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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이브아르 'LG생명과학 아시아 카데바 워크샵' 성료

LG생명과학 이브아르 'LG생명과학 아시아 카데바 워크샵' 성료 안전한 필러 시술을 위해 실용적인 해부학 교육에 초점 LG생명과학의 글로벌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YVOIRE)는 지난 19일 서울 가톨릭대학교에서 아시아 의료진을 대상으로 'LG생명과학 아시아 카데바 워크샵(LG Life Sciences ASIA Cadaver Workshop)'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브아르는 중국, 대만, 인도, 파키스탄 등 총 5개국 아시아 의료진 30여명을 초청해 이론과 실습 파트로 나눠 워크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론 파트에서는 이탈리아 성형외과 전문의 살바토레 푼다로(Salvatore Fundaro)가 연자로 나서 이브아르 필러 제품의 특성과 해부학적 접근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서 한국 성형외과 전문의 조수영 원장이 아시안과 코카시안의 해부학적, 심미적 차이점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해서는 해부학적 지식이 중요하므로 얼굴 미용 시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카데바 해부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은 트레이너인 살바토레 푼다로가 카데바 해부 시연을 비롯해 해부학적으로 안전하게 필러를 주입하는 기술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참석한 의료진이 직접 카데바 해부와 필러 주입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는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필러 시술을 위해 실용적인 해부학 교육에 초점을 맞춘 카데바 워크샵에 대한 해외 의료진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 해외 의료진과의 활발한 학술 교류를 꾀하여 글로벌 필러 브랜드로서 필러 기술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생명과학 카테바 워크샵은 LG생명과학이 마스터즈 코스와 더불어 전세계 의사들에게 이브아르와 필러 관련 학술적 정보 및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 방법을 심층 있게 전달하고자 만든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에는 유럽 몰타의 몰타대학교에서 헝가리, 멕시코, 이탈리아, 요르단 등 해외 의료진 20여명을 대상으로 LG생명과학 유럽지역 카데바 워크샵을 진행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세계의 보다 많은 의료진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2016-11-23 10:04: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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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한류스타 총 출동 웹드라마 제작발표회…한류 활성화 박차

롯데면세점은 최고의 한류스타가 총출동한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제작발표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최지우, 이준기, 지창욱, 2PM 옥택연, EXO 카이, 이초희 등이 참석해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기념 촬영 및 사인회,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모바일 기기나 웹으로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는 형식의 웹드라마다. 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초희 분)이 7명의 서로 다른 스타일의 매력을 가진 남자들과 펼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출연배우는 롯데면세점의 홍보모델이자 한류 스타인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2PM 옥택연, EXO 카이 등이다. 멜로에서 막장,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의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제작발표회를 시작으로 롯데면세점은 SM, JYP, YG, 글로리어스, 나무엑터스, 키이스트, MYM 등 국내 11개 엔터테인먼트기업과 '한류 발전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을 진행했다. 양측은 한류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국내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한국으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한류'가 가진 매력적인 문화 콘텐츠를 충분히 확보하고 강화해야 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웹드라마 등 한류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국내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1-22 19:23:49 김유진 기자
오리온·매일유업, 지주사 체제 전환…경영 효율성↑

오리온과 매일유업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리온은 경영 효율성과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고자 회사를 투자사업과 식품사업 부문으로 인적분할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또 보통주식 1주를 10주로 액면분할한다. 오리온은 기업분할을 통해 ㈜오리온(가칭)을 식품의 제조와 관련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회사로 신설하고 존속법인은 자회사 관리와 신사업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오리온홀딩스(가칭)로 전환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에 대한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분할 비율은 0.3420333 : 0.6579667 수준이다. 최종 승인일은 제 61기 주주총회가 개최되는 2017년 3월 31일이다. 분할기일은 6월 1일이다. 주식 액면분할로 ㈜오리온의 주당 가액은 기존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된다. 발행주식 총 수는 600만8299주에서 6008만2990주로 10배 늘어난다. 주식분할에 대한 승인도 61기 주주총회일인 2017년 3월 31일 이뤄질 예정이다. 매일유업도 지주회사 부문과 유가공 사업 부문으로 회사를 인적분할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지주사 부문은 '매일홀딩스 주식회사(가칭)'로 유가공 사업 부문은 '매일유업 주식회사(가칭)'으로 분할한다는 계획이다. 분할 비율은 존속회사인 '매일홀딩스 주식회사(가칭)'에 47.3%, '매일유업 주식회사(가칭)'에 52.7%로 각각 분할한다. 분할 기일은 오는 2017년 5월1일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지주사 체제 전환을 통해 경영 효율성과 투명성을 극대화, 장기 성장을 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책임경영 체제를 실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식품업계에 경영 효율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지주사 체제 전환 결정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1일 크라운제과는 식품제조·판매를 담당하는 식품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 존속회사를 지주회사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지주회사인 크라운해태홀딩스로 명칭을 바꾸고 투자와 브랜드 사업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신설회사 크라운제과는 식품제조와 판매 사업을 맡게 된다.

2016-11-22 19:23:3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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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매트리스 매장 더슬립, 씰리매트리스 특가행사

일산 창고형 매트리스 매장 더슬립이 소비자들을 상대로 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씰리, 템퍼 매트리스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침대매트리스라고 전했다. 하지만 씰리 매트리스라는 제품 특성상 가격이 높다 보니 구매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게 현실이다. 현재 일산 더슬립에서 판매하는 씰리 매트리스는 포스쳐앤페딕, 스턴스앤포스터 라인으로 씰리 매트리스 중에서도 최상급 모델만을 수입해서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씰리매트리스를 구매하려고자 하는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1월 특가행사 기간을 연장했다. 씰리매트리스는 고품질 소프트한 텐셀과 캐시미어 원단으로 이뤄져 있고 하단은 탄탄한 지지층을 가지고 있어 더욱 편안함을 높여준다. 관계자는 "더슬립은 창고형 매트리스 할인 매장으로 접근이 어렵다는 단점을 극복하고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매트리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고품질 매트리스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미국 고급 매트리스 브랜드를 포함한 원목 침대 프레임까지 도매로 바로 납품해 유통과정을 없애 가격 거품을 뺐다. 오는 12월에는 경기 남부지역 고객들을 위해 경기 용인광주점을 오픈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업체는 '중간 유통과정에서 생겨나는 마진을 전부 제외시키고 고객에게 가격부담을 최소화 시켜주어 알찬 상품을 제공하겠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난 7월 오픈했다.

2016-11-22 17:18:2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