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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은 데뷔 중…솔로·그룹으로 데뷔 앞둔 연습생은?

Mnet '프로듀스101'(이하 프듀101) 시즌2의 워너원이 8월 데뷔를 확정한 가운데, 출연 연습생들도 속속 데뷔 소식을 알리고 있다. 솔로로, 그룹으로 출격을 예고한 연습생은 누가 있을까. ◆솔로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예고한 연습생은 바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사무엘이다. '프듀101'에선 사무엘로 출연했던 그가 김사무엘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오는 8월 2일 솔로 출격을 알렸다. 김사무엘의 타이틀곡은 '식스틴'으로 창모가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프듀101' 시즌1이 배출한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이자 최근 솔로로 나선 청하도 지원사격에 나선 만큼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OST로 데뷔 예열에 나선 이들도 있다. 힘엔터 소속 박성우는 10일 정오 SBS 월화드라마 '초인가족 2017' OST '나를 기억해요(Remember)'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출연 소식까지 알린 만큼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또 스타로드 소속 타카다 켄타는 지난 3일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OST '워너 비 위드 유(Wanna be with you)'를 공개하며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경연곡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실력을 입증한 C2K 소속 김성리는 오는 15일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의 OST '보고싶어'를 선뵌다. 애절하고 감성적인 팝 발라드 곡으로, 드라마에도 삽입 될 예정이다. ◆그룹 '프듀101' 시즌1에서 내놓은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멤버들이 솔로, 그룹으로 활동에 나선 가운데, 김도연과 최유정도 오는 8월 8일 위키미키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와 함께 시즌2 연습생들은 새로운 그룹을 준비하거나, 기존 그룹에 합류하며 보다 빠른 활동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소속 주학년은 연내 새롭게 준비 중인 보이그룹 '크래커'의 멤버로 합류한다. 소속사는 "데뷔 형태와 활동 방향성에 대해 신중히 논의를 거쳐왔다"면서 "최근 팀 합류를 결정하고 다양한 데뷔 준비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소속 이우진은 더 이스트라이트의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이우진은 지난해 12월 더 이스트라이트 활동 당시 객원 멤버로 활동하다, '프듀101'에 출연했다. 이에 지난 5월 발매된 더 이스트라이트의 두 번째 싱글 앨범엔 참여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정식 멤버로 합류하면서 팀으로서 활동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오는 13일엔 팀 동료 정사강과 함께 스페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계획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그룹 뉴이스트 강동호, 김종현, 최민기는 워너원에 합류한 황민현을 제외하고 기존 멤버 아론과 함께 하반기 활동을 준비 중이다. 또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안형섭은 소속사 연습생들과 함께 데뷔를 준비 중이며,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유선호도 데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2017-07-10 16:46: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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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야구 LG트윈스 좌완 투수 윤지웅이 10일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단지길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51%로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 5~6월 전국 6개 도시에서 개최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수원시가 대회 기간 동안 총 12만1316명의 관중을 모으며 최다 입장객수를 기록했다. ▲박봉고(강원도청)가 제22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대만의 양준한이, 동메달은 나이지리아에서 귀화한 페미 오구노데(카타르)가 차지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10일부터 신임 육성심판 모집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대한배구협회 공인심판 자격증 소지자 중 만 24세 이상 58세 미만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심판 아카데미 평가에 따라 다음 시즌 KOVO 심판으로 활동할 기회를 얻는다.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 이명주가 발목 부상으로 인해 상당 기간 결장하게 됐다. 재활 기간은 8주, 수술하게 될 경우 3개월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가 2025년까지 5000여억원을 투입해 시민선호체육 시설, 생활체육시설 등 체육 인프라를 확충한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오는 8월 5일부터 이틀간 '닥터유 에너지바배 3 on 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가 일본 FC도쿄의 공격수 타쿠마 아베를 영입했다. ▲여자 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이 외국인 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센터 이사벨 해리슨을 뽑았다. 해리슨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샌안토니오 스타스에서 뛰고 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오는 15~17일 국제배구연맹(FIVB)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주 차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페루, 폴란드를 상대로 전승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대회 1주 차 제2그룹 A조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거뒀다.

2017-07-10 16:40: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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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스프레이 타입 무좀치료제 '오케이에어로솔' 출시

조아제약, 스프레이 타입 무좀치료제 '오케이에어로솔' 출시 조아제약이 5가지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무좀 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스프레이 타입의 무좀치료제 '오케이에어로솔'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오케이에어로솔은 테르비나핀염산염, 리도카인, 에녹솔론, 디펜히드라민, 에탄올 등 무좀 치료에 효과적인 5가지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무좀균의 확실한 제거뿐만 아니라 무좀 부위의 가려움증, 열감 등 무좀에 수반되는 각종 증상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스프레이 제형으로 뿌림과 동시에 빠르게 흡수되어 효과가 더욱 뛰어나며 직접 손에 묻힐 필요가 없어 2차 감염에 대한 우려도 말끔히 씻을 수 있다. 오케이에어로솔은 연고 및 크림 형태의 환부에 직접 바르는 무좀치료제의 사용시 불편함을 개선한 신개념 제품으로 양말이나 스타킹 위, 신발 안에 직접 분사 하여도 되는 이상적인 무좀치료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무좀균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쉽게 조성되어 관련 질환 환자가 급증한다"며 "간편하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의 무좀치료제 출시로 기존 바르는 형태의 제품에 불편을 느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오케이에어로솔은 60g단위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적용 전에 환부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한 후 1일 1회 적당량을 뿌리면 된다.

2017-07-10 15:33: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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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바이오기업을 가다③-종근당 "신약 개발에 속도 올리다"

혁신형 제약·바이오기업을 가다③-종근당 "신약 개발에 속도 올리다" 종근당은 신약개발을 통한 제약산업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16년 매출액 대비 12.28%에 해당하는 1022억원을 올해 연구개발에 투자해 '듀비에'의 명성을 이을 종근당 제3호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근당은 최근 자체개발 당뇨병 신약인 '듀비에'의 새로운 임상 결과를 공개하면서 당료 환자의 치료에 대한 새로운 선택을 제시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KD-506',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519' , 헌팅턴증후군 치료제 'CKD-504' 등 신약, 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제2형 당뇨 환자를 위한 새로운 방안 제시 전세계 당뇨병 치료제 시장이 최근 5년간 연 평균 16.4% 고성장해 2016년 기준 약 662억달러의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향후 매년 8~11%씩 성장해 2021년에는 950억~1100억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이라는 발표가 나왔다.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7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종근당은 자체개발 당뇨병 신약 '듀비에'의 새로운 임상 결과가 공개했다. 고위험군의 제2형 당뇨 환자의 초기 치료에서 듀비에를 포함한 당뇨병 치료제 3제 병용 요법이 기존에 주로 쓰이던 2제 요법보다 혈당개선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효과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 결과였다. 듀비에(성분: 로베글리타존)는 종근당의 두 번째 신약으로 2013년 7월 신약 승인을 받아 2014년 2월 출시된 제품이다. 인슐린은 분비되지만 체내 장기의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인슐린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제2형 당뇨병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췌장에서 인슐린을 강제로 분비하는 것이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때문에 다른 당뇨병치료제에 비해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저혈당 등의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는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이다. 임상 결과 3제를 병용투여 받은 환자군은 2제 투여군에 비해 당화혈색소 감소효과가 우수했으며 저혈당 등의 중증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인슐린 저항성 지수(HOMA-IR)와 췌장 베타세포의 분비기능 지수(HOMA-β)도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임상은 듀비에를 포함한 3제 병용 요법이 중증의 제2형 당뇨 환자의 초기 치료에 새로운 선택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이자 여러 치료 요법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듀비에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기회가 되었다. '듀비에'로 입증된 종근당의 신약개발 기술은 '듀비에'의 복합제 개량신약 '듀비메트 서방정'으로 이어졌다. 종근당은 지난해 특허출원한 자체 기술로 듀비에의 주성분인 로베글리타존과 당뇨병 치료에서 1차 약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메트로포민을 복합한 '듀비메트 서방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글로벌 혁신신약 후보 해외개발 가속화 종근당은 2016년 매출액 대비 12.28%에 해당하는 1022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듀비에의 명성을 이을 종근당 제3호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암, 자가면역질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등의 신약 후보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세상에 없던 신약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후보물질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KD-506'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519' 가 각각 유럽과 호주에서 임상 1상과 2상을 진행하고 있고, 헌팅턴증후군 치료제 'CKD-504'가 미국 임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해 하반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KD-506'의 유럽 임상 1상을 시작했다. CKD-506은 염증성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히스톤디아세틸라제6를 억제해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을 조절하는 T 세포의 기능을 강화해 면역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새로운 작용기전의 치료제로 이번 임상 1상 시험에서 약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종근당은 CKD-506의 적용범위를 넓혀 류마티스 관절염, 염증성 장질환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여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CKD-519는 호주에서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CKD-519는 콜레스테롤 에스테르 전달 단백질(CETP)를 억제해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획기적인 약물로 주목 받고 있다. 종근당은 미국, 일본 등 선진시장에서 CKD-519의 물질특허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를 마친 상태다. 헌팅턴 질환 치료제 CKD-504 역시 올해 미국 임상 진입을 예고하며 글로벌 혁신 신약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헌팅턴 질환은 인구 10만명당 3~10명에게 발병하는 희귀질환으로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겨 근육간 조정능력을 상실하고 인지능력 저하 및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임상 진입 후 선진시장에서 희귀질환치료제로 지정 받아 개발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지능력을 개선하는 헌팅턴 질환 치료제가 없어 CKD-504가 개발에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인지기능과 운동능력을 동시에 개선시키는 헌팅턴 질환 치료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07-10 15:08:5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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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재판 'SNS 장악 문건' 증거 채택 불발로 휴·개정 반복

검찰이 10일 열린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결심공판에서 국정원의 SNS 장악 계획 문건을 증거로 신청했지만 채택이 불발돼 휴정과 개정이 반복됐다. 검찰은 이날 오후 2시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재판장 김대웅)에서 열린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결심공판에서 같은날 세계일보가 보도한 국정원 SNS 장악 계획 문건을 증거로 제시했다. 검찰에 따르면, 국정원은 2011년 11월 'SNS 선거 영향력 진단 및 고려사항' 보고서를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실에 보고했다. 검찰 측은 해당 문건이 청와대에 보고된 점을 볼 때 원 전 원장에게 이 문건이 보고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증거 채택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 전 원장 등의 변호인들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재판이 지연됐고, 이날 증거 신청은 검찰이 기소 당시 충분한 증거가 없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증거 채택에 반대했다. 재판부는 15분 뒤 속행한 재판에서 "그간의 방대한 증거 조사와 진행 상황 등을 볼 때, 지금까지 제출된 증거로 판단이 가능하다"며 해당 문건을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다. 속행한 재판에서 검찰 측이 결심공판을 일주일 미뤄달라고 요청하자, 변호인 측은 검찰 측의 요구가 증거재판주의에 어긋난다고 맞섰다. 이에 재판부가 예정일인 이날 준비된 질문으로 피고인을 신문하자고 했고, 검찰 측은 입장을 정하겠다며 휴정을 요구해 결심공판이 15분간 다시 미뤄졌다.

2017-07-10 15:04:37 이범종 기자
평창동계올림픽 약물검사, IOC 아닌 '독립검사기관'이 최초로 시행

내년 2월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약물 검사는 새로운 기구인 '독립검사기관'(Independent Testing Authority·ITA)이 주도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0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그동안 IOC와 국제경기연맹(IF)이 주도해오던 선수들의 약물 검사를 새로 창설되는 ITA에 이관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ITA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초로 약물 검사와 관리를 주도하고 책임진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까지는 IOC가 모든 올림픽의 약물 검사를 책임졌다. IOC는 지난 3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반도핑 시스템을 독립적이고 더욱 튼튼하게 만들기 위한 12가지 방안'중 하나로 ITA의 창설을 발표했다. 당시 IOC는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스포츠 단체는 물론 각 나라와의 이해관계에서 독립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중립적·독립적인 약물 검사 기관인 ITA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리처드 버짓 IOC 의무·과학 책임자는 "ITA가 앞으로 약물 검사 정책을 책임지며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면 IOC 전문가들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ITA는 스위스에 기반을 둔 비영리 독립 기관으로 국제경기연맹과 대규모대회조직위원회(MEO)에 자율적이며 조화로운 방법으로 WADA의 코드에 맞는 도핑 컨트롤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직 구체적인 시행 지침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ITA는 평창올림픽에서 검사 대상 선수와 약물, 검사 시기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2017-07-10 14:24:3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