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GS25 픽업서비스, 안심택배 수요로 급성장

GS25 픽업서비스, 안심택배 수요로 급성장 편의점에서 택배를 찾는 픽업 서비스 이용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상반기 픽업서비스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77.7% 증가했다고 밝혔다. 1~9월 기준으로는 75.6% 신장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 전체 택배시장 물동량 증가율 10.3%(전년 동기간 대비)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최근 '혼자 사는 사람들이 택배 받는 방법'이라는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그 내용인 즉 ▲택배를 받을 때 가명을 기재 ▲택배 종류를 망치나 톱 등 공구류로 기재 ▲택배를 현관에 두고 간 것을 수령하는 등의 방법들이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집으로 배송되는 택배 운송장의 개인정보가 악용되는 것을 피하고자 이러한 웃지 못할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회현상에 전국 시, 도 지자체들은 안심택배 보관함을 설치하는 등 노력을 하고 있지만 수요량에 비해 택배보관함 수가 턱없이 부족해 불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각 기업들도 이러한 사회현상에 발맞춰 편리하고 안전한 택배 픽업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그 중 GS25에서 운영되고 있는 GS포스트박스(회사명: 씨브이에스넷)의 경우, 제휴쇼핑몰에서 구입한 물품을 거주지가 아닌 전국 GS25에서 택배로 수령할 수 있는 픽업서비스를 제공해 1인가구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는 택배를 안전하게 수령하려는 사회현상과 맞물려 GS포스트박스의 도서, 의류, 홈쇼핑, 국제특송 등 다양한 제휴처의 이용고객들이 일반 택배보다 가까운 GS25 픽업서비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GS포스트박스 관계자는 "본 픽업서비스는 안전하게 택배를 수령하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반영 된 서비스인만큼 이용고객들이 더욱 늘어 날 것"이라면서 "당사도 서비스편의를 높이기 위해 GS25에 이어, GS수퍼마켓에서도 10월에 픽업서비스를 신규 오픈했으며, 향후 수령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2018-10-30 13:45:5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GS25,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훈련형 편의점 오픈

GS25,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훈련형 편의점 오픈 GS리테일이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교육훈련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GS리테일은 지난 29일 서초구청과 한우리보호작업장과 함께 'GS25 늘봄편의점 출점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조윤성 GS리테일 GS25 대표와 조은희 서초구청장, 정영수 한우리보호작업장 시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MOU는 GS리테일과 서초구청, 한우리보호작업장이 협력하여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 'GS25 늘봄편의점'을 출점하고 운영관리를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장애인의 교육훈련과 취업지원은 물론, 자립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GS리테일은 편의점 사업에 필요한 재원과 기술을 제공하고 각종 비용을 면제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서초구청 역시 행정지원과 공간확보를 위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한우리보호작업장은 가맹점주의 지위를 갖고 가맹계약을 준수하면서 우수한 근무자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GS25 늘봄스토어의 교육 훈련생으로 선정된 발달·정신 장애인들은 편의점에서 필요한 계산, 물품 정리, 상품 판매의 업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별도의 신설된 교육장에서 직무 훈련을 진행한 뒤 근무 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늘봄편의점의 우수 근무자를 추천 받아 GS25 직영점의 스토어매니저로 직접 고용하는 등 장애인이 교육과 훈련의 기회를 제공받고 동등하게 근무할 수 있는 제반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상생을 위한 공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됐다. 향후 GS리테일은 우수한 인재들을 수도권의 GS수퍼마켓과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에 연계 채용하는 것을 검토하며 일자리를 확대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윤성 GS리테일 GS25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25가 국내 최초의 장애인 직업 교육훈련 편의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GS25는 업계 상생 No.1 편의점의 역할을 다하며, 우리 사회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들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0 13:45:4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CGV, 새로워진 멤버십과 할인 혜택

CGV, 새로워진 멤버십과 할인 혜택 CGV가 11월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신규 멤버십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CGV는 지난 29일 극장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을 위해 '커플링 클럽'을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총 세 번에 걸쳐 진행한 '커플 저격 프로젝트'에 무려 77만 명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어 전용 멤버십 '커플링 클럽'을 처음 출시하게 됐다. '커플링 클럽'에 가입하면 일반 2D 영화 2000원 할인 쿠폰(2매), 콤보 메뉴 2000원 할인 쿠폰(1매), 포토티켓 무료 이용권(2매)으로 구성된 '커플 응원팩'이 각각 지급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CGV 커플 전용석 '스윗박스' 상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극장 데이트로 안성맞춤인 '컬처플렉스(Cultureplex)' 공간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커플링 클럽' 가입을 위해서는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커플 등록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커플 신청을 받은 상대방이 모바일 메신저에서 동의하면 커플로 자동 등록된다.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GV는 올 연말까지 '커플링 클럽'의 혜택을 더욱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커플 매칭일 기준 100일, 1년마다 기념일을 축하하는 CGV 할인 쿠폰팩 선물을 증정한다. 또 CGV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매점 및 포토티켓 등을 이용한 횟수를 합산한 커플 랭킹 순위에 따라 보너스 리워드 및 커플 전용 시사회 참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1월 한 달간 영화와 매점 메뉴 할인 혜택을 가득 모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CGV는 영화를 관람한 고객들에게 일반 2D 영화 7000원 관람 쿠폰(2매), 콤보 메뉴 2000원 할인 쿠폰(2매)으로 구성된 '무비캐릭터 카드'를 제공한다. '무비캐릭터 카드'는 각 극장별로 소진 시까지 제공되며, 쿠폰은 11월 1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일부 극장을 제외한 전국 CGV에서 진행된다. 11월 14일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명 이상 단체로 CGV를 방문하면 일반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하고 싱글팩을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매점에서는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점심(오전 11시~오후 2시)과 저녁(오후 6시~9시)시간에 '간식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간식 세트'는 죠스튀김범벅, 스팸계란마리, 핫도그 중 1개와 탄산음료(M) 1개로 구성되며, 기존보다 20% 이상 할인된 가격인 5000원에 만날 수 있다.

2018-10-30 12:32:2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만든다

이마트,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만든다 개점 25주년 맞아 '블랙이오' 개최 이마트가 11월 창립 25주년을 맞아 이마트표 블랙프라이데이인 '블랙이오'행사를 실시한다. 11월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중국의 광군제가 있는 달로 전세계가 들썩이는 쇼핑 테마의 달이다. 이마트는 25년간 진행해온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블프, 광군제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란 의미인 '블랙이오'로 표현했다. 이마트는 창립 25주년기념 '블랙이오'행사를 11월1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총 2000여 품목, 3000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표 품목을 작년보다 50%가량 늘린 250여가지로 확대하는 한편, 150여개 상품은 '블랙이오' 패키지를 적용해 첫 선을 보이는 '블랙이오'행사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썼다. 이마트는 올해 '블랙이오' 행사를 위해 각 바이어들이 작년 24주년 창립기념 행사 실적을 분석, 1년 전부터 협력회사와 함께 상품과 물량 등을 사전 기획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행사를 준비했다. 신선은 1주단위, 가공/생활용품은 2주 단위로 상품을 변경해 진행한다. ◆계란, 바나나, 한우, 굴비 등 신선식품 연중 최대 혜택 1주일 단위로 진행되는 신선식품의 경우 1주차인 11월1일부터 7일까지 계란, 바나나, 한우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계란을 연중 최저가인 298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 살충제 파동으로 1만원대까지 올랐던 계란 가격은 올 3월 살충제 여파가 정리되면서 생산량 증가와 소비위축이 겹치며 3000원대까지 가격이 급락했다. 이 후 소비가 점차 회복되며 10월에는 5000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한 바 있다. 과일 중 매출 1위인 바나나는 1송이에 3980원 하던 필리핀 바나나를 행사카드(삼성,KB국민,현대,NH농협,우리)로 구매 시 같은 가격에 1+1으로 판매한다. 11월1일부터 4일까지는 한우데이를 맞아 카드(삼성,KB국민,신한,현대,BC,NH농협,우리,IBK기업) 프로모션을 통해 한우 전품목을 40% 할인해 판매한다. 수산은 굴비를 규격봉투에 담고 싶은 만큼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굴비 크기는 52g 내외로 한 봉투 가득 담으면 15~16마리 가량 담을 수 있으며, 이는 한 마리 650원꼴로 일반 판매가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25주년 기념와인,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 등 새롭게 선보여 이마트는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칠레의 명품 와이너리 코노수르와 협력해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올린 코노수르 싱글빈야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1만9800원에 선보인다. 개점기념 와인은 이번이 6번째로 매년 출시 때 마다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여 와인 애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 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와인은 25주년을 기념해 코노수르의 빈야드 구획번호 25번 블록에서 생산된 시라 품종의 포도로 양조한 것으로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 풍미가 진하게 풍기는게 특징이다. 직소싱을 통해 300원 감자칩, 2500원 피자도 선보인다. 이마트는 축적된 직소싱 노하우로 과자 전문 제조 업체인 말레이시아 마미사의 미스터포테이토칩45g 2종(오리지날/샤워크림&어니언)을 각 300원에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마미사는 노브랜드 감자칩 제조 업체로 이마트는 그동안 쌓은 신뢰 관계를 통한 사전 기획으로 한정 수량 100만개의 가격을 300원에 선보일 수 있었다. 또, 유럽 1위 냉동피자 제조사인 닥터 외트거 피자는 정상가 5,000원에 카드프로모션을 통해 2주간 50% 할인된 2500원에 선보인다. 2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개발한 피꼬꼬 윙봉 닭다리콤보는 2만원에 육박하는 치킨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8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증정행사도 진행 이마트는 월단위 전단인 '월간가격' 11월호를 통해 7만원이상 구매시 5000원 할인해주는 블랙이오 특별 쿠폰을 발행하는 한편, 이마트 앱을 통해 구매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를 제공하는 블랙이오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해 스탬프 25개를 모은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또, 김장철 맞아 KB국민, 삼성카드로 삼성, LG, 딤채 김치냉장고 대표 품목 구매 시 25개월 무이자 행사를 진행하며, 같은 카드로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센텐스와 제이준이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한 마스크팩 5매를 재고 소진시까지 증정한다. 이마트몰도 25주년을 맞아 매일 오전 9시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는 랜덤 할인쿠폰을 1일 1회 지급하며, 이마트 점포 상품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 '웰컴백' 보냉백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25년간 진행해온 11월 이마트 창립기념 행사는 '블프', '광군제' 같은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 문화로 자리잡았다"면서 "25년간 변함없이 지지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앞으로의 25년도 보다 좋은 상품,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8-10-30 12:18: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 창업기업 육성·일자리 창출에 기여

롯데, 창업기업 육성·일자리 창출에 기여 '2018 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 우수 100개 창업기업 선정·지원 예정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중소기업벤처부, 창업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30일 코엑스 C홀(3층)에서 국내·외 유통채널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을 위한 '2018 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을 진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2018 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은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롯데 유통사업부문만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이들이 국내·외 유통채널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2018 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에는 총 300개 창업기업들이 참여해, 롯데 유통사업부문 소속 롯데백화점, 마트, 슈퍼, 하이마트, 롭스, e커머스(닷컴), 세븐일레븐, 홈쇼핑, 자산개발 등 9개 사 150명의 국내·외 MD(상품기획자)들로부터 직접 각 기업들의 경쟁력과 시장성, 마케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게 된다. 300개 창업기업들은 이번 '2018 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을 통해 구매 상담 및 제품 품평회 기회를 제공받는 동시에, 일반 소비자 평가단 100명을 통해 자사 제품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진단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2018 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을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00여 창업기업은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유통채널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각 기업들의 제품개선 비용을 최대 8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외 판촉전 참가 기회를 가지며, 롯데 유통사업부문 내 계열사 입점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원준 롯데 유통사업부문 부회장은 "2018글로벌 청년&스타트업 창업대전을 통해 창업기업들이 국내·외 유통채널에 입점할 수 있도록 롯데가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이를 통한 고용 창출과 실업 해소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정부와 함께 한 마음으로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코엑스 C홀에서는 석종훈 중소기업벤처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성승호 창업진흥원본부장, 박노섭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본부장 등과 롯데마트, 슈퍼, 하이마트, 롭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와 롯데 유통사업부문간 업무 협약식도 진행됐다.

2018-10-30 11:29:4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현대아울렛, 전국 6개 전점서 '슈퍼 위켄드' 연다

현대아울렛, 전국 6개 전점서 '슈퍼 위켄드' 연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아울렛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국 6개 전점(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가산점·대구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슈퍼 위켄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 위켄드'는 현대아울렛이 매년 2회만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행사에는 골든구스·막스마라·마이클코어스 등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아울렛 판매가격(최초 판매가 대비 30~80% 할인)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점별로 다양한 할인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아웃도어 패딩 할인전'을 열고, 아웃도어 성인·아동 패딩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50~80% 할인 판매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는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노비스'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선보인다. 현대시티아울렛 대구점은 '남녀 인기 아우터 페어'를,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은 타미힐피거, 클럽모나코의 겨울의류 이월상품을 각각 최초 판매가 대비 60~8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 아울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등 4개 점포에서는 다음달 3일과 4일 양일간 강릉 꼬막 맛집인 '엄지네 포장마차' 팝업스토어를 열고, 대표상품인 꼬막비빔밥을 각 점포별로 300개 한정 판매한다. 가족단위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는 다음달 3일과 4일 양일간 '김포 프리미엄 스테이지' 공연을 열고, 버스킹과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을 선보인다. 송도점에서는 다음달 4일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캐릭터 퍼레이드'도 진행한다. 현대아울렛 관계자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 100여 개를 선정해 기존 가격보다 추가 할인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며 "쇼핑을 위해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0-30 11:29: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엄지족' 10명 중 9명, 11월 기다려…온라인쇼핑몰 할인 전쟁

'엄지족' 10명 중 9명, 11월 기다려…온라인쇼핑몰 할인 전쟁 온라인쇼핑을 즐겨하는 '엄지족' 10명 중 9명이 기다리는 11월 쇼핑 대축제의 막이 올랐다.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은 지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총 5일간 고객 1712명을 대상으로 '11월 쇼핑 축제 관심도'에 대한 공동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쇼핑 축제를 기다린다는 응답자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명 중 9명(87%)이 빅스마일데이,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 등 11월 열리는 국내외 쇼핑 행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응답했다. 국내(빅스마일데이 등)와 해외(블프데이·광군제 등) 행사 중에서 기대감이 큰 행사를 묻는 질문에는 77%가 '국내 할인 행사'라고 응답했다. 광군제(11월 11일), 블랙프라이데이(11월 넷째 주 금요일) 등 글로벌 쇼핑행사뿐 아니라 국내에서 11월 첫날부터 온라인 할인전이 대거 예고되면서, 국내에서도 11월이 최대의 온라인 쇼핑 시즌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은 셈이다. 설문참여 고객의 4명 중 3명(74%)은 11월을 기다리며, 제품 구매를 미룬 적 있다고 답했다. 특히 갖고 싶었던 제품이 '핫딜'로 나오면, 해당 제품 구매를 위해 광클(빠른 클릭) 전쟁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견도 78%에 달했다. 쇼핑 품목과 비용에 대한 설문도 이뤄졌다. 대규모 할인 행사에서 꼭 '득템'하고 싶은 아이템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응답자의 23%가 '디지털·가전'을 꼽았다. 식품·생필품, 의류가 각각 17%를 차지했고, 이어서 건강용품(8%), 뷰티용품(7%), 명품 잡화(6%), 여행 티켓(5%), 인테리어(4%) 순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할인 행사에서 '득템'을 위해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 쇼핑 금액은 ▲10만원 안팎(32%), ▲30만원 안팎(30%)이 가장 많았다. ▲할인율이 높다면 가격은 크게 상관없다는 응답도 23%에 달했다. 이베이코리아 마케팅본부 이정엽 본부장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11월에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가 펼쳐지면서, '11월의 쇼핑'을 기대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빅스마일데이 등 글로벌 행사에 버금가는 규모와 혜택을 내세운 국내 쇼핑 축제가 해외 직구족 수요를 끌어들일 만큼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G마켓과 옥션은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데이 '빅스마일데이'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에는 7000여 개의 브랜드와 약 1000만 개에 달하는 특가상품이 참여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년 이후 11월마다 '십일절 페스티벌'을 진행해온 11번가도 1일부터 11일간 '십일절 페스티벌'을 연다. 지난 1년간 11번가의 고객 수요와 반응을 빅데이타로 분석하고, 고객설문과 상품기획자(MD) 추천 등으로 선정한 163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11번가는 "고객이 진정 원하는 브랜드와 상품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합리적인 가격에 후회없는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역대 최대의 쇼핑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11월 1일부터 매일 진행되는 브랜드 특가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삼성전자, LG전자, 한샘, 리바트, 아디다스, 에뛰드하우스, 랄라블라, P&G 등 11개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매일 1~2개 브랜드가 고객이 선호하는 각 브랜드 대표 인기 상품을 '십일절 페스티벌'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에뛰드하우스의 '십일절 플레이컬러 아이팔레트' 등 오직 11번가에서만 살 수 있는 협업 기획상품들도 준비했다. 또한 ,11일까지 매일 11개의 새로운 브랜드의 특가 상품들을 소개하는 브랜드기획전을 마련했다. 11월 11일 당일에는 10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여 11일간의 진정한 쇼핑 축제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위메프도 같은 기간 '블랙1111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11월 1일 '블랙프라이스데이' 행사를 진행, 자정(0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총 10만장의 50% 적립이용권을 매 시각 정각에 선착순 배포한다. 패션/뷰티, 식품/생활/유아동 카테고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결제액의 절반을 위메프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금 상한액은 10만원이다. 10만원 미만의 상품이라 해도 장바구니 결제를 통해 여러 개 상품을 한번에 결제, 총 결제액이 10만원 이상이면 5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위메프 포인트는 위메프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11월 9일 각 이용자 계정으로 자동 적립되며 유효기간은 적립일로부터 30일이다.

2018-10-30 10:31: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오리온, 라인프렌즈와 함께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 오픈

오리온, 라인프렌즈와 함께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 오픈 오리온은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역점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업 매장에서는 이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디저트 초코파이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에 라인프렌즈 인기 캐릭터인 '브라운'과 '코니'를 표현했으며, '디저트 초코파이 선물세트'에도 브라운 캐릭터 디자인을 담았다. 이 매장은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초코파이 하우스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라인프렌즈와의 협업을 통해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의 발길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초코파이 하우스는 초코파이를 수제 프리미엄 버전으로 다시 탄생시킨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맛과 패키지 등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라인프렌즈의 트렌디한 이미지가 '초코파이 하우스'와 잘 부합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소확행'의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30 10:15:1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