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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오징어 게임' 주역 정호연 광고 모델로 발탁

무신사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정호연을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 /무신사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새벽 역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키며 글로벌 대세로 발돋움한 배우 정호연을 브랜드 뮤즈로 전격 발탁했다. 무신사는 최근 오징어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가능성을 인정받는 정호연이 무신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모델뿐 아니라 배우로서 다양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정호연의 행보가 새로운 패션 콘텐츠를 발굴하며 카테고리 확장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무신사의 브랜드 지향점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다. 정호연은 오는 20일에 공개되는 '셀럽도 다 무신사랑' 캠페인 인터뷰 영상을 시작으로 캠페인 광고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표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을 사랑하는 '셀프 러브' 메시지를 담은 셀럽 인터뷰 영상에서는 정호연이 정의한 셀프 러브와 바쁜 활동 중에도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호연은 무신사 스토어에 입점한 다양한 국내 브랜드와 함께 화보도 선보일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패션 모델로서 남다른 스타일과 감도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배우로 데뷔해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호연과 함께하게 기쁘다"며 "앞으로 무신사와 정호연이 함께 선보일 '셀럽도 다 무신사랑' 캠페인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18 13:45:1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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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UN 자발적공약 국제친환경인증 ‘GRP’ 최우수등급 획득

블랙야크 플러스틱 아카이브에서 왼쪽부터 김병기 티케이케미칼 부회장, 허성무 창원시 시장,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 /비와이엔블랙야크 비와이엔블랙야크가 전 세계 아웃도어 패션기업으로는 최초로 유엔 자발적공약 국제친환경 인증인 'GRP 최우수 등급(AAA)'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GRP(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 Sustainable Ocean and Climate Action Acceleration)는 유엔과 민간분야의 자발적 공약(Voluntary commitments)으로 시작된 국제환경 인증제도로 기후변화대응, 플라스틱 저감, 해양생태계 보호 등 지구 환경문제에 대한 30개 주요 배경과 39개 글로벌 가이드라인(지표)을 통해 검증되며 UN SDGs 협회를 통해 발표한다. GRP인증은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UN COP21(유엔 파리기후협약),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 보고서 등 유엔의 주요 환경 협약 및 정상회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수립됐고, 6개 분류 산업군에서 ▲석유화학, 소재·반도체, 에너지, 건설·플랜트, ICT ▲패션 및 의류 ▲유통 및 물류 ▲식품 및 음료 ▲뷰티·화장품 ▲프랜차이즈 식품 및 관광시설의 환경성을 평가해 상위 40%와 하위 60%의 기업군으로 나뉜다. 비와이엔블랙야크는 지난해부터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자원순환 선도모델 플러스틱(PLUSTIC)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 최대 자원순환 패션기업으로 평가받은 점이 이번 인증의 최우수등급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플러스틱 제품은 기존 폴리에스터 대비 탄소 배출량은 65%, 생산 및 소비 에너지는 70% 저감시킨 친환경 선도모델로, 최초로 국내에서 재활용된 페트병을 활용해 플러스틱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패션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자재인 옷걸이를 플러스틱으로 제작함으로써 플라스틱 생산물 및 폐기물을 대거 저감시켰으며, 재활용된 페트병이 의류 원사뿐 아니라 생활 전반 곳곳에 사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사 사옥 2층에 위치한 '플라스틱 아카이브' 공간은 플러스틱 제품 재활용-유통-운송-제작-생산-마케팅 전 과정을 시각적으로 구성함으로써 기업, 정부, 지자체 등 자원순환정책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필수 방문지가 되고 있는 점이 GRP인증 공간모델에 부합했다. 여기에 국내 폐페트병 2700개로 만든 친환경 옷걸이 900여 개가 사용된 플래그십스토어(스타필드 하남)는 뛰어난 선순환 경제모델로 평가 받았다. 국내 페트병 자원순환을 위한 기업, 지자체와의 업무협약과 대한민국 페트병 완전독립운동 캠페인도 블랙야크만의 뛰어난 GRP인증모델로 주목 받았다. 비와이엔블랙야크 관계자는 "전세계 아웃도어패션기업 최초로 GRP인증 최우수등급을 받은 것은 업계 선도기업으로써 친환경 경영을 가장 중요한 경영이념에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환경문제는 전 세계 어디서나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은 비와이엔블랙야크 모든 계열사의 의지가 집중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와이엔블랙야크의 친환경 활동은 소비자와 온·오프라인으로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면서 행동하는 가치소비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UN SDGs 달성과 패션업계 ESG 우수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UN SDGs 협회는 "이번 GRP인증 기업은 플라스틱 저감, 지구 온난화 대응, 탄소중립 노력, 해양생태계 보호 등에서 가장 앞서있는 기업으로 기후대응과 지구환경의 미래를 선도하고 소비자와도 적극적인 친환경 인식 및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18 13:45:1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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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방판 사업부, 아동에게 도시락 전달하는 '이음 캠페인' 펼쳐

아모레퍼시픽 '아동건강 이음 캠페인' 포스터.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방판 사업부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방문판매원인 아모레 카운셀러와 함께 '아동건강 이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동건강 이음 캠페인'은 결식으로 인해 고른 영양섭취를 못하는 성장기 아동에게 사랑의 도시락과 큐브미 키즈 제품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아동 성장을 돕고 아동의 권리를 지키는 착한 소비 및 기부 캠페인이다. 10월부터 1년간 판매된 큐브미 키즈 라인 제품 수익 일부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후원해 결식아동의 끼니를 지원할 예정이다. 12월에는 수도권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로 이어지는 사랑의 도시락 만들기 활동을 펼친다. 아모레 카운셀러 및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고, 큐브미 키즈 제품을 결식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18일 오전에는 '결식아동 실태 및 지원 현황'과 '아동에게 건강기능식품이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유튜브 '카운셀러 TV 방튜브' 채널과 카운셀러몰 애플리케이션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방판 사업부는 지난 5월에도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하기 위한 '여성건강 이음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사업부 측은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사람과 세상 모두를 아름답게 하기 위한 노력과 실천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18 13:45:1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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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공병 반납하고 SI 포인트 적립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3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화장품 공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화장품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고객이 매장에 방문해 공병을 반납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집에서 무료 방문 수거를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하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온라인을 통한 수거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오프라인 매장 수거는 25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공병 수거 캠페인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브랜드 로이비, 연작, 비디비치 등을 비롯해 수입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 산타 마리아 노벨라, 가란시아, 메모 파리 등 총 2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브랜드나 구매처에 관계없이 교차 반납이 가능하도록 했는데, 예를 들어 바이레도 매장에서 비디비치 제품의 공병을 반납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신세계인터내셔날 뷰티 매장에 방문해 깨끗이 씻은 공병을 제출하거나 온라인 방문 수거 서비스를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공병 3개를 모아 포장한 뒤 에스아이빌리지 내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테라사이클 회원 가입 후 공병 수거를 신청하면 된다. 플라스틱 용기와 향수 등의 유리 용기, 핸드크림과 선케어 등 튜브형 용기에 한해 반납이 가능하며 색조 제품과 샘플 및 증정품, 마스크팩 시트, 파우치 등 재활용이 어려운 기타 재질은 제외된다. 화장품 공병 수거 캠페인에 동참하는 에스아이빌리지와 전국 신세계인터내셔날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SI 포인트가 적립된다. 첫 참여 시 5000점이 특별 적립되며 이후 공병 1개당 1000점씩 적립된다. 인당 일 최대 5개, 월 10개, 연간 50개까지 반납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번 화장품 공병 수거를 통해 연간 약 10t 이상의 화장품 공병이 재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공병 수거 외에도 제품 생산 단계부터 포장재를 감량하거나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소재를 적용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방안을 모색 중"이라면서 "친환경 경영을 위한 혁신과 진정성있는 변화를 통해 고객들과의 신뢰를 쌓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18 13:44:4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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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환절기 맞아 '케노샤 구스 베딩' 추천

시몬스의 케노샤 구스 베딩. 시몬스가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맞아 안락한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한 '케노샤' 구스 베딩을 추천했다. 18일 시몬스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는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세련된 생활 공간을 완성해 줄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시몬스의 추천 베딩 제품은 퀸즈밀러 라인의 ▲'퀸즈밀러 프리미엄 구스 듀벳'과 ▲'퀸즈밀러 구스 듀벳' 2종과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다. 시몬스에서 단독 판매하는 퀸즈밀러 라인은 프리미엄 베딩의 명가 독일 샌더스의 대표 구스 라인이다.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치는 독일 현지의 트라움파스(Traumpass) 인증을 받은 구스 다운만을 100%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탁월해 쾌적한 숙면 밸런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다운프루프 가공을 거친 겉감은 유기농 면 소재로 부드러움을 더했다. '퀸즈밀러' 라인의 구스 베딩은 모두 유럽의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덱스(OEKO-TEX STANDARD 100®)와 알레르기로부터 안전하다는 유럽 노미테(Nomite) 인증 등을 획득해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체온이 높아 환절기에도 가벼운 구스 베딩을 선호한다면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가 제격이다. 이 제품은 혹독한 겨울 해풍을 견뎌낸 우수한 품질의 헝가리산 충전재를 90% 이상 사용했다. 실내 온도와 습도에 따라 충전재가 스스로 팽창하고 수축하며 통기성을 높여 몸에 열이 많은 사람도 쾌적한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케노샤 컬렉션 구스 베딩 제품은 전국 시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침대의 구독 경제 멤버십 서비스인 '시몬스페이'를 활용하면 최대 36개월 무이자할부를 통해 월 1만~3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2021-10-18 11:12: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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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잇,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보안 강화"

머스트잇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주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중 하나로, 기업의 다양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가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할 시 부여되는 인증제도다. 정보보호 관리과정, 정보보호 대책 등 약 104개에 이르는 인증 기준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만 취득이 가능하다. 최근 온라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플랫폼의 정보 보안성 역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머스트잇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정보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판매자와 고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구축했다. 향후 머스트잇은 안정성이 검증된 자사 정보 보호 체계를 기반으로 더욱 강화된 보안 안에서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명품을 취급하는 기업인만큼 정품, 보안, 안전 등은 머스트잇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는 키워드"라며 "앞으로도 머스트잇은 플랫폼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국내 온라인 명품 플랫폼 선두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18 11:11:0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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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겨울? 편의점 감기약 매출 40% 급상승

첫 한파가 닥친 주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중 감기약이 전 주 대비 40.9% 상승했다. 갑작스러운 가을 한파에 편의점의 감기약 매출이 치솟았다. CU가 지난 일주일(10월 11일~17일) 안전상비의약품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판콜A 등 감기약 매출이 이전 일주일 대비 40.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후 수요가 급등한 타이레놀 등 해열진통제가 10.3%, 신신파스 아렉스 등 파스 9.0% 증가한 것과 대비하면 감기약만 큰 폭으로 올랐다. 특히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올해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16일에는 감기약의 전주 대비 매출신장률이 67.5%에 이르렀다. 약국이 주말이어서 문을 닫으며 더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이번 주 소아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해열진통제 타이레놀 주니어, 어린이 타이레놀의 전국적인 공급 부족으로 재고 확보에 비상등이 켜졌다. CU는 날씨정보이용시스템을 통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소비동향이 변할 것을 예측해 예년 보다 2주 빨리 추동영업을 개시했다. 한편 감기약 매출 외에도 주요 동절기 상품 매출도 올랐다. 쌍화음료는 25.2%, 온장고 음료 두유와 꿀물 매출이 각각 22.7%, 38.1% 상승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18 11:10:03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