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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맘스맘, 홈플러스 월드컵점 문 열어

맘스맘 홈플러스 월드컵점. /맘스맘 제공



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은 홈플러스와 제휴해 월드컵점에 '프리미엄 유아존'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유아존에는 마더스베이비와 각시밀 등 출산·수유용품 전문 브랜드를 비롯해 닥터아토·유키두·스킵합·다이치·콤비 등 25개 유명 브랜드들이 준비돼 있다. 맘스맘 자사 브랜드로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앙코'도 별도의 라인으로 선보인다.

맘스맘은 입점을 기념해 16일까지 프리미엄 유아존 내 유모차와 카시트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