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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권 카페베네 전 회장의 창업컨설팅2-"가맹본부를 살펴라"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와 청년층의 취업난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 활동이 소극적으로 변하며 불황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에 외식 창업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준비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카페베네 전 회장 김선권 CEO는 "처음 시작하는 외식 창업이라면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또한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온 경험이 있는 김선권 CEO는 "상권 분석부터 인테리어, 홍보, 마케팅 등을 모두 신경 써야 하는 자영업은 각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노하우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프랜차이즈의 가맹본부가 지원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잘 활용해 자리를 잡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결정했다면 가맹본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김선권 CEO의 조언에 따르면 프랜차이즈는 가맹본부의 물류관리 시스템이 매우 중요하다. 본부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대량 구매해 배달함으로써 각 가맹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재료를 손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디에서나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 매뉴얼도 잘 갖춰져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매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조리 시스템도 필수다. 이러한 요소들을 확인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다. 이 때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직영점을 방문하면 효과적인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선권 카페베네 전 회장은 "대부분 가맹본부의 직영점은 신메뉴를 가맹점보다 먼저 선보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브랜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경영 지원 활동이 뒷받침돼야 한다.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 교육, 해당 권역 슈퍼바이저들의 매장 관리 등이 필요하다. 김선권 CEO는 "개인 사업자가 하기 어려운 TV 광고, 언론 홍보, 온라인 마케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브랜드는 대중의 인지도가 높아 실패 위험성이 적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2016-04-25 11:13:1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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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품격 삶 속으로 들어왔다

"왕실의 품격을 그대로." 유로피안 왕실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유럽 왕실 브랜드들이 그 영향력을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 향수나 술 등 특정 분야에 국한됐던 과거와 달리 제품군이 확대되는 추세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침구, 침대, 도자기, 유아용품 등 유럽 왕실브랜드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65년의 전통을 지닌 구스 침구 브랜드 링스티드던(Ringsted Dun)은 1999년 국내 처음 론칭된 이후 지난 10여 년간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내 수입 구스 침구 브랜드 점유율에서 상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덴마크 왕실의 인정을 받은 제품이다. 링스티드던을 전개하는 보니오즈의 이현 상무는 "왕실 브랜드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혼수나 예단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구스 침구가 보편화 되면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찾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덴마크 왕실에 링스티드던이 있다면 스웨덴 왕실에는 해스텐스 침대가 있다. 해스텐스는 양질의 숙면을 위한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100년 이상 연구를 해왔다. 고무?폴리우레탄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양모와 말총 등 천연 소재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청담동 매장에서 두 시간 동안 자볼 수 있는 '슬립 스파(Sleep Spa)' 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수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해스텐스는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덴마크 왕실 도자기로 유명한 로얄코펜하겐은 최근 북유럽 감성 트렌드에 힘입어 시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지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페인팅 명장이 직접 핸드페인팅을 시연했고, 웨딩시즌을 맞이해 '웨딩기프트 박스'를 선보이는 등 적극적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왕실 브랜드의 인기는 영국 왕세자부부의 출산 이후 유아용품분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영국 왕실뿐만 아니라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이 찾는 유모차로 알려진 '실버크로스'는 지난해 전 제품이 출시 이후 줄곧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애스턴 마틴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서프-애스턴마틴' 화이트 유모차를 전 세계 600대 한정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첫 콜라보 유모차인 '서프-애스턴마틴' 블랙은 국내에서 완판을 기록 했다. 해외 직구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스페인 왕실 슈즈 브랜드 아바카폰즈는 최근 오픈마켓 옥션에 공식 숍을 열며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6-04-25 11:12:5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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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44%, "아이·조카 핑계로 장난감 구매했다"

성인남녀 10명 중 4명은 아이 또는 조카를 위한 선물을 핑계로 본인의 장난감을 구입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션 쇼핑몰 G9(지구)가 어린이날(5월 5일)을 앞두고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 성인남녀 14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이·조카를 핑계로 본인이 갖고 싶은 장난감을 구입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44%에 달했다. 구입 경험과 관계없이 '아이용 장난감을 갖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는 응답자는 72%다. 어른들이 갖고 싶은 아이·조카 선무로는 '한정판 레코'(남 29%, 여29%)가 성별 관계없이 1위를 차지했다. 그 외에 남성은 RC카(20%), 드론(19%), 무선조정 장난감이 탐난다고 응답했다. 여성은 인형(25%), 조립식 장난감(17%) 등의 장난감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아이·조카를 위해 장난감을 구매할 때보다 자신을 위한 장난감을 구매할 대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조카 선물의 경우 10만원 이상의 고가 선물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15.8%였으나 본인을 위한 장난감 구입 시에는 32%로 2배 가량 높았다. 일명 '키덜트' 족이 어린이날을 핑계로 장난감을 구매할 의사가 높음에 따라 G9역시 키덜트를 위한 '어린이날 선물은 지구' 기획전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한정판 레고를 포함 남성 키덜트족이 선호하는 RC카, 드론 등 총 500여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현 G9 마케팅팀 김지현 팀장은 "소수의 취미로 여겨지던 키덜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키덜트족이 유통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어린이날 특수의 숨은 타깃인 키덜트족을 공략하기 위해 희소성 있는 고퀄리티 장난감을 공수하고 편리한 해외직구와 전상품 무료배송, 캐시백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6-04-25 10:31:15 김성현 기자
올해 암 발생, 남성이 여성 추월 "1위는 대장암"

대장암이 수십 년째 남성 1위 암이던 위암을 추월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올해 신규 암환자수가 전년보다 2만5000명가량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나왔다. 원영주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사업부장팀은 국가 암 등록사업의 1999~2013년 암 발생기록과 통계청의 1993~2014년 암 사망률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25일 밝혔다. 이 연구결과(한국의 2016년 암 발생과 사망률 예측)는 저명한 국제 학술지인 '암 연구와 치료(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최근호에도 소개됐다. 연구팀은 올 한해 국내서 25만4962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7만5172명이 암으로 숨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의 신규 암 환자수는 28만556명(예측치)며, 암 사망자수는 7만6698명이다. 올해 새로 암 진단을 받게 될 전체 환자를 성별로 보면 남성이 13만1224명으로 여성 예상치인 12만1237보다 높았다. 지난해에는 여성 암환자숙 더 많았으나 올해는 역전될 전망이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올해 남성의 신규 암 발생 부위는 대장·위·폐·간·갑상선 순서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대장암 진단을 받는 남성이 2만3406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국내에서 수십 년째 부동의 남성 1위 암이었던 위암(2만3355명)을 넘어 대장암이 남성에게 가장 흔한 암이 된다는 의미다. 여성에선 이미 몇 년 전부터 대장암 환자수(올해의 경우 1만4562명)가 위암 환자수(1만976명)보다 많다. 여성의 암 발생 부위는 갑상선·유방·대장·위·폐 순일 것으로 예측됐다. 전체 여성 암의 28%(3만4255명)를 갑상선암이 차지할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해엔 5만4491명의 여성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을 것으로 추정됐다. 갑상선암 과잉 진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엔 여성 신규 갑상선암 환자수가 작년보다 2만명 가까이 줄 것으로 연구팀은 예상했다. 지난해에 비해 신규 암 환자수가 올해 크게 감소하고, 여성보다 남성 암 환자수가 더 많을 것으로 여겨지는 것은 여성 갑상선암 진단 건수가 금년에 대폭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연령별론 0∼14세에선 백혈병, 15∼34세에선 갑상선암, 35∼64세 남성에선 위암, 35∼64세 여성에선 갑상선암, 65세 이상 남성에선 폐암, 65세 이상 여성에선 대장암이 가장 걸리기 쉬운 암으로 예측됐다. 연구팀은 올해 암 사망자(7만5172명)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폐암(1만7505명)이고 다음은 간암(1만639명)ㆍ대장암(8715명)ㆍ위암(7054명)ㆍ췌장암(5487명) 순서일 것으로 예상했다.

2016-04-25 09:42:35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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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전 채널 통합 이벤트 '더 드림 페스티벌' 진행

CJ오쇼핑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CJ오쇼핑의 전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더 드림 페스티벌'을 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더 드림 페스티벌은 TV홈쇼핑, T커머스 온라인·모바일 CJ몰, 카탈로그, 오프라인 매장 등 CJ오쇼핑의 전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통합 프로모션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37일간 CJ오쇼핑 전 채널에서의 누적금액이 37만원을 초과한 고객 전원에게 특별 사은품 '더 드림 땡큐 박스'를 증정한다. 더 드림 땡큐 박스는 CJ오쇼핑이 자체 제작한 사은품 패키지로 CJ오쇼핑의 실속형 리빙 브랜드 '보탬'의 '촉촉한 물티슈', '두루마리 화장지'와 함께 접이식으로 디자인돼 실용적인 '휴대용 돌돌이 패션모자'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더 드림 페스티벌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기간에는 TV홈쇼핑과 CJ몰을 비롯한 전 채널 가정의 달 선물로 유용한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태영 CJ오쇼핑 영업마케팅팀 팀장은 "TV홈쇼핑과 온라인 몰, 오프라인 매장 등 쇼핑 채널 간의 경계가 무의미해진 시대를 맞아 CJ오쇼핑의 전 채널을 통합한 프로모션 더 드림 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올해는 가정의 달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5월 전부터 증가하는 흐름을 반영해 4월 말부터 총 37일간 가정의 달 특집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6-04-25 09:41:58 김성현 기자
대형마트 PB 1만 시대, 품질관리는 어떻게?

'PB 전성시대다.' 유통업체 자체 기획·개발 브랜드(PB) 제품이 대형마트를 넘어 편의점, 홈쇼핑으로 확산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무기로 마트·편의점 진열대에서 제조사의 일반 브랜드(NB) 상품들을 빠르게 밀어내고 있다. 대형마트의 PB 제품은 1만개를 넘어섰다. PB 인기 비결의 핵심 품질은 NB와 같지만 가격은 20~30%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 덕분에 마트 쌀·우유·생수·홍삼 등의 PB 제품이 속속 매출 1위에 오르고 있다. 편의점에서도 도시락·커피·라면 등 PB 히트 상품이 줄을 잇고 있다. 다만 롯데마트·홈플러스 PB 가습기 살균제 사태에서 보듯, 만약 대형마트가 PB에 대한 품질·안전 관리를 소홀히 하면 그 파급효과는 엄청나다. PB경쟝의 승패를 좌우할 정도다. 아니 경영위기까지 몰고 갈 수 있다. 이로인해 대형마트도 그 어느때 보다 품질·안전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마트, '상품안전센터' 이마트는 지난해 2월 상품관리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를 전담하는 상품안전세터도 문을 열었다. 이곳에선 ▲식품 신상품 품질검사 ▲식중독·유해물질 다발생 품목·대외기관 집중 수거품목 등 고위험 상품 관리 ▲농축산물 안정성 검사 등의 업무를 맡는다. 검사기관과 기업연구소 등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 연구원 출신 등이 주요 인력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전에는 이마트가 판매하는 식품에 대한 품질검사는 신세계백화점 내 상품과학연구소와 외부 기관이 공동으로 진행했었다. 하지만 식품안전센터의 출범후 체계적으로 품질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연간 8800건의 검증 업무가 가능해 사실살 이마트 내에서 판매중인 PB식품과 NB식품 모두를 검사할 수 있다. 연간 1만건의 검사 업무를 상시 처리 중이다. 영역도 비식품까지 확대했다. 이마트측은 "이마트는 상품 기획단계부터 생산 예정 협력사나 해외 직접 조달 파트너가 법적 기준에 맞는 제조 시설을 갖췄는지 여부를 205가지 항목을 통해 점검한다"며 " '사전 공장 심사'는 BIS(영국), SGS (스위스), BV(프랑스), INS(국내) 등 국제공인인증기관에 의뢰한다"고 설명했다. 생산 과정 중 샘플 상품 스펙대로 제조되었는지, 법적 기준에 부합하는지 등에 대해 중간 점검 과정도 반드시 거친다. ◆롯데마트, '롯데안전센터' 롯데마트는 얼마전까지 '롯데중앙연구소'에게 품질·안전 관리를 위탁했다. 최근 '롯데안전센터'로 명칭을 바꾸고 롯데그룹 계열사 중 식품·비식품을 제조·유통하는 계열사에 대한 품질·안전을 책임진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데임온(DEYMON)'과의 컨설팅 계약을 맺어 내부 안전성 검사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해외상품이나 소싱상품의 경우에는 롯데안전센터가 1차로 검사하고 2차적으로 외부 연구기관에 맡기게 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매번 신규 PB가 출시 될 때마다 동일 카테고리나 연관 상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실시한다"며 "롯데안전센터의 인력은 현재 55명 수준이다"고 말했다. 롯데마트의 PB 제품은 ▲ 1차 6주간 제조사 공장 실사(위생상태·설비요건 등 점검) ▲ 2차 서류 검사(신제품 등 대상 사용 원료 안전성 등 검토, 원료 검증 등은 중앙연구소 담당) ▲ 3차 시료 검사 (상품 시료 채취 후 각종 미생물 검사 등) ▲ 4차 출시 전 검사 (매장 입고에 앞서 롯데 PB 품질 기준서에 따라) ▲ 5차 유통 검사 (판재 중 상품에 대한 무작위 샘플 조사) 등의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거친다. ◆홈플러스, '기술매니저' 홈플러스는 국내 유통업체로는 최초로 기술매니저(TM)을 운영하고 있다. TM은 협력회사의 원료부터 제조공정, 최종 생산품이 안전과 적법성을 갖추도록 컨설팅하고 관리하는 임무를 맡는다. 또 홈플러스의 모든 PB제품은 상품품질관리센터로부터 승인과정을 거쳐야 하다. 승인을 받은 후에는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뤄진다. 협력회사는 위생, 안정 등과 같은 기본 사항부터 환경경영, 품질경영 등 제반사항에 대한 최신 법규정보와 기술을 홈플러스로부터 수시로 통보받는다. 또 PM에 대한 고객 평가를 받기 위해 영등포점에 '고객가치창조관'을 통해 수시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2016-04-25 09:41:29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