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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에서 소형 폐가전 무상 수거

용인특례시에서 소형 폐가전제품을 배출하기가 쉬워진다. 용인특례시는 8일 이상일 시장이 접견실에서 폐가전제품 수집ㆍ운반기관인 E-순환거버넌스 정덕기 이사장과 폐가전 배출·수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협약식에서 "폐가전 재활용은 자원순환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협약에 따라 용인의 공동주택에서는 소형 폐가전이 하나만 나와도 무상으로 수거할 수 있게 되면서 용인은 한층 더 원활한 자원순환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E-순환거버넌스가 대형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소형 폐가전은 5개 이상을 함께 배출해야 무상으로 수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범사업 서비스 참여를 신청한 공동주택 거주자는 개수 제한 없이 소형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정덕기 E-순환거버넌스 이사장은 "용인특례시에서 소형 폐가전을 개수 제한 없이 수거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자원순환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른 서비스 시행으로 시민들이 종량제봉투에 소형 폐가전을 버리는 등의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보여 자원순환은 한층 더 원활해질 전망이다. E-순환거버넌스의 수거 대상 품목은 냉장고, TV, 헤어드라이기, 전화기, 다리미, 밥솥 등 모든 폐가전이다. 폐가구나 악기류,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기타 제품은 대상이 아니다. 소형 폐가전 무상 수거를 원하는 용인특례시청 홈페이지의 온라인 신청(시민참여>온라인신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향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단독주택 서비스를 위해 수거 차량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2023-09-09 21:17: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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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의원들, 안산시 사회복지 날 기념행사 '참석'

안산시의회 의원들이 8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245회 안산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송바우나 의장과 이진분 부의장, 현옥순 문화복지위원장, 한갑수 김유숙 의원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과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축사,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의회를 대표해 축사에 나선 송바우나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와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치하했다. 이어 "사회복지란 좁게 보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지만, 넓게 보면 모든 사회구성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사회적 정책"이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께서 사회복지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안산시의회도 힘든 근무환경과 부족한 대우로 고생하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의 권익향상과 안산시민에게 꼭 맞는 보편적 사회복지서비스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진분 부의장과 현옥순 문화복지위원장, 한갑수 김유숙 의원도 행사 의식에 적극 참여하면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송바우나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구홍랑(안산시장애인복지관) 윤순옥(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 김호덕(제일노인요양원) 김명화(단원구노인복지관) 배금주(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씨 등 유공자 5명에게 표창장을 시상하기도 했다.

2023-09-09 21:16: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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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세교1 터미널부지 활성화에 힘 모은다

오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세교 터미널 용지 활성화,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 조성 등 경제자족도시 디딤돌 마련에 함께 나섰다. 오산시와 LH는 8일 발표한 '경제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상생협력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 같은 내용을 담았다. 이날 업무협약은 오산시가 그간 건의해 온 사항에 대해 LH가 상호 신뢰 아래 합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힌 주요한 약속이라는 평이 나온다. 이날 업무협약은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됐으며, 이권재 오산시장과 LH 측에서는 이한준 사장을 비롯해 김성연 국토도시개발본부장 직무대행, 권세연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이상조 신도시사업2처장, 박태선 오산사업단장 등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했다. 이권재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곧 인구 30만 시대를 맞이하게 되는데, 시를 대표할 만한 각종 인프라가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LH와 경제자족도시 오산으로 도약하도록 돕는, 디딤돌 같은 사업들을 함께 이끌어나가고 싶다"고 피력했다. 이에 대해 이한준 LH 사장은 "오산시가 경제자족도시이자 균형잡힌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LH와 오산시가 동반자의 관계로 관심을 갖고 힘을 모으자"고 화답했다. 이어진 협약식에서는 ▲세교1지구 터미널 용지 활성화 ▲세교2지구 기반시설 조기 준공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등의 내용이 담긴 협약서에 양측 모두 서명했다. 세교1지구 터미널 용지 활성화 방안은 이권재 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직후부터 오산의 미래를 위한 인프라로 관심을 가져온 부분이다. 현재 시는 세교1지구 터미널부지 조성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기도 하다. 해당 협약서에는 경제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 및 공동정책 수립, 기타 지역특화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과 사업 공동 발굴 등도 함께 포함됐다. 한편, 이권재 시장과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이 4번째 회동한 것으로, 오산시와 LH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는 것을 보였다는 평이 나온다. 지난 7월 4일 오산시를 찾은 자리에서 이한준 LH 사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동부대로 연속화사업 ▲서부우회도로 ▲오산역 환승주차장 연결도로 및 대중교통 연계지원 사업들을 직접 살피며 애정을 보였다.

2023-09-09 21:16: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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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대부도는 시 발전 위한 핵심 자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대부도 베르아델 승마클럽에서 '대부동 스마트 워케이션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안산시와 한국도시설계학회 주최로 시에서 추진 중인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의 실효성을 증진시키고, 포스트 코로나시대 워케이션을 활용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케이션(Workation)은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체류형 근무제도로 워라벨을 중시하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기업과 지자체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추세다. 이날 포럼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건축공간연구원, 한국섬진흥원,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자 및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워케이션을 활용한 섬 지역 인구감소 대응 및 활성화 방안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을 위한 워케이션의 활용방안 ▲복수거점·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시도와 노력 ▲지속가능한 로컬 워케이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 간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을 통해 대부동 정주인구 증가를 위한 구체적 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을 논의하고, 전문가·지역주민·관련기관 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 및 대부동의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대부동 종합발전계획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포럼을 통해 대부도 미래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대부도는 시 발전을 위한 핵심자원으로, 관광과 지역발전을 균형 있게 추진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견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9 20:23: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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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추석 앞두고 상인들 현장 목소리 청취…"농수산물 수거검사 강화"

이민근 안산시장은 농·수산물의 수거검사 강화를 통한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 시장이 지난 8일 상록구 이동에 소재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현장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농·수산물의 최대 판매처인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추석 대비 물가안정 대책과 농·수산물의 안전한 유통·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로 인해 다소 위축된 수산동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전하고 촘촘한 수산물 관리를 통해 시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상생하는 공간인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활기차게 운영되도록 정책적 측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상인에겐 힘이 되고, 시민에겐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간부 공무원들에게 거듭 강조했다. 안산시는 안전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유통·생산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홍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원 확대 운영 ▲수산물 유통 거래실적 모니터링 분석 등 꼼꼼한 먹거리 안전망 구축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민선8기 들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간부회의를 지속 개최하고 있다. 가령, ▲대부도 ▲원곡동 다문화거리 ▲백운공원 등 시민에게 불편을 주거나 세심한 행정의 역할이 필요한 곳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응하는 정책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현장중심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2023-09-09 20:22: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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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수원시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대상은 1차 시민·전문가·공무원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원시(5건)와 협업기관(2건) 적극 행정 우수사례다. 수원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후보는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수원기업새빛펀드' 수원기업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다 ▲사전협상제도 시범 도입을 통한 도시계획규제 완화로 기업애로 사항 해소 및 시민이 혜택받는 공공시설 환경 개선 ▲내 손으로 만드는 수원, 새빛톡톡으로 일상의 제안이 정책이 된다 ▲'핑퐁 민원은 옛말' 담당자 찾아 헤매던 민원 문제를 한 번에! 원스톱 해결! 전국최초! 시민을 위한 특별한 민원 해결사 '베테랑 공무원' ▲바로 옆에 CCTV가 있는데 또 CCTV를 설치해서 쓴다고? 이게 맞아? 뭐 개인정보 문제라고?? 아니야 적극행정으로 해결!! 등이다. 협업기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후보는 수원도시재단의 '주거복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으로 사각지대 줄이고 수혜자 늘리고!'와 재단법인 수원FC의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원시민들과 희망을 나누다!'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새빛톡톡'>설문투표 게시판에서 투표하면 된다. 수원시는 시민 온라인 투표(10%) 결과와 2차 전문가 심사 점수(90%)를 합산해 시상 등급을 결정한다. 9월 중 우수사례를 시상할 예정이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 가점, 표창,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9 20:22: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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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3년 상인대학 졸업식' 개최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8일 오후 3시 수정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2023년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4개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19명의 상인들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우수 졸업생 10명에게는 표창패를 수여했다. 상인대학 명예대학원장인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 지역상권에 뿌리를 두고, 중소 도소매업·중소 제조업을 운영하는 여러분이 성남시 지역경제 회생의 주역"이라며, "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시민에게 더 사랑받을 수 있는 사업체가 되어 지역상권도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성남시 상인대학'은 지난 5월 2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신규상권 및 점포경영 역량 강화를 주제로 ▲상인조직 강화 ▲상권 활성화 ▲점포 및 온라인 판매 활성화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판교 유스페이스 상인회 소속 엄진수 졸업생은 "이번 상인대학 교육이 점포 경영능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상인·지역상권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재까지 상인대학 졸업생 3282명, 상인대학원 졸업생 387명을 배출하는 등 상권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09 20:20: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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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회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8일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윤원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느덧 상반기가 훌쩍 지나고 9월로 접어들었다. 이제부터는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목표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때"라며 "당면한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더욱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등 다양한 안건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감사계획서를 작성할 예정이다"며 "추가경정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이 민생경제 안정과 재해예방, 생활인프라 구축사업 등 균형있게 합리적으로 배분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지난 1년간 현장에서 찾아낸 시민의 목소리와 그간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서 작성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집행부에서도 안건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제공과 성실한 답변"을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17건, 동의안 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규칙안 1건, 의견제시 1건, 예산안 2건 등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1일부터 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행정사무감사 계획 작성, 조례안, 동의안 등 심의, 14일 제2차 본회의, 15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의, 20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의, 22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다.

2023-09-09 20:20:1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