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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7일부터 창사 90주년 기념주 '진로 1924' 한정판 판매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는 창사 90주년을 기념해 국내쌀 100% 증류식 소주인 '진로1924'를 27일부터 특별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하이트진로에서 1984년(60주년 기념주)부터 매 10주년을 기념하며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특별한 소주로 올해는 하이트진로 창사 9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게 됐다. 하이트진로 90년 노하우의 정제, 증류 기술을 함축한 '진로1924'는 경기도 이천의 비옥한 토지와 깨끗한 물로 재배된 국내 최고 품질의 '이천쌀' 증류원액으로 블랜딩한 정통 증류식 소주다. 또 진로 최초로 출시된 증류식 소주 도수인 35%를 구현했다. 회사 측은 증류식 소주가 예로부터 선조들이 소주를 만들던 방식으로 쌀을 이용해 만든 발효주를 단식 증류기를 통해 만들어내기 때문에 보통의 희석식 소주에 비해 맛과 향이 깊은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90주년 기념 한정판 '진로1924'는 700㎖ 제품 1병, 하이트진로의 역사와 진로1924 제품 특징을 담은 스토리북 1권, 전용잔 2개로 구성했다. 제품 디자인은 진로의 트레이드마크인 두꺼비를 부각시켜 한국소주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켰다. 1만5000세트 한정 수량 판매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주요 소매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2014-11-26 06:00:00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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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캐릭터 협업 베이비 제품 선보여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디즈니(Disney)·무민(Moomin)·리사 라손(Lisa Larson)과 협업해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제품을 27일부터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클로 베이비 라인은 바디수트·룸웨어 등 신생아와 영유아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신장을 기준으로 신생아를 위한 'BN(Baby Newborn)라인'과 영유아가 착용하는 'BI(Baby Infants)라인' 등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됐다. 유니클로 측은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에 신경을 써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국제안전기준인 '에코 텍스 규격 100'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클래스1(Class 1)'을 통과해 안심하고 착용할 있다고 설명했다. 유니클로는 애니메이션 회사 디즈니와 협업을 통해 디즈니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핀란드 작가 토베 얀손 원작의 동화 주인공인 무민 캐릭터와 유머러스하고 매력적인 도기 피규어로 유명한 스웨덴 도예 디자이너 리사 라손의 동물 캐릭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으로 재탄생됐다. 신생아 제품군의 '리사 라손 크루넥 바디수트'는 100% 코튼 소재로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해 입고 벗기가 편하고, 간편하게 기저귀를 갈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영유아 제품군의 '디즈니 프로젝트 후리스 풀짚 파카'는 따뜻하고 가벼운 후리스 소재에 후드 모자를 더해 한층 더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영유아 제품군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의퀼트 소재를 사용한 '무민 퀼팅 파자마'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클로 베이비 캐릭터 협업 제품은 27일부터 키즈·베이비 상품을 취급하는 전국 유니클로 98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만29000원부터 1만9900원이다.

2014-11-25 20:04:31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