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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소셜 메타버스 '이프랜드', 세계 무대 진출한다...글로벌 톱티어 메타버스로 발돋움

SK텔레콤의 소셜 메타버스인 '이프랜드'가 세계 무대에 본격 진출해, 글로벌 톱티어 메타버스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를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글로벌로 49개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프랜드는 영어, 중국, 일본어를 지원한다. SKT는 이를 위해 '이앤(e&)', '싱텔(Singtel)' 등 대륙 별 주요 통신사업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SKT는 이프랜드 글로벌 진출과 동시에 K팝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다양한 해외 파트너들과 공동 콘텐츠를 개발하고, 서비스 내 소통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등 이프랜드를 글로벌 NO.1 소셜 메타버스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프랜드 글로벌 버전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 동시에 출시한다. SKT는 기존 앱에서 국내외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선보인다. 예를 들어 기존에 설치한 이프랜드 앱은 해외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며, 한국에서 접속하면 '한국 설정'으로 해외에서 접속하면 '글로벌 설정'으로 실행된다. 이프랜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소셜하는 새로운 방식'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차별화된 메타버스 소통 경험을 강조한다. ◆SKT. 대륙 별 주요 통신 사업자와 파트너십 추진 먼저 SKT는 대륙 별 주요 통신 사업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효과적인 글로벌 진출을 노린다. SKT는 이프랜드 글로벌 출시 후 파트너들과 함께 해당 지역을 타겟으로 한 특화 기능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현지 인기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는 등 해외 각 지역에서의 다양한 메타버스 이벤트 및 사업 협력을 추진하며 통신사업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SKT는 일본 대표 이동통신사업자 NTT도코모와 ICT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이달 18일 체결했으며, 각 사가 보유한 메타버스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콘텐츠, 기술, 서비스 영역에서 협력키로 했다. 또 SKT는 해외 대학 및 글로벌 브랜드 등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와도 제휴해 글로벌 MZ를 겨냥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SKT는 태국 방콕에서 100년 이상의 전통 왕립대학을 운영중인 BSRU와 올해 초부터 이프랜드에서 '틴틴오디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온 동아예술방송대와 함께 이달 초 3자 간 글로벌 메타버스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T는 BSRU와 동아방송예술대 양교가 서로 한국어, 태국어, 영어로 된 강의들을 상호 지원하는 등 지리적으로 먼 한계를 이프랜드를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덴마크 패션 기업 '비르거 크리스텐슨(Birger Christensen)'과 제휴해 파티의상 등 주요 의상을 이프랜드 의상으로 제작, 글로벌 MZ세대들이 개성을 표출할 수 있도록 연내 제공할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 맞춰 주요 기능 업데이트 진행 SKT는 이프랜드 글로벌 진출에 맞춰 주요 기능에 대한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먼저 메타버스가 처음인 해외 이용자들이 손쉽게 메타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라운지와 다양한 피부색의 아바타들이 도입됐다. 또 모임 개설자와 참여자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기 위해 '1:1 DM(Direct Message)' 기능과 아바타 상단에 '3D 말풍선' 기능을 적용했다. 또 '실시간 투표' 기능을 신설해 실시간으로 모임 참여자들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으며, 'ifme(이프미) 모션 공유' 기능을 통해 이용자의 표정을 아바타에 적용해 소통할 수 있다. SKT는 이프랜드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매주 다양한 K팝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리지널 메타버스 K-POP 콘텐츠 '더팬라이브 토크온(The Fan Live Talkon)'은 해외K팝 팬 층을 타겟으로 50% 이상 영어로 진행되며, K팝 연습생 글로벌 오디션 및 글로벌 신인 아이돌 육성 등 해외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K팝 라이브 콘텐츠를 운영한다. SKT는 이프랜드 SNS 채널을 통해 이프랜드 K팝 콘텐츠 밋업에 참여한 해외 이용자들에게 출연 아티스트의 다양한 굿즈와 상품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연내 진행할 예정이다. 이프랜드는 메타버스 오리지널 콘텐츠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난 3분기 기준 누적 사용자 1280만명을 돌파하며 연초 300만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 양맹석 SKT 메타버스CO 장은 "작년 7월 선보인 이프랜드가 폭넓은 연령층의 이용자들과 다양한 단체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 최고의 소셜 메타버스로 성장했다"며, "국내를 넘어 유럽, 미국, 중동, 동아시아 등 세계 무대에서도 K-메타버스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022-11-23 09:25:52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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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Xbox, 사상 첫 ‘디지털 투명성 보고서’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Xbox는 게임 이용자를 위해 보다 안전하고 건전한 게이밍 환경을 조성하고자 자사 최초의 '디지털 투명성 보고서(Digital Transparency Report)'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상반기 동안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보고서는 콘텐츠 적절성 관리를 통한 게임 이용자 보호, 게임 환경에 대한 게이머의 선택권 제고 등 Xbox가 모든 플레이어들의 긍정적인 게임 경험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을 담고 있다. 디지털 투명성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기간 중 Xbox는 가짜 계정에 대한 사전 예방 조치를 433만 건 이상 이행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배 증가한 수치다. 가짜 계정은 대개 자동화 계정 또는 봇 생성 계정으로, Xbox는 이들 가짜 계정들이 부정적인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의 게임 경험을 저해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아울러, 보고서는 디지털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플레이어 커뮤니티의 상호 모니터링과 신고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플레이어들의 적극적인 신고는 사전 예방적 안전조치의 향상과 스캔 및 필터링 기술 투자, Xbox 앰버서더 커뮤니티에 대한 교육의 질 향상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조사기간 동안Xbox 이용자들은 안전 우려 사항에 관한 신고를 약 3,300만 건 제출했으며, 신고 내용은 커뮤니케이션(46%)과 행위(43%)에 관한 우려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Xbox는 플랫폼 내 이루어지는 행위 및 콘텐츠가 Xbox의 커뮤니티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자 콘텐츠 관리팀을1년 365일 24시간 운영 중이다. 각각의 게이머들이 자신이 원하는 게임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통제 권한을 부여하기 위하여 Xbox가 기울이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서도 보고서는 다루고 있다. Xbox는 게임 콘텐츠나 경험에 관한 선호도가 저마다 다른 게이머들이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설정을 사용자 지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Xbox는PC, 콘솔, 클라우드 게이밍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어가 콘텐츠 및 게임플레이 유형을 개인의 상황에 맞게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메시지 필터 및 자녀 보호 기능 등의 옵션을 계속 확대해 나감으로써 보다 적절하고 안전한 게임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2022-11-23 09:22:5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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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칭따오와 콜라보 진행...전국 편의점 홈플서 만날 수 있어

넥슨(대표 이정헌)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칭따오'와의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국 편의점과 홈플러스에서 '칭따오 던파 에디션'을 만날 수 있다. 에디션 캔과 번들 박스에는 '던파' 이용자에게 친숙한 NPC 캐릭터 '단진'이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으며, '칭따오' 라거 330ml 캔 6개입으로 구성된 번들 박스를 구매하면 '던파 X 칭따오 프로모션 상자'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번호를 '던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SD 양 세리아 크리쳐 상자, 바인드 큐브 3개 상자, 칼레이도 박스 3개 상자, 보리 맛 피로 회복의 영약 3개, 코인 15개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SD 양 세리아 크리쳐는 모든 전직 버프 스킬을 1레벨 상승시키는 능력을 갖는다. 또, '던파'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숨겨진 칭따오 찾기, 던파칭따오 5행시, '칭따오 던파 에디션' 사진 인증 및 후기 작성 등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면 '던파 X 칭따오 프로모션 상자'를 제공한다. 이 밖에 에디션 제작에 활용된 '단진' 이미지를 PC와 스마트폰용 배경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 '던파'와 '칭따오'의 제휴 프로모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1-23 09:22:4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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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메이커스, ‘2022 서울카페쇼’와 함께 온라인페어 진행

카카오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서울카페쇼 참여 브랜드들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 카카오(대표이사 홍은택)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2022 서울카페쇼와 함께 '메이커스 X 서울카페쇼 온라인페어'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2022 서울카페쇼는 개최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늘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며, 글로벌 35개국, 672개 업체, 3533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참여 브랜드와 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확보해 지원하고, 상품 소개와 마케팅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페어를 개최하게 됐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사전 티징 이벤트에는 15,000명 이상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서울카페쇼에 참여하는 제품 가운데 커피, 디저트, 머신, 커피 관련 소품 및 액세서리 등 70여 개 제품을 선보여 주문 판매를 진행한다. 실제 카페쇼 현장의 느낌을 살려 총 4개의 홀(Hall)로 구분해 운영하며, 각각의 홀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온라인 페어의 참가 기업은 총 46개 사로, ▲누구나 쉽게 내려 마실 수 있는 '핸드립'을 개발한 사회적기업 (주)아로마빌커피 ▲순 식물성 대체식품을 디자인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주)더플랜잇 ▲국내산 유기농 쌀로 과자를 만들어온 (주)네이처오다 등이다. '메이커스 X 서울카페쇼 온라인페어'는 23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카카오메이커스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더보기탭의 '메이커스', 카카오메이커스 앱을 통해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정영주 카카오 메이커스실장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상품과 새로운 브랜드를 적극 발굴하고,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온라인 페어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통과 판매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모색해 상생과 협력을 실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3 09:16:1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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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PvP 배틀 기반 멀티 게임 플랫폼 ‘보라배틀’ 브랜드사이트 오픈

넵튠은 자체 개발 중인 PvP 배틀 기반 멀티 게임 플랫폼 '보라배틀'의 정식 론칭에 앞서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보라배틀은 오락실 형태의 게임 서비스로,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퍼즐, 카드, 보드게임, 스포츠, 레이싱 등 여러 장르의 캐주얼 게임으로 경쟁하는 PvP(Player vs. Player) 배틀 기반 멀티 게임 플랫폼이다. 보라배틀의 브랜드 사이트는 기본적으로 보라배틀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보라배틀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다. 원터치 컨트롤로 코너링과 부스트를 즐길 수 있는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 '원터치레이서(One Touch Racer)', 9개의 인형들이 펼치는 생존 난투 게임 '범핑돌(Bumping Doll)', 주사위 숫자의 합이 10이 되도록 겨루는 '10 다이스(10 Dice)', 제한 시간 1분 동안 펼쳐지는 퍼즐 게임 '스피드 매치(Speed Match)', 무작위로 나타나는 숫자를 활용한 빙고 게임 '빙고 배틀(Bingo Battle)', A부터 K까지의 카드를 순서대로 빠르게 정렬시키면 승리하는 '솔리테어 배틀(Solitaire Battle)' 총 6종이다. 이 외에 이용자들이 게임 내 재화 '젬(GEM)'을 활용해 게임을 즐기고, 게임에서 얻은 상금을 tBORA로 교환하는 절차, 보라배틀 로드맵과 현황, FAQ, 공식 커뮤니티 디스코드 링크, PFP NFT(Picture For Profile Non-Fungible Token) 소개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넵튠은 보라배틀의 브랜드 사이트 오픈과 함께 공식 트위터 페이지도 동시 오픈한다. 보라배틀 프로젝트는 카카오게임즈의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자회사 ㈜메타보라(공동대표 송계한, 우상준)와 글로벌 모바일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인 ㈜모비릭스(대표 임중수)가 파트너사로 함께한다. 지난 10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플랫폼 'BORA'에 온보딩할 예정임을 밝힌 바 있다. 보라배틀은 모바일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글로벌 출시를 준비 중이다.

2022-11-23 09:16:1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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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다녀간 '컴플렉스콘'서 IPX 버추얼 아티스트 '웨이드' 첫 테마 공개

최근 지드래곤(GD)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라이카(Leica)' 등 유명 브랜드와의 연이은 파트너십으로 주목을 받은 IPX(구 라인프렌즈)의 버추얼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웨이드(WADE)'가 '컴플렉스콘(ComplexCon) 2022'에 참여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LA 롱비치(Long Beach)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은 패션, 음악, 음식 등 다양한 문화가 한데 모인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페스티벌이다. 유명 현대 미술가인 무라카미 타카시(Murakami Takashi), 오프 화이트(Off White)의 수장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등 패션 아이콘들이 매년 방문해 화제가 되었으며,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트렌드와 셀럽들을 한자리에 볼 수 있어 전 세계 패피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웨이드는 이번 컴플렉스콘에서 'A Dream Within A Dream'이라는 테마로 자신이 꿈꾸는 '다름'이 '당연함'이 되는 세상을 구현한 첫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4m의 잠자는 메가 WADE 전시부터 최근 미국, 일본 등 스트리트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포스트아카이브팩션(POST ARCHIVE FACTION, 이하 PAF) 및 세인트마이클(ⓒSAINT Mxxxxxx)과의 리미티드 컬렉션을 런칭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패션 문화의 아이콘 GD 등 다수의 유명 셀럽들과 브랜드들이 부스를 직접 방문하며 웨이드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지난, 9월 웨이드는 GD의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의 파트너십으로, 패션?문화?예술 등 디지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협업을 예고하며 주목을 끈 바 있다. 웨이드 부스를 방문한 현지 방문객들은 "꿈이라는 컨셉으로 디지털과 현실을 넘나는 WADE의 세계관을 구현한 아이디어가 독특했고, 패션 아이템뿐 아니라 NFT 체험까지 해볼 수 있어 재밌었다", "잠자는 거대한 모습의 웨이드를 보고 왔다. 주로 패션이나 슈즈, 음악만 있던 컴플렉스콘에서 버추얼 캐릭터까지 만나볼 수 있어 인상 깊었다", "버추얼과 요즘 힙합씬에서 유행하는 바라클라바의 만남이라니, 디자인까지 특이해 더 소장하고 싶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PX 관계자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트리트 컬쳐 축제 컴플렉스콘에서 웨이드가 GD를 포함한 글로벌 유명 아티스트 및 브랜드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기대했던 것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아 놀랐다."며 "앞으로도 패션?뮤직?엔터 등 전 세계가 열광하는 여러 브랜드들과 디지털과 현실을 넘나드는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23 09:10:1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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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 우유와 유제품의 주 원료인 원유 기본가격이 인상된 이후 흰 우유는 물론 치즈와 요구르트 등 유제품 가격이 더 크게 오르는 등 밀크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내년 원유 용도별 차등가격제 시행에 앞선 꼼수 인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 국내 앱개발사들에게만 더 많은 수수료를 받아오던 애플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하자 스스로 시정하겠다고 '항복'을 선언했다. ▲ 한국이 제안한 제조업 생산 자동화 기술인 '가상 생산 시스템'이 내년에 국제표준으로 제정될 전망이다. ▲ 올해 상반기 직장을 다니다 그만둬 경력이 단절된 여성은 주로 30~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10명 중 4명은 한창 일할 나이에 결혼 후 출산과 육아 등의 이유로 일을 그만둬야 했다. ▲ 서울시가 수방 및 치수 관련 사업의 예산을 확대 편성하고 침수 방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산업부> ▲ LG화학이 연산 12만톤의 미국 최대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에 30억달러(약 4조850억원)를 투자한다. ▲기아는 미국 제이디파워 '2023 잔존가치상'에서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최다 차종 수상 브랜드로 선정되며 북미 시장에서도 높은 중고차 가격을 인정받았다. ▲ 중소기업계가 '기업승계입법추진위원회'를 본격 발족하고 원활한 가업승계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와 사회적 여론 환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 LG전자가 올해 올레드 TV 누적 출하량 1500만대를 눈앞에 두고 10년 연속 올레드 TV 시장 1위를 확정했다. <금융부> ▲ 앞으로 1년 뒤의 물가상승률을 전망하는 기대인플레이션이 소폭 하락했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22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달 보다 0.1%포인트(P) 낮은 4.2%로 집계됐다. ▲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은행권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다.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연체율이 증가한 데 이어 제1금융권인 은행권으로 부실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채권시장 경색으로 캐피탈사의 수익성과 유동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차입 부채 비중이 높은 데다 중고차 시장 한파로 캐피탈사의 주 수입원인 리스와 자동차 할부 판매량도 부진하기 때문이다. ▲ 금융업계는 생보사가 자회사를 통해 일부 손보 상품 취급이 가능해지자 펫보험 시장 진출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그러나 생보업계에서는 펫보험 시장 진출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반응이다. ▲ 세계 3대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 여파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인가 7개월 만에 위기를 맞고 있다. 예치된 고객 자산에 대한 입출금 지연 사태가 지속되면서 만기가 돌아오는 '고정형' 상품의 원금·이자 지급도 담보 할 수 없는 상태다. <자본시장> ▲ 증권사들의 점포수 감축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점포수를 줄이는 와중에도 점포의 대형화, STM(스마트텔러머신)을 확보하는 등 오프라인 고객들의 수요까지 확보하는 모양새다. ▲ 금융당국이 1조8000억원 규모의 '제2 채권시장안정펀드(채안펀드)' 가동을 본격화한다. 증권사 보증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매입하는데, 유동성 위기 해소가 본격화되기까지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미 증시를 낙관적으로 보지 않으면서도 기술주에 대한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의 투자가 엇갈리고 있다. 서학개미들은 연일 하락하고 있는 테슬라주의 반등을 기대하면서 순매수에 나서고 있으며 다른 한편에서 반도체 등 기술주들의 하락에 베팅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 신세계프라퍼티가 연내 '스타필드 광주' 사업계획서를 제출한다고 22일 알렸다. 전날인 21일 광주시는 현대백화점그룹과 신세계그룹이 각각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를 접수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최대한 알뜰하게 소비하는 '체리슈머'들이 늘어나고 있다. 체리슈머란 불황에 따른 시장 변화가 만들어낸 용어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말한다. ▲비호지킨 림프종(NHL) 환자를 대상으로 트룩시마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분석한 다국가, 다기관 리얼월드 데이터(Real-world data)가 국제 학술지에 공개되며 유럽 의료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모낭까지 완벽히 살아있는 피부 오가노이드(장기유사체)를 만들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 2년 전,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처음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를 개발하긴 했지만 각질, 표피, 진피층은 물론 성숙한 모낭과 모발 형성까지 가능한 피부 유사체가 개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2-11-23 08:49:3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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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중정상회담 후 中, OTT 韓 영화 서비스 6년만 재개"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계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3년 만에 정상회담 후 중국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 한국영화 상영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중국이 한류 유입을 금지한 이른바 '한한령' 조치 이후 6년 만으로, 대통령실은 향후 양국 간 문화 및 인적 교류의 확대를 기대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과 시 주석이 지난 15일, 3년 만에 정상회담을 했다"며 "협력의 물꼬를 트면서 새로운 한중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다. 6년간 중국에서 정식 수입이 금지된 한국영화 서비스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한중정상회담에서 작은 시작이지만, 큰 의미 있는 앞으로의 미래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싶다"며 "정상회담에서 윤 대통령은 양국 국민 교류의 중요성, 특히 청년 세대 간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시 주석도 공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개시를 통해 윤 대통령에 화답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김 수석은 한중정상회담 당시 윤 대통령과 시 주석 간 나눈 대화도 공개했다. 김 수석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중 관계는 수교 이래 30여년 간 교역과 투자, 인적 교류와 같은 양적 측면에서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서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는 양국 관계가 질적으로도 도약시켜 나갈 시점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강한 미래를 위해 민간 교류의 확대가 중요하다"며 "문화, 관광, 교육과 같은 양국 국민 간 교류가 활발히 진행돼야 상호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호감을 갖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우리 젊은 세대들은 중국의 역사·문화에 대해 교류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한중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젊은 미래세대 간 거리를 좁혀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시 주석은 "인적·문화 교류가 최근 중단돼 양국민 간 우호 정서와 상호 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런 교류 중단은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으며 전면적 협업으로 회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시 주석은 "문화 문제는 지정학적 문제와 분리해서 나가야 한다"며 "중국 측은 한국 측과 다양한 한중문화, 인적 교류에 적극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한국 측과 다양한 문화·인적 행사를 개최하길 기대하고 있고, 교류를 정상화해 나가면 상호호감도와 이해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수석은 이와 관련 "한중정상회담 성과를 토대로 수입금지 해제 등 적극적인 미래가 전개될지 기대를 하면서 꾸준히 노력하고 지켜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중국의 한한령 해제가 OTT 영화 상영 외에도 게임시장 등에도 확대되느나'고 묻자 "좋은 소식이 전해진 것을 과하게, 크게 확대해서 해석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영역확대는 이 자리에서 말할게 아니다. 왜냐하면 한중 교류 활성화 노력이 지속되고 있어 앞으로도 그 방향으로 전개돼야 한다고 본다"고 답했다.

2022-11-22 16:49:06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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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서거 7주기' 故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

정치권이 22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생전 고인의 소탈했던 모습을 회상하고 한국 현대사에 남긴 정신을 기렸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원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 윤 대통령은 묘소 방명록에 '지금은 모두 거산(巨山·김영삼 전 대통령 아호)의 큰 정치, 바른 정치를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라고 적었다. 김진표 국회의장도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고 추모사를 통해 "우리는 오늘, 민주주의의 큰 산, 김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대통령은 거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정치와 경제 양 측면에서 현대적 대한민국의 기틀을 놓았다"며 "군부독재 종식과 금융실명제 실시, 대통령 덕분에 대한민국은 비로소 현대성을 획득할 수 있었고, 보편적 민주사회로 진입할 수 있었다"고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높게 평가했다. 김 의장은 "대한민국 현대사는 김영삼 시대 이전과 이후로 구분해야 하고,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은 정당하게 다시 평가해야 마땅하다"며 "1993년 8월 12일 금융실명제 시행 발표는 대한민국이 비로소 보편적 시장경제 국가로 진입한다는 역사적 선언이었다"고 했다. 김 의장은 김영삼 정부 당시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세제총괄심의관으로 일하며 직접 '금융실명제' 도입을 김 전 대통령과 함께 도입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모식에서 "유신 정권, 군부 정권하에서 민주화 투쟁을 이끄실 때 그 분은 거침이 없으셨다. 좋아하셨던 휘호 '대도무문(大道無門)' 큰길에는 문이 없다, 바로 그대로였다. 대통령님은 잠깐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그런 나약한 길은 결코 선택하지 않으셨다. 불굴의 의지를 갖고 계신 분이셨다"라고 평했다. 이어 "정치부 기자 시절에는 김영삼 총재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아침마다 상도동 자택을 방문했다. 손명순 여사님께서 손수 끓여주신 시래깃국 맛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반찬이라야 김치와 거제에서 올라온 생선 한 토막 정도였다"며 "상도동 살림살이는 정말 검소했다. 그분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확실한 뜻이 있으셨기 때문에 늘 국민의 눈높이를 생각했다. 대통령 5년 임기를 마치시고, 상도동 그 집에 그대로 돌아오셨다. 요란하게 집을 증축하거나, 경호를 이유로 큰 건물을 짓지 않았다. 오늘을 사는 우리 정치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큰 어른이셨다"고 회상했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내고 "고인은 대도무문의 정신으로 하나회 해체, 금융·부동산 실명제 실시,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를 통해 민주주의의 기틀을 세운 지도자였다"면서 "고인은 본인의 책임 앞에 인색하지 않았다. 서해 페리호 침몰 사고, 성수대교 붕괴 사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현장에서 국민께 직접 다가갔고, 대통령의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10·29 참사의 비극 앞에서 누구도 책임지지 않으려 하는 윤석열 정부가 더욱 안타까워진다. 국민 앞에 고개를 숙이고, 참사를 막지 못한 정부의 책임을 지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다. 유족의 한 맺힌 울부짖음을 외면하는 것은 정치의 본령이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2022-11-22 16:01:49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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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앱개발사에만 수수료 더 받은' 애플… 공정위 조사에 자진시정키로 '항복'

국내 앱개발사들에게만 더 많은 수수료를 받아오던 애플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하자 스스로 시정하겠다고 '항복'을 선언했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22일 오후 판교에서 앱개발사들과의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애플의 국내 앱개발사에 대한 차별적인 수수료 부과 문제를 언급하면서 "공정위가 신속히 조사에 착수한 바 있는데, 최근 애플은 문제가 된 행위를 내년 1월까지 스스로 시정하겠다는 의사를 알려왔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국내 앱개발사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분 10%가 포함된 최종소비자가격을 기준으로 앱마켓 수수료를 부과하고, 국외 앱개발사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분이 제외된 공급가액 기준으로 수수료를 부과해왔다. 한 위원장은 "향후 애플의 자진시정이 잘 이루어진다면, 국내 앱개발사 어려움을 어느 정도 덜어주고, 앱마켓 사업자와 앱개발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보다 공정하고 활력있는 앱마켓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애플과 구글 등 글로벌 앱마켓 사업자를 겨냥해 '하나의 역기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공정한 경쟁기반 조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한 위원장은 "최초 앱마켓은 국산 게임과 영화 등 국내 디지털 콘텐츠가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했다"면서도 "반면, 시장을 선점한 거대 글로벌 앱마켓 사업자들로 이용자가 쏠림에 따라 이들이 문지기처럼 독점력을 남용해 자신 뿐만 아니라 앱개발자 여러분의 혁신유인을 저해하는 부작용도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게임사에 대해 경쟁 앱마켓에 앱을 출시하지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에 대해서는 조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앱마켓과 같은 주요 독과점 플랫폼을 보다 효과적으로 규율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독과점 심사지침'을 연말까지 제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온라인 플랫폼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전담조직도 조만간 신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 위원장은 앞서 지난 14일 공정위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도 온라인 플랫폼을 규율하는 법제화 검토를 시사한 바 있다. 그는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의 독점력 남용행위에 대해 중점 조사해 제재하겠다"면서 "현행 공정거래법으로 온라인 플랫폼의 독과점 문제에 대해서 충분하게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법제화도 검토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판교 테크노벨리 소재 대표 앱개발사인 엔씨소프트를 방문, 앱마켓에 앱을 등록 운영하는 앱개발사의 업무 현장을 둘러보고 앱마켓 이용과 관련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넥슨코리아, 티빙, 드림어스컴퍼니, 스푼라디오, 넷마블 대표 및 임원이 참석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1-22 16:01:4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