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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이석구 대표, '서울, 꽃으로 피다' 유공자 표창장 수상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지난달 28일, 시민 녹색문화운동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에 참여해 자발적 녹색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와 협력을 통한 도시녹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개인부문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서울광장에서 일회용컵 사용 자제와 커피 찌꺼기 재활용을 권장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공동캠페인을 진행하고, 종이컵 10개를 모아온 시민 2000명에게 텀블러와 일회용컵 꽃화분을 증정했다. 이를 통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꽃과 나무를 살리자는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널리 전달했다. 또 스타벅스는 소공동점을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가드닝 매장 1호점'으로 선포하고, 서울시내 주요 매장을 가드닝 카페로 조성해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에 일조해오고 있다. 이석구 대표이사는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서울시와의 도심 녹화 캠페인 공동 주관을 계기로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와 커피 찌꺼기 재활용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날 예정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응하는 활발한 자원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뜻 있는 기업과 함께 손잡고 깨끗한 녹색공간을 조성해 서울을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4-03-02 13:02:4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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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독일 밀맥주 '클라세로얄헤페' 본격 판매 돌입

국내 대형 마트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밀맥주 판매와 관련해 독일산 판매를 본격화 하기로해 국내 맥주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국내 맥주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오비맥주와 하이트 진로 등에서는 라거 맥주를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여 왔다. 하지만 세계맥주 시장에서는 밀맥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양상이다. 2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세계맥주 중 밀맥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2년에는 18.9%에서 2013년에는 17.7%로 상승폭은 다소 주춤했지만 2년 연속 두 자릿수 신장세를 지켰다. 실제로 지난해 10월 말 홈플러스가 판매를 시작한 베어비어 맥주 역시 현재까지 98%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판매 시작 두 달 만에 2차 주문에 들어갈 만큼 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밀맥주인 '베어비어 휘트바이젠캔'은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반응이 특히 좋다는 것이다. 이로 힌해 홈플러스 세계맥주 매출 역시 해마다 증가해 2013년은 전년 대비 19.6% 신장했고, 베어비어 맥주 출시 시점인 10월 마지막 주부터 1월 말까지 3개월 동안에는 전년 동기간 대비 32%가 오른 것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홈플러스 천미진 상품개발팀 바이어는 "국내 소비자들이 세계맥주를 맥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그 중에서도 특히 밀을 주원료로 하여 크리미(Creamy)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밀맥주가 여성 고객층을 공략한 것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홈플러스는 지난 해 말 시범 론칭한 클라세로얄헤페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맥주는 풍성한 거품과 밀맥주 특유의 과일향 이 외에 청량감도 적당해 여성들이 즐기기에도 부담 없는 맥주로, 가격은 베어비어와 마찬가지로 1600원(500mℓ)으로 책정됐다.

2014-03-02 12:00:1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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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뉴스] 2014 한돈 명예 홍보대사 위촉

◆2014 한돈 명예 홍보대사 위촉 한돈자조금위원회가 2일 삼삼데이를 맞아 우리 돼지고기 한돈의 소비촉진을 위해 유명 요리사, 건강 전문가 및 파워블로거 등 15명을 '2014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박사, 배화여자대학교 전통조리학과 김정은 교수 등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대표들은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돼지고기 한돈의 소비촉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프리메라 '프리매니아 6기' 모집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18일까지 프리메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학생 서포터즈 '프리매니아 6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 및 면접 진행 후 최종 30명을 뽑는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6월까지 프리메라의 신제품 품평, 아모레퍼시픽 본사 견학, 뷰티 트렌드 분석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 각종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아모레퍼시픽 '루미너스 이펙트 브라이트닝 콜렉션' 아모레퍼시픽은 3월 신제품으로 '루미너스 이펙트 브라이트닝 콜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발효 녹차 화이트닝 라인으로 세럼·아이 세럼·앰플 등으로 구성됐다. 루미너스 이펙트 브라이트닝 콜렉션은 이미 생성된 멜라닌을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새로운 멜라닌 형성을 억제해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되찾아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4-03-02 11:53:01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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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소비 품목 인상폭·시기 등 비슷…업체간 담합 의혹"

지난해 생활필수품들의 가격 변동을 조사한 결과, 전체 31개 품목 중 16개 품목이 연초 대비 연말 평균 소비자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5개 품목은 가격이 하락했다. 하지만 주요 다소비 품목들의 인상폭이나 인상률, 인상 시기등이 비슷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무시했으며, 이들 기업들 사이의 '부당 편승 가격 인상'이나 '업체간의 담합'도 의심된다는 것이다. 2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에 따르면 평균 가격인상률은 0.7%로 전반적으로는 안정적인 한 해를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고추장 9.7%, 우유 9.3%, 두부 8.6%, 밀가루 5.0% 등 다소비 품목에서 주로 가격 인상이 뚜렷하게 나타나 지난해에도 서민 장바구니 체감 물가는 여전히 부담스러웠다고 협의회는 분석했다. ◆인상률 상위 8개 제품 중 우유 무려 3개 포함…'행복한 콩 국산콩 부침두부'(CJ제일제당)는 1년간 평균 12.2% 인상 제품별로 가격 변동률을 분석 결과, 원유가격연동제 시행으로 지난해 우유 품목의 가격 변동이 컸다. 지난해 1월 대비 12월의 가격을 보면 매일우유(1ℓ), 서울우유(1ℓ), '맛있는 우유GT'(1ℓ)가 각각 10.4%, 9.5%, 8.2% 가격이 인상돼 가격인상률 상위 8개 제품 중 3개에 이름을 올렸다. 고추장은 청정원 '태양초 찰고추장'(대상, 1㎏) 10.2%, 해찬들 '태양초 고추장'(CJ제일제당, 1㎏)이 9.1% 각각 인상됐다. 두부는 풀무원 '국산콩 부침두부'(300g)가 5.0% 인상된 반면, CJ 제일제당 '행복한 콩 국산콩 부침두부'(300g)는 무려 12.2%가 인상돼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다. ◆동일 제품군·비슷한 시기·인상률·가격으로 소비자 선택권 무시돼 협의회의 가격 모니터 결과, 제조업체들은 특정 제품군에 대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초코파이(오리온)와 카스타드(롯데제과) 제품의 경우 2013년 한 해 동안 각각 1.3%, 1.4% 가격이 인상돼 인상률 차이가 0.1%에 불과했다. 가격 인상 시기도 초코파이는 2012년 9월, 카스타드는 2012년 10월로 나타나 불과 한 달 차이에 지나지 않았다. 밀가루(CJ제일제당·대한제분·삼양사·동아원)와 장류(CJ제일제당·대상·샘표식품)는 1~2월, 우유(유업계 전체)는 8~9월 제조회사의 가격 인상이 발표됐다. 인상률 역시 유사했다. 최근 LG생활건강의 '코카콜라'와 롯데칠성음료의 '펩시콜라'의 경우 올해 1~2월내 각각 6.5%, 6.6%로 거의 동일하게 가격이 인상된 것도 이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분석된다는 것이 협의회 측의 설명이다. 동일 제품군 내에서는 가격대도 비슷하게 형성하고 있어 식용유(1.8ℓ)의 경우 제조 3사(오뚜기·CJ제일제당·사조해표)의 주요 제품에 대한 최고가와 최저가가 98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밀가루(1㎏)와 고추장(1㎏)의 경우 판매순위 1·2위 간의 지난해 평균가격 차이가 각각 65원, 165원에 불과했다. 협의회는 "제품원가에서 차지하는 원재료가격은 비슷하다 하더라도 시장규모가 다르고, 인건비·광고비 등 제조사마다 지출하는 판매관리비의 차이가 존재하는데도 제품 간 가격 차이가 100원 안팎에 불과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이다"며 "더구나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서민들은 철저한 가격비교를 통해 저가 상품을 구입하려 노력하는데 현재의 상황에서는 브랜드별 가격 차이가 미미해 가격으로 인한 선택이 어려워 가계가 합리적인 선택을 통해 절약을 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013년 생활필수품 가격조사 결과 동일한 품목의 경우 브랜드별 가격 차이가 미미했고 가격 인상 시 그 시기와 인상률 또한 유사해 가격에 따른 소비자의 선택권이 보장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의 선택권을 기업들이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제조사별 제조원가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부당 편승 가격 인상'과 '암묵적 담합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된다는 것이다. 협의회 측은 이런 현상과 관련해 "기업들이 독과점시장이라는 시장 환경을 이용해 가격 경쟁을 배제하려는 구태를 벌이고 있다"며 자성을 촉구했다.

2014-03-02 10:48:4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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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막고 내 건강을 소중하게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세먼지가 몸 속에서 정화·배출되지 못하고 기관지나 폐에 쌓이면 비염, 기관지염, 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게다가 미세먼지는 혈관을 타고 다른 장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선 물과 친해져야 한다. 호흡기가 건조해지면 미세먼지를 배출시킬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실외활동 시에는 반드시 황사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마스크 외에도 보호 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 실내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출 후에는 손을 씻는 것은 물론 목욕을 통해 개인 위생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하고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 습도를 높여야 한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고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배, 도라지, 마늘, 해조류, 녹차, 홍삼 등이 있다. 특히 예로부터 기침과 기관지 환자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진 배와 도라지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연경 청심국제병원 2내과 과장은 "코 점막 스프레이 등을 이용해 코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고 흐르는 물에 코를 자주 세척해야 한다. 또 목 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줘야 미세먼지 배출이 용이하다"고 말했다.

2014-03-02 10:46:07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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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선호하는 소주 브랜드는?…참이슬·처음처럼 순

국내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소주 브랜드에 참이슬이 1위로 선정됐다. 20대 참여형 미디어 펀미디어와 대학생 커뮤니티 스펙업은 지난달 12일부터 19일까지 1주일간 스펙업 회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주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설문조사 결과, 총 1089표(복수응답 가능) 중 '참이슬'이 457표(41.97%)로 1위를 차지했으며 248표(22.77%)를 얻은 '처음처럼'이 뒤를 이었다. 3위는 129표(11.85%)의 '매화수'가 차지했다. 이는 소주를 못 마시는 대학생들은 '매화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분삭됐다. 한 대학생은 "도수도 소주보다 낮고, 소주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달콤상큼한 맛이 좋아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다"며 매화수를 선호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부산·경남권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지역소주인 '좋은데이'(97표·8.91%)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았다. 참이슬을 선호한다고 답한 한 대학생은 "다른 지역 소주에 비해 특별한 향이나 맛이 나지 않아 깔끔하고 무난 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며 선호이유를 밝혔다. 또 국내 대학생들은 소주에서도 맛을 중용시해 '첫 맛과 끝맛, 목넘김, 역한 맛이 덜해서' 등(515표·43.64%)을 중요시 했으며, 판매하는 곳이 많아서라는 접근성(277표·23.03%)도 중요시 했다.이 밖에 도수가 낮아서(104표·8.65%), 거주하는 지역의 소주라서(99명·8.23%) 순이었다. [!{IMG::20140302000027.jpg::C::320::이 소주를 선택한 이유는/펀미디어&스펙업 제공}!]

2014-03-02 10:44:3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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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집중력 향상시키려면 '귀 건강' 체크부터!

새학기가 시작됐다. 모든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학업에 집중해 성적이 향상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터. 하지만 우리 아이가 학업에 집중하기를 바란다면 아이의 귀 건강을 먼저 체크해야 한다. 중이염, 난청, 이명 등 각종 질환이 학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면역력 약한 아이, 중이염 발병률 높아 성인과 달리 아이들은 이관의 기능이 완전하지 않고 면역력이 약해 중이염에 걸리기 쉽다. 또 중이염은 감기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지만 집단 환경에 노출된 아이의 경우 호흡기 등을 통해 바이러스가 빠르게 전파돼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질환은 대부분 특별한 문제 없이 치료되지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청력에 이상이 생겨 잘 듣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제대로 된 의사표현이 힘든 어린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귀에서 진물이 흐를 경우 ▲ 평소보다 잠을 잘 못자고 많이 보챌 경우 ▲작은 소리에 반응을 하지 않거나 듣는 데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 등이 있다면 중이염을 의심해야 한다. ◆이명, 신경 쓸수록 더욱 크게 들려 이명은 '삐~'등의 기계음 혹은 바람 소리, 매미 소리 등이 들리는 증상을 말한다. 이명은 평소 주변 잡음에 묻혀서 잘 인지하지 못하다가도 주변이 조용해지면 다른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들리는 특징이 있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치명적이다. 즉 책을 읽거나 공부를 위해 집중할 때 나타는 경우가 많고 소리에 신경을 쓰면 쓸수록 더 크게 들리기도 해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하는데 귀 검사가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특정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있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이외에도 습관처럼 이뤄지는 이어폰 사용은 집중력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이어폰 이용을 자제시켜야 한다. 김현이 이어케어네트워크 조이이비인후과 원장은 "한번 훼손된 청력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난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등을 장시간 착용하지 않고 30분에 5분 정도는 휴식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03-02 10:43:10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