일랜드연합회, 유럽연합회, 남서태평양연합회, 아프리카연합회 등 5개의 연합회로 이루어져 있다. 미주연합회 소속인 한국협회는 1966년 서울클럽의 인준을 시작으로 전국 41개 클럽에서 8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2-10-08 10:08:3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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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정감사] 최근 5년간 부적합판정 건설기계 12만 6000대

최근 5년간 부적합 타워크레인에서 발생한 사고가 6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5년간 부적합판정을 받은 건설기계는 12만 6000대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 7월까지 부적합 타워크레인에서 발생한 사고 건수는 65건에 달했다. 부적합 타워크레인으로 월평균 1건 이상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연도별로는 ▲2018년 12건 ▲2019년 18건 ▲2020년 17건 ▲2021년 11건 ▲2022년(~7월) 7건으로 매년 부적합 타워크레인으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었다. 한편 같은 기간 건설기계 정기검사 결과 부적합판정을 받은 건설기계는 모두 12만 6331대였다. 연도별로는 ▲2018년 2만 9488대, ▲2019년 2만 9441대 ▲2020년 2만 8223대 ▲2021년 2만 5603대 ▲2022년(~7월) 1만 3576대였다. 이중 가장 많았던 기종은 '덤프트럭'으로, 최근 5년간 5만 883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그 비율이 전체 부적합 기종 중 40.3%에 달했다. 그 외 부적합 건설기계 중'지게차'는 2만 3734대, '굴착기'는 1만 6101대, '타워크레인'은 2255대였다. 또한, 최근 5년간 부적합 판정을 받은 건설기계 중 8807대는 재검사를 아직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기계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면 31일 내 부적합 항목을 보완하여 재검사를 받아야 하며, 받지 않거나 재검사에서 불합격한 경우 건설기계의 사용 운행이 중지되거나 건설기계의 등록이 말소될 수 있다. 민홍철 의원은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건설기계가 건설 현장에 투입될 시 건설 현장의 작업자들은 물론 도로 위 운전자, 보행자까지 사고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며, "사고예방을 위해 정비명령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2-10-07 16:56:2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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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한기정 "온플법 국회 통과시, 반대하지 않겠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이 온라인 플랫폼의 갑질을 규율하는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온플법)'에 대해 "국회 통과를 반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그간 온라인 플랫폼을 법으로 규율하기보다 민간이 자율규제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이었다. 한 위원장은 7일 국회 정무위원회 공정위 국정감사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무위가 뜻을 모아 정기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하면 위원장이 반대 안 하겠나"고 물은데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온플법은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갑질을 막기 위해 지난 정부에서 발의됐으나,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플랫폼 규제를 민간 자율로 맡기겠다고 밝히면서 유아무야 됐다가 민주당이 최근 민생입법으로 추진키로 하며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플랫폼 규제와 관련 한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플랫폼 분야에서 발생하는 독과점 남용, 불공정 행위는 현행 공정거래법을 통해 엄정히 조사·제재하고, 현행법 적용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민간 중심의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갑을 및 소비자분야에서의 자율규제 방안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주요 업종별로 논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취임 직후인 지난달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정위 출입기자들과의 첫 대면 간담회에서는 플랫폼간 반경쟁적 행위에 대해선 공정거래법을 엄정 집행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 플랫폼과 납품업체 사이 갈등 문제에 대해선 자율규제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위원장은 당시 "거래 관계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상생협력, 자율적인 분쟁해결 등 이런 부분이 제고돼서 실제 납품업체에게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그런 자율규제가 되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0-07 16:38:4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