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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신용카드 모집인 자정결의대회

여신금융협회는 올해 3번째 신용카드 우수모집인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협회는 신용카드 모집인의 자질 향상을 유도하고 카드업계의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신용카드 우수모집인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카드사의 우수모집 인증 신청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통해 총 998명(전업모집인 1만2000명 중 8.1%)의 우수모집인을 선정했다. 인증자격의 기간은 올해 8월 1일부터 1년간 유지된다. 협회는 이어 신용카드산업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전한 모집질서 확립 및 불법모집 행위 근절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 및 대국민 신뢰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용카드 모집인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앞장서는 정도영업, 신뢰받는 카드산업' 이라는 슬로건 하에 올해 선정된 우수모집인 100명이 참석해 공정경쟁을 통한 정도영업 실천, 불완전판매 및 불법모집행위 근절,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올해 8월부터 연말까지 카드사와 협회가 공동으로 건전 모집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고, 카드 모집인의 영업용 테블릿 PC에 모집질서 준수사항 배너를 게재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은 "신용카드 우수모집인 인증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모집질서 준수의식 고취 및 완전판매 문화 정착 등을 통한 금융소비자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이번 자정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통해 신용카드 모집인의 정도영업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자율책임 문화를 확산하고 카드산업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8-01 08:30:5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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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팔 걷은 금융지주…지원플랫폼 만들고, 해외진출 지원

국내 금융그룹이 혁신성장을 위해 팔을 걷었다. 창업 관련 각종 정보는 물론 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 지원플랫폼이 곧 구축될 예정된다. 또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와 협약도 맺었다. ◆신한금융, '혁신성장 플랫폼' 9월 론칭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9월 중 이성용 미래전략연구소 대표 주도로 개발 중인 '혁신성장 플랫폼'을 선보인다. 창업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도록 제공 서비스와 대상 고객, 혁신산업의 범위를 확장한 사용자 친화적인 원스톱(One-Stop) 플랫폼을 구축할 방침이다. 혁신성장 플랫폼은 크게 ▲정보제공 ▲투자지원 ▲컨설팅 등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정보로는 각종 창업 관련은 물론 기업의 해외진출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투자지원으로는 신한 퓨처스랩과 신한 두드림스페이스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및 신한금융그룹의 대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참여 기업들에게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컨설팅 부분에서는 비즈(BIZ) 모델의 구체화를 돕는 창업 인큐베이션 역할과 동시에 규제개선·금융 애로사항을 제안하는 '신문고'를 만들 계획이다. 혁신성장 플랫폼은 지난 4월 출범한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의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다. 혁신위는 14개 그룹사, 2000여명이 참여하는 금융권 최대규모며, 창업·벤처·기술형 우수기업 여신지원 등 혁신성장 기업에 62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매월 전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하는 그룹경영회의를 열고, 혁신금융의 핵심 분야별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한 개선을 독려해왔다. 조 회장은 "리딩금융그룹은 단순히 실적 면에서 1등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금융의 수준을 높이고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 우리 사회가 기대하는 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산업 혁신을 뒷받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금융,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KB금융그룹은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인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와 손을 잡았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페이팔, 드롭박스 등 글로벌 스타트업을 육성한 글로벌 엑셀러레이터다.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30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300여개 대기업 및 1100여개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 투자를 가장 많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이 지난 4월 미국 실리콘밸리 출장 중에 플러그 앤 플레이 본사를 방문해 스타트업 육성 노하우와 의견을 공유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번 협약으로 KB금융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파트너(Anchor Member) 자격으로 주요 업종별 핵심 스타트업 리스트를 공유받고, 업체 선정 및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플러그 앤 플레이의 실리콘밸리 육성프로그램(Accelerating Program)에 KB금융이 육성하는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스타트업이 육성프로그램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글로벌 기업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제휴 추진이 가능하고, 주요 벤처캐피탈사와의 투자 미팅을 통한 투자유치도 기대할 수 있다. KB금융 윤종규 회장은 "KB금융은 이번 제휴를 발판으로 KB스타터스가 글로벌 시장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01 08:30: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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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금융위기 후 약 11년 만

미국이 약 11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 31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30~31일 이틀간 개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통화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를 기존 2.25~2.50%에서 2.00~2.2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춘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직후인 지난 2008년 12월 이후로 10년 7개월 만이다. 연준은 2008년 12월 금융 위기 때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사실상 제로 금리인 0.00~0.25%로 인하한 바 있다. 이후 2015년 12월 7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긴축기조로 돌아서 2016년 1차례, 2017년 3차례, 지난해에는 4차례 등 총 9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이번 금리 인하로 사실상 '양적 긴축'도 조기 종료됐다. 이번 금리 인하 결정은 미국 경제가 비교적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미·중 무역전쟁과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이날 성명서에서 "미미한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망을 위한 글로벌 전개 상황에 대한 '함의'에 비춰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며 "경기 확장, 강한 고용,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절한 행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준의 이번 금리 인하는 시장에서도 예상해 왔다. 그동안 연준은 통화정책과 관련해 "인내심(patient)을 갖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6월 통화정책 성명에서 이 표현을 삭제하고 "경기확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히 대응할 것(the Committee will act as appropriate to sustain the expansion)"이라는 문구를 새로 넣으며 금리 인하를 시사한 바 있다. 다만 금리 인하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지지 않았다. FOMC에서 투표권을 가진 10명의 위원 가운데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와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2명이 금리 동결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다.

2019-08-01 07:28:4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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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편재(偏財)

늘상 하는 얘기이지만 역의 본 목적은 결코 명리학을 습득해서 개개인의 운명을 감정해 주는 차원에서 정체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운명 감정 및 상담은 명학 공부의 2차적 부산물이 돼야 할 것이다. 이제는 돈의 위치를 찾아가보도록 하겠다. 돈에는 일정한 노력 없이 획득할 수 있는 편된 재물로 편재는 저축등 티끌모아 태산식의 정당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 정재와 성향이 다르다. 일약 거부가 되는 신흥 재벌들의 경우 편재격이 많다. 편재를 반기는 경우 이재상영(理財商營)이 뛰어나고 융통성 있는 일처리 능력 등으로 일시에 거부가 되기도 한다. 운을 만나면 빈손으로 타향에서 업을 일으켜 거부가 되며 처가의 덕으로 사업에 성공하게 된다. 다만 사주가 약할 경우 여러 사람이 밥한 그릇을 놓고 다투는 격이 되면 재물이 모이지 않으며 부친 및 그 처와 인연이 박하고 생리사별하게 된다. 팔자가 약한 경우 재물운에 재산을 탕진하거나 사망하게 된다. 남자의 경우 공처가가 대부분이고 일확천금의 헛된 욕심에 사로잡혀 살고 이성관계가 복잡하며 이성으로 인한 망신을 당하기도 하는데 이를 재를 탐하다가 인성이 개졌다는 뜻으로 탐재괴인(貪財壞印)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조실부모 및 모친 병약의 가능성이 크며 학업 또한 일찍이 중도에서 포기하게 되는 불운을 겪게 된다. 처가 시어머니를 극하는 형극이 되는데 고부간의 갈등은 더욱더 극심한 양상을 띠게 된다. 지루할 수도 있는 얘기 같겠으나 돈을 벌려고 하는 분들 돈을 간직해야할 상황에 있는 분들 뭔가 새로운 일을 하려고 준비하는 사람들 본인들 사주팔자에서 재성이 형충되면 재물과 여자로 인하여 관재 구설 시비를 겪게 되며 주색도 조심해야 함을 인지하시기 바란다. 자식을 낳는 사람도 재성이 관성과 합을 이루고 있으면 혼전에 자식을 낳게 되며 역마살과 합이 되면 여행 중에 배우자를 만나거나 국제결혼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학(學)의 본 목적은 무엇인가. 이치를 궁구하여 우주 삼라만상의 즉 인간존재의 본래면목을 깨닫는 것이 본 목적이 되며 순간순간의 삶속에서 자신들이 서야하는 위치를 알아 그 자리에서 어긋남이 없이 서기를 바라는데 있다 할 것이다.

2019-08-01 06:51:4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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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8월 1일 목요일 (음 7월 1일)

[쥐띠] 36년 좋은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는다. 4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극복. 60년 늘 공부하는 자세로. 72년 가치 있는 목표를 향한 움직임을 시작하는 순간 성공은 시작된다. 84년 얼룩진 옷은 세탁이 필요. [소띠] 37년 내가 믿음을 가져야 남도 설득시킬 수 있다. 49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큼. 61년 외로움보다 참기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73년 급체할 수 있으니 조심. 85년 두드리면 열린다. [호랑이띠] 38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50년 깊은 밤은 찬란한 새벽을 위한 준비. 62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74년 내용보다 포장이 중요할 때도 있다. 86년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롭다. [토끼띠] 39년 투자는 정확한 정보로 해야 한다. 51년 무슨 일이든 정면 돌파. 63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75년 욕심이 지나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87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 [용띠] 40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들어야 한다. 52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자. 64년 어제의 친구가 오늘은 적이 되어 오니 주의. 76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둬라. 88년 윗사람의 충고가 문제를 해결. [뱀띠] 41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도 올 것이다. 53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얻는 날. 65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하라. 77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자랑해도 된다. 89년 무리수를 두면 본전도 못 찾는다. [말띠] 42년 가족 간에도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다. 54년 격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66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조심. 78년 무리하지 말고 형편과 능력에 맞출 것. 90년 마음이 바쁘니 행동이 모난 다. [양띠] 43년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55년 길 떠나려는데 폭풍우가 치니 잠시 지체. 67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79년 사랑 믿음 소망을 가지고 일을 추진. 91년 이직은 손실로 이어짐. [원숭이띠] 44년 자손이 인연을 만나니 마음이 흡족. 56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일한 보람이 있다. 68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으니 기쁨. 80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92년 노란색, 숫자 3이 행운을. [닭띠] 45년 어항 속 물고기처럼 좁은 공간을 빙빙 도는 하루. 57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속이 상함. 69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81년 과대포장은 절제해야. 93년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면 뒤끝은 없다. [개띠] 46년 중심을 잡고 일 처리를 하라. 58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70년 예의 바른 행동으로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82년 믿고 따르면 좋은 결과. 94년 운이 상승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돼지띠] 47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운 법. 59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71년 힘들다고 외면하면 안 된다. 83년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하루. 95년 성공은 당신이 노력하기를 기다린다.

2019-08-01 06:02:43 메트로신문 기자
메트로신문 8월 1일자 한줄 뉴스

▲삼성전자가 2분기 저조한 실적을 확정했다. 하반기에는 수요 확대를 통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면서도 불안한 업황 우려도 내비쳤다. ▲ 현대·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 관련 파업을 가결했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여야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가 발사에 따른 안보 대응을 위해 31일 예정했던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를 연기했다. 이날 회의 연기는 자유한국당에서 먼저 제안했다. ▲일본 정부가 한국 기업의 '백색국가(수출허가 간소화 대상)' 제외를 기정사실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협의회'가 31일 첫 회의에 나섰다. 협의회는 이날 민관정(민간·관료·정치) 상견례를 갖고 의제 설정과 장기적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31일 '반도체 육성법' 발의를 위한 긴급좌담회를 열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하루 앞둔 31일 남은 안건에 대한 심사 속도를 높이면서도 힘겨루기를 이어갔다. ▲ 국내 금융그룹이 혁신성장을 위해 팔을 걷었다. 창업 관련 각종 정보는 물론 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 지원플랫폼이 곧 구축될 예정된다. 또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와 협약도 맺었다. ▲ 만기를 채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연금계좌 전환이 허용되면서 ISA 투자자가 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이 늘어났다. 수익률 호조 속에서 가입자 감소 등 부진을 겪고 있는 ISA가 재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가 모인다. ▲ 여름 휴가철이지만 8월 중에 서울 4곳에서 1862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된다. 구별로는 ▲서대문 320가구 ▲동작구 153가구 ▲송파구 1389가구 규모다. 이번 분양은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예고한 이후 서울에서 선보이는 새 아파트 분양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불법 담배 판매 및 판촉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담배 불법 판매 및 판촉행위 감시단(이하 '감시단')' 활동을 시작한다.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B인베브)의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로 꼽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와 스페인 라리가와 다년간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장마가 끝나고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올빼미족'을 위한 저녁시간대 마케팅을 강화하는 추세다. ▲정부가 대학의 정원감축을 '시장', 즉 '대학 자율'에 맡겼더니 당초 감축 규모 계획에 10분의 1에도 못 미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정책적 유인책이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대학들이 정원감축에 자율적으로 나서지 않았다는 평가다. ▲일부 제조업의 초과근로시간이 1년 새 10시간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에 선제적으로 도입된 주52시간제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가 범죄에 연루된 외국인, 즉 '수사 중인 외국인'에 대한 출국정지기간 연장을 추진한다. ▲서울의 만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지급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발의됐다. 그동안 저소득층에만 선별 지원하던 것에서 나아가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월경용품을 지급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2019-08-01 06:00:00 김승호 기자
7월31일-인사

◆고용노동부 ◇ 과장급 전보 ▲ 부산동부지청장 신욱균 ▲ 창원지청장 유해종 ▲ 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전현철 ◇ 과장급 파견 ▲ 정책기획위원회(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김문실 ◆한국천문연구원 ▲ 광학천문본부장 김승리 ▲ 전파천문본부장 김기태 ( ◆한국전기안전공사 ◇ 3급 승진 이동 ▲ 홍보실 차장 임윤진 ▲ 경영지원처 사회적가치부 차장 조세진 ▲ 경영지원처 건축자산관리부 차장 이래화 ▲ 안전관리처 재난안전부 차장 김상지 ▲ 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중동사무소장 이준철 ▲ 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 차장 김종문 ▲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 점검부장 김진욱 ▲ 서울지역본부 서울북부지사 점검부장 송인건 ▲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서부지사 점검부장 하성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남부지사 검사기술부장 안이찬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 총괄부장 이재원 ▲ 경기지역본부 경기중부지사 점검부장 김태균 ▲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 점검부장 오정도 ▲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 검사기술부장 채광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승진 ▲ 연구위원 신지형 ▲ 연구위원 이경선 ▲ 연구위원 김지환 ▲ 연구위원 김경훈 ◆한국원자력연구원 ◇ 부장 ▲ 첨단방사선연구소 방사선이용·운영부장 하장호 ▲ 〃 방사선연구부장 이남호 ◇ 팀장 ▲ 예산팀장 조성우 ▲ 재무팀장 김진필 ▲ 노사협력팀장 이봉준 ▲ 인사전략팀장 박상준 ▲ 국제협력사업팀장 정성현 ▲ 과학문화소통팀장 김충환 ▲ 첨단방사선연구소 기획관리팀장 오주현 ▲ 〃 대외협력팀장 권경진 ◆ 국민연금공단 ◇ 본부 실장 전보 ▲ 인사혁신실장 이준영 ▲ 가입지원실장 곽기정 ▲ 감사실장 이여규 ▲ BTO관리지원단장 정준택 ◇ 지사장 전보 ▲ 용산지사장 김영일 ▲ 송파지사장 김성호일 ▲ 강동하남지사장 채희욱 ▲ 동작지사장 손건섭 ▲ 강서지사장 정갑수 ▲ 용인지사장 채수현 ▲ 평택안성지사장 이명호 ▲ 부천지사장 권대식 ▲ 김포강화지사장 이승춘 ▲ 북광주지사장 김영빈 ▲ 익산군산지사장 조상윤 ▲ 대구수성지사장 하상철 ▲ 구미지사장 장기성 ▲ 남울산지사장 이재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법무지원실 실장 박창준 ▲ 기획협력실 실장 김세린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홍유진(업무혁신TF팀장 겸직) ▲ 청소년교육본부 본부장(직무대리) 이상은 ▲ 시민교육본부 본부장(직무대리) 김재순 ▲ 교육기반본부 교육R&D팀 팀장 노준석 ▲ 교육기반본부 국제협력팀 팀장(직무대리) 김민지 ▲ 교육기반본부 교육연수센터 팀장 임선영 ▲ 청소년교육본부 학교교육팀 팀장(직무대리) 최진영 ▲ 청소년교육본부 아동청소년교육팀 팀장 최지윤 ▲ 시민교육본부 시민교육팀 팀장 김재경 ◆파이낸셜뉴스 ▲ 이사 이두영 ◆국민대 ▲ 글로벌인문·지역대학장 정선태 ▲ 자동차융합대학장 겸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겸 자동차산업대학원장 박기홍 ▲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김남규 ◆광주대학교 ▲ 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철민 ▲ 인문사회대학장 김규열 ▲ 경영대학장 김상엽 ▲ 공과대학장 신석균 ▲ 문화예술대학장 조대연 ▲ 호심기념도서관장 김현석 ▲ 평생교육원장 조정식 ▲ 교양교육원장 박진영 ▲ 보건복지교육대학 부학장 김충명 ▲ 인문사회대학 부학장 박성우 ▲ 경영대학 부학장 김정훈 ▲ 공과대학 부학장 위영민 ▲ 문화예술대학 부학장 강철구 ▲ 공학교육 혁신센터장 신석균 ▲ 호심인재개발원 대학생활 상담센터장 김동원 ▲ 국제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장 강성관 ▲ 사회적경제연구소장 류한호 ▲ 창업지원단 창업교육센터장 윤인철 ▲ 기술사업화센터장 편양범 ▲ 스마트미디어콘텐츠센터장 조대연 ▲ LINC+ 커뮤니티센터장 노선식 ▲ 유아교육학과장 옥경희 ▲ 식품영양학과장 임희경 ▲ 외국어학부장 김광영 ▲ 문예창작학과장 이기호 ▲ 국제물류무역학과장 이충수 ▲ 호텔관광경영학부장 안태기 ▲ 항공서비스학과장 이현주 ▲ 융합소프트웨어학과장 조정호 ▲ 도시계획부동산학과장 이명규 ▲ 국방기술학부장 김찬환 ▲ 융합디자인학부장 김용철 ▲ 음악학과장 김정아 ▲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주임교수 김미경 ▲ 사회복지학부 전공 주임교수(가족복지) 김선미 ▲ 사회복지학부 전공 주임교수(사회복지) 정희경 ▲ 외국어학부 전공 주임교수(중국어) 김광영 ▲ 외국어학부 전공 주임교수(일본어) 김현석 ▲ 외국어학부 전공 주임교수(영어) 장순열 ▲ 호텔관광경영학부 전공 주임교수(호텔경영) 안태기 ▲ 융합디자인학부 전공 주임교수(시각영상) 주치수

2019-08-01 05:00: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