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샤오미의 국내 AS 도입…티몬·위메프 등 공식 판매처 떠오르나

'대륙의 실수' 샤오미 제품이 국내에서도 공식 AS(After Service·사후관리)가 가능해지면서 티몬과 위메프 등 국내 공식 판매처와 유통채널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샤오미 공식 한국총판 업체 '여우미'는 서울 용산 전자랜드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정품 인증을 받은 제품의 AS가 가능하고 출시 예정 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스토어도 운영한다. 여우미와 판매 협약을 맺고 유통하는 업체는 티몬과 위메프가 대표적이다. 앞서 중국 가전 브랜드 샤오미는 국내에서 보조배터리 판매를 시작으로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국내에서는 AS를 받을 수 없어 한번 고장나면 고쳐서 쓸 수 없는 '무용지물'이라는 한계가 지적돼 왔다. 국내에 샤오미를 유통하는 또 다른 총판 업체 '코마트레이드'도 AS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마트레이드는 분당 판교지역에 위치한 '코마 서비스센터'에서 자사가 유통한 샤오미 제품에 한해 유·무상으로 AS를 해주고 있다. 코마트레이드에서 유통한 샤오미 제품이 아닐 경우에는 유상으로 AS가 진행되며 샤오미의 공식 AS센터는 아니다. 코마트레이드는 향후 서울 2곳을 포함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제주도 등에 AS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샤오미 제품의 AS가 가능해지면서 판매 유통 채널들에도 이목이 쏠린다. 티몬은 지난 2014년부터 온라인몰 최초로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정식 판매해 왔다. 샤오미 보조배터리는 현재까지도 티몬 전체 보조배터리 판매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보조배터리로 샤오미가 알려졌지만 현재 티몬에서는 다양한 가전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팔린다. 티몬에 따르면 2014년 보조배터리와 이어폰의 딜(한정 기간 내에 공동구매를 통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방식)은 총 8번 진행됐다. 이듬해에는 스탠드와 미밴드, 스피커, 체중계, 선풍기, 셀카봉 등 판매 품목이 늘어나 총 93번의 딜이 진행됐다. 당시 매출액은 전년대비 670%나 급증했다. 올해는 TV와 공기청정기, 백팩, 캐리어, 액션캠, VR 등이 더 추가돼 총 158번의 딜이 진행됐다. 한편 티몬은 지난 8월 말부터 편의점 CU에서도 샤오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사에서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시장까지 판매 채널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성원 티켓몬스터 최고운영책임자는 "오프라인 채널을 지원함으로써 채널 다각화과 수익증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CU에서는 지난달 샤오미 제품의 전월 대비 매출이 16%, 이달은 14%씩 각각 올랐다. CU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보조배터리, 미밴드, 셀카봉 등 10여종이다. 최근 국내 소비자들에게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형 가전제품만이 아닌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고 있어 AS 서비스 구축을 통한 시너지는 향후 더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위메프는 용산 AS센터가 오픈됨과 동시에 여우미와 판매·마케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후 위메프는 샤오미 브랜드관을 새로 열고 샤오미 전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위메프는 향후 출시되는 샤오미 신제품도 국내에서 가장 빨리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곧 샤오미에서 스마트폰도 출시할 예정"이라며 "국내에서 AS 서비스 구축은 더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16-11-27 15:06:3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롯데리아,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

롯데리아가 서울시 종로구 종각역점에서 안전보건공단이 선정하는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안전·행복 프랜차이즈'는 안전보건공단이 자율적이고 우수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인증 기준 충족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것이다. 롯데리아는 안전보건공단의 2014년 인증제도 시행 이후 9번째 인증 프랜차이즈가 됐다. 롯데리아는 직원의 안전관리 업무 전문 안전팀 구성, 배달 직원 대상 사고사례 전파, 안전자료 보급, 안전 교육 강화 등 배달원 안전확보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리아가 인증 받은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매장은 종각역점, 부천역점, 인천서구점, 주안점 등으로 이들 매장은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패를 받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매장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잇는 상해 및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교육 및 안전 매뉴얼 운영 등 안전 수칙 준수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사고 발생율이 높은 배달 직원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교통 법규 준수 등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한 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인증식에는 롯데리아 노일식 대표이사와 안전보건공단 이영순 이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을 진행했다.

2016-11-27 14:52:2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식음료업계, 크리스마스 마케팅 돌입

식음료업계, 크리스마스 마케팅 돌입 식음료업계가 한발 빠른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통해 연말 특수를 노리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한정판 등을 출시하는 등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할리스커피 등 커피업계는 시즌 음료와 디저트를 내놓는 등 크리스마크 마케팅에 한창이다. 주류업계도 크리스마스 관련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연말을 특수를 노리는 출시 열기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스타벅스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도 스타벅스는 다양한 음료와 푸드, 제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음료 '토피 넛 크런치 라떼'와 '메리 화이트 돌체 라떼'와 '산타 햇 다크 모카'도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블렌드 비아와 원두 3종과 아프리카와 남미의 새로운 리저브 음료 3종을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MD도 머그와 텀블러, 보온병 및 워터보틀 등 모두 42종을 판매한다. 투썸플레이스는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시즌 한정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 첫 출시된 '화이트 크림 티라미수 라떼'는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디저트 '티라미수'를 음료에 적용했다. '피스타치오 라떼'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케 하는 시즌 음료다. 레드 와인 풍미와 시나몬 향, 오렌지와 레몬 등 과일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알콜 와인 음료 '뱅쇼(Vin Chaud)'도 함께 선보였다. 할리스커피는 프리미엄 디저트인 '크림 아발랑쉬 5종'와 '토피 딜라이트'를 출시했다. 이른바 '혜자디저트'로 불리는 할리스커피 '크림 아발랑쉬 5종'은 마스카포네 크림을 채워 넣은 쉬폰 케이크에 주문 즉시 제조해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얹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케이크다. ◆맥주도 한정판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고 전국 가정·유흥 채널을 통해 연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국내 맥주 업계 최초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도 크리스마스와 특별한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맥주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했다. 지난해 레드 컬러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 컬러 중 하나인 그린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했다.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샴페인 병 모양의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600년 전 벨기에 루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로 처음 탄생됐을 당시의 병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짙은 초록색 병에 스텔라 아르투아를 상징하는 별 문양과 샴페인처럼 코르크 마개가 적용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성탄의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750ml 대용량으로 11월 말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6-11-27 14:42:5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BGF리테일, 임직원·가맹점주 모여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 진행

BGF리테일은 박재구 사장과 임직원 및 가족, 가맹점주 약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를 전국 12개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질 이번 행사는 BGF리테일이 지난 09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물품 기부 활동이다. CU의 인기 PB상품과 세제, 통조림 등 약 20가지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박스'를 제작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제작된 4000여 개의 사랑의 박스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에 위탁된다. 기탁된 물품은 각각 푸드마켓에 진열된다. 소외계층 본인이 직접 필요한 물건을 복지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BGF리테일은 푸드뱅크와 공공 복지단체, 소외계층 등에 방문·전달할 계획이다.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은 "CU는 대한민국 대표 편의점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가맹점과 함께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기업의 기부 문화 정착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은 '사랑의 소리 기금'을 통해 청각 장애 아동의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고 재난 구호 프로그램 'BGF브릿지'를 통해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6-11-27 10:17:23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숫자 시리즈 확대"…한섬, 백화점·더한섬닷컴서 시스템2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여성캐주얼 브랜드 '시스템' 내에 캐주얼 라인 '시스템2-윈터' 와 프리미엄 라인 '시스템0'을 백화점과 더한섬닷컴에서 동시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스템2 라인은 타이포그래피, 슬로건 등 디자인과 스포티한 소재를 적용해 스트리트룩·빈티지룩·밀리터리룩·스쿨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제시한 게 특징이다. 판매 가격대는 기존 시스템 대비 10~15% 낮게 책정됐다. 프리미엄 라인 시스템0는 캐시미어·라쿤 등 캐주얼 브랜드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코트 및 니트 등 겨울 시즌 아이템 총 20여 가지를 전개한다. 상품가는 기존 시스템 동일 아이템 대비 평균 15~20% 높다. 한섬은 오는 30일부터 판매하는 이번 브랜드 시스템2와 시스템0을 기존 시스템 매장에서 각각 10%의 비중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라인 비중은 상권별로 탄력적으로 운영해 매장마다 차별화를 둘 계획이다. 내년에는 20~25%까지 상품 구성 비중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한섬은 시스템 라인을 확장을 통해 침체된 국내 패션 시장에서 현재 10% 이상 성장 중인 시스템을 타임과 함께 매출을 견인하는 메가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 내년 2월 예정된 중국 시장 진출도 염두에 뒀다. 한섬은 지난 9월 중국 내 유명 백화점 및 쇼핑몰 패션 전문 유통 기업인 '항저우지항실업유한공사'와 5년간836억 규모의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한섬 전체 매출액의 약 14%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섬은 중국시장에서 채널별로 영업 정책을 이원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스템과 시스템옴므를 국내처럼 여성, 남성 층에 나눠 전개하는 한편 쇼핑몰에서는 남녀 브랜드를 한 곳에서 운영하는 대형 토탈 매장 형태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시스템 중국 첫 매장은 내년 2월 오픈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에 있다. 한섬 관계자는 "패스트 패션에 지치고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통하는 'K패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16-11-27 10:17:09 김유진 기자
'첫 눈 소식', 백화점은 겨울 할인행사 중

26일 일부 지역에 눈 소식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백화점들이 주말에 코트와 패딩, 모피 등 겨울 의류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7일까지 전 점 행사장에서 겨울 방한의류 및 용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쇼킹 프라이스 존'(SHOCKING PRICE ZONE) 행사를 연다. 대표 상품으로는 네파 헤비다운(13만9000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패딩베스트(10만9000원), 소렐 방한부츠(6만9000원), 베네통 모직 코트(25만원) 등이 있다. 구리점은 '아우터 특집전'에서 네파, 밀레, 노스페이스 등 총 13개 브랜드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관악점은 다음 달 4일까지 '디자이너 윈터 페어'를 진행한다. 부르다문, 루치아노최, 마담포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코트 등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이달 30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방한의류 아웃도어 대전'을 한다. K2, 밀레, 블랙야크 등 총 5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K2 구스다운 재킷을 14만9000원, 밀레 야상 다운을 19만9000원, 블랙야크 방한부츠를 4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도 27일까지 세일 2주차를 맞아 점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해당 기간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앤디앤뎁 클리어런스 세일'을 통해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행사장 한쪽에서는 패션 잡화 인기 상품전도 열어 액세서리, 머플러, 모자 등을 30~50%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에 목동점에서는 '여성 아우터 특가전'을 진행해 후라밍고, BCBG, 라피에라 등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한다. 미아점에서도 10층 문화홀에서 의류·잡화 방한용품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비너스, 트라이엄프, 파파야 등 브랜드가 참여해 신발, 양말, 코트 등의 특가 상품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27일까지 본점 신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모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모피 페어'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진도, 동우, 근화, 윤진, 성진 등 유명 모피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가격할인 이외에도 진도, 근화모피에서는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밍크 울장갑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됐다. 또한 영등포점 이벤트홀에서는 '윈터 슈즈 페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탠디, 소다, 미소페, 베어파우, 폴더, 소렐 등 유명 구두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2016-11-26 11:30:0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마스카, 아티스트 두 번쨰 콜라보 작품 공개

최근 선글라스 브랜드 ‘MASKA(마스카)’에서 부아이에(Boyer)의 김미연 디자이너와 쥬얼리 디자이너 SARA CHO와 함께 파리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Project art by M’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마스카의 모습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마스카 관계자는 “PARIS에 베이스를 둔 의류 브랜드 부아이에(Boyer)의 김미연 디자이너와 SCHO의 쥬얼리 디자이너 SARA CHO가 마스카의 트렌디한 감성을 그대로 잘 살려준 작품“ 이라고 밝혔다. MASKA의 선글라스 수납과 동시에 클러치 백으로 사용가능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메탈릭 실버, 빈티지블랙, 브라운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고 포인트 쥬얼리로는 쥬얼리 디자이너 사라 조의 앙증맞은 기하학적인 캡슐모양의 펜던트가 달렸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함께한 김미연 디자이너는 “ PARIS의 쇼룸 진행을 추진하며 해외에서 한국인의 브랜드 입지를 넓혀 가는데 애를 쓰고 있어요” 라며 본인의 디자이너로서의 의지를 밝혔다. 첫번째 김보민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연이은 아티스트와의 조우로 마스카는 아티스트 지원 영역을 차츰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하며 마스카 아이웨어 브랜드와 김미연 디자이너, 그리고 사라조의 세컨드 콜라보레이션은 마스카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2016-11-25 16:53:4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지산리조트, 26일 16/17시즌 개장…커플, 가족 시즌권 판매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가 26일 오후 2시부터 16/17시즌 스키장을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산리조트는 16/17시즌 개장을 기념해 개장 당일 오후 2시~5시, 6시~9시까지 리프트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렌탈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장 첫째 주에는 1번과 2번 슬로프를 부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지산리조트는 개장 20주년을 맞아 내년 2월 20일까지 3만명 이상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산리조트의 온라인 회원이기만 하면 매일 참여할 수 있다. 1등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100만원(10명), 2등 아이패드 미니4(3명), 3등 삼성 스마트빔(3명), 16/17시즌권(10명), 무료 리프트권(100명) 등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올 시즌부터 지산리조트는 시즌권을 대인, 소인(초등학생 이하)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커플, 가족으로 종류를 나눠 판매한다. 청소년은 1997년생부터 2002년생을 대상으로, 커플권은 1996년생 이상을 기준으로 전일이용권을 47만5000원에 판매한다. 3인 가족(대인 2명, 소인 1명)이 함께 시즌권을 구매하면 자녀의 시즌권을 50% 할인해주는 가족 시즌권도 판매한다. 지산리조트 관계자는 "지산리조트가 올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했다"며 "이번 16/17시즌은 20년간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6-11-25 15:35:0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