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이노비즈協, 특허청과 회원사 지식재산 경영 지원나서

협회·특허청 '이노비즈기업 지식재산 경영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이노비즈협회 임병훈 회장, 특허청 이인실 청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노비즈협 이노비즈협회가 특허청과 손잡고 회원사들의 지식재산(IP) 경영 지원에 나선다.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10일 경기 평택 텔스타홈멜에서 특허청과 '이노비즈기업 지식재산 경영 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 주요 내용은 ▲이노비즈협회 전국지회특허청 지역지식센터(RIPC) 간 상호협력·지원체계 구축 ▲지식재산 경영에 필요한 상담 지원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의 마련 및 과정 운영 ▲지식재산 정책홍보 ▲이노비즈기업을 위한 지식재산 정책 개발 및 시행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지역지식센터 전문인력을 활용한 현장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이노비즈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사업을 운영한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IP-R&D 및 직무발명제도 컨설팅 지원 등 관련 사업 신설 ▲지식재산권 가치평가 비용 지원사업 우대 및 지식재산공제 인증 평가료 지원 ▲영업비밀 보호 컨설팅 및 교육·설명회 개최 등 이노비즈기업이 차세대 경제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담고 있다. 이에 맞춰 협회는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 과정 운영과 지식재산 콘텐츠 제작 및 협회 홍보채널을 활용한 정책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노비즈협회 임병훈 회장은 "특허청과의 이번 협력은 국내 총 GDP의 15.3%를 차지하는 등 제조혁신을 기반으로 국내 경제의 허리를 담당하는 이노비즈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라며 "향후 두 기관 간 체계적인 지식재산 경영 지원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허청 이인실 청장은 "특허청에서 기업들이 필요로하는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관련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이노비즈기업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경영을 통해 수년 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6-12 08:32:2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한일시멘트, 중견社 최초 우수 협력사에 기업부담금 전액 지원

중진공·대중기협력재단과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협약 한일시멘트가 중견기업 중에서 최초로 우수 협력사들에게 기업부담금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향후엔 협력사 직원 100여 명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일시멘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는 중진공이 대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지원기업의 공제 분담금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낮춰주고 거래 협력사 등과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협업 모델이다.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53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한일시멘트는 중견기업 협업 가운데 처음으로 향후 2년간 19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협력 중소기업에게 매달 24만원 내외의 부담금 전액을 지원키로 했다. 향후엔 핵심설비 운용, 설비 유지보수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 직원 100여명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3개 기관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우수 인력의 장기재직 유도 및 ESG경영 전환 지원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민간 부문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한일시멘트의 협력사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E-러닝, 단체상해보험 가입, 휴가비 지원 등 교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희망기업에게는 ESG경영 전환을 위한 정책사업을 연계 지원한다. 대·중소재단은 한일시멘트의 상생협력기금 출연과 원활한 관리를 담당한다. 중진공과는 민간 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해 민간기업의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참여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근식 한일시멘트 대표는 "핵심인력 유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의 일자리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를 도입했다"면서 "내일채움공제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우수 중소벤처기업들과 함께 국내 건설·시멘트 업계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고용 안전망 구축과 공공·민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준 한일시멘트와 대·중소재단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의 일자리 질 개선을 적극 지원하고, 민간 분야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대중소 상생 및 ESG경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2 08:25:2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애경케미칼, 전 임직원 대상 'ESG 및 법무 교육 실시'

9일 마포 사옥에서 진행된 'ESG 및 법무 교육'에 참석한 애경케미칼 임직원들이 교육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애경케미칼 애경케미칼이 기업 투명성과 공정성을 개선해 나가며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9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및 법무 교육'을 실시하고 보다 깨끗하고 청렴한 기업문화 구축을 다짐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업 부패를 방지하고 ▲보다 공정하게 거래하기 위한 법률적 정보를 제공했다. 애경케미칼은 그동안 컴플라이언스팀, EHS전략팀 등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별도의 TFT를 꾸려 ESG 경영 체제를 갖춘 뒤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맞닥뜨리는 ESG 리스크와 기회요인을 모니터링해 기업의 사회적, 법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환경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에 일조하기 위해서다. 이번 법률 교육 또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이다. 애경케미칼 측은 "ESG 경영에서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부분은 임직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과 관련 시스템, 장치를 도입해 ESG 경영의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반복적인 교육으로 임직원들의 ESG 이해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0 10:28:4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10일부터 일본 관광 접수, "격리면제, 단체관광만 가능"

일본이 10일부터 해외 관광객의 입국 신청을 받는다./뉴시스 일본 정부가 10일부터 외국인 단체 관광객의 입국을 재개해 2년 2개월 만에 일본 여행길이 다시 열린다. 일본 관광청은 10일부터 여행사 직원 등이 동행하는 단체 관광에 한해 관광객 입국 신청 온라인 접수을 받는다. 일본 정부는 이달부터 하루 입국자 수 상한선을 2만 명으로 확대했다. 관광객 숫자도 이에 포함돼 하루 입국자가 2만 명을 넘으면 비자 발급이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비자 발급 등 입국 수속에 걸리는 기간을 고려하면 한국인 단체 관광객의 입국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행사에게 관광객에게 마스크 착용 등 방역 대책을 철저히 하도록 설명하고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하도록 하는 의무도 부여했다. 해당 조치에 따르지 않으면 여행 허가가 취소될 수 있다. 일본 대사관의 비자 접수가 시작되고 발급까지 2주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볼 때, 본격적인 단체 관광은 7월 초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관광 대상은 한국을 포함해 98개국이다. 해당 국가에 머물다 일본에 도착한 입국자들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격리가 면제되고 일본 공항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다. 다만 모든 입국자는 일본에 들어오려면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2-06-10 10:24:39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진에어, B777-200ER 중대형기 12일부터 운항 재개

진에어 B777-200ER 항광기/진에어 진에어는 오는 12일부터 B777-200ER 항공기 운항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진에어에 따르면 B777-200ER 항공기는 12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LJ307편에 투입되며 지난해 2월 운항을 중단한 이후 약 1년 4개월만에 운항을 재개한다. 7월부터는 국제선 노선에도 투입해 여름 성수기를 대비한다. 이를 통해 좌석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증가하는 여행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진에어가 2014년 국내 저비용항공업계 최초로 도입한 중대형 기종인 B777-200ER은 최대 운항거리 약 1만4000㎞로 미주, 유럽, 대양주 등 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항공기다. 특히 B777-200ER 항공기는 총 393석 규모의 좌석을 장착해 포화 상태인 김포~제주 노선 등에 공급을 즉시 증가 시킬 수 있다. 진에어는 나머지 B777-200ER 3대도 순차적으로 정비를 완료해 운항에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진에어는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 B737-8 항공기 1대도 신규 도입한다. B737-8 1번기는 6월 중순 이후 감항성 검사, 무선국 인가 등 정식 도입 절차 완료 후 7월 중 운항에 나설 예정이다. 진에어는 B737-8 도입 완료 시 B737 계열 22대, B777-200ER 4대로 구성된 총 26대의 기단을 운영하게 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신규 항공기 도입 등을 통해 증가하는 여행 수요에 맞춰 공급을 확대하고 고객들의 여행 안전과 편의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0 10:03:3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기아, '니로 플러스' 1호차 주인공 전달식 진행…개인택시 16년차 기호경씨

권혁호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오른쪽)과 니로 플러스 1호차 주인공인 기호경 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아가 첫 번째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니로 플러스'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기아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기아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개인택시 경력 16년 차인 기호경 씨에게 니로 플러스 택시전용 모델을 인도했다. 니로 플러스는 기아 PBV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전고를 80mm 높이고 실내 구성을 최적화해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도심 주행의 경우 1회 충전으로 433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올인원 디스플레이에 내비게이션, 앱미터, 디지털운행기록계를 통합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1호차 주인공 기호경 씨는 이날 전달식에서 "니로 플러스는 올인원 디스플레이 등 택시 운행에 필요한 맞춤형 사양으로 주변 동료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은 차량"이라며 "내연기관 대비 연료비,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는 EV 차량인데다 넓은 실내 공간도 확보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량을 직접 전달한 권혁호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은 "니로 플러스는 국내 택시 서비스 종사자는 물론 법인, 지자체 및 개인 고객의 일상과 여가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인 만큼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지난해 4월부터 신차 구입 고객에게 공식 판매거점 기아 스토어 또는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Auto Q)에서 차량을 인도해 긍정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2-06-10 09:26:2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캐딜락,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지원

캐딜락이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 에게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다. 캐딜락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페네르바체) 선수에게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캐딜락은 김민재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며 보여준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선수 커리어를 키워가는 과정이 캐딜락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차량 지원을 결정했다. 특히 김민재 선수에게 지원되는 캐딜락의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초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캐딜락은 축구 국가대표팀 중앙 수비수로서 그라운드에서 대체불가한 안정감과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김민재 선수와의 시너지를 통해 에스컬레이드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민재 선수는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 모델로 알고 있으며, 이에 맞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인한 외관, 럭셔리한 실내공간 모두 매우 만족스럽다"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인연을 맺은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에스컬레이드를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은 김민재 선수를 비롯해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박세리 감독에게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남녀 쇼트트랙 간판 스타 최민정 선수, 황대헌 선수에게 각각 XT5를 지원하는 등 각자의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스스로를 증명해낸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과의 협업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2022-06-10 09:22:2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샘, 하나투어와 손잡고 공동마케팅 나선다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서 상품 공유등 시너지 모색 한샘이 하나투어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10일 한샘에 따르면 하나투어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서로 보유한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채널에서 공동 기획한 상품을 판매하거나 마케팅 제휴를 통해 두 회사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로서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사 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집을 리모델링하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해 한샘이 리모델링 공사 고객에게 공사기간 중 제공할 숙박상품이나 여행상품을 하나투어와 함께 개발하는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진태 한샘 대표는 "각 업계의 1위 기업이 서로 협업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두 회사의 고객은 '홈(Home)', '가족' 이라는 키워드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런 키워드를 중심으로 함께 마케팅을 진행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전했다.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는 "여행과 홈리빙 1위 기업간 협업이라 의미가 크고 함께 시도할 수 있는 것이 많다"며 "두 회사 고객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등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2-06-10 05:56:2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코리아센터, 상반기 25개 분야 신입·경력 수시 채용

개발, 기획, 마케팅, 인사, 컨설팅, 총무등 코리아센터가 올해 상반기에 25개 분야에 걸쳐 신입 및 경력직 인재를 수시 채용한다. 10일 코리아센터에 따르면 수시 채용 분야는 ▲개발 ▲기획 ▲마케팅 ▲인사 ▲컨설팅 ▲총무 등 25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이크샵, 글로벌 풀필먼트 플랫폼 몰테일, 빅데이터 및 가격비교 플랫폼 에누리닷컴을 운영하고 있는 이커머스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가격비교 사이트로 유명한 다나와를 인수하며 이커머스 미들웨어 역할자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특히 코리아센터는 지난 4월 여의도, 가산, 부천에 거점 스마트 오피스를 마련하고 근무장소 및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유연근무제를 시행,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센터가 유연근무제 도입 이후 자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인원의 약 88%가 일반적인 근무형태 보다 업무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답변했다. 또한 전체 71%의 응답자는 일과 생활의 적절한 균형이 이뤄지면서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이 크게 증가했다고 답했다. 코리아센터 신규 입사자들 역시 재택근무를 포함해 회사와 사전 조율된 공간이라면 어디서든 근무가 가능하고 업무시간도 개인별 성향에 맞게 정할 수 있다. 또 회사와 합의한 목표를 달성하면 주 40시간의 의무 근무시간을 채우지 않아도 되며 성과를 초과 달성할 경우에는 사내 규정에 맞게 보상까지한다. 이외에도 코리아센터는 임직원들을 위해 업무용 노트북 및 복지포인트 지급, 미취학아동 교육비, 본인 및 배우자 종합검진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내 복지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사람인, 잡코리아 등 취업포털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관련 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코리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유통 외 여러 산업분야에서도 디지털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이커머스 분야에서 코리아센터와 함께 전문성을 키워가고 싶은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10 05:56:2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