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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5인방 '런닝맨' 활약…한예슬 7년만에 예능 나들이

'미녀의 탄생' 5인방이 SBS '런닝맨'을 찾는다. 한예슬-주상욱-정겨운-왕지혜-한상진은 2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 방송은 '여왕' 한예슬을 보호하는 '백기사'팀과 한예슬을 방해하는 '흑기사'팀이 맞붙어 숨겨진 백기사들을 찾아내는 것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7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한예슬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애교로 등장부터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고, '런닝맨' 출연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킨 주상욱은 이번에도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새신랑 정겨운과 '런닝맨' 멤버들과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왕지혜, '예능 늦둥이' 한상진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연기가 주특기인 정통 배우들의 야외 예능 버라이어티 도전이 '런닝맨' 멤버들과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며 "현장은 환호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멤버들과 스태프들 모두 즐거운 촬영이었던 만큼 시청자들도 최고로 유쾌한 '런닝맨'을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4-11-02 15:45:06 김학철 기자
감사원, 6년만에 무기체계 연구개발 실태 특감

감사원이 우리 군의 무기체계 연구개발(R&D) 실태 전반에 대해 6년 만에 특정감사에 착수했다. 2일 감사원과 국방부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달 6일부터 국방감사단 인력 전원을 투입해 국방부, 방위사업청과 그 산하 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ADD), 국방기술품질원 등을 상대로 육·해·공군의 각종 무기체계 연구개발 실태를 감사하고 있다. 여기에는 방사청이 2008년 이후 추진한 군함 설계, 군함용 엔진·기어 개발, 탄환 및 탄약 개발 등의 총 39개 연구개발 사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연구비 집행의 적절성 ▲연구과제 선정의 시의성 및 필요성 ▲개발된 무기체계의 성능 등에 감사 중점을 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첨단 수상 구조함'이라던 통영함이 2012년 완성되고도 세월호 참사에 투입되지 못한 원인이 핵심 장비 연구개발 과정의 부당업무였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와 검찰 수사 등을 통해 드러남에 따라 유사 사례를 발굴하는 데에도 감사의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2008년 이후 무기체계 연구개발에 대한 종합적 실태 조사가 없었고, 통영함도 연구개발과 관련된 문제라 국내 무기체계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낱낱이 조사해보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2014-11-02 15:24:34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