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하라!' 이벤트 시행

유안타증권은 6월 24일까지 특허받은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 하라!' 이벤트를 시행한다. '티레이더'는 실적, 수급, 차트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안타증권의 독창적 알고리즘을 통해 최적의 상승?하락 유망종목을 실시간으로 발굴, 추천하고 매매 타이밍까지 제시하는 특허받은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상승·하락구간을 포착해 매수?매도 타이밍을 제시하고, 업계와 차별화된 매도종목 추천 서비스를 통해 보유종목의 수익 실현 및 리스크관리는 물론 주가하락 시에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또한, 오늘의 공략주 및 상승섹터, 외국인·기관 매매 동향 등 투자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별도의 검색 없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고객친화적인 시스템이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거래 이벤트와 티레이더 체험 이벤트로 진행된다. 주식거래 이벤트는 유안타증권 위탁계좌 신규 개설 후 주식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티레이더 체험 이벤트는 '티레이더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티레이더 체험 후 상담신청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유안타증권 신남석 리테일전략본부장은 "'티레이더2.0 Festival'을 진행하며 전 임직원이 합심해 티레이더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의견을 공유하면서 고객의 '티레이더2.0'을 통한 매매 성공 확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직 티레이더를 경험해 보지 못한 투자자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직접 체험해보고 실제 주식투자에 활용함으로써 투자성과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3-28 19:47:36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대신證, 일임형 ISA '투자자의 목적에 맞춘 9개의 모델포트폴리오'

대신증권은 28일 국내 및 해외 펀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자산배분을 할 수 있는 일임형 ISA를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일임형 ISA는 고객이 금융회사가 제시하는 모델 포트폴리오에 투자를 일임하는 상품으로 전문가에게 일임해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온라인 가입도 곧 허용될 예정이라, 편리하게 상품가입이 가능해진다. 대신증권 일임형 ISA는 투자지역과 투자자의 위험성향을 반영해 총 9개의 모델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국내형과 글로벌형 상품에서 투자자의 위험성향에 따라 모델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와 대신경제연구소의 협업을 통해 장기적인 안목을 기반으로 하는 시장전망을 도출한다.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수익률을 도출하기 위한 자산군별 최적 자산배분 비중을 결정하고, 유형별로 선정한 우수상품을 모텔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킨다. '달러자산에 투자하라'는 하우스뷰를 제시하고 있는 대신증권은 ISA에도 글로벌고배당주, 미국배당우선주 등의 달러자산에 투자하는 상품과 함께 시장 변동성이 클 것이라는 전망아래 배당주, 롱숏펀드, 우량채권 등의 상품으로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ISA에 가입한 고객에겐 가입금액의 10배 한도로 세전 연 3.5%(3개월 만기)의 RP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 중도환매 시에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수수료는 모델포트폴리오에 따라 연 0.1%~0.8%가 적용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이고, 운용지시는 100만원부터 가능하다.

2016-03-28 16:58:5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동부증권, 크라우드펀딩사 와디즈와 '가치플러스' 이벤트

동부증권은 투자중개 플랫폼 와디즈와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신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가치플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투자자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자금 융퉁을 원활하게 하고자 온라인으로 동부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와디즈의 배정증권계좌로 등록한 신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행사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동부증권 모바일지점' 어플리케이션이나 동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계좌를 개설하고 와디즈의 홈페이지에서 해당 계좌를 배정증권계좌로 등록하면 된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란 자금수요자가 불특정 다수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주식, 채권 등 증권을 발행하는 것으로, 금융위원회가 등록승인한 중개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와디즈는 등록승인을 받은 중개업체 중 하나로 지난 2015년 창조경제 대상 장관상을 수상한 신혜성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공식 출범한 지 두 달을 넘긴 신생시장"이라며 "중소기업특화 금융투자회사로서 발돋움하려는 동부증권은 투자 참여 고객저변을 늘려 장기적인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자 이번 '가치플러스'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6-03-28 16:57:0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주식투자 급증!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주식에 대한 고객 문의가 늘어나고, 거래대금도 증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투자 고객들의 인도네시아 거래금액은 2015년 1분기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2 분기 거래대금은 2.8배, 3분기 5.1배, 4분기 8.6배로 늘어났으며, 2016년 1분기에는 36.9배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중이다. 고객 수익률도 양호하다. 작년 말 유입된 자금 중에는 식품업종에 투자해 40% 수준의 수익을 시현하고 있는 사례도 있으며, 올해 초 유입된 자금도 3% ~ 7% 대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국내시장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작년 말 4,500대에 머물던 인도네시아IDX종합지수는 3월 24일 현재 4,827 포인트로 7% 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시장은 2015년 7월 이후 가장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이머징 국가 중 하나다.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2억 5천만이 넘는 노동력을 바탕으로, GDP 규모 세게 16위의 경제 규모를 보이는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가다. 신한금융투자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고객 문의 증가에 화답하고자, 2015년 11월 '인도네시아 주식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실제로 인도네시아 주식 설명회 이후 인도네시아 주식 투자 거래대금은 10배 이상 폭증하며, 스마트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신한금융투자 이용훈 해외주식팀장은 "저성장 시대 투자 대안으로, 해외주식, 해외 ETF 등 해외증권투자에 대한 고객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며 "특히 이머징 시장중에서도 자원과 노동력이 풍부한 인도네시아에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24시간 해외주식 상담이 가능한 '나이트데스크'를 10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또 지난달 베트남 현지 법인을 출범을 계기로, 한 차원 높은 베트남 주식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03-28 14:13:46 김문호 기자
골드러시, 금펀드 연초 이후 수익률 19%대

#.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금은방 거리. 상점마다 귀금속을 사려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A금은방 종업원은 "주말을 감안하더라도 평소보다 사람이 많은 편이다. 견혼 시즌에 재테크 수요까지 몰리고 있다"고 귀띔했다. 결혼을 앞둔 김모 씨(31·여)도 예비 신랑과 금은방 거리를 찾았다. 김 씨는 "결혼 예물을 장만하려고 나왔다"며 "이렇게 금값이 뛸 줄 알았다면 좀 더 쌀 때 사둘걸 아쉽다"고 말했다. #. 을지로 인근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황모씨(55)는 만기가 된 정기예금을 다시 예치하기 위해 지난 주 은행을 찾았다. 하지만 1%대 금리로는 사실상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라이빗뱅커(PB)권유로 1㎏짜리 금괴(골드바) 2개를 약 1억원(부가세 포함)에 구입했다. 그는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하지만 요즘 처럼 세계 경제가 불안하고 화폐가치가 떨어질 때 금만한 안전자산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종로 귀금속 상가의 금 시세는 순금 한 돈(3.75g)이 18만원대로 부가가치세와 세공비를 합쳐 최소 20여만원은 줘야 한 돈짜리 금반지를 살 수 있다. 상가 직원은 "금테크족의 발길이 부쩍 잦다"고 전했다. 속절없이 떨어진 금값 탓에 한 때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금으로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저유가와 중국의 경기둔화, 브렉시트(영국의 유로존 탈퇴) 등 유로존 붕괴 우려, 미국의 금리 인상 등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불안안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금펀드는 연초 이후 23%대 수익률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28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순도 99.99% 금 1g당 가격은 4만6490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말 1g당 4만670원보다 14.31% 올랐다. 지난달 12일에는 5만6672g의 금이 거래돼 거래소 개장(2014년 3월) 후 이틀 연속 최대 거래량 기록을 썼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물 금가격은 온스당 1221.60달러를 기록했다. 12월 17일 온스당 1051달러로 저점을 찍은 후 단기간에 16.23% 급등한 것이다. 국제금값은 2월에만 10.5% 오르며 2012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국내 금값도 들썩이고 있다. 덕분에 금펀드 수익률도 고공 행진이다. 연초 이후 금펀드 수익률은 지난 25일 기준 19.77%를 기록 중이다. 2, 3, 5년 각각의 수익률이 -11.48%, -28.50%, -32.35%를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과이다. 금값이 뛰면서 은행에서 파는 금통장과 골드바의 인기가 높다. 신한은행 금통장인 골드리슈 가입계좌는 지난해 1월 13만1901계좌에서 지난 2월 말 13만9736계좌로, 같은 기간 거래금액은 4441억원에서 5008억원으로 증가했다. 골드바 판매량도 늘고 있다. 2014년 2300㎏이던 판매량은 지난해 6098㎏으로 증가했고 올 1~2월에는 600㎏이 팔렸다. 금융권도 판매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NH농협은행이 지난달 2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10g·100g·1㎏의 세 종류 골드바를 내놨다. 24곳의 저축은행들도 지난 7일부터 저축은행중앙회와 한국금거래소쓰리엠과의 제휴를 통해 골드바 판매를 시작했다. 다만 금값이 앞으로 계속 오를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 금값은 보통 미국 달러화와 상반된 움직임을 보인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던 작년에 금값이 크게 떨어졌던 이유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전문가들의 전망 역시 "슈퍼 달러 시대가 되면 금값은 더 떨어질 것"이란 게 대세였다. 하지만 요즘은 이러한 공식이 딱 들어 맞지 않는 모습니다. 세계적인 경기 불안감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이 금을 찾고 있는 것. 그래서 요즘엔 "금값이 바닥을 벗어날 것"이란 전망이 적잖다.

2016-03-28 13:19:46 김문호 기자