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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 출시

디아지오,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 출시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를 판매하는 디아지오코리아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는 440mL 용량 기네스 캔 6개로 구성됐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해진 가을철 캠핑과 같은 나들이 객이 많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기네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디아지오코리아 측은 패키지는 운반하기 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나들이와 다양한 야외 활동 시에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기네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둥근 통 형태의 케이스 안에 얼음을 넣고 야외에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와 함께 주요 수도권 대형마트에서 기네스 시음행사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시음행사는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제품에 대한 생생한 현장 반응을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이달 9일부터 새롭게 오픈하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스타필드 하남점을 시작으로 주요 수도권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에서 진행된다. 시음 행사장에는 300만개의 버블이 만드는 천상의 부드러움을 눈과 입으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기네스 생맥주를 뽑아내는 탭(Tap)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기네스는 현재 세계 150개국에서 매일 1000만 잔 이상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흑맥주 브랜드다. 특히 가정에서도 생맥주와 같은 최상의 품질로 기네스를 즐길 수 있도록 캔 안에 '위젯'이라 불리는 질소가스를 압축해 놓은 볼(ball)로도 유명하다. 기네스 스페셜 패키지는 440mL 6캔으로 구성됐고, 대형할인매장 기준 1만7000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2016-09-08 17:52: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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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팬텀 더 화이트' 전국 판매 돌입

골든블루, '팬텀 더 화이트' 전국 판매 돌입 국내 위스키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골든블루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전국 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수도권을 중심으로 먼저 출시된 '팬텀 더 화이트'가 20·30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판매 접점을 늘림으로써 위스키 음용 인구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팬텀 더 화이트'는 20·30 젊은 세대들을 위스키의 세계로 초대하기 위해 골든블루에서 3년6개월 간의 연구와 노력 끝에 탄생한 신개념 위스키다. 기존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올드'한 이미지를 버리고 젊은 층이 선호하는 보드카와 유사하게 원액을 무색 투명하게 만들었다. 보틀 디자인은 젊은 층의 개성을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팬텀 더 화이트'는 최근 트렌드인 혼술족, 홈술족을 위해 만들어진 위스키다. 집에서 간단하게 위스키 한 잔을 마시고자 할 때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스로 음용하면 은은한 오크향과 함께 부드럽고 깨끗한 위스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탄산수, 진저에일, 토닉 등을 가볍게 섞어 칵테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파티나 지인들과의 모임 등 어떤 상황에도 음용할 수 있다. '팬텀 더 화이트'는 정통 위스키를 즐기고자 하는 모든 세대를 위한 위스키다. 위스키 고유의 풍미를 부드럽게 즐기고 싶어하는 기성 세대뿐 아니라 위스키를 아재술로 인식하고 주로 보드카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을 즐기는 20·30 젊은 세대에게도 36.5도의 부드러운 100% 스코틀랜드 원액을 사용해 위스키 본연의 풍미와 목넘김, 피니쉬를 극대화한 '팬텀 더 화이트'는 자체를 샷으로 즐기기에도 무난하다. 골든블루는 '팬텀 더 화이트'의 위스키 업계는 음용 습관의 변화와 함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등으로 인해 위스키가 더 이상 접대용 술로서는 성장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인식해 위스키 시장의 역성장을 타파할 방법으로 가정용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가정용 시장을 담당하는 조직인 '캠(KAM) 지점'의 실무진을 충원하며 영업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팬텀 더 화이트'는 기존에 위스키를 즐겨 마셨던 세대뿐 아니라 점차 증가하고 있는 20·30세대의 혼술족 홈술족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위스키 대중화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팬텀 더 화이트'와 같은 제품으로 위스키가 가진 접대나 올드한 이미지를 개선한다면 한국 위스키 시장의 제2의 성장기를 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6-09-08 17:52: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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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세트, 오픈마켓이 최대 39.1% 저렴

유통업태에 따라 추석 명절 선물세트 판매가격이 최대 39.1%까지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36개에 대한 유통업태 별 판매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같은 상품의 판매가격이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오픈마켓에서 평균 19.7%, 최대 39.1%까지 가격 차이가 있었다고 8일 밝혔다. 유통업태별 판매가격을 비교해 보면 전체 36개 상품 중 32개가 오픈마켓에서 가장 쌌다. 오픈마켓 판매가격은 오프라인 가격보다 평균 18.6%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 선물세트(21개) 가운데 유통업태별 가격차가 가장 큰 상품은 동원 '튜나리챔 100호'로 SSM과 오픈마켓 간 평균 1만7177원(36.7%)의 차이가 났다. 사조 '해표 안심특선 22호'는 SSM과 오픈마켓 간 8200원(31.8%), CJ '특별한선택 N호'는 대형마트·SSM과 오픈마켓 간 1만3467원(30.1%)의 가격차가 있었다. 오프라인 매장인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공통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가격을 비교하면 12개 상품 중 7개는 대형마트가 저렴했다. 5개는 백화점이 더 저렴했다. 또한 SSM과 대형마트에서 공통으로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경우 12개 상품 중 6개는 대형마트가 저렴했고, 6개는 가격이 같았다. 한편 이·미용품 선물세트(15개) 가운데 유통업태별 가격차가 가장 큰 상품은 아모레 '미소 8호'로 백화점과 오픈마켓 간 1만5600원(39.1%)의 차이가 났다. 아모레 '미소 5호'는 대형마트와 오픈마켓 간 7933원(31.9%), LG '리엔 1호'는 백화점과 오픈마켓 간 9500원(31.8%)의 가격차가 났다. 오프라인 매장인 백화점. 대형마트. SSM에서 공통으로 판매되는 이·미용품의 가격을 비교하면 11개 상품 중 6개는 가격이 동일했다. 4개는 백화점, 1개는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의 유통업체에서는 상품을 많이 구입할 경우 덤(5+1, 10+1 등)을 주거나 특정 신용카드로 구입 시 할인해주는 행사를 실시하는 곳도 있어 오픈마켓과의 판매가격 차이는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같은 구성의 선물세트라도 유통업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고 판매점별로 진행되는 할인행사가 다양한 만큼 각종 판매정보를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08 17:22: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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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

오리온은 '초코파이情 바나나'가 출시 6개월 만에 낱개 기준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오리온 측은 출시 초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소통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고, 초콜릿과 바나나를 활용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20·30세대들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하루에 1000건 이상 게시물을 올리며 열풍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치원, 학교 등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는 간식'으로 입소문이 나며 대용량 패키지가 인기를 끌었다. 1인 가구를 위해 내놓은 2개들이 소용량 패키지는 편의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코파이情 바나나는 매장 진열과 동시에 전량 판매되는 등 품귀현상을 일으키자 오리온은 이례적으로 제품 출시 한 달 만에 생산라인을 늘리고 24시간 풀 생산에 돌입하기도 했다. 지난 3월 출시된 초코파이 바나나는 1974년 초코파이 탄생 42년 만에 처음으로 내놓은 자매 제품이다. 20년 넘게 초코파이만 만들어 온 파이팀장을 중심으로 10여명의 TF팀을 구성, 3년에 걸친 연구 개발 끝에 60년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초코파이 바나나를 만들어냈다. 바나나 원물을 넣어 바나나 본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지널에 이어 초코파이 바나나까지 변함 없는 사랑을 보여주신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다양한 신제품으로 트렌드를 주도하며 제2, 제3의 초코파이 바나나를 탄생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9-08 17:21: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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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폴 바셋 커피시장 진출

매일유업 자회사인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폴 바셋이 캡슐커피 시장에 진출했다. 폴 바셋은 8일 서울 광화문 폴 바셋 코리아나호텔점에서 폴 바셋 캡슐 커피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폴 바셋 캡슐 커피는 가정 내에서 커피를 즐기는 문화의 확산과 홈 카페의 다양화, 고급화를 추구하는 최근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출신인 바리스타 폴 바셋이 제품 개발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국내에 약 70%를 점유 중인 네스프레소 머신 호환용으로 선보였다. 석재원 엠즈씨드 대표이사는 "더 많은 고객이 폴 바셋 커피를 접할 수 있도록 캡슐커피를 만들었다"며 "호환용 캡슐을 통해 이제 머신이 아니라 커피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석 대표는 "폴 바셋 캡슐 커피는 우리나라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네스프레소 시장을 얼마나 가져오는 것이 목표와 시장 점유율 등 매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다. 캡슐커피는 폴 바셋이 호주에서 직접 생산 전 과정을 관리한다. 제품은 재스민의 향과 캐러멜의 단맛, 카카오의 쌉싸름함과 잘 익은 베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블렌드', 복숭아와 초콜릿의 달콤한 풍미를 담은 '미드나잇 블루 블렌드', 황설탕의 단맛과 감귤류 과일향의 여운을 남기는 '오렌지 벨벳 블렌드' 등 모두 3종으로 출시됐다. 이달 1일 전 매장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16일부터 폴 바셋 공식 E-Shop에서 사전 론칭했다. 엠즈씨드 측은 세 가지 플레이버 론칭 외에도 소비자 니즈에 따른 라인 확장을 검토 중에 있으며 '프리미엄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폴 바셋 바리스타 캡슐의 론칭으로 홈 카페 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프리미엄화,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폴 바셋은 "일반적으로 캡슐커피는 사용되는 커피 양이 적기 때문에 로스팅을 과하게 해 강한 맛을 내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나 폴 바셋 캡슐커피는 최고의 원두를 사용하고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리고자 최대한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IMG::20160908000191.jpg::C::480::8일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이 새로 출시한 '폴 바셋 바리스타 캡슐'을 설명하고 있다./폴 바셋}!]

2016-09-08 17:20: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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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유아용 보습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아토팜', 유아용 보습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5000가구 소비자들의 실제 구매 조사 분석 ㈜네오팜이 전개하는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칸타월드패널이 진행한 유아용 보습 시장 점유율조사에서 1위에 선정됐다. 아토팜은 10세 이하의 유아 및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브랜드 점유율조사에서 14%를 차지하며 국내뿐 아니라 쟁쟁한 글로벌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1위에 등극했다. 특히 3세 이하 사용자 대상의 조사에서는 23.5%를 점유, 8.3%를 차지한 2위 브랜드와 15.2%P의 큰 격차를 보이며 아토팜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재입증했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금번 시장점유율 1위 성과는 2000년 아토팜 론칭 이후 16년간 더 효과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의 결실"이라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만큼 끊임없는 제품 혁신을 통해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는 진실한 브랜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회사 '칸타월드패널'이 진행한 유아용 보습 부문 브랜드 점유율 조사는 지난 2015년 6월 20일부터 2016년 6월 19일까지 1년에 걸쳐 전국 5000가구 소비자들의 실제 구매 조사 결과를 분석해 순위를 선정,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아토팜은 국제 특허 MLE®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0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민감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16-09-08 16:25: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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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동원, '건강이 한가득, 품격이 한가득'

'건강이 한가득, 품격이 한가득' 동원F&B, 추석 선물세트 선봬 선물세트의 최강자 동원F&B 추석을 맞아 건강을 담은 마음, '동원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추석 역시 '건강'을 테마로 하는 선물세트들이 꾸준히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동원F&B는 참치캔, 캔햄, 김, 홍삼,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건강' 컨셉의 식품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출시했다. 동원F&B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속세트를 중심으로 프리미엄세트까지 폭넓게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간판 제품인 참치, 캔햄 선물세트의 경우 2~4만원 대의 '동원튜나리챔 100호', '동원 스페셜 5호' 등 실속 세트부터 '동원 건강참치 명작', '명품 혼합 6호' 등 명품 세트를 함께 준비했다. 또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GNC 선물세트' 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다양한 선물세트들도 함께 선보였다. 동원F&B 관계자는 "올 추석은 계속된 불황과 함께 김영란법 시행을 앞둔 심리적 영향으로 인해 2만원~4만원대 가공식품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동원F&B는 예년에 비해 실속선물세트의 생산량을 약 10% 늘려 추석시즌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16-09-08 16:25: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