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최나연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 골프코스에서 열린 뉴질랜드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치고 공동 5위를 기록, 통산 10번째 우승을 거둘 기회를 잡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태권도 문화 콘텐츠화 추진 특별전담팀(TF)'을 발족하고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태권도 문화 콘텐츠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클라이언트 그룹에 배정됐던 숙박시설 5500여실을 관람객용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의 한 지역 매체가 김현수의 한국행을 언급했다. 매체는 김현수가 올 시즌을 끝으로 미국 생활을 완전히 접고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 전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김인경이 남자골프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이 열리는 미국 뉴저지를 찾아 김시우를 응원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3-1 우승을 거둔 뒤 자신의 이적설에 대해 "내 입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7-09-28 16:00:2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차은택 'KT 광고 직권남용' 공범 박근혜보다 먼저 선고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차은택 씨에 대한 선고를 먼저 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 공판에서 "이 사건과 같이 선고하려고 기일을 미뤘지만, 함께 선고하기는 어렵다"며 "증인에 대한 추가 심리를 진행해 빨리 선고하겠다"고 말했다. 차씨는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공모해 KT가 플레이그라운드에 68억원 상당의 광고를 발주하도록 압력을 넣은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및 강요)를 받는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5월 차씨의 변론을 끝내고 두 사람에 대한 선고를 같은 시기에 하기 위해 판결을 미뤘다. 검찰은 차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이날 재판에서 차씨는 최씨가 플레이그라운드의 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하고 모든 회계처리를 확인했다고 증언했다. 플레이그라운드가 KT 광고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입찰 기준을 바꾼 점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차씨는 검찰이 "KT가 선정 기준에 미달하는 플레이그라운드를 위해 직전년도 공중파와 케이블 실적 등 기준을 없앤 것 아니냐"고 묻자 "재판 중에 들었다"고 답했다. 이에 검찰은 플레이그라운드 측이 KT에 제출한 포트폴리오에 김홍탁 대표 등의 이전 실적을 넣은 점을 문제 삼았다. 차씨는 "큰 대행사가 경쟁할 때는 규정이 까다롭다"면서도 "플레이그라운드처럼 작은 업체가 공개 경쟁 할 때는 입찰 조건이 수시로 바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포트폴리오도 이전 회사 실적을 갖고 가는 것이 업계 관례"라고 덧붙였다. 차씨는 최씨가 공직 인사를 추천받은 정황도 증언했다. 그는 "듣기만 했는데 꽤 많았다"며 "여성가족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2015년 자신이 최씨에게 추천해 KT에 입사한 이동수 전 전무가 광고와 무관한 일을 맡게 돼 불만이었다는 취지로도 증언했다. 차씨는 이같은 영향력을 최씨 혼자 행사하지 않았다는 정황도 진술했다. 그는 최씨가 인사 추천에 대한 대답이 항상 늦었다고 증언했다. 차씨는 "(인사) 추천하면 즉답 없이 언제나 어디론가 (자료를) 가져갔다"며 "(대답할 때) 표현을 '안된대요'라고 하기에, 어딘가에서 논의하는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2017-09-28 16:00:15 이범종 기자
CJ헬스케어,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일본 기술수출

CJ헬스케어가 2세대 빈혈치료제(EPO) 바이오시밀러로 개발 중인 'CJ-40001'이 일본에 진출한다. CJ헬스케어는 28일 일본 도쿄에서 바이오시밀러 전문 기업인 YL Biologics(이하 YLB)사와 2세대 EPO CJ-40001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YLB사와 그 모회사인 요신도사는 일본에서 CJ-40001의 임상시험부터 허가, 생산, 판매를 담당한다. CJ헬스케어는 일본 내 CJ-40001 허가 승인을 위한 연구를 지원한다. CJ헬스케어는 계약금과 함께 일본 내 허가신청, 승인 등 개발 진행 단계에 따라 기술료와 판매 로열티를 별도로 받는다. 이번 기술 수출 계약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 합성신약뿐만 아니라 바이오시밀러 연구·개발(R&D)역량을 널리 펼칠 거라고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CJ헬스케어는 CJ-40001의 일본 시장 진출에 이어 중국으로의 기술 수출도 준비하고 있다. EPO는 만성신부전환자의 빈혈, 고형 암의 화학요법에 의한 빈혈 치료제(조혈제)다. CJ헬스케어는 CJ-40001(성분: Darbepoetin alpha)을 기존 주 3회 투약하는 1세대 EPO와 달리 주 1회 또는 2주에 1회 투약하도록 개선해 2세대 EPO 바이오시밀러로 개발하고 있다. 오리지널 제품은 쿄와하코기린 '네스프'다. 지난해 기준 8조원 규모의 세계 EPO 시장에서 2세대 EPO 시장은 약 3조원 규모를 차지한다. CJ헬스케어는 이번 기술 수출로 6000억원(2016년 IMS 기준) 규모의 일본 2세대 EPO 네스프 시장에 진출한다.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CJ-40001 기술 수출은 2015년 중국에 테고프라잔 기술 수출에 이어 세계 시장에 CJ헬스케어의 합성신약 R&D 역량뿐만 아니라 바이오의약품 R&D 역량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Toshihiko Hibino YLB사 대표는 "YLB의 전략적 파이프라인에 CJ-40001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CJ-40001 개발을 통해 일본에서 바이오시밀러 전문회사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09-28 15:26:13 이장미 기자
기사사진
'여배우는 오늘도' 1만 돌파 자축 스페셜 포스터 공개!

'여배우는 오늘도' 1만 돌파 자축 스페셜 포스터 공개! 2017년, 빵! 터지는 배우 문소리의 뜻밖의 데뷔작 '여배우는 오늘도'가 1만 돌파를 기념하는 스페셜 포스터 전격 공개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연휴 문소리 감독/배우의 끝없는 GV 일정을 공개했다. 배우 문소리의 자력갱생 LIVE 스토리를 담은 '여배우는 오늘도'는 지난 9월 14일 개봉 이후 적은 스크린 수에도 다양한 GV와 오직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개봉 2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리고 오늘 1만 돌파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불어 다가오는 긴 추석 연휴에도 끝나지 않는 문소리 감독/배우의 빼곡한 GV 일정을 공개했다.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는 메릴 스트립 안 부러운 트로피 개수, 화목한 가정 등 남들 있는 것 다 있지만, 정작 맡고 싶은 배역의 러브콜은 더 이상 없는 데뷔 18년 차 중견 여배우의 현실을 오롯이 담아낸 작품.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1만 돌파 자축 포스터임에도 불구하고, 인물이 넘어져 있는 비주얼이 오히려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적은 스크린 수와 수많은 영화들의 개봉 러쉬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문소리 배우의 심정이 녹아든 듯한 이미지로 영화 개봉의 웃픈 현실을 반영했다는 후문. 붉은 드레스를 입고 달리다가 마치 넘어진 듯, 구두는 벗겨진 채 트랙에 엎드려 넘어져 있는 문소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문소리 배우의 사인과 함께 적혀져 있는 'GO!' 라는 카피는 넘어져 있는 모습과 상반되어, 관객들에게 그 의미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여배우의 스크린 밖 일상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처럼 포스터 역시 상상 속 여배우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한 모습으로 영화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스페셜 포스터 공개와 함께 제작진은 문소리 감독/배우의 추석 연휴 꽉 찬 GV 일정을 공개했다. "여배우는 오늘도 GV 한다."라는 문소리의 전언처럼 "문소리는 추석 연휴에도 GV 한다."가 실화가 되어 대중에게 기대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관객 수 1만 돌파,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여배우는 오늘도'는 긴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서울, 광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9-28 15:03:5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제약업계, ‘뿌리고, 붙이고, 뽑아’ 쓰는 간편 제품 봇물

국내 제약사들이 콧속에 뿌리고, 입안에 붙이고, 티슈처럼 뽑아서 쓰는 등 사용법이 간편한 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최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일반의약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제약사들도 이에 발맞춰 다양하고 독창적인 일반의약품·의약외품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목에 직접 뿌리는 인후염치료제 '목앤', 콧속에 뿌리는 비염치료제 '코앤쿨 나잘스프레이'(이하 코앤쿨)을 판매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목앤은 목 염증·염증으로 인한 통증 완화, 부종, 구내염, 쉰 목소리 등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스프레이 체형으로 구성돼 용기 노즐을 입안이나 목 등을 향하게 하고 적당량을 하루에 여러 번 뿌리면 된다. 코앤쿨은 코막힘, 콧물, 재채기 등 알레르기성 비염 및 코감기 대표증상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하루 1~3회 한 번씩 뿌려주면 된다. 약물 입자가 고르게 분사되는 특수펌프가 적용돼 세균 유입을 방지하고 코 점막 안쪽까지 일시에 도달한다. 목앤과 코앤쿨은 한미약품그룹 관계사인 온라인팜(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김대현 온라인팜 이사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한미만의 방식"이라면서 "다양한 일반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장 리딩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제약은 지난 26일 국내 최초로 입안에 붙이는 필름형 콜라겐 '씨에이치브이'(CH.V)를 내놨다. 필름을 입안에 붙이면 자는 동안 필름에 함유된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이 체내에 흡수되도록 하는 피부영양제다. 콜라겐은 먹거나 피부에 붙이면 흡수가 쉽지 않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CH.V는 주사 투여로 인한 통증 없이 피부 톤과 안면주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취침 전 입안 안쪽 벽에 붙이고 자면 된다. 구강점막의 흡수율이 피부보다 92배 높다는 일본 히메지도쿄대학의 다니구치 타이조 교수팀 연구결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서울제약은 다니구치 교수팀과 기술제휴를 통해 CH.V를 출시했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1패키지에 60개 필름으로 구성돼 있다. 비행기 내 반입도 가능해 해외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다"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제품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OTC 강자인 동국제약은 최근 티슈처럼 뽑아서 쓰는 여성청결제 '칠리 포켓 티슈'를 선보였다. 지난해 출시한 젤 타입 제품에 이어 이번엔 티슈 형태로 내놨다. 칠리 포켓 티슈는 '델리까또'와 '겔' 등 2종으로 두 제품 모두 저자극성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델리까또는 알로에 등 성분을 통한 진정 작용이, 겔은 천연 멘톨의 작용으로 청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직장생활과 운동, 여행 등 야외에서 활동할 때 여성청결제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티슈 형태로 출시했다"며 "100% 생분해성 티슈여서 한 장씩 뽑아 사용 후 변기에 버릴 수 있어 간편하다"고 설명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등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일반의약품은 조금만 입소문을 타면 상대적으로 쉽게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7-09-28 15:03:46 이장미 기자
기사사진
신기술 부품 공급 차질…애플, 아이폰X 생산 빨간불

신기술 부품 공급 차질…애플, 아이폰X 생산 빨간불 애플의 야심작인 아이폰X가 안면인식 부품 공급 차질로 당초 예정됐던 출시일(11월 3일)보다 최소한 3개월이 더 지나서야 시장에 풀릴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USA투데이 등 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아이폰X의 출시 지연에는 아이폰 사상 처음 적용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과 안면인식을 위한 3D센서의 공급 부족이라는 두 가지 요인이 작용한다. USA투데이는 "주범은 OLED패널"이라고 했다. 시장조사업체 CCS인사인트의 애널리스트인 벤 우드는 USA투데이에 "OLED 패널은 생산력이 부족하고, 품질 기준을 통과하는 제품의 수율이 낮다"고 말했다.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 등 소수 공장에서만 생산되고 있다. 여기에 3D 센서의 공급마저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다. WSJ는 애플 협력 업체들이 안면인식에 필요한 핵심 부품 생산과 조립 목표량을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X는 다른 아이폰들과 달리 안면인식을 통해 잠금을 해제토록 하는 '페이스ID'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아이폰은 과거 출시 때마다 부품 공급 문제가 있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과거보다 더욱 문제가 심각할 것이라는 관측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루프벤처스의 애널리스트인 진 문스터는 "출시일을 아무리 빨리 잡더라도 내년 1월까지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IT전문가인 팀 바자린은 예정보다 3~4개월 가량 출시일이 늦어질 것이라고 봤다.

2017-09-28 14:43:47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장안대, '중장기발전계획 JUMP PLUS 2025' 비전 선포

장안대, '중장기발전계획 JUMP PLUS 2025' 비전 선포 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가 지난 27일 윗말축제 개막식에서 교원, 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중장기발전계획 JUMP PLUS 2025'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비전선포식에서 장안대학교는 창의적 전문직업인 양성이라는 사명 아래 수립된 비전, 인재상, 핵심가치, 전략방향, 전략과제의 내용과 더불어 2025년 주요 지표를 수도권 탑클래스(TOP-CLASS)에 진입시키겠다는 비전목표를 발표했다. 장안대학교 우완기 총장은 선포식을 통해 "장안대학교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재 또 다른 변화를 맞이하여 이에 도전하고 도약하려 한다"며, "학생이 행복하고 사회가 신뢰하는 미래인재 양성 대학을 달성하기 위해 전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하며, 앞으로 장안대학교는 수도권 TOP-CLASS의 명문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선언했다. 장안대학교는 지난 '중장기발전계획 JUMP 2017'에 이어 '중장기발전계획 JUMP PLUS 2025'를 선언했으며, 앞으로 실용경영, 선진교육, 사회협력, 학생지향 등 4가지 전략방향에 따라 ▲지역산업 연계 특화학과 육성 ▲재정건전성 제고 ▲입학 및 대학 홍보 활성화 ▲소통중심 합리적 조직체계 구축 ▲미래형 융복합 전문인재양성 특화 ▲산업연계 현장중심 교육강화 ▲인성과 기본을 갖춘 인재양성 ▲교수학습 역량 선진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특화 ▲지역사회 기반 산학협력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지역기반 평생교육 운영 활성화 ▲학생중심 취창업 지원강화 ▲학생이 행복한 대학인프라 개선 ▲학생지향적 행정 서비스 개선 ▲체계적 학생지도 서비스 강화 등 16개 전략과제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79년 화성시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올해로 개교 38주년을 맞이하는 장안대학교는 NCS와 직업기초능력을 활용해 대학의 핵심 역량을 개발하고, 취·창업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에 밀착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17-09-28 14:43:2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성신여대, IPP 장기현장실습 성과 공유

성신여대, IPP 장기현장실습 성과 공유 성신여대가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 호텔에서 IPP 장기현장실습 1기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번 공유회에는 1기 수료자들과 기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간담을 나누고 수료증을 전달했다. IPP 장기현장실습은 대학교 교과과정 일부를 산업체 현장에서 장기간 현장실습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 연계형 실습 제도다. 기존 기업인턴 등 단기현장체험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보완해 학업학기와 전공 관련 산업현장 근무학기를 통합시킨 산업체-대학 간 상생 교육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실습 학생은 정규학기에 해당하는 4개월 실습 시 전공과 교양을 합해 총 12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매달 최소 136만원이라는 현장실습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 혜택도 여느 현장실습보다 큰 편이다. 성신여대는 올해 하나카드, 하나생명,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등 하나금융그룹과 삼성카드, 안랩, 본푸드서비스,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술경영지원센터, 법무법인 율촌, 대웅제약, 웅진, 브랜디 등 유수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150명의 학생들이 실습하고 있다. 실습기업에 취업까지 성공한 이수민(의류학과 13)씨는 "기업문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였었지만 학점인정과 실습비 지원, 또 학교가 보호해주는 틀 안에서 안전하게 전공 관련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IPP에 지원했다"며 "사회에 나가기 전, 내가 이 직무와 잘 맞는지 또는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고 취업까지 성공해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2017-09-28 14:43:13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이재홍 교수 개발 설계기법,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세종대 이재홍 교수 개발 설계기법,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 세종대학교 건축공학과 이재홍 교수(사진)의 '첨단 메타발견적 최적화기술과 등기하 구조해석을 이용한 설계기법 개발'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7년도 국가연구개발우수성과 100선으로 선정됐다. 28일 세종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지원을 받아 수행한 모든 연구개발과제(매년 5만 여개) 중 최우수성과를 창출한 과제를 대상으로 부·처·청 등에서 자체선별 과정과 기술 분야별 선정위원회와 총괄위원회를 구성해 2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의를 거쳐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이재홍 교수 연구팀은 구조최적화 수행 시 그동안 문제점이었던 물질영역 비연속성, 각종 노이즈, 긴 최적화수행시간 등을 크게 개선한 위상최적화 모델을 개발하여, 구조물의 최적설계를 더욱 빠르고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조물의 초기 설계시 더욱 신속하고 경제적인 설계가 가능해져 국가 건설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교수는 2004년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젊은과학자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이며 기초연구실(BRL), 도약연구 (NLRL) 연구책임자와 BK21플러스사업팀장을 맡고 있다.

2017-09-28 14:42:37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