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KB증권, '2024 KB 자산관리 Live 세미나' 실시

KB증권은 오는 6일 오후 4시부터 자산관리 분야의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2024 KB 자산관리 Live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KB증권 '2024 KB 자산관리 Live 세미나'는 고객에게 주요 분야의 자산관리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며 ▲'2024 연말 절세꿀팁'(세무) ▲'알아두면 좋은 법률상식'(법률) ▲'현재 주목해야할 부동산 이슈'(부동산) 등 3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2024 연말 절세꿀팁'에서는 국내 및 해외주식 절세전략과 연말정산을 대비해 체크해야 할 사항을 전달하고, '알아두면 좋은 법률 상식'에서는 상속 순위, 유류분 등 상속 관련 법률의 최신 개정사항을 설명한다. 이어 '현재 주목해야할 부동산 이슈'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가계대출 규제 및 4분기 주택시장 관전포인트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객이 댓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윤만철 KB증권 고객솔루션총괄본부장은 "세금, 법률, 부동산 등 전문 분야 세미나 경험을 VIP고객뿐만 아니라 당사 모든 고객들에게 확대해 제공하고자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채널을 통해 고객들의 효과적인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05 15:55:5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두나무,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 업그레이드...모니터링 강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 시장감시 시스템' (Upbit Market Oversight, UMO)에 시장동향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두나무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에 앞서 전문가로 구성된 시장감시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이어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모니터링을 위해 주문과 호가정보 매칭 등을 구현한 UMO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최근에는 UMO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시장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을 추가했다. 이로써 불공정거래 행위 적출에 필요한 다양한 주요 단서를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UMO 대시보드에서는 입·출금이 급증하거나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상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가격 급등락이 발생한 가상자산도 바로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가 매수나 자전거래 등 불공정거래 주문을 집중 제출하거나 대량 입·출고한 계정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적시에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상자산 커뮤니티에서 특정 시점 주로 언급되는 가상자산도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덕분에 해당 가상자산의 최신 이슈를 파악하고 부정거래 또는 미공개정보 이용 정황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등 다각적인 분석이 가능하다. 두나무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UMO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 보호를 위한 불공정행위 방지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05 15:52:49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민평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통안채 판매"

키움증권은 민평금리보다 높은 금리에 통안채를 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민평금리란 민간채권평가사가 평가한 해당 채권 금리의 평균이다. 최근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업자의 표준투자권유준칙을 개정해 일반투자자가 채권거래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증권사의 온라인플랫폼에 채권의 민평금리 정보를 함께 제공하게 했다. 키움증권은 민간평가사 3곳(나이스신용평가, 한국자산평가, 에프앤자산평가)의 평가 정보를 평균 내 고객에게 제공한다. 통안채는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것으로, 키움증권은 보유한 통안채 중 일부를 작은 단위로 개인투자자에게 장외로 판매하고 있다. 매수수익률(판매금리)이 높을수록 고객에게 더 유리하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날 기준 회사에서 판매 중인 장외채권 총 24종목 중 16종목의 매수수익률(판매금리)이 민평금리보다 높다. 현재 키움증권은 신규 채권을 장외에서 판매하는 경우 발행금리 그대로 판매하거나 더 높게 판매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발행된 금리 연 5.656%의 엠캐피탈368-2 채권의 경우 세전 연 5.66%에 살 수 있다. 키움증권은 "당사가 개인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채권 중 상당수의 판매금리가 민평금리보다 높게 책정되었다"며 "채권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오프라인 창구 판매 대신 온라인 판매로 비용을 줄이고 고객에게 유리한 금리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1-05 15:46:15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해외주식Click] 서학개미 '트럼프 트레이드' 의식한 비트코인 ETF '줍줍'...저가매수도 이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가 가상자산 산업을 적극 지지하면서 서학개미(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도 비트코인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장바구니에 담고 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수혜 종목에 투자하는 모습이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주(10월 29일~10월 4일)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종목에 비트코인 관련 종목들이 이름을 올렸다. 미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트레이드' 중 비트코인이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서학개미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티렉스 2X 롱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데일리 타겟 ETF'와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그래닛셰어즈 2X ETF'를 각각 3470만달러(약 479억원), 3334만달러(460억원)씩 순매수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가상자산 지지와 함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0년 3월 닷컴 버블에서 정점을 찍은 이후 최대 수치다. 지난달에만 약 45.01% 올랐으나, 이달 들어서는 8.79% 급락하며 내림세에 진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자주 보여왔다. 선거유세에서도 그는 "비트코인을 미국의 국가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겠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호재가 작용하자 비트코인은 지난달 29일 약 6개월 만에 개당 7만3000달러(약 1억원)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가에 접근했었다. 현재는 약세를 보이면서 4일 만에 약 5000달러가 증발했지만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홍성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털자산 시장에 있어서 미 대선 결과는 내년 시장을 좌우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면 전방위적인 규제 완화가 예상되며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시장 전반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더불어 서학개미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플랫폼 등 폭락 종목에도 높은 선호를 보이고 저가매수 전략을 펼쳤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주가 성적을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656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였던 645억달러도 상회한다. 하지만 분기 순이익률이 37.6%로 전년 대비 1.8%포인트 하락한 탓에 주가는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에도 4.24% 하락했다. 메타 역시 3분기 매출 405억9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19% 증가했지만, 지난주에만 주가가 3.02% 떨어졌다. 시장의 실적 눈높이를 예상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미국 증시에 난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서학개미들은 저가매수를 선택하며 지난주에도 마이크로소프트를 6230만달러(858억원), 메타를 4462만달러(614억원)씩 사들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1-05 15:45:43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삼일PwC, 지스타에서 '게임 산업 주제' 세미나 개최

삼일PwC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G-Star) 2024'에 참석해 '게임 산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삼일PwC는 오는 15일 오후 1시 '지스타(G-Star) 2024'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 5홀 322호에서 '게임의 경계를 넘어서: 다각화(Diversification)와 이에 대한 재무적 리스크'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삼일PwC 내 게임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게임산업전문화센터가 매년 지스타 개최에 맞춰 발간하는 '2024 게임 스타트업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게임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하고, 게임 산업 관련 주요 재무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는 6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원석 삼일PwC 파트너가 '게임 산업 글로벌 동향과 기회'를 주제로, 이경민 삼일PwC 이사가 두 번째 세션 '밸류업 프로그램의 이해와 게임 회사의 밸류업 전략 방안'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이승욱 파트너가 'P2E 게임의 현주소와 공시의무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네 번째 세션에서는 채호형 파트너가 '최근 인수합병(M&A) 및 투자관리에 대한 사례 검토'를 주제로 강연한다. 다섯 번째 세션에서는 장은종, 장용석 이사가 '스톡옵션 및 상장차익 과세체계, 과세해외법인 이전가격 주요 세무 고려사항'을 주제로, 마지막 세션에서는 정형근 이사가 '게임 정산 데이터 분석에 대한 인사이트 및 검증 툴 소개'를 주제로 강의한다. 삼일PwC 관계자는 "최근 게임 산업은 글로벌 플랫폼 산업의 빠른 변화로 인해, 글로벌 게임사 간 경쟁 심화를 비롯해 신규 지적재산권(IP) 확보, 인건비 증가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국내에서는 확률형 아이템 규제 등으로 인해 게임 산업의 준법 리스크가 커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이재혁 삼일PwC 게임·가상자산 산업 리더(파트너)는 "엔데믹 이후 게임 산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가 주요 산업 및 컴플라이언스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래를 대비한 통찰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입장권 구입 여부와 상관없이 오는 11일까지 삼일PwC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참석 안내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05 15:33:18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영통WM, ‘2024 VIP 초청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증권 영통WM은 오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2024 VIP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이번 세미나는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이라는 취지를 바탕으로 총 6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회차별로 다양한 주제와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14일에는 '테슬라가 꿈꾸는 초거대 AI시대'라는 주제로 박연주 미래에셋증권 성장기업분석팀 이사가 자율주행, 휴머노이드등 AI산업의 발전과 생태계에 대한 내용을 전달한다. 20일에 진행되는 두 번째 회차에서는 '금리 인하 최대 수혜 섹터, 제약 바이오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미래에셋증권 혁신기업분석팀의 김승민 수석매니저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증시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금리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해당 산업의 전망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 번째 회차는 28일에 진행되며, '부동산 공화국 생존지식'의 저자인 미래에셋증권 Tax&컨설팅팀 허혁재 수석매니저가 '전환점에 선 아파트 시장' 이라는 주제로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12월 5일에는 송창민 AB자산운용 상무가 '2025년 글로벌 자본시장 전망'을 주제로 미국 대선 이후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내년도 글로벌 시장의 경기 전망과 새로운 2025년 투자의 방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2월 11일에는 청구 경희한의원 이철승 대표원장을 초청하여, '한의학계의 MBTI, 사상의학'에 관한 주제로 진행되며, 각자의 체질 확인과 함께 체질별 건강관리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마지막 회차인 12월 19일에는 미래에셋증권 Tax&컨설팅팀 이은하 팀장이 '상속 증여세 절세전략과 2024 개정세법 이슈' 주제로 개정 세법에 따른 효율적인 절세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영통WM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를 통해 심도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증권 영통WM 지점에서 개최되며, 좌석수가 제한된 관계로 주제별 선착순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영통WM에 전화로 등록이 필요하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05 15:18:5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트래블월렛과 외화 서비스 협력 강화 MOU

NH투자증권이 트래블월렛과 '나무 트래블월렛 카드' 출시를 기념하고 향후 외환 및 글로벌 투자 서비스, 기업금융 자금조달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4일 NH투자증권 서울 영등포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MOU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의 모바일 거래 플랫폼인 나무(Namuh)에서 트래블월렛의 환전 및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나무 트래블월렛 카드'는 기존 트래블월렛 서비스와 동일하게 고객이 45개 외화를 실시간 환율로 환전하고 해외 결제 시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나무 앱에서 외화 선불금 충전부터 카드 발급, 거래 내역 조회 등 해외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증권 거래 고객의 카드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NH투자증권 측은 "트래블월렛은 국내 대형 금융사도 진출하여 경쟁이 치열한 '트래블카드' 시장에서 이용자수와 결재액 1위로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라며 "양사간의 인연은 지난해 말 NH투자증권이 디지털 혁신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략적 투자(NH디지털 얼라이언스 펀드)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순히 투자에만 그치지 않고 투자 본연의 목적을 살려 실제 제휴 모델이 탄생한 첫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했다. 사는 이번 제휴카드 출시를 시작으로 여행하지 않는 기간 동안 금융상품에 가입해 여행 자금을 마련하거나 증권 계좌를 활용해 해외 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제휴 범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트래블월렛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금융 자금조달 업무도 협력할 예정이다. 정중락 NH투자증권 WM Digital 사업부 총괄대표는 "해외여행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사용편의성이 높은 트래블카드를 출시하게 돼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NH투자증권 고객의 금융생활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1-05 11:23:0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