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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킬라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 국내 출시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의 새로운 라인업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Especial Silver)'가 국내에 출시된다. 이 제품은 최상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한 그대로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그대로 병에 담은 순수한 데킬라이다. 특히 별도의 향 첨가나 오크통에서의 숙성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아 보드카·진 등과 같이 무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데킬라의 순수한 아가베향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음료나 주스에 잘 어울려 전 세계적으로 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과 믹스 드링크를 만들기 위한 가장 완벽한 데킬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종류의 주스나 청량음료 등 선호하는 음료에 믹스해 마시면 보드카 베이스의 칵테일보다 더욱 향긋하고 매력적인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마케팅 매니저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샷 외에도 다양한 칵테일과 믹싱 드링크에 잘 어울려 최근 미국과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데킬라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제품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음용법의 트렌드화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드카 등에 집중된 한국 화이트 스피릿 문화를 재창조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50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데킬라의 역사로 명명되는 '호세쿠엘보'는 현재까지 10대에 이어진 쿠엘보의 직계가족에 의해 운영되는 '호세쿠엘보'는 멕시코 대통령상을 비롯해 전 세계 유수의 주류품평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데킬라 브랜드로 손꼽힌다. 소비자 가격은 4만원대(750㎖).

2014-07-08 18:11:0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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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미닛메이드 신제품 '5얼라이브(5 alive)' 출시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는 뿌리채소 당근과 4가지 과일을 맛있게 블렌딩해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미닛메이드 5얼라이브(5 alive)'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뿌리채소 당근과 과일을 마시기 쉽고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됐다. 당근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4가지 과일인 오렌지·사과·백포도·망고의 과즙을 조화롭게 배합해 당근과 과일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주스 전문가와 함께 찾은 비율로 블렌딩한 '미닛메이드 5얼라이브'는 뿌리채소 당근즙에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과즙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과즙 특유의 달콤한 맛이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음료 하나를 고를 때에도 가족을 위해 맛과 영양까지 다양하게 고려하는 30~40대 주부들의 니즈를 반영한 주스 음료 제품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미닛메이드 5얼라이브'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사이즈의 1ℓ 테트라팩과 1.5ℓ 페트, 성인들이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사이즈의 350㎖ 페트, 야외 활동 및 아이들이 마시기에 적합한 용량인 100㎖ 파우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각각 1ℓ 테트라팩 3500원, 1.5ℓ PET 3800원이다.

2014-07-08 18:07:1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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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입을수록 시원하다?"…시원한 스포츠 용품 눈길

본격적인 무더위에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쿨링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이길 수 있게 제품에 쿨링 기술과 소재를 접목시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 올해는 장갑·팔 토시·스포츠 타올 등 덧 입을수록 시원한 기능성 아이템들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스포츠 타올을 단순히 땀이나 물기를 닦아내는 용도로만 생각해선 안 된다. 최근 체온상승을 막아주는 기능성 타올이 출시되면서 그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미국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의 '인듀라쿨 인스턴트 쿨링 타올'은 땀을 빠르게 흡수해 말리는 '인듀라쿨'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전문 스포츠 타올이다. 야외 활동 시 타올을 물에 적셔 털어낸 후 목이나 팔, 머리 등에 얹으면 급격히 올라간 체온을 낮출 수 있다. 야구·사이클 등을 할 때는 머리 보호와 안전을 위해 헬멧을 반드시 써야 한다. 하지만 무더위 속에 장시간 착용할 경우 통풍이 되지 않아 땀이 차기 마련이다. 미션 애슬릿케어의 '인듀라쿨 헬멧 라이너'는 열기와 땀을 밖으로 빼내고 땀을 냉매로 쿨링 효과를 제공, 헬멧 안을 보송보송하고 시원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스포츠 활동 시 땀으로 끈적한 손이 고민이라면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드페이스 'UV 쿨 파워 하프 글러브'는 자외선 차단 소재와 흡습·속건 기능의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소재를 사용해 땀을 빠르게 말려준다. 손바닥에 엠보 처리를 해 스틱을 잡거나 자전거를 탈때 쿠션감을 줘 유용하다. 꽉 막힌 운동화 속 발도 땀으로 고생하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맨발로 신을 경우 땀이 차 발냄새가 날 수 있다. 머렐의 '워터프로 마이포'는 신발과 발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습기와 열을 제거하는 ETC라이닝 기술을 적용해 맨발로 신어도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2014-07-08 17:59:04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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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커플 마케팅' 주효, 상반기 판매량 7%↑

롯데주류(대표 이재혁)의 '청하'가 커플마케팅을 앞세우며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글면서 매출이 상승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주류가 최근 전국에 거주하는 20~30대 소비자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조사에서 한달 이내 '청하'를 마셔본 경험지수 조사에서 20대는 지난해 39.8%에서 올해 46.7%로 6.9% 포인트 가량 상승했다. 30대도 34.2%에서 5.8%포인트 상승했다. 20~30대 10명 중 4명 이상이 한달 이내 청하를 마셔봤을 정도로 신규 음용층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롯데주류 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청하'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를 연인 콘셉트의 모델을 내세운 커플마케팅 덕분이라고 보고 있다. 올해 초부터 커플 모델들이 등장해 독한 술 대신 깔끔한 '청하'를 권하면서 좋은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내용의 광고를 시작해 커플 댄스 배틀 동영상 공개, 양상국·천이슬 커플의 신촌 길거리 공개 데이트 등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관련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동영상 광고는 공개 연애중인 양상국과 천이슬 커플이 실제 데이트 하는 듯한 분위기에서 재미있는 유행어를 더하고 개콘 두근두근 코너의 이문재, 장효인이 서로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극중 역할을 살려 '청하'로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즐거운 모습을 담아 젊은층의 호감을 이끌어냈다는 것이다. 커플 모델들이 보여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폭음하기 보다는 술자리를 즐기며 이성과 연애에 관심이 많은 2~30대 소비자들의 성향에 부합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커플마케팅이 실적으로까지 이어져 올 상반기 청하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7% 이상 상승한 78만 상자(1상자 30입), 총 2340만 병을 기록했으며 광고 선호도도 3.5%가량 상승했다.

2014-07-08 17:56:1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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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3년 연속 'KSQI 패스트푸드 부문' 서비스 품질지수 1위 올라

KFC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으로 실시한 '2014 KSQI(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패스트푸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기업이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가 고객에게 잘 전달되고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인 KSQI는 상품·이미지에 대한 요소를 배제하고 '서비스품질 이행 과정'의 관점으로만 측정하는 지수다. 고객이 알고 있는 서비스 품질 수준을 고객의 관점에서 평가해 객관적인 진단이 가능하다. 이 같은 평가에서 KFC는 2012년부터 매년 연속 패스트푸드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는 것이다. 회사 측은 이같은 성과에는 KFC의 전략적 서비스 관리 시스템인 'CHAMPS 프로그램'의 기여가 컸다고 강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객이 KFC에 기대하는 핵심 항목 6가지인 청결(Cleanliness)·환대(Hospitality)·주문 정확성(Accuracy of Orders)·시설관리(Maintenance of Facilities)·제품품질(Product Quality)·서비스 신속성(Speed of Service) 등으로 구성되며 고객의 입장에서 매장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척도로 쓰인다. 실제로 고객을 가장한 전문 미스터리 쇼퍼를 매장에 파견해 'CHAMPS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해 전국 매장 모두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 품질 유지가 가능하다. 또 '소통 채널 다각화'도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역할을 했다. 최근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등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통 접점을 다각화 한 것과 이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고객 의견을 듣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시스템이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4-07-08 17:40:2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