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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입을수록 시원하다?"…시원한 스포츠 용품 눈길

(왼쪽부터)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의 '인듀라쿨 인스턴트 쿨링 타올'과 '인듀라쿨 헬멧 라이너'.



본격적인 무더위에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쿨링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이길 수 있게 제품에 쿨링 기술과 소재를 접목시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 올해는 장갑·팔 토시·스포츠 타올 등 덧 입을수록 시원한 기능성 아이템들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스포츠 타올을 단순히 땀이나 물기를 닦아내는 용도로만 생각해선 안 된다. 최근 체온상승을 막아주는 기능성 타올이 출시되면서 그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미국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의 '인듀라쿨 인스턴트 쿨링 타올'은 땀을 빠르게 흡수해 말리는 '인듀라쿨'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전문 스포츠 타올이다. 야외 활동 시 타올을 물에 적셔 털어낸 후 목이나 팔, 머리 등에 얹으면 급격히 올라간 체온을 낮출 수 있다.

야구·사이클 등을 할 때는 머리 보호와 안전을 위해 헬멧을 반드시 써야 한다. 하지만 무더위 속에 장시간 착용할 경우 통풍이 되지 않아 땀이 차기 마련이다. 미션 애슬릿케어의 '인듀라쿨 헬멧 라이너'는 열기와 땀을 밖으로 빼내고 땀을 냉매로 쿨링 효과를 제공, 헬멧 안을 보송보송하고 시원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왼쪽부터) 레드페이스의 'UV 쿨 파워 하프 글러브'와 머렐의 '워터프로 마이포'.



스포츠 활동 시 땀으로 끈적한 손이 고민이라면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드페이스 'UV 쿨 파워 하프 글러브'는 자외선 차단 소재와 흡습·속건 기능의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소재를 사용해 땀을 빠르게 말려준다. 손바닥에 엠보 처리를 해 스틱을 잡거나 자전거를 탈때 쿠션감을 줘 유용하다.

꽉 막힌 운동화 속 발도 땀으로 고생하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맨발로 신을 경우 땀이 차 발냄새가 날 수 있다. 머렐의 '워터프로 마이포'는 신발과 발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습기와 열을 제거하는 ETC라이닝 기술을 적용해 맨발로 신어도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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