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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어라운지 공동 진행, '핸드드립 세미나' 성료

"핸드드립 커피, 쉬우면서도 어렵네요" 메트로신문이 국내 최대 커피 유통 전문 브랜드 어라운지(ArounZ)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마련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핸드드립 커피 세미나'가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어라운지 선유도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세 종류의 다른 원두를 테이스팅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원두를 찾는 것을 시작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원두를 이용해 직접 핸드드립을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어라운지 소속 백상욱 바리스타는 2012·2013 WBC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 3위에 입상한 실력과 그동안의 경력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드립커피에 대해 설명해 호평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핸드드립 실습을 통해 각자 추출한 드립커피를 서로 나눠 마시며, 서로의 커피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같은 원두와 장비를 사용해서 추출한 커피지만 모두 다른 맛을 내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어라운지의 백상욱 바리스타는 "가장 좋은 커피는 비싼 커피가 아니라 마시는 사람의 입맛에 맞는 커피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분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고의 커피를 찾고, 핸드드립 커피의 매력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05-25 13:27:2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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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직원들, '월급모아 8년째 이웃사랑 실천' 화제

지난 24일 서울 중구 노인복지센터. 농심은 이 센터에 라면 5000개를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심의 이런 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은 올해 10회째라고 한다. 농심이 해마다 기부하는 라면과 음료제품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년 중 '최고의 별미'로 통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농심의 이 같은 활동은 농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을 모아 만든 '해피펀드'로 이루어진다는 데에서 특별하다. 2007년 5월 만들어진 해피펀드는 매월 자신이 희망한 금액이 월급에서 자동이체되는 방식으로 모금된다. 지난달 누적금액이 7억원을 넘어섰다. 8년 째 지속되어 온 농심 직원들의 '사랑나눔통장'인 것이다. 이날 행사가 열린 서울노인복지센터의 권용현 팀장은 "농심에서 라면 별식을 제공하는 날이면, 유독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오셔서 식당에 발 디딜 틈이 없다"면서 "매년 100명에 가까운 농심 직원들이 진심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이곳 어르신들도 참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해피펀드는 지역단체 시설보수·바자회·재난구호 등 농심의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농심 홍보팀 관계자는 "농심 임직원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만든 해피펀드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농심은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4-05-25 10:48:3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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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에콰도르 삐친차 전투 기념 축제' 성료

남미 에콰도르 본고장의 문화를 한국에서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성황리에 열렸다. 대성(회장 김영대)이 운영하는 디큐브시티는 지난 24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내 디큐브파크에서 '에콰도르 삐친차 전투 192주년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콰도르 및 국내·외 외교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해 에콰도르 전통 음악과 춤을 체험하고 음식을 통해 에콰도르의 맛을 느껴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에콰도르 전통 포크음악 연주 그룹인 '챠니 라띠노(Chani Latino)'와 '가우사이(Kawsay)'의 공연과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연희집단 '놀새'의 흥겨운 무대가 열렸다. 특별히 주한 에콰도르 명예영사인 대성 김영대 회장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에콰도르 최초의 독립선언 및 해방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직접 인사말을 전했다. 디큐브시티는 에콰도르 '삐친차 전투 기념' 행사를 비롯해 아일랜드 '성 패트릭 데이' 축제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에 앞장 서고 있다. 에콰도르의 삐친차 전투는 지난1822년 5월 24일 지금의 수도 키토(Quito)의 교외 삐친차(Pichincha)에서 벌어진 전투로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 장군이 이끄는 에콰도르 군대가 스페인 군과 맞서 싸워 대승을 거둔 날이다. 이를 계기로 에콰도르는 스페인으로부터 해방됐으며 외세에 항거해 최초의 독립선언을 한 것을 기리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됐다.

2014-05-25 10:47:52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