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파리바게뜨, 빼빼로 데이 신제품 30종 출시…할인·경품 이벤트 실시

파리바게뜨가 11월 11일을 맞아 젊은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세련된 디자인과 위트 있는 신제품 30여종을 출시했다. '큐피드의 화살로 마음을 빼앗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제품의 모양을 단순 막대모양에서 탈피해 화살촉 모양의 막대과자로 차별화 했다. 이에 마음을 훔치는 썸남&썸녀, 괴도&탐정 등 위트 넘치는 캐릭터를 적용해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대표제품으로 '러브메신저'는 헤즐넛크런키·카페라떼·밀크·세서미 4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맛을 담았고, '롱롱 초코러스크'는 큐피트의 길쭉한 화살 모양으로 디자인된 초코러스크로 밀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 2종으로 출시했다. 또 '롱롱 초코너트볼'은 오렌지·코코넛·피스타치오 3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몸에 좋은 견과류를 넣어 바삭함을 더했다. 이 제품들은 모두 벨기에산 고급 초콜릿으로 만들어 제품 본연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해당 제품 구매 때 해피포인트앱 이용고객은 10%, 신한카드 고객은 최대 15% 더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다. 여기에 제품을 구매하고 영수증 하단 번호를 파리바게뜨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티파니 커플링·메가박스 부띠끄 M 커플 예매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해피포인트앱·카카오톡·G마켓 등 젊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신선한 컬러매칭이 돋보이는 '초코스틱&러브스틱-닌자보이'와 '핑크초코&블랙화이트-닌자걸', 큐피트의 화살을 모티브로 한 '초코스틱-괴도', '러브스틱-탐정', '블랙화이트-신사', '블랙화이트 숙녀'등 위트 있는 캐릭터를 적용해 선물의 재미를 더한 제품들이 출시된다.

2014-11-11 14:23:4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GS샵, 103개국 배송 '세계로 배송 서비스' 시작

GS샵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인터넷 쇼핑몰이나 모바일을 통해 주문하면 해외 103개국으로 배송해주는 '세계로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물류 전문 회사 범한판토스의 국제 특송망을 이용해 신속하고 안전한 배송이 가능하며 배송비가 우체국 EMS 대비 20~65% 저렴하다. 1㎏ 기준 미국 1만3000원, 중국 1만5040원, 일본 1만2000원 등이다.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배송해주는 '합포장 서비스', 실시간으로 배송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배송 추적 서비스' 등 서비스 품질도 높였다. 해외에서 GS샵을 접속하면 팝업으로 안내되며 국내에서는 GS샵 '세계로 배송관' 전문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해외 판매망이 없는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별도의 상품 등록이나 배송 인프라 구축 없이도 해외 판매가 가능해져 판로를 확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해외 진출에 앞서 상품 경쟁력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해외 진출에 드는 큰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최근 해외 역직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과 FTA가 타결됨에 따라 관세 부담이 줄고 통관 절차가 간소화돼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 장벽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S샵은 1차로 통관·무게·유통기한 등을 고려해 1만5000개 상품에 대해 '세계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상품을 추가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영문·중문 사이트 오픈과 해외 카드 결제 시스템 등을 순차적으로 서비스해 글로벌 역직구족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준식 뉴비즈 사업부 상무는 "세계로 배송 서비스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11-11 13:52:43 김수정 기자
기사사진
파라다이스그룹, 16년만에 CI 변경…'창조의 나무' 콘셉트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 기업 이미지(CI)를 16년만에 전격 교체하고 재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11일 오전 파라다이스 호텔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CI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지난 1998년 행운을 상징하는 7개의 선과 면으로 구성된 7개 계단의 CI를 선보인 지 16년 만의 변신이다. 이번에 공개한 CI의 콘셉트는 '창조의 나무'다. 파라다이스를 뜻하는 'P' 이니셜에서 출발해 창의와 혁신으로 성장해가는 그룹의 전략과 비전을 표현했다. 동그라미 형상은 성장의 결실을 국가와 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그룹의 창업이념도 내포하고 있다. 특히 고객에게 예술적 감동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하스피탈리티(Hospitality)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파라다이스웨이 경영철학과 Vision 2020의 목표도 함께 담았다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 오프닝 공연에서 펼쳐진 미디어 퍼모먼스에서는 레이저를 통해 파라다이스의 히스토리를 전했고 선포식 행사에서는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도 펼쳤다. 페인터즈 히어로는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가 결합한 신개념 아트 퍼포먼스다. 경쾌한 코미디 마임과 신나는 춤을 추면서 파라다이스 CI를 그려냈다.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은 "사회구성원이 파라다이스를 '창의'와 '혁신'의 기업으로 기억하기 위해선 우리 스스로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회장은 또 "고객들의 마음에 '창조의 나무'라는 파라다이스의 정체성을 심을 수 있을 때 오늘의 CI와 일치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파라다이스그룹 측은 올 초 계열사 건물 외관을 시작으로 내년까지는 외부 광고홍보물, 내부 각종 서식 등 CI가 사용되는 모든 대상에 새로운 CI를 적용할 계획이다.

2014-11-11 11:00:1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