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이웃사랑 실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9일 서울 본사를 시작으로 내달 7일까지 전국 13개 지사가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29일 진행된 세븐일레븐 본사 헌혈 캠페인은 헌혈 참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헌혈 버스 탑승 인원을 시간대별로 분리 편성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대기자 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했다./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를 헌혈주간으로 지정하고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본사 헌혈 캠페인은 헌혈 참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헌혈 버스 탑승 인원을 시간대별로 분리 편성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대기자 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ESG 경영활동 중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Angel7'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서울 본사 및 전국 13개 지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행사로 서울 본사에서는 지난 29일 진행됐고, 전국 각 지사는 지역별 헌혈 기관을 통해 내달 7일까지 릴레이로 진행된다. 세븐일레븐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 처음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14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매년 1~2회 진행하고 있으며 누적 참여인원은 700여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헌혈자 수가 급감함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 생명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되어 혈액 수급이 급하게 필요한 환우들의 치료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아름 세븐일레븐 사회공헌담당 선임책임은 "헌혈 캠페인은 세븐일레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진행을 목표로 가을과 겨울에도 캠페인을 열어 헌혈이 우리 사회에 갖는 중요성과 가치를 계속해서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6-30 14:36:1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百, 모바일 앱에서 미술 작품 감상한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미술품을 감상하는 모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모바일 앱(APP)에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라는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문화 예술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다가간다.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으로 준비한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에서 미술품 작품 감상은 물론, 작가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함께 소개 영상도 볼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오프라인 공간에서 부족했던 정보를 더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접근성도 한껏 높인 것이다. 우선 오는 9월 25일까지 본점 본관에서 선보이는 팝 아트 전시를 모바일에서도 만날 수 있다. 'HAPPY POP'이라는 이름으로 기획한 이 전시는 해외 유명 팝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그룹전이다. 현재 본점 본관 아트월 갤러리 지하 1층에서 5층까지 진행 중이다. '신세계 아트 스페이스'에서는 이번 전시 참여 작가 중 알렉스 카츠, 줄리안 오피, 존 버거맨, 데이비드 슈리글리. 무라카미 다카시의 작품을 집중 소개한다. 알렉스 카츠는 대표적인 현대 미술 작가이자 가장 미국적인 화가로 손꼽힌다. 1950년부터 아흔이 넘은 지금까지도 회화와 드로잉 등을 통해 단순하고 대담한 화면 구성과 세련된 감성을 보여준다. 영국 최고의 팝 아티스트인 줄리안 오피는 진한 윤곽선 라인과 콜라주 그림이 특징이다. 주위 사람들을 면밀히 관찰해, '내 방에 걸고 싶은 그림'을 그린다는 대중적인 감각의 작가다. 존 버거맨은 영국에서 태어난 후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 중이다. 'Doodle(두들)'이라는 낙서 기법 회화로 유명하며 일상의 다양한 사물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영국 작가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간결한 문구에 동물, 사람, 외계인 등 일상적인 소재를 묘사한 낙서 같은 이미지를 결합해 유머를 자아낸다.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주며 회화뿐 아니라 조각, 책, 비디오, 사진, 대형 설치 작업까지 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일본의 앤디워홀'로 불리는 무라카미 다카시는 만화, 애니메이션 같은 대중문화 이미지를 차용해 작품을 창조한다. 판타지적 캐릭터와 일본 문화를 이용해 대중적 상상력을 극대화 시킨다. 그동안 신세계백화점 앱은 단순히 쇼핑 정보만 제공하는 것을 넘어 최신 트렌드와 인문학적 지식을 담아 신세계만의 차별화 마케팅을 펼쳐왔다. 마치 한 권의 잡지를 보듯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보여줬던 신세계백화점이 이번에는 모바일을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유통을 뛰어넘어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차별화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6-30 14:24:1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본격화에 편의점 마감 세일 관심↑

CU 그린세이브 서비스/BGF리테일 최근 국내에서도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이 본격화 되면서 편의점 마감 세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CU가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마감 할인 판매 서비스인 '그린세이브 서비스'의 전년 대비 이용 건수가 62.4%, 관련 매출은 75.7% 증가했다. 코로나19로 편의점 장보기 수요가 늘어나고 올해 들어 식음료를 비롯해 생활 물가가 잇따라 상승하면서 할인 판매에 대한 민감도가 커졌기 때문이다. CU의 그린세이브 서비스 매출 1위 점포인 CU구로파트너점 한승재 점주의 경우,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빵, 유제품 등 일반식품의 폐기율을 거의 0%로 줄였고 오히려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량을 늘려 전체 매출이 10% 가량 상승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CU의 그린세이브 서비스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판매가 부진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서비스다. 유통기한이 짧은 도시락 등 간편식품들부터 음료, 과자, HMR 등 3000여개 상품들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시행 약 1년 동안 가장 매출이 높은 상품은 스낵으로 전체 25.5%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라면 14.2%, 비스켓/쿠키 11.7%, 디저트 8.7%, 즉석식 8.5%, 순으로 매출이 높았다. 회전률이 높은 신선식품 보다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유통기한 임박 상품이라도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를 두고 먹을 수 있는 상품 위주로 구매하려는 경향이 높다. 이러한 맥락에서 향후 취식 가능 기간인 소비기한이 도입되면 판매 시점이 보다 명확해 지면서 해당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린세이브 서비스는 유통기한 임박상품 거래 앱인 '라스트오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2000여개 CU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환경보호 캠페인을 통해 운영점을 꾸준히 늘려 나가고 있다. 고객이 라스트오더 앱에 올라온 상품을 골라 결제하면 해당 점포로 판매 알림이 뜨고 점포 근무자가 미리 포장해 두면 지정한 시간에 점포에 방문해 픽업해 가는 방식이다. CU는 해당 앱과 점포 POS를 연동시켜 운영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BGF리테일 e커머스팀 김지회 MD는 "우리나라의 연간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은 약 2조원에 이를 정도로 사회경제적 손실과 환경적인 문제가 크다"며 "CU는 ESG 경영 차원에서 그린세이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알뜰 쇼핑을 돕고 점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6-30 14:18: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t 알파', 디지털 커머스의 새 판 연다…KT그룹 역량 결집

30오전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정기호 kt alpha 대표이사가 커머스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KTH "'최초'보다 '최고'를 꿈꾸며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매순간 도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7월 1일 출범하는 KTH와 KT엠하우스의 합병법인 kt alpha(kt 알파)를 이끄는 정기호 대표는 30일 오전 광화문 KT플라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TV와 모바일에 특화된 채널을 합병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커머스 분야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KTH는 T커머스 K쇼핑을 운영하고 있고, KT엠하우스는 모바일 쿠폰 기프티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kt 알파는 양사의 정보통신기술 기반 커머스 사업 역량을 결집해 TV홈쇼핑 및 온라인 사업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바일-TV 전방위 플랫폼 연계 및 버티컬 신사업 확대, ▲그룹 시너지 기반 커머스·광고 연계 플랫폼 및 D2C 커머스 강화, ▲커머스 솔루션 플랫폼 중심 B2B2C 사업확장을 주요 전략으로 내세운다. 이날 정 대표는 "KTH와 KT엠하우스가 각각 T커머스와 모바일쿠폰 사업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지만,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내는 게 맞다고 판단, 양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커머스의 판을 넓히고 연결해 디지털 커머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모바일을 포함한 e커머스가 전체 유통업계 490조 시장에서 1/3을 차지할 만큼 거래액 비중이 확대됐다. 최근 들어 대다수의 유통사 뿐 아니라 플랫폼 사업자까지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뛰어드는가 하면 기업들간 활발한 합종연횡으로 업종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빅블러(Big Blur)'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kt알파는 정 대표가 겸임하는 나스미디어와 자회사 플레이디의 광고·미디어커머스 역량을 kt 알파의 사업과 연결해 기존 서비스들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다양한 분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30오전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정기호 kt alpha 대표이사가 커머스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KTH 먼저, 주력 커머스 사업인 K쇼핑은 라이브 커머스 최초로 모바일과 TV앱 동시 라이브 방송을 지난 10일 론칭,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었다. 하나의 라이브 방송을 모바일과 TV에 동시 서비스하여 TV를 주로 시청하는 고연령층의 고객들도 큰 화면으로 모바일 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TV앱 라이브에서 바로 주문을 할 수 있어 결제 편의성을 높였으며, 모바일 채팅창이 TV에서도 동일하게 구현됐다. 향후 홈쇼핑 주 고객층을 기존의 중장년층 세대에서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까지 확장하고, 홈쇼핑에 최적화된 유형상품부터 디지털 무형상품까지 상품의 범위도 한층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kt 알파는 국내 최다 유튜브 디지털 광고를 집행한 나스미디어와 검색광고 중심인 플레이디의 광고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 기반 신사업 BM을 구축해나간다. 유튜브 주 시청층인 1030 세대의 소비와 기호 빅데이터 및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시하는 D2C(Direct to Consumer) 커머스를 확대한다. 독점상품도 선보인다. 나스미디어의 자세교정 전문몰 '더바른'과 순면제품 전문몰 '코튼백(Cotton 100)', 플레이디의 데일리 힐링케어 브랜드 '편백네'와 남성 토탈 브랜드 '더블퍼센트', 하루에 필요한 14가지 영양소를 한 포에 담은 종합 영양제 '디에센셜(d.essential) 데이팩' 등을 비롯하여 고객이 원하는 좋은 상품을 다양하게 발굴할 계획이다. 향후 KT그룹의 신성장사업으로 꼽히는 콘텐츠, 미디어, 금융 등 디지코 생태계와의 유기적인 연계 및 협업도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kt 알파는 온라인 쇼핑몰 전반에 대한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셀러와 고객을 이어주는 커머스 솔루션 플랫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별 맞춤형 몰 구축부터 효율적 사업 운영 및 통합 판매관리, 마케팅 컨설팅, 판매채널 확대 등을 지원한다. 정 대표는 "ICT 기반 커머스 역량, 광고/마케팅 솔루션, 트렌드 및 데이터 분석 등 그룹 시너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고객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적극 대응하여 최고의 고객경험을 선사하는 고객맞춤 커머스 컴퍼니로 나아갈 것"이라며 "우리가 보유한 사업적 시너지는 물론, 적극적인 M&A를 추진해 새로운 시장기회를 발굴하고, 2025년까지 취급고 5조원을 달성하며 기업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6-30 14:04:2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머스트잇, 글로벌 IT 기업 출신 대거 영입…"모든 직무 수시 채용"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이 각 분야의 전문 인력들을 잇달아 영입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머스트잇의 최근 인력 확충은 글로벌 IT 기업 출신의 인재들을 영입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머스트잇은 수년간 국내외 굵직한 사업들을 주도해오며 쌓아온 이들의 노하우를 자사에 적용시켜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머스트잇은 먼저 구글코리아 출신의 손화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영입하며 마케팅 역량 강화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이베이코리아에서 15년간 모바일 앱 개발 및 운영 전반을 주도해온 조영훈 최고기술책임자(CTO)를 필두로 개발자들을 대거 영입, 기술 측면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또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현대자동차 출신 인재도 곧 머스트잇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밖에 머스트잇은 MD, 기획, 디자인 등 전 직군에 걸쳐 다년간의 이커머스 경력을 쌓아온 전문 인력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조용민 머스트잇 대표는 "대기업의 경직되고 딱딱한 문화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자신의 역량을 펼치려는 인재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머스트잇에서 마음껏 성취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머스트잇은 다양한 부문에서 활발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부문은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DevOps, DBA,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등이며 모든 직무는 수시채용으로 진행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6-30 12:33:05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bhc치킨, 치킨업체 중 사회공헌 관심도 1위"

bhc치킨이 치킨업체 중 사회공헌 관심도 1위 브랜드에 등극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4월~5월 국내 7개 치킨 업체를 대상으로 뉴스·카페·블로그·커뮤니티, SNS 채널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bhc치킨이 사회공헌 관련 정보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bhc치킨은 2017년부터 '해바라기 봉사단', 'bhc 히어로' 등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다방면에서 활동을 전개해 왔다.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은 매년 총 10명의 봉사자가 선발되며 연초부터 연말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발굴 및 기획해 봉사를 실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bhc치킨은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미래 세대들이 이타성을 겸비한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bhc 히어로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선행을 한 시민을 선발해 본사 차원에서 수상하는 것이다. 올해 bhc치킨은 어깨 수술로 안정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바다에 빠진 선원을 구조한 선장, 상가 불길을 발견하고 초기 진압에 나선 버스 기사, 고속도로 7중 추돌사고 현장에서 맨손으로 구조 조치한 중령과 중사, 의식을 잃은 70대 경비원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시민 등을 bhc 히어로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bhc치킨은 나눔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6-30 12:33:03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bhc치킨, 치킨업체 중 사회공헌 관심도 1위"

bhc치킨이 치킨업체 중 사회공헌 관심도 1위 브랜드에 등극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4월~5월 국내 7개 치킨 업체를 대상으로 뉴스·카페·블로그·커뮤니티, SNS 채널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bhc치킨이 사회공헌 관련 정보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bhc치킨은 2017년부터 '해바라기 봉사단', 'bhc 히어로' 등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다방면에서 활동을 전개해 왔다. bhc치킨의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은 매년 총 10명의 봉사자가 선발되며 연초부터 연말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발굴 및 기획해 봉사를 실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bhc치킨은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미래 세대들이 이타성을 겸비한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bhc 히어로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선행을 한 시민을 선발해 본사 차원에서 수상하는 것이다. 올해 bhc치킨은 어깨 수술로 안정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바다에 빠진 선원을 구조한 선장, 상가 불길을 발견하고 초기 진압에 나선 버스 기사, 고속도로 7중 추돌사고 현장에서 맨손으로 구조 조치한 중령과 중사, 의식을 잃은 70대 경비원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시민 등을 bhc 히어로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bhc치킨은 나눔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6-30 12:16:00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SSG랜더스 창단 100일 기념…이마트, '홈런데e' 행사 전개

이마트 SSG랜더스 창단 100일기념 홈런데이 로고/이마트 이마트가 SSG랜더스 창단 100일인 7월7일을 앞두고 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 이마트는 SSG랜더스 창단 100일을 기념해 '홈런데e'를 열고, 오는 1일부터 주요 신선식품과 SSG랜더스 스폰서 브랜드 상품 등을 대폭 할인하며 다양한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우선 1일부터 4일까지 '한우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할 시 40% 할인한다. 브랜드한우, 냉동한우, 팩스테이크, 2등급 상품은 제외된다. 대표 품목으로, '한우 1등급 등심(100g/냉장)'을 카드할인가 6828원에, '한우 1등급 국거리/불고기(100g/냉장, 각)'을 카드할인가 3528원에 판매한다.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간 할인하는 품목으로는 장어, 자두, 참외 등 주요 신선식품도 최대 40%의 할인율로 준비했다. '손질 대물 민물장어(100g, 국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한 4188원에 판매한다. 장어는 손질 후 마리당 350g 내외며 총 20톤 한정으로 판매한다. 여름 대표 과일 '대석자두(1.3kg/팩)'는 6980원에, '반전참외(2.3kg/봉)'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00원 할인한 9900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SSG랜더스 스폰서 위크'를 열고 스폰서 브랜드 상품을 대상으로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 해당 브랜드는 도드람한돈, 농심, 오뚜기, 사조, 해태제과, 동서식품, 매일유업 총 7개다. 대표 상품으로 '더느림 앞다리/뒷다리/갈비(각 100g)'를 20% 가량 할인해 1480/980/1480원에, '매일 셀렉스 마시는 프로틴/로우슈거(14입, 각)'을 5000원 할인한 1만4800원에, '동서 TOP(380ml, 각)'를 1+1 행사로 준비했다. 또한 '해태 홈런볼 초코' 전품목을 1만원 이상 구매할 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SSG랜더스 원정 유니폼'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스폰서 브랜드 상품을 3개 이상 포함해 최종 결제 금액이 5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SSG랜더스 타포린백'을 선착순 5만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이밖에도 콜라보 쿨러백, 골프공 특별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쇼핑할 시 SSG랜더스와 컴투스프로야구2021의 마스코트와 캐릭터가 그려진 콜라보 '랜디 쿨러백'을 선착순 10만개 증정한다. 1일부터 4일까지 이마트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SSG랜더스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릭슨 SSG랜더스 골프공'을 증정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SSG랜더스 탄생 100일을 기념해 이마트가 알찬 프로모션을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도 '랜더스데이'만큼 고객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유통과 야구의 시너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6-30 11:56: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통합 GS리테일, 종합 유통사 발돋움…연간 취급액 15.5조원

GS25 직원들과 경영주가 함께 미소지으며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GS리테일 편의점, 슈퍼마켓, 온라인 몰, 홈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통합 GS리테일호가 1일 닻을 올린다. 통합 법인 출범으로 GS리테일은 ▲1만5000여 오프라인 근거리 소매점 ▲10여개의 디지털 커머스 ▲취급액 1위의 TV홈쇼핑 ▲전국 40만㎡ 규모의 60여 물류 센터망을 보유한 종합 유통 회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통합 GS리테일의 외형 규모는 연간 매출액 약 10조원으로 국내 주요 상장 유통사 기준 3위권이며, 영업이익은 4000여억원으로 1위다.(20년 GS리테일과 GS홈쇼핑 실적 합산 기준) 시가총액은 6월 29일 장 마감 기준으로 GS리테일과 GS홈쇼핑 합산 시 약 3.8조원으로 2위 규모다. GS리테일은 15.5조원 수준의 현재 연간 취급액을 2025년까지 25조원까지 달성한다는 목표로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5년간 디지털 커머스, 인프라 구축, 신사업 등의 영역에 총 1조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모델들이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홍보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S리테일 GS리테일의 차별화 핵심 역량은 1만5000여 소매점 인프라다. GS리테일은 이를 격변하는 유통 환경에서 중요도가 높아지는 퀵커머스 플랫폼과 도심형 마이크로풀필먼트(세분화 된 주문~최종 배송까지의 과정)의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IT·데이터·상품·물류 등 양사의 핵심역량과 자산을 총동원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물류센터 거점으로 활용해 소비자에게 2시간 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은 빠른 배송을 위해 최근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의 지분을 인수하기도 했다. 약 508억원을 투자해 19.53% 지분을 확보했다. 이는 촘촘한 물류 배송망을 갖추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오프라인 매장을 물류 인프라로 활용하면 타 이커머스 업체에는 없는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신선식품을 비롯한 일부 품목을 공동소싱해 매입 규모를 확대하면 바잉 파워도 향상시킬 수 있다. 홈쇼핑과 편의점·슈퍼간 크로스 셀링도 기대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다양한 분야의 10여개 디지털 커머스와 연계해 취급액 약 4.5조원 수준의 현재 디지털, 방송 커머스를 25년 10.7조원 수준까지 끌어 올린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GS리테일은 7월 1일부터 조직을 기존 플랫폼BU(Business Unit) 중심에서 디지털커머스BU와 홈쇼핑BU 등 크게 3개 사업 영역으로 확장, 재편해 영역 별 경영 전문성을 기하는 한편, 상호 시너지를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회사로고 이미지/GS리테일 한편, GS리테일은 통합 법인 출범을 기념해 GS25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하는 GS25 뮤비페(뮤직비치페스티벌) 지류 쿠폰을 100만장 배포하는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쳐 '함께해서 더 큰 행복'을 주제로 총 1만5000여 상품을 1+1 증정, 할인하는 등의 프로모션을 7월 1일부터 진행한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는 "전국 1만5000여 오프라인 플랫폼과 디지털, 홈쇼핑 커머스를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통사는 GS리테일 밖에 없을 것."이라며, "회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경계가 허물어지는 유통 시장 환경에 온·오프 커머스 통합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 제공을 실현할 것"이라고 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6-30 11:53: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애경산업, 충남에 청양물류서비스센터 준공…"물류 경쟁력 강화"

애경산업 청양물류서비스센터 조감도. /애경산업 애경산업은 30일 물류배송 시스템 효율 강화를 위해 새롭게 증축한 '청양물류서비스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 애경산업은 116억원을 투자해 충청남도 청양군 충의로에 증축 연면적 4466㎡ 규모의 청양물류서비스센터를 건립했다. 청양물류서비스센터는 자동화 및 상온 창고로 건축 설계돼 보관 용량을 높이고, 고객 주문 및 니즈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청양물류서비스센터는 애경산업의 청양공장에 위치한 물류서비스센터로, 각 지역별 물류센터 수송 전담 센터로 운영되며 신속한 배송과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를 내다보며 온라인 시장의 성장에 맞춘 인프라 및 시스템을 지속 강화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나간다. 이를 위해 청양물류서비스센터는 기존 대비 제품 보관 용량을 2배 이상 높이고 자동화설비 도입과 신규 창고관리시스템(WMS) 운영 등을 통해 제품 보관에서 출고까지 체계화된 물류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앞서 애경산업은 지난해 11월 물류 서비스 강화를 위해 수도권 배송 전담 물류서비스센터인 용인물류센터를 증축한 바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유통 환경 변화 등에 따라 물류서비스의 인프라 및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며,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물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6-30 11:11:34 원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