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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미터', '그래비티' '터널' 잇는 레전드 생존영화 되나

'47미터', '그래비티' '터널' 잇는 레전드 생존영화 되나 심해 47미터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우주 재난영화 '그래비티'와 하정우 주연의 영화 '터널'까지 레전드 생존영화들이 다시금 화제다. 예측할 수 없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온몸을 전율케 하는 짜릿한 스릴감으로 중무장한 영화 '47미터'는 멕시코 태평양 한가운데, 47미터 아래 심해로 추락한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 우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자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영화다. 신비로운 심해를 배경으로 해저 세계의 양면성을 압도적으로 담아내며 실제상황인 것만 같은 리얼한 상어와의 사투를 통해 아찔한 스릴을 더한다. 또한 어두운 심해에서 언제 공격당할지 모를 식인상어의 위협에 생존을 위해 제한된 시간과 부족한 산소의 압박까지 더해져 더욱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이처럼 파격적인 설정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릴러 포인트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며 또 하나의 레전드 생존영화가 탄생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주 재난영화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그래비티'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우주 공간을 표류하는 이야기를 다룬 재난영화로 당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속에 전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 한 진짜 재난'이라는 평을 얻은 이 작품은 제한적 공간과 산소와의 싸움 외에도 미지의 공간을 스크린에 압도적인 비주얼로 옮겨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해 개봉해 7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터널'은 대한민국의 안전불감증이라는 현실을 반영한 설정으로 SNS 등 온라인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재난영화 열풍을 몰고 왔다. 특히 갑자기 무너진 터널에 갇힌 채 단 2병의 생수로 버텨야 한다는 극한 설정이 돋보이는 가운데, 하정우가 연기한 주인공 캐릭터의 절박하고도 외로운 싸움은 많은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웰메이드 생존영화의 계보를 탄탄히 이어갈 역대급 서바이벌 스릴러 '47미터'는 오는 7월 개봉으로 올 여름 필람무비로 급부상했다.

2017-07-08 11:28: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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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호우특보 강화…중북부 벼락 동반한 비

주말 날씨 호우특보 강화…중북부 벼락 동반한 비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북부 내륙으로 호우특보가 확대 강화될 예정이다. 오늘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현재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중북부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다. 밤사이 집중호우가 내린 지역은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로 호우 경보가 내려진 경기도 포천에는 지금까지 1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그 밖에 철원 임남 98.5mm 연천 신서가 89mm 부여는 57mm의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앞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에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50mm 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호우특보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포천에는 여전히 호우경보가, 동두천과 연천, 가평 등 경기 북부 6개 시군과 강원 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경기 남부인 수원과 평택, 화성 그리고 충남 서해안과 전남 일부, 전북 김제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중북부 내륙으로도 호우특보가 확대 강화될 예정이다. 중부지방의 비는 낮까지 세찬 비를 쏟아낸 뒤 오후 늦게부터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은 80에서 150mm, 특히 수도권과 영서 일부로는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 영동과 영남 제주도는 20~60mm 의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단시간에 집중된 비로 인해 호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7-07-08 11:28: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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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담당자 "靑, 롯데·SK 면세점 특혜 지시"

청와대가 롯데와 SK에 면세점 선정 특혜를 주기 위해 관세청 고시를 어기고 특허 심사 일정도 단축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관세청에서 면세점 업무를 담당했던 김모 씨는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신동빈 롯데 회장의 공판에서 (두 기업의 면세점 특혜는) 청와대 지시가 아니라면 무리하게 추진할 이유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김씨는 2014년 7월부터 관세청에서 면세점 업무를 담당해, 롯데와 SK 면세점 발표 당시 청와대 보고서를 작성한 인물이다. 그는 청와대가 두 기업의 면세점 선정을 위해 관세청 고시를 어겼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이날 검찰 측이 제시한 관세청 보세판매장 운영에 관한 고시에 따르면, 작년도 전체 시내면세점 이용객 중 외국인 비율이 50% 이상이고 광역 지자체별 외국인 관광객이 30만명 이상 늘어날 경우 면세점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기준을 지난해 면세점 선정 당시로 적용하면,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해 롯데와 SK는 고시를 충족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롯데와 SK 면세점의 남은 운영 기간 내에 심사가 끝나도록 기존 심사 일정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증언도 나왔다. 김씨는 "면세점 현안 보고서의 추가 특허 일정에 롯데 측 입장이 들어갔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이에 검찰이 "기업의 사적인 의견을 청와대 보고서에 명시적으로 포함된 사례가 이것 말고도 있었느냐"고 묻자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김씨는 '관세청은 두 기업의 추가 선정을 위해서는 고시를 개정해야 한다고 보고했지만, 청와대 측이 '고시 개정 없이 가자'고 해, 면세점 4곳에 대한 추가 설치 방안을 발표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그는 두 기업의 특혜 논란을 피하기 위해 면세점 수를 늘려 발표했다고 진술했다.

2017-07-07 16:10:2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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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불교학술원, 원각사 고문서 집대성 도록 출간

동국대 불교학술원, 원각사 고문서 집대성 도록 출간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불교학술원(원장 정승석)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사업단이 고양시 원각사(주지 정각스님, 중앙승가대학교 교수)에서 소장 중인 고문헌을 집대성한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사업단 고문헌 도록 1, 원각사의 불교문헌'을 출간했다. 7일 동국대에 따르면 사업단은 2014년 9월부터 2015년 8월까지 원각사 소장의 고문헌을 조사, 그 결과를 토대로 총 483종 612점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고문헌을 수록하고 있는 도록을 출간했다. 사업단의 집성팀은 원각사 소장 문헌을 총 10회에 걸쳐 불교학술원에서 조사와 촬영을 진행했다. 그 중 보물 및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문헌들과 이동에 제한이 있는 자료들은 원각사에서 작업이 이뤄졌다. 조사(총괄책임 한상길 집성팀장)는 7명의 전문 연구원과 11명의 연구보조원, 5명의 촬영팀이 투입됐고, 총 54개 항목에 대한 정밀한 서지조사와 함께 5천만 화소의 고해상도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에 출간한 도록에는 집성팀이 조사한 불교문헌 335종 422책과 다라니 89종 123매, 불교 외 문헌 59종 67책이 담겼다. 도록 앞부분에는 조사개요로서 문헌을 시기별, 판종별, 형태별, 주제별로 구분한 통계자료를 제시하였고, 이를 통해 원각사 전체 문헌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문헌의 수록 순서를 보면 불교문헌은 경장, 율장, 논장, 사휘, 중국찬술, 한국찬술, 일본찬술, 사지(寺誌), 불교연계문헌의 주제순으로, 다라니는 고려-조선시대로 이어지는 시기순으로, 불교 외 문헌은 경, 사, 자, 집의 주제순으로 배열했다. 이 가운데 '묘법연화경(언해) 권 1, 4'(보물 제1010-2호)을 비롯한 불교문헌 13종 18책과 고려시대 다라니 일괄(15종 37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02호), '자치통감'(보물 제1281-3호) 등의 지정 문화재들은 수록 순서와 관계없이 앞부분에 소개했다. 각 문헌의 도판 이미지는 권수면과 간기면, 변상도 등의 삽도(揷圖)를 중심으로 편집했고, 일반 서지정보와 함께 간략한 해제를 소개했다. 도록 말미에는 각 문헌의 서(序)?발(跋) 등을 포함한 간기(刊記) 정보와 간행질 및 묵서기를 부록으로 싣고 있어 정확한 발행사항을 파악할 수 있다. 정승석 동국대 불교학술원장은 "원각사 소장 불교문헌은 고려시대로부터 조선시대,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책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간기가 충실히 남아있는 선본(善本)들이 많다"며 "이번에 출간한 도록은 수록된 문헌들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불교 고문헌의 역사와 서지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사업단은 2012년 담양 용흥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0여 곳의 사찰과 기관 등을 조사해 수천여 점에 이르는 불교 고문헌을 조사했다. 이렇게 조사한 고문헌의 서지 자료와 이미지 자료 등을 아카이브 서비스 시스템(kabc.dongguk.edu)에서 모두 공개하고 있다. 원각사 소장 문헌의 정보 또한 시스템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하며, 이번에 출간한 도록은 이에 대한 목록이자 해제집의 성격을 지닌다. 한편 ABC사업은 한국불교가 전통문화유산으로 남긴 다양한 기록물에 대한 집성과 역주작업을 수행하고 그 성과를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한다. 불교 기록문화유산의 체계적 관리와 학술연구 및 문화콘텐츠로써 활용하기 위한 기초 토대를 확립하고 대중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7-07-07 14:14:3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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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터 김상진의 세종대 특강 '캐릭터 디자인의 핵심가치 3'

디즈니 애니메이터 김상진의 세종대 특강 '캐릭터 디자인의 핵심가치 3' 한국인 최초로 디즈니 애니케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김상진 디자이너가 지난달 세종대 특강을 통해 '캐릭터 디자인의 핵심가치 세 가지'를 제시했다고 세종대가 7일 전했다. 세종대에 따르면 김 디자이너는 지난달 12일 창의소프트학부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 학생들을 위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컨셉디자인 특강'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들이 추구하는 세 가지 가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가 제시한 세가지 가치의 첫 번째는 'RESEARCH'이다. 김 디자이너는 모든 일에 훌륭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리서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캐릭터 디자인 역시 현실적인 캐릭터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리서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두 번째는 'SIMPLEXITY'이다. 단순하고 확실한 자세가 좋은 그림을 만든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형태들의 고유한 느낌을 살려 캐릭터를 디자인해야 하며 이후에는 이를 헤치지 않는 선에서 구체적인 디테일들이 추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은 'MAKE IT REAL'로 캐릭터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이다. 김 디자이너는 현실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려면 나와의 접점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반영했을 때 살아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접점을 찾기 어려울 때는 주변인이나 영화배우를 떠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김 디자이너는 "결국 이러한 과정의 궁극적인 목표는 매력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다. 캐릭터 디자이너는 매력 있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은 1996년 4년제 대학 최초로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개설한 21년 전통의 학과로서, 2017학년부터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창의소프트학부에서 전공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그 간 총 650명의 학부 졸업생과 200여명의 석박사를 배출하며 국내 웹툰 산업 및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산업계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국내 콘텐츠의 차세대 한류를 선도하는 한국 최고의 중심학과로 평가받고 있다.

2017-07-07 14:02:3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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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5일 대규모 입시설명 '드림 교사연수'

동국대, 25일 대규모 입시설명 '드림 교사연수' 동국대 입학처(처장 강삼모)가 오는 25일 서울캠퍼스에서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Dream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부 종합 전형의 종합적인 정보 제공과 동국대 입학전형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5월 호남권역과 6월 영남권역에 이어 서울에서 대규모로 교사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의 주요 교육내용은 ▲2017학년도 학생부 종합전형 결과공유 ▲동국대 학생부 종합 전형 평가항목 및 학생부 평가방법 안내 ▲2018학년도 전형 운영계획 등이며, 모의 서류평가와 같은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모의 서류평가의 경우, 계열별로 전년도 지원자 3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서류평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모의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및 자기소개서 평가, 조별 토론, 총평 순으로 진행된다. 강삼모 입학처장은 "진학지도 역량 강화 및 평가이해도를 높여 고교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말했다. 연수 신청은 7일부터 동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고교별로 신청인원을 4명으로 제한한다. 한편 동국대는 2018학년도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50.8%를 선발한다. 대표전형으로 Do Dream 전형과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이 있으며, 학교장추천인재 전형은 437명을 선발, 전년도 132명 보다 315명을 확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2017-07-07 14:02:2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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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재외국민전형 8.95대1…8월 23일 합격자 발표

건국대 재외국민전형 8.95대1…8월 23일 합격자 발표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60명 모집에 총 629명이 지원, 8.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일 건국대에 따르면 정원의 2% 이내로 선발하는 정원외 선발대상자는 537명이 지원했으며, 정원 제한 없이 모집 가능한 순수 정원외 선발대상자에는 92명이 각각 지원했다. 정원 외 선발대상자(정원의 2%이내) 경쟁률을 모집단위별로 보면 공과대학이 13.00:1로 가장높았고, KU융합과학기술원 11.67:1, 수의과대학 11.33:1, 문과대학 9.67:1, 상허생명과학대학 8.50:1, 이과대학 8.00:1, 건축대학 8.00대 1, 사회과학대학 6.60:1, 경영대학 6.57:1, 예술디자인대학 5.67: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은 필기고사(7월14일)와 관련서류 제출(7월21~26일)을 거쳐 오는 8월 2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문계-자연계의 경우 1단계 필기고사 성적만 100%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계의 경우 필기고사 성적으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필기고사) 60%와 포트폴리오 면접고사 성적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실기고사는 인문계와 예체능계의 경우 영어 50%, 국어 50%를 일괄 합산해 반영하며, 자연계는 영어 50%와 수학 50%를 반영한다. 필기고사는 객관식 문항으로 영어 50문항, 국어 50문항, 수학 25문항 등이 출제된다. 예체능계 포트폴리오 면접고사는 지원자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개별면접을 통해 포트폴리오 및 간단한 실기 테스트를 기반으로 인성 적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재외국민과외국인전형은 지원자격별로 해외파견 근무자 자녀(외국파견 공무원 자녀/외국파견 상사직원자녀,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 근무자 자녀, 유치 과학기술자 및 교수요원자녀), 영주교포, 기타재외국민자녀(현지법인 근무자 자녀, 자영업자 자녀, 석박사과정 유학생 자녀), 외국인(본인만 외국국적 취득자, 복수국적자 제외) 등을 정원외로 60명 선발하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한 재외국민 또는 외국인,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결혼이주민(전 과정 해외이수자), 새터민(북한이탈주민)의 경우 모집정원에 제한 없이 선발(순수정원외 선발대상자)한다. 재외국민의 상세한 지원자격인 학생과 보호자별 연속·비연속 재학·거주·근무·체류기간별 자격부여연한과 자녀학생의 외국학교 재학기간 인정기준 등은 모집요강을 참조해야 한다.

2017-07-07 14:02:15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