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다음달부터 소규모 펀드 투자위험 공시 강화

다음 달부터 소규모 펀드의 투자위험에 대한 공시 규제가 강화된다. 16일 자산운용업계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부터 소규모 펀드의 투자위험 공시를 강화한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개정안이 시행된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소규모 펀드는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투자결정시 유의사항란에 '소규모 펀드는 분산투자가 어려워 효율적인 자산운용이 곤란하거나 임의해지 될 수 있으니 투자시 소규모 펀드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소규모 펀드 해당 여부는 금투협이나 판매사, 자산운용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들에게 안내해야 한다. 소규모 펀드는 공모(추가형) 펀드 중 설정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설정원본이 50억원 미만이거나 설정 1년이 지난 후 1개월 이상 계속해서 50억원 미만인 펀드를 말한다. 자산 규모가 작아서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어렵고 임의해지 가능성 등의 위험요소를 갖고 있어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이 큰 편이다. 자산운용업계가 채권이나 부동산, 배당주 등 단기 유행에 따라 상품을 구성해 판매하면서 설정액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펀드가 대거 양산됐다. 지난 7월 말 현재 공모형 펀드 3408개 중 10억원 미만인 펀드가 975개로 전체의 28.6%에 달했고 10억∼100억원인 펀드도 1206개였다. 금감원이 지난 2011년부터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펀드에 대한 청산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지지부진한 상태다. 자산운용업계에서는 고객의 민원과 항의가 많아 청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2014-09-16 10:49:17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동부증권, 17일부터 ELB·ELS 4종 판매

동부증권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최고 연 3.24%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9.9%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원금보장 하이파이브 형태 ELB 1종과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 ELS 3종으로 구성됐다. '동부 세이프 제9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개월) 이상이면 연 3.24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인 경우 3.240%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인 경우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25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발행 후 최초 4개월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이상인 경우 원금과 3.3%(약 연 9.9%) 수익을 지급한다. 이후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7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20.25%(연 6.7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26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6%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18%(연6.06%)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27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6.42%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19.26%(연 6.42%)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문의: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

2014-09-16 10:19:13 김현정 기자
신영증권, 워렌버핏식 가치투자 '플랜업 와이드 모트 20' 랩 출시

신영증권은 16일부터 워렌 버핏식 가치투자와 장기투자 전략으로 운용하는 '플랜업 와이드 모트(Wide Moat) 20 랩(자문형-모닝스타)'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랩 상품은 글로벌 투자리서치 기관인 미국 모닝스타가 자문을 담당한다. '모트(Moat)'는 적들로부터 성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따라 파놓은 방어용 연못(수로)를 의미한다. 워렌 버핏은 이 개념을 토대로 높은 진입 장벽과 확고한 경쟁 우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에 대해 '경제적 해자'란 용어를 도입했다. 이번 랩 상품은 경제적 해자에 기반한 독자적 가치평가 모형에 따라 170명의 애널리스트가 1600여개 글로벌 주식 중에서 가장 저평가된 20개 종목에 투자한다. 모닝스타가 2002년부터 산출한 '와이드 모트 포커스' 지수의 투자 대상을 글로벌 주식으로 확장한 셈이다. 정용석 신영증권 해외상품팀장은 "워렌 버핏이 강조하는 경제적 해자의 개념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품화했다"며 "신영증권의 강점인 가치투자의 대상을 글로벌 선진국으로 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개 종목의 선정 기준은 ▲브랜드 파워·특허 등 강력한 무형자산 보유 기업 ▲교체나 전환 비용이 매우 큰 제품군 보유 기업 ▲인적·물적 네트워크 효과가 큰 기업 ▲경쟁사 대비 비용 구조가 유리한 기업 ▲신규 진입 요인이 제한된 시장을 선정한 기업 등이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의 포트폴리오는 분산투자와 거래비용, 가치산정 측면에서 구성된다"며 "독점력을 가진 세계 유수기업에 투자하며 해외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 분산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최저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수수료는 분기별로 연 2% 후취한다. 성과보수는 없다. 해외 직접투자상품이므로 종합소득세 신고대상 고객이라면 분류 과세 혜택으로 연 250만원 기본 공제를 통한 세금절감 효과가 있다.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신영증권 전국 영업점과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2014-09-16 10:02:3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연 6% 스텝다운 등 파생결합증권 12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6% 스텝다운 ELS 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12종을 오는 19일 오후 2시까지 총 15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6582회 스텝다운 ELS'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면 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스텝다운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09-16 09:48:29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