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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농어촌공사와 수해 예방 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수지구 고기동 일대에 발생한 수해를 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 복구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한국농어촌공사와 수해 예방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정인노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동막천과 낙생저수지 등 하천을 비롯해 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의 수해 예방과 안전을 위해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함께 협력해나가자는 내용의 협약안을 담겼다. 이병호 사장은 "안전한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선 관할 지자체의 도움이 절실하다. 용인특례시가 수해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시대가 변하면서 저수지는 과거 농업기반시설에서 공원과 수상 태양광 시설 운영 등 지역사회의 공동자산으로 기능이 변모하고 있다. 저수지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자원이 되도록 안전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8월 이후 한국농어촌공사가 복구에 최선을 다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좋은 협력관계를 맺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유익한 활동을 이어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7 09:13:29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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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둔 포스코, 거래기업 자금 부담 완화 위해 대금 2700억원 조기 지급

포스코가 설을 맞아 거래기업의 명절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대금 약 2700억원을 앞당겨 지급한다. 지난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포스코는 설비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 매주 두 차례 지급해오던 대금을 매일 지급한다. 또한 매월 초 지급하는 협력사의 협력 작업비도 이 기간동안 앞당겨 매일 지급한다. 이에 따라 협력사의 경우 최대 17일 앞당겨 대금을 지불받을 수 있게된다. 포스코는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으로 거래 기업의 자금 소요가 명절 전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매년 설, 추석 연휴 전 대금을 조기지급하고 있다. 이번 설 명절 대금 지불 규모는 약 2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고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자금 집행으로 중소 협력 기업들의 자금 부담 완화에 힘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관계자는 "거래 기업의 지지와 지원이 수해 극복 과정에서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조기 자금 집행이 태풍에 이어 찾아 온 경기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거래 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거래 협력 기업과의 상생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4년 12월부터 중소기업 납품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다. 2017년부터는 중견기업에도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해 2,3차 협력사에도 현금결제 혜택이 확산되도록 하고 있다.

2023-01-17 09:10:19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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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에서 눈부신 활약 펼치다

대구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에 31개 중소·벤처 기업과 참가해 1억 달러에 달하는 상담 성과를 올렸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IT전시회로 올해는 '웹3.0&메타버스',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인간안보'를 핵심 키워드로 내걸었으며, 전 세계 173개국에서 약 3200여 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고 약 10만 명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대구시는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대구공동관을 조성 운영해 왔으며, 올해도 ICT, 소프트웨어, 로봇, 스마트헬스케어,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시 참관단은 글로벌 창업보육기관 플러그앤플레이와의 업무협약, 실리콘밸리 유망 한인 벤처기업가와의 간담회(엘비스, 베어로보틱스)에 이어 CES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프랑스 발레오사, 삼성전자, SKT, LG전자, 롯데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 사장급과 만나 대구의 미래 비전을 전하고 투자 유치를 제안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대구시가 마련한 공동관과 대구테크노파크-경북대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 전자정보기기사업단(이하 경북대 RIS 사업단)이 마련한 공동관에 참여한 31개의 기업은 4일간 925건의 상담과 1억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으며 업무협약 8건, 혁신상 수상 5건 등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다. 현지 계약도 200만 달러 이상이며 상담액 중 2150만 달러 정도가 상반기 중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추가적인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주요 성과 내용을 보면 아동 ADHD 증상 개선용 VR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휴메닉(대표 천승호)은 6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그중 글로벌 혁신 기술 투자사인 IJ 이노베이션과 50만 달러의 투자 MOU 계약을 성사시켰다. 퍼스널 모빌리티 제작 전문기업인 ㈜엘유엘 코리아(대표 김홍현)는 하이퍼 바이시클즈(hyper Bycicles)와 MOU 체결을 완료하고 50만 달러 수출계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디지털헬스케어 인지재활 솔루션 기업인 인더텍 역시 IJ 이노베이션과 100만 달러의 MOU를 체결했다. 별도 부스도 운영한 대영채비(주)(대표 정민교)는 전기차 충전기와 연동한 '충전 선점 시스템'(Prebook system for EV charging)으로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했으며, 3800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향후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는 방안도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이외에 CES 혁신상 수상 기업으로 ㈜타임에너지솔루션(대표 도영구, 손병락,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기'), ㈜블라썸 클라우드(대표 박기륜, 정민규, 반영구 시술 및 의료용 니들 디바이스 블랙베리), ㈜투아트(대표 조수원, AI기반 시각보조 서비스)와 밸류앤드트러스트(주)(대표 노경석, 척추 측만증 교정 솔루션)이 있다. 이번에 대구시 참관단을 이끌고 CES 현장을 직접 지휘한 홍준표 대구시장은 "CES에 다녀와 보니 우리 지역 기업들의 기술력이 상당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출장 기간 동안 PNP, 대기업과 협의한 내용을 신속히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1-17 09:10:03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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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코웨이닷컴서 '설 맞이 대잔치' 행사

22일까지 세뱃돈·명절 선물 경품 제공 코웨이가 다가오는 계묘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담은 '설 맞이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 코웨이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는 코웨이 자사몰인 코웨이닷컴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뱃돈 증정과 함께 다양한 명절 선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세뱃돈 받기 이벤트'는 코웨이 제품 구매 고객들 중 선착순 200명에게 네이버페이포인트 1만원을 증정한다. 또한 새해 소망 이벤트로 가장 이루고 싶은 새해 소망을 선택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홍삼 선물세트(10명), 트러플오일 선물세트(20명), 전통 약과 선물세트(30명) 등을 선물로 준다.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할인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2월까지 코웨이 비렉스 시그니처 안마의자를 포함한 안마의자 3종(MC-SC01, MC-S01, MC-P02)을 대상으로 신규 렌탈 고객에게 약정 기간 동안 최대 6개월의 렌탈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일시불 구매 시 최대 100만원도 할인한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코웨이 노블 인덕션 프리덤 전 제품을 대상으로 신규 렌탈 고객에게 약정 기간 동안 9개월의 렌탈료를 면제해 준다. 일시불 구매 시엔 와이드형 기준 70만원, 일반형 기준 6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3-01-17 08:41:2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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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중소 협력社에 230억 판매대금 '선지급'

1000여 곳 대상…설 명절전 유동성 제고 도움 공영홈쇼핑이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230억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선지급했다. 공영홈쇼핑은 예년보다 빠른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해 기존 지급일인 20일에서 사흘 앞당겨 17일에 판매대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공영홈쇼핑의 유통망 상생결제를 약정한 협력사들은 12일부터 조기 현금화가 가능해 최대 8일 먼저 판매대금을 수령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공영홈쇼핑과 거래하고 있는 1000여개 협력사로 1일부터 10일까지 거래 대금이다. 이번 판매대금 조기 지급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어려움 뿐만 아니라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명절 전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주기위해서다. 공영홈쇼핑은 유통망 상생결제제도 도입·확산, 상생펀드 지원 등 공적 기능확대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많은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경영기획팀 이현정 팀장은 "작년에 이어 올 설 명절에도 판매대금 조기지급을 추진해 협력사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 홈쇼핑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7 08:32: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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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설 맞아 '카톡 선물하기'서 숙면 아이템 선봬

오는 22일까지…뷰티레스트, N32 폼 매트리스 등 50여 제품 시몬스가 설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정 선물로 다양한 숙면 아이템을 선보인다. 17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시몬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Beautyrest)'부터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N32'의 폼 매트리스, 레귤러 토퍼, '뷰티레스트 비스코 포켓스프링 베개'까지 50여 가지 숙면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단 검색창에 '시몬스'를 입력하거나 홈 상단 '브랜드' 탭의 '리빙·주방·꽃배달' 테마에서 '가구·DIY'를 선택해 찾을 수 있다. 'N32 레귤러 토퍼'는 2개 묶음 구매 시 최대 3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퀸(QE) 또는 슈퍼싱글(SS) 사이즈를 2개 또는 1개씩 혼합해 구매해도 할인율은 같다. 'N32 폼 매트리스'는 ▲통기성 ▲탄성 ▲안전성 세 가지 차별점을 갖추며 기존 폼 매트리스의 단점으로 꼽혀온 열감과 쏠림 현상 등을 완벽히 해소했다. '뷰티레스트 비스코 포켓스프링 베개'도 할인 판매한다. 시몬스 고유의 포켓스프링 기술을 동일하게 적용한 베개는 사용자의 미세한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해 목 주위를 균형 있게 지지해 주며 탁월한 통기성으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이 외에도 뷰티레스트 인기 모델인 '자스민', '바이브', '퓨전', '허브', '탠저린', '레이븐' 등도 할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각 매트리스 별로 슈퍼싱글(SS), 퀸(QE), 라지킹(LK), 킹오브킹(KK) 등 다양한 사이즈를 구비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3-01-17 08:21: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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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에도 주담대 하단 4%대 '왜?'

한국은행이 지난 13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올렸지만 반대로 대출금리는 하락하면서 차주들의 부담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담대 금리 하단은 4%대로 급락한데 이어 앞으로 0.05%포인트(p) 가량 더 떨어질 전망이다. 이는 금융당국이 예금 금리 경쟁 자제령과 함께 대출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나서면서 지난해 12월 코픽스가 11개월 만에 하락했기 때문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의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63~6.96%로 집계됐다. 변동형 주담대 금리도 연 4.78~7.41%로 금리 하단이 4%대로 형성됐다. 지난 2주 전만해도 8.11%까지 올랐던 금리 상단이 일주일 새 0.7%p 떨어진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대출 금리도 함께 상승한다. 그러나 이번엔 대출금리가 오히려 떨어지는 '역주행'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대출금리의 기준인 은행채 금리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권 주담대 준거금리인 '신규 코픽스'까지 하락했기 때문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포함되는 구조로 수신상품의 금리가 오르면 코픽스도 오른다.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2022년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는 4.29%로 11월(4.34%)보다 0.05%p 떨어졌다. 지난해 1월 이후 매달 올랐던 코픽스가 11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것이다. 시중은행들은 이날부터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에 코픽스 금리를 반영한다. 은행별로 보면 KB국민은행의 경우 주담대 신규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가 5.78∼7.48%에서 5.73∼7.43%로 떨어진다. 전세자금대출의 금리도 5.49∼6.89%로 코픽스 하락 폭(0.05%p) 만큼 낮아진다.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의 주담대 신규 코픽스 기준 변동금리도 각 6.41∼7.41%에서 6.36∼7.36%로, 6.03∼7.13%에서 5.98∼7.08%로 떨어진다. 코픽스가 떨어진 이유는 앞서 금융당국이 예금금리 경쟁을 자제시키면서 시중은행들이 일제히 예금금리를 내렸기 때문이다. 낮아진 예금금리는 대출금리를 끌어 내리고 있다. 최근 예금금리는 4%대로 내려왔고, 일부 은행 상품의 경우 3%대 후반까지 하락한 상태다. 은행채 5년물과 1년물의 금리도 최근 1주일 동안 4%대 초반에서 3%대 후반으로 내려왔다. 특히 신용대출에 적용하는 은행채 1년물은 지난달 초 4.758%에서 지난 13일 3.918%까지 1.0%p가량 떨어졌다. 주담대 혼합형의 지표금리인 은행채 5년물은 이달 초만 해도 4.7%를 웃돌았으나 같은 날 4.131%로 0.6%p 가까이 급락했다. 이에 더해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금리인하를 압박한 것도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를 끌어내리는데 한몫했다. 앞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은행들은 가산금리 조정에 재량이 있다"며 가계 및 기업의 부담을 살펴야 한다고 연이어 지적했다. 지난주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최대 0.8%p의 대출금리 인하를 결정했고, 나머지 시중은행들도 이번 주 중 금리인하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불과 1주일 사이에만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상단은 0.7%p 급락했다. 다만 업계 일각에서는 은행권 대출금리가 올 하반기부터 다시 상승 전환할 수 있다는 분위기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자금 경색을 풀기 위해 풀어준 은행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가 오는 7월부터는 정상화된다"며 "은행권이 규제 비율을 맞추기 위해 예금금리는 올리거나나 은행채 발행량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1-17 07:43:13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