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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뉴트리플랜, 반려묘용 습식캔 '디쉬' 출시

동원F&B의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반려묘용 프리미엄 습식캔 '디쉬' 3종(흰살참치, 흰살참치&연어, 흰살참치&닭가슴살)을 출시했다. '디쉬'는 국내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와 30년 이상 펫푸드를 만들어온 동원F&B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먹는 식재료와 동일한 원료를 담아 만든 100% 휴먼그레이드 간식 제품이다. 국내 최대 수산기업 동원산업이 직접 잡은 신선한 참치 중에서도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흰살참치를 엄선했으며 닭가슴살, 연어 등을 그대로 담아 건강성과 기호성이 뛰어나다. '디쉬' 3종은 '흰살참치', '흰살참치&연어', '흰살참치&닭가슴살' 등으로 구성됐다. 동원F&B 식품연구원에서 펫푸드 전문 연구원이 설계한 영양 기준을 바탕으로 펫푸드 전용 설비를 갖춘 국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더욱 믿을 수 있다. 한 캔당 2억마리(설계치 기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하고 있어 반려묘의 장 건강과 면역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동원F&B는 1991년부터 반려동물 시장이 발달한 일본에 30년간 6억개 이상의 펫푸드를 수출해온 만큼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동원F&B의 반려묘 습식캔은 지난해 국내외에서 연간 4000만개 이상 판매되며 반려묘 습식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원F&B는 올해 반려견 습식캔 설비를 증설해 펫푸드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동원그룹의 펫푸드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프리미엄 반려묘용 습식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펫푸드 시장 선두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08 14:31: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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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운영…해외 판매 수수료 면제 등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카카오스타일은 중소기업유통센터(SBD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 사업'에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가 참여함에 따라 이뤄졌다. 우수한 상품을 보유한 소상공인 발굴 및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된 판매자에게는 올해 연말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카카오스타일이 주최하는 기획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판매자라면 누구나 지그재그 전용 입점 지원 사업 신청 페이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통합정보 플랫폼 '판판대로'에서 10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스타일은 소상공인이 판매 채널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광고 시스템 '파워업 AI 광고' 무상 포인트 제공, 오늘 주문하면 다음 날 도착하는 물류 서비스 '직진배송' 입고비 지원, 해외 판매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 판매자를 대상으로 지그재그 온보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스토어가 플랫폼 내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상품 등록 방법, 판매 절차 등 가이드를 제공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지그재그의 폭 넓은 사용자, 물류 및 글로벌 서비스 등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해당 사업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그재그 사업 신청 페이지와 중소기업유통센터 판판대로에서 신청 가능하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8-08 14:28:26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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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세상이야기] CJ나눔·문화재단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 되어야"

CJ는 '문화가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신념과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1999년 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사회공헌 활동에도 CJ의 특장점인 '문화'를 더해 CJ만의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CJ의 사회공헌재단인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이 계열사들과 협력해 아동부터 성인까지 성장단계별 체계적인 문화교육과 꿈 실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 ◆아동·청소년의 문화꿈지기 CJ나눔재단 CJ나눔재단은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철학에 근간해 2005년에 설립됐다. 이후 '아동·청소년의 문화꿈지기'로서 아이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다양한 문화체험·창작활동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창의력, 협동심, 인성 등을 함양시키고, 문화를 누리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05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180만명을 대상으로 '공부방제안서' 지원사업을 추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문화체험 캠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9년부터는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요리, 패션·뷰티 등 6개 분야에서 기획부터 창작까지 작품을 완성하는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청소년 문화동아리' 지원사업을 진행, 지난 3년간 443개 동아리와 4047명의 청소년이 문화 창작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젊은 창작자들의 문화꿈지기' CJ문화재단 CJ문화재단은 2006년 설립된 이래, 대중문화 소외영역 '젊은 창작자들의 문화꿈지기'로서 음악, 영화, 뮤지컬 등 분야별 지원을 통해 문화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및 창작단체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 등의 주요 공모 사업을 중심으로 비주류 장르 젊은 창작자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돕는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일시적인 시혜나 단순 예산 지원이 아닌 창작자의 인큐베이팅부터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다양한 장르의 인디 뮤지션들의 음악적 성장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은 음반 제작 또는 신규 음원 홍보영상 제작과 홍보·마케팅,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CJ아지트 광흥창'에서의 공연 및 연습, 녹음 스튜디오 등 공간 사용, 기획 공연과 해외 진출 지원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멜로망스', '새소년', '카더가든', '아도이'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61팀 163명의 뮤지션을 배출하고, 총 51개의 음반 제작을 지원했다. 올해 공모에는 총 727팀이 지원해 121: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은 6팀의 뮤지션은 지난 7월 1일~3일 선정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신인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은 시나리오 개발부터 촬영, 후반작업, 영화제 출품까지 국내 유일의 단편영화 제작 전 과정 지원사업으로 한국영화의 창작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뮤지컬 창작자 및 창작단체 지원사업 '스테이지업'은 뮤지컬 창작자의 작품 개발을 지원하는 '뮤지컬 공모'와 실험적인 공연의 창작과정과 공연장을 지원하는 '창작단체 공모'를 통해, 양극화가 심화된 뮤지컬 시장에서 참신한 뮤지컬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하며 건강한 창작 뮤지컬 생태계 조성에 힘을 더하고 있다. 그동안 총 98편의 공연 창작 및 개발 과정을 지원했고, 그 중 '여신님이 보고 계셔', '풍월주' 등 21편의 창작 뮤지컬이 본공연화 되어 많은 관객들을 만났다. ◆미래 음악산업 이끌 글로벌 인재 육성 이 외에도 미래의 음악산업을 이끌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자 국내 최초로 세계 유수 음악대학 및 대학원의 '실용음악' 전공 유학생을 지원하는 'CJ음악장학사업'도 진행 중이다. 2011년부터 총 202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부터 국내·외 공연, 앨범 제작과 홍보·마케팅까지 졸업 후에도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의 일환으로 오는 8월 19일에는 대학원 부문 장학생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지수가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공연을 펼친다. 장학생 정지수는 올해 6월, 미국 최대 규모 음악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에서 주최한 '제4회 Bridges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인재다. CJ문화재단은 이처럼 열정과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들에게 본인들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활동 무대를 만들어주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2-08-08 14:26: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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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브랜드관 리뉴얼 오픈…테마별 전문관 마련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가 많은 브랜드를 앱 내에서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도록 브랜드관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들이 한층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탐색할 수 있도록 브랜드 및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UX(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를 개선해 쇼핑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새로워진 브랜드관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고 처리하는데 익숙한 MZ세대 특성을 적극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브랜드관 접속 시 원하는 스타일 상품을 바로 만나볼 수 있도록 디자이너, 스트릿, 스포츠, 프리미엄 등 테마별 전문관을 마련해 접근성을 높였다. 상의, 신발, 가방 등 품목별로도 카테고리를 분류해 취향에 따라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프로모션 정보를 별도 섹션으로 노출시켜 필요한 할인 혜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실시간 베스트', '리뷰 순위', '인기 키워드' 등 다채로운 주제별 상품 추천을 통해 유저들은 양질의 구매 경험을, 브랜드들은 노출 기회 확대로 인지도 증진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블리는 오는 17일까지 브랜드관 리오프닝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스튜디오톰보이 ▲빈폴ACC ▲시티브리즈 ▲레터프롬문 ▲돈키 등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스노우피크 ▲에잇세컨즈 ▲미쏘 ▲다이나핏 ▲나이키 ▲아디다스 등 인기 스트릿·스포츠 및 SPA 브랜드, ▲자크뮈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글로벌 브랜드 상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리뉴얼로 다양한 브랜드 아이템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구매 금액별 최대 20% 추가 쿠폰팩도 증정한다. 8월 8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자크뮈스 '르 치키토 미니백'과 셀린느 '로고 프린트 카드지갑'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0원에 제공하는 래플 이벤트도 진행한다. 리뉴얼된 에이블리 브랜드관은 에이블리 앱 최신 버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8-08 11:01:3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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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파베이크 인기에 라인업 확대

신세계푸드가 집에서도 호텔 수준의 프렌치 토스트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를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올해 상반기(1~6월) 카카오선물하기, 네이버 등 온라인에서 판매한 파베이크와 냉동 조리빵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홈카페, 홈베이킹 트렌드 확산으로 파베이크와 냉동 조리빵 라인업을 확대한 이후, 이제는 일상으로 자리잡은 '집빵' 문화에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증가세는 식생활 변화로 밥 대신 빵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최근 밀가루, 버터 등의 가격 상승으로 높아진 빵 값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파베이크를 선호하는 것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파베이크는 생지를 85~90% 정도를 초벌로 구워낸 후 급속 동결한 것으로, 에어프라이어로 5~8분 정도만 조리하면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즐기던 빵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도 베이커리 매장 대비 약 20~30% 저렴하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집에서도 베이커리 전문점 수준으로 즐길 수 있는 파베이크 상품으로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밀크앤허니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는 두께 4cm의 두툼한 식빵을 사용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극대화하고 폭신폭신한 식감을 살렸다. 또한 일반 계란물보다 진하고 풍미가 좋은 바닐라빈 에그소스를 묻혀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꿀, 시럽, 과일 등 취향에 따라 토핑을 올려 집에서도 마치 호텔이나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프렌치 토스트를 구현할 수 있다. 집에 있는 간단한 주방가전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입맛에 따라 예열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6~7분 이내 조리로 노릇노릇 바삭한 식감으로 즐기거나,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말랑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과거에는 특정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디저트나 간식으로만 소비되던 베이커리 제품들의 수요가 증가하며 식사 대용, 파인다이닝 등 활용 범위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베이커리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온라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08 10:57: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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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캐릭터 '옐로우즈' 론칭…소비자와 소통 위해 개발

㈜오뚜기는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Yellows)'를 론칭하고, 소비자와 친근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는 심볼 마크인 입맛을 다시는 미소 짓는 귀여운 어린이와 오뚜기의 사색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기업의 고유한 지적 자산을 더욱 발전시키고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기업 철학을 담은 오뚜기 새 얼굴인 만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을 최고의 행복으로 여기는 세 캐릭터를 통해 맛있는 행복을 다양한 스토리로 전할 계획이다. 옐로우즈는 오뚜기 로고를 닮은 행복한 미식가 '뚜기(ttogi)', 길잡이 강아지 '마요(mayo)', 대식가 병아리 '챠비(chabi)' 등 세 캐릭터로 구성됐으며, 맛있는 행복을 찾는 미식가 뚜기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뚜기를 친근하게 부르는 애칭으로 이름 지어진 뚜기는 탁월한 미각으로 풍부한 맛을 내는 레시피를 생각해내는데, 맛있는 음식 레시피를 만들어달라는 한 통의 편지를 받고, 반려견 마요, 병아리 챠비와 '옐로우즈' 결사단을 만들어 새로운 레시피를 찾기 위한 긴 여정에 나선다. 우선, 맛집 탐방을 좋아하는 ▲뚜기는 붉은색 헤어 스타일과 '입맛을 다시는 표정'이 눈에 띈다. 뚜기의 반려견 비숑프리제 ▲마요는 뛰어난 후각으로 레시피 작업에 필요한 재료를 찾아주는 착하고 똑똑한 강아지로, 대표 제품 '마요네스'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오뚝이의 동글동글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챠비는 몸집은 작지만 잘 먹는 대식가 병아리로, 오뚜기 심볼 마크 외곽 형태에서 착안한 외형을 갖췄으며, 스테디셀러 '케'에서 착안해 이름 지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를 닮은 숫자인 8월 8일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업 철학을 반영한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세 캐릭터가 맛있는 행복을 찾아 가는 스토리를 다양한 방식을 통해 친근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는 옐로우즈를 소통 매개체로 삼아 브랜드·캐릭터 팬덤을 형성하고, 향후 SNS 등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옐로우즈를 활용한 굿즈 제작, 브랜드 팝업스토어, 캐릭터 컬레버레이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2-08-08 10:53: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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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럭셔리 골프웨어 ‘랑방블랑’ 론칭…포트폴리오 다각화

한섬이 럭셔리 골프웨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올 들어 프랑스 니치향수 편집숍과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엔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 기업 한섬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과 손잡고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랑방블랑(LANVIN BLANC)'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랑방블랑이란 브랜드명은 오리지널 브랜드인 '랑방'과 프랑스어로 흰색이라는 뜻의 '블랑(BLANC)'을 합친 것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흰색이 담고 있는 의미인 무한한 확장성을 접목해, 기존 틀을 깬 차별화된 골프웨어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랑방블랑은 랑방의 헤리티지인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기능성을 극대화한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에서 스포츠 라인에 사용하는 이탈리아, 스위스 등의 프리미엄 기능성 원단을 대거 도입했다. 이들 원단은 신축성, 통기성, 자외선 차단 등 골프웨어가 갖춰야할 기능과 더불어 면이나 실크 같이 부드러운 촉감이 나면서도 기성복처럼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한섬 관계자는 "랑방블랑은 소재의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 활동성을 강화한 퍼포먼스 골프웨어"라며 "품목별로 자체 스윙테스트를 통해 스윙 동작에 적합한 디테일과 패턴 등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섬은 랑방블랑의 올 가을·겨울 시즌에 아우터, 니트, 모자, 가방 등 26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가격대는 아우터 49만~200만원, 상의 23만8000~89만8000원, 모자 12만8000~30만원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엔트리 라인을 구성해 골프에 입문하는 고객들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한섬은 이달 중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더현대 서울 등 4곳에 랑방블랑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공식 온라인몰인 더한섬닷컴에서 온라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안으로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장수를 10여 곳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랑방블랑' 론칭은 한섬이 지난해부터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의 일환이다. 한섬은 앞서 지난해 8월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오에라'를 론칭하고 올해 프랑스 니치향수 편집숍 '리퀴드 퍼퓸바',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 '아워레가시'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브랜드 라인업을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패션 기업으로서의 MD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한섬 관계자는 "뷰티, 해외패션, 남성복과 골프웨어 등으로 기존 한섬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패션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국내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며, '고객에게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스타일 크리에이터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8-08 10:23:1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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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명품'도 저렴하게

SSG닷컴이 8일부터 14일까지 스마일클럽 회원 전용 프로모션 '브랜드데이 : 럭셔리 명품 브랜드'를 연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7월 SSG닷컴이 진행한 '멤버십 브랜드데이 : 삼성전자'의 후속 행사다. 지난 행사 기간(7/25~7/31) 삼성전자 구매 고객 가운데 멤버십 회원들의 주문건수는 직전 주 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 이번 행사에서 SSG닷컴은 선착순 할인 쿠폰, 요일별 브랜드 타임딜, 공식 입점 브랜드 단독 할인 등 멤버십 회원을 위한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일 오전 10시마다 최대 15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20%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프라다', '생로랑', '메종마르지엘라', '보테가베네타' 등 20~30대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7종이 참여한다. 쿠폰은 일별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가 상이하다. 명품, 시계 등 고가의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대면 전달하는 '프리미엄 배송' 상품을 구매할 경우 적용 가능한 15% 쿠폰도 만나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오전 10시 선착순 고객에 한해 증정한다. 요일별로 한 가지 브랜드를 선정해 특정 상품을 정상가보다 최대 55% 저렴한 혜택가에 판매하는 '매일매일 타임딜' 이벤트도 실시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라다 클레오 숄더백/호보백', '보테가베네타 인트레치아토 반지갑' 등이 있다. 김혜윤 SSG닷컴 명품잡화팀 바이어는 "이번 행사는 타 플랫폼에서 찾아보기 힘든 럭셔리 브랜드 라인업에 '스마일클럽' 혜택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라며 "향후에도 멤버십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08 09:23:1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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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휴가지에서 '이유식' 픽업 서비스 받자!

GS25가 휴가철을 맞아 유아식품 전문브랜드 '루솔'과 손잡고 이유식 픽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픽업서비스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유식 픽업서비스는 루솔에서 온라인으로 이유식을 주문하면서 이유식이 필요한 수령일과 장소의 편의점을 지정하면 해당 날짜에 해당 편의점에서 주문한 이유식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 가능한 편의점은 제주 중문단지점, 메종글래드호텔점, 남성로점 등 6곳과 부산 해운제이드점, 프리미어호텔점 등 2곳 등 총 8곳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수령일 기준 최소 3~4일 전까지 이유식을 주문하면 된다. 이유식은 아이스박스에 포장되어 지정 편의점으로 배송되며, 편의점에서는 수령 즉시 냉장보관해 고객이 찾아갈 때까지 신선도를 유지한다. 편의점에 이유식이 도착하면 문자로 알려준다. 이유식 픽업 서비스 오픈 이벤트로 31일까지 주문 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유산균, 칼슘젤리, 배도라지즙, 과일칩 등 다양한 유아식품 세트를 증정한다. 이경한 GS25 서비스기획팀 매니저는 "고객의 일상 생활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영유아를 둔 부모들이 휴가만큼은 수고로움을 덜고 편히 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추후 이용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 기간이나 지역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08 09:04:54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